직장생활 10차입니다. 하지만 상사와의 관계는 아직도 힘드네요. - 상사 50대 남자 / 감정기복 심하심 - 업무상 중요 미팅에 본인만 참석하고 해당 내용 공유 안됨 (갖가지 이유를 들어서 미팅 참여 못하게 하시거나, 혼자 참석) - 파트장 회의에서 나온 주간 회의 내용도 공유 안됨 (타부서 직원들에게 이번주에 무슨 얘기 나왔냐며 물어야함) - 휴가/ 재택에 극도로 예민하심(재택근무 권장하는 회사인데, 우리부서만 전원 출근- 재택하면 전화 미친듯이 하심, 짜증 엄청내심, 고객사 앞에서 재택하는 친구다, 재택하느라 집에서 출근했느냐 뭐 이런식의 코멘트가 계속되다 보니 이제 아무도 안함) 다른 부서직원들도 같이 일하기 힘들어하시는 분이지만 같은 팀이고 팀장님이시니 지금까지는 최대한 맞춰드렸고 업무적으로도 민감해하실 것 같은 부분은 아예 묻지도 않았는데 계속 제가 뭔가 더 해보려고 하시면 막으시고 최근에는 감정기복도 심해지셔서 같이 일하기 점점 힘들어요.. 어떻게 해여할까요. 회사는 좋아서 잘 다니고 싶은데, 상사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이직해야할까요. 고민됩니다
10년차도 힘든 상사와의 관계
03월 17일 | 조회수 357
하
하하호호헣
억대연봉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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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oiuytrz
03월 19일
저희 팀장님이랑 같네요. 팀원들만 다 퇴사하고 팀장은
잘 사네요.
저희 팀장님이랑 같네요. 팀원들만 다 퇴사하고 팀장은
잘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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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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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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