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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곰팡이 습격으로 멘붕 왔습니다..다들 증빙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소규모 사업장 운영하고 있는 사장입니다. 최근에 창고에 보관하던 옛날 영수증이랑 계약서 뭉치를 꺼냈는데, 습기 때문에 곰팡이가 피어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됐네요. 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가슴이 철렁합니다.. 약간이라도 보이는 경우 버리지 않는 것이 나았을까요 (세금계산서 등등) 저희처럼 경리 담당자가 1~2명뿐이거나, 사실상 한 명에게 모든 서류가 집중되는 구조에서는 종이 서류 관리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시스템을 바꾸려 하는데, 선배 사장님들 보시기에 어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수증 서류 디지털화 후 스캔, 분류 후 클라우드나 외장하드 보관) 단순히 사진만 찍어두는 것보다 법적으로 더 확실하게 인정받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희처럼 인원이 적은 곳에서 현실적으로 지킬 수 있는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Hooksil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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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자꾸 인생 깨우친척 하는 상사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면 모르겠는데 본인의 철학이 교과서이고 정답인냥 사상주입을 하는 상사가 한분 계십니다. 심할때는 여럿 있는 자리에서 선동하듯이 연설할때도 있습니다. 꼰대를 넘어서 나르시시스트 같은데 요즘 이런 사람들 많나요?
그만제발니혼자살
쌍 따봉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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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번복하면 좀 그렇겠죠..?
최근까지 다닌 직장이 3개월씩 갱신되는 근로계약에, 제 자리가 따로 없고 상담실 공용pc에서 작업하는 환경이였고 제가 영상편집하는데 pc사양도 안 좋고 어도비 사용하는데 캡컷 쓰라고 하고 여러모로 생각한 끝에 이번주까지만 한다고 하고 나왔는데 너무 대책없이 퇴사한 건 아닌가하는 불안감이 갑자기 생기더라고요.. 환경 스트레스가 컸지만 식대지원에 사람스트레스가 별로 없었어서 미련이 생기는건지.. 어딜가든 스트레스 없는 곳은 없는데 좀 더 버텨볼걸 그랬나 싶기도하고.. 이 상황에서 퇴사번복을 한다고 하면 아무래도 그렇겠죠..? 잠시의 불안감 때문에 어리석은 생각이려나요ㅜㅜ 이직처를 마련하고 나올 걸 그랬나 싶은 생각이 이제와서 드네요..
해내자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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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이었을 때 다들 얼마씩 저축하셨나요ㅜㅜ
실수령 180 초반입니다 자취 안하고 집에서 다니는데도 저축을 하나도 못하는 중이에요... 부업 해보겠다고 강의비에 주식 구독료때문도 있는데 이걸 제외해도 남들보다 많이 쓰는거 같아서요 사회초년생이셨을 때 얼마 쓰고 얼마 정도 저축하셨었나요...?
리넬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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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결혼생활 10년차!
10년 전에 결혼하여 자녀 1명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양가 모두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인지라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을 시작하면서는 단 하루도 배우자와 단둘이 시간을 보낸적이 없네요. 모든 여행도 아이와 함께 갔구요 ^^ 이번 이벤트! 당첨되면 장모님께 하루만이라도 당당하게 부탁 드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몇 자 적고 갑니다. 설레이는 그 날이 다시 오길 기대하고 기다려 봅니다♡
설레이는그날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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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고견 부탁드려요🙏
취업하기 어려운데 이렇게 고민하는 건 아니겠지만 너무 고민이되네요 가고싶은곳 40~50분 출.퇴근 편도 시간이구요 평일에 1번 무조건 당직 토요출근, 월요일 휴무 공공기관이라 월급은 최저시급으로 조금 위, 수당이랑 토요근무 수당이 있겠지만 수당에 대한 정확하게 나와있지는 않더라구요 고민되네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또 기간이 적혀있으면 보통 계약직으로 끝일까요? 기간 연장 가능인데… 정규직 전환은 없고 이런거 전화해서 물어보면 너무 속물일까요?
오뚝오뚝이 | 생산직알바중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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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트를 잘 해주는 후임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이 뭘까요?
