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회계 이직, 중견5500 vs 중소7200 선택은?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중인데 고민이 되어올려봅니다.
재무회계 9년차, 3개 회사에서 상장사, 제조원가, IFRS 모두 경험이 있고, 현 회사가 재직한지 6개월정도밖에 안되었는데, 지방 이전되어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1. 중견기업 매출액 약 700억 업계 1위 b2c
중견기업의(2조 매출기업)의 계열사
재무 팀원 4-5명, 중간관리자 포지션
연봉 5500만, 복지포인트 100만, 성과급 별도
야근 없는 분위기, 누구나 알만하고 체계 잘 잡힌 느낌
2. 중소기업 매출액 약 200억 , b2b
업계 상위 업력 오래됨, 이번년도부터 외감 대상
중견기업(2000만원 매출 기업)의 계열사
팀원 현재 없음, 최소 이번년도 안에는 한명 충원 예정
기존 담당자가 다른 계열사로 넘어가면서 충원
연봉 7200만, 팀원 충원 전까지 추가 월 수당 60만원, 성과급 별도
야근 없는 분위기, 체계를 가서 새롭게 잘 세워야할듯
현재 연봉은 5500만원입니다.
중소기업 쪽이 연봉을 아주 쎄게 불러서.. 이직하면 최소 2-3년은 다녀야할텐데 어디가 나을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