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품질관리 QC부서에서 일을 한지 이제 2년이 넘었습니다. 일이 많기 때문에 서류 자동화 틀을 만들려고 하는데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미 서류 하나를 자동화로 만들었고 다른걸 만들여 하는데 팀원들은 애초에 이게 일이라 생각하지 않기 때문기 점심시간이랑 쉬는 시간에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점점 지쳐갑니다. 연봉 인상률도 낮고 인력 부족하고 주에 야근을 3-4일씩 하고 있는데 왜 다녀야되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복지와 직장동료들은 나쁘지 않지만 인력난과 업무가 많아 지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은 선택일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품질 이직 고민
02월 28일 | 조회수 141
유
유유뉴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