안녕하십니까. 연차 5년 미만인 직장인입니다. 늘 리멤버 선배님들의 도움을 많이 얻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고민이 있어 질문글을 올리오니, 조언을 주신다면 깊게 새겨듣겠습니다. 저는 30명대 규모의 중소기업에 재직중이며, 임원급 및 팀장급 몇 분의 신임을 얻어 매년 고성과자로 평가받고 그에 따른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제 밑으로 직원들이 있지만, 아무래도 작은 회사이다보니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직원들이 들어올 확률이 낮습니다(그런 직원들은 들어와도 업무와 월급을 비교하며 일찍이 퇴사하곤 합니다). 어쨋든 후임이 들어오면 전체적인 교육과 성장을 리드해주고, 어느정도 업무수행이 가능해지면 일을 맡깁니다. 그런데 제가 완성도에 대한 기준이 상대적으로 높으면서 꼼꼼한 성격이다보니, 이 기준을 맞춰주려고 노력해주는 후임이 잘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제가 하듯이 열심히 일을 해서 분담해주려는 후임들이 있으면 최대한 잘 챙겨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근래 제가 느끼는 건, 후임들이 빛을 발하며 제가 하는 일을 함께해줄 때, 그 앞에 서있는 제가 더 빛나보이는것 같아서, 후임들에게 빚을 진 느낌이 듭니다(물론 후임들이 진행한 일이 잘못됐을때 상사들은 책임과 수습을 제게 지게 하는 구조, 분위기입니다). 제게는 공식 인사권과 평가권이 없으니 대표, 임원, 팀장라인에 해당직원에 대한 어필을 자주 하고, 해당 후임들에게 개인적으로 고맙다거나 감사하다는 표현을 말과 물질적으로 잘 합니다. 그 외에는 해당 후임들이 업무적인 도움이 필요할 때나 업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예상외의 일들이 발생 할 때 제 일처럼 도와주고, 제 개인 업무 자료나 업무 노하우와 관련된 것들을 최대한 공유해줍니다. 이런 것 외에 또 아끼는 후임들에게 도움이 될만 한 것들은 어떤 게 있을까요? 또, 만약 후임이 조용한 성향이라면 제가 대표, 임원, 팀장라인에 해주는 어필이 진심으로 싫은 후임들도 있을까요?(대표, 임원, 팀장라인분들과 저는 업무적 소통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제 위로 중간라인 3개 직급이 부재한지라, 이런 조언을 구할만한 사수가 없어 조언과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평소엔 AI에게 질문을 하는데 한계가 있어, 그보다 좀 더 고차원적인 말씀을 듣고싶습니다. 후임에게 도움이 되는 법 외에도, 제 상황에 해주시고싶은 말씀을 댓글로 적어주시면 제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디로리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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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품질관리 QC부서에서 일을 한지 이제 2년이 넘었습니다. 일이 많기 때문에 서류 자동화 틀을 만들려고 하는데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미 서류 하나를 자동화로 만들었고 다른걸 만들여 하는데 팀원들은 애초에 이게 일이라 생각하지 않기 때문기 점심시간이랑 쉬는 시간에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점점 지쳐갑니다. 연봉 인상률도 낮고 인력 부족하고 주에 야근을 3-4일씩 하고 있는데 왜 다녀야되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복지와 직장동료들은 나쁘지 않지만 인력난과 업무가 많아 지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은 선택일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유유뉴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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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미숙한 직장 동료들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청년이고 직원100명대의 작은 중소기업 4년차 직원입니다. 요즘 직장 동료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저는 다방면으로 수집된 기초 데이터를 토대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예측하고 이것을 활용하여 기획하고 또 결과를 이끌어내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업무의 기초가 되는 기초 데이터를 주변의 직장 동료들이 쌓아나가는데 너무 엉망이라는 점 입니다. 데이터를 분석하다보면 말도 안되는 특이점이 도출되고 원인을 분석해보면 꼭 내부적인 오류로 인한 것이 태반입니다. 해당 자료를 토대로 임원보고 자료를 만들고 기획이 이루어지는데, 로우 데이터부터 신뢰할 수 없으니 제가 업무를 하려면 일일이 그 자료를 검증 및 검수해야하고 또 그러한 퀄리티의 정보를 기반으로 도출하는 제 결과값도 신뢰성이 없어 제 실적도 엉망이 되기 일쑤입니다. 위 데이터 축적 업무와 관련해서, 저는 입사 초기에 해당 업무를 배워 꽤 오래 잘 진행해 왔었고, 내부적으로 인정 을 받았기이 조금 더 생산적인 직무를 맡게 된 케이스인데, 기초 데이터 축척 업무의 플로우를 알고있다보니 매번 답답한 마음에 제가 다시 처음부터 집계하고 수정하고 결과 도출 및 최종 검토/증빙을 일일이 다 하고 있자니 일이 도무지 진행되지 않고, 제 페이스대로 앞으로 박차고 나갈수 도 없는 상황이라 정말 현타오는 날이 많습니다ㅠㅠ 그 문제의 동료들에는 신입도 있고 저보다 더 높은 직책의 인원들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어 제가 업무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ㅠㅠ 혼자 시작부터 끝까지 챙기려하니 매일 12시간 넘는 근무시간은 기본이고, 점심을 거르고 일을 하거나 모두가 쉬는 토요일에 출근하여 업무 진행하는 것도 빈번합니다. 그 분들는 커피 쪽쪽 빨면서 점심시간을 보내고 칼퇴를 빈번히 하시는데 말이죠…ㅎ 그 동려들로부터 터진 사고를 수습하느라 시간을 정말 많이 할애하는데,, 이때문에 일은 일대로 하고 경력은 물경력이 되어가는 것 같아 정말 힘든 요즘입니다. 팀장님께서도 상황을 대략 알고 계시긴 한데, 그래도 끌고 갈 수 밖에 없지 않느냐는 입장이시고, 저는 제가 손을 놓으면 해당 파트 자체가 와르르 무너질 것만 같아 몸을 혹사시키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방안이 있을까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징징거려 죄송합니다만 너무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도와주세요 인생 선배님들…
퇴근마렵네
금 따봉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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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투잡으로 무엇을 하고 계시나요?
현재 32세 남성이고 4개월 전 회사 사정으로 인해 권고사직이 되고 운좋게 거의 바로 이직에 성공을 했어요 전 직장에서는 기구설계로 있었다가 현 직장에서는 연구개발부로 들어갔네요.. 초봉 4000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애도있고 외벌이다 보니 투잡을 해야하는 상황인거죠. 지금 쓰리잡을 하고 있는데 하나는 크×을 이용한 도면작성 또는 설계 의뢰를 받아 도면작성하는 것과 또 하나는 음악적 재능을 활용해 악기 개인레슨을 하고있어요. 하지만 고정적인 수입이 아니다보니 고정적인 수익을 받을 수 있는 일거리가 필요한데 배달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와이프가 배달은 극구 반대해서 못하는 중이긴 하지만... 혹시 할만한 투잡거리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
윤파넴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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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퇴근 시간에 대한 지극히 꼰대같지만 개인적인 질문
계약직의 계약은 오전9시~ 오후6시까지 근무. 회사는 출,퇴근에대해 지킬것만 지킨다면 별 문제를 지적하지 않고, 매니저별로 나름의 유연성이 있음. 1. 환영회식 계약상 9 to 6 이기 때문에 거절 2. 출,퇴근 8시30분쯤 회사에 도착하기때문에, 5시40분에 퇴근을 해도 되지 않냐는 논리. * 8시50분에 도착하면 6시에 퇴근 회사의 룰은, 정직원의 경우 한 달에 한 번씩 출, 퇴근 시간 변경 가능 (8 to 5 , 9 to 6, 10 to 5) 설명을 해 줘도 자긴 8시간 업무 계약이라는데 이걸 뭐 어떻게 더 설명을 해줘야 할 지 감이 안잡힘. 요즘 다른 회사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일만이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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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직접 지원 vs 헤헌 지원
가고싶은 기업 사이트에서 직접 지원하는것과 헤드헌터를 통해 지원하는 것이 차이가 있을까요? 예를들면 기업에서의 지원자에 대한 평가 혹은 기대, 연봉협상 등 차이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깔끔한삽살개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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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아요 쪼아요
백수생활 쪼아요 쪼아요 쪼아요~ 건강이 쪼아요 엑에으으윽! 백수 네르지 마세요! 쪼아요 쪼아요 먹고 자고 쪼아요 쪼아요 쪼아요 운동, 햇빛 쪼아요 엑에으으윽! 쉬었음 네르지 마세요!
꼬로록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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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골프 치시는 분들께 질문 있어요
저는 골프장 운영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국내 골프장 비용이 일본, 동남아에 비해 부담되는건 사실인데요, 그래도 저희 회사는 제가 고객 입장에서 봐도 나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다는 자부는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코스품질도 좀 올리기 위해 관리 비용을 높이고 싶은데, 막상 회사이다 보니 근거가 필요해서 골퍼 여러분의 간단한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 매트티가 없는 골프장에는 얼마나 더 그린피를 지불할 용의가 있을까요? : 티박스를 제외한 거리, 티타임, 코스레이아웃, 서비스 등의 모든 조건은 동일하다는 가정. 즉, 모든 조건이 동일한 장소의 골프장 중, 한곳은 매트티박스, 한곳은 잔디티박스 일때 여러분은 잔디구장에 얼마나 더 지출하고 예약할 의향이 있을까요?
골프천재탄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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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회사는 신입들 ot? 교육을 어떻게 하나요?
회사에서 신입 교육을 하루로 퉁치고 (사실상 반나절 설명 뒤 바로 실무 투입) 알음알음 배워가고 있습니다. 다만 선임들도 따로 회의록을 쓰거나 공지를 주지 않아서 회사 체계 파악이 너무 어렵습니다... 최근 신입들이 뽑는 족족 도망가는 일이 생겨 선임 분들이 혼나셨다고 들었는데요... 1년차 신입인 저로서는 아래는 싹 사라지고 위는 물어볼 때마다 말이 다르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시나요?ㅠㅠ
마물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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