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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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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낑겨있는 직책은 어떻게 하시나요..
위에서는 일을 주실때 주제 하나만 던져주고 다른 방향성을 얘기안하시고 방법까지 고안해서 오라고 난리였다가 다른때엔 방법까지 들고가면 왜 이런것까지 가져오냐고 난리고 아래에서는 저한테 보고해야할 사항을 보고하지 않아서 내용 공유가 안되서 놓치는 부분이 생기고 가운데서 뭔가 쉽지 않네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건가요.. 제가 회사생활을 잘못하고 있는건지 일머리가 없는건지 싶습니다 저도 아직 성장하기에 바쁜 것 같은데 연차에 맞지않은 직책을 맡아 생기는건지 아니면 일이 적성에 안맞는건지 싶습니다.. 다들 이런걸 겪고 연차가 쌓이시는건가요..?
wisuaw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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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째 같은 보고서 수정시키는 상사
같은 보고서를 20번 넘게 수정하고 있는 와중 이정도 되니까 내가 잘 못 쓴건지 디렉션이 잘못된건지 가늠도 안잡힙니다
히융피융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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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동종업계/직무 동일 기준 이직 할 때 희망연봉 몇퍼나 올려쓰세요? 10~15%?
제목이 곧 내용요
그저누워있고싶다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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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망가뜨린 상사가 소송을 당했답니다.
그 사람 때문에 제 세상이 무너졌었는데... 한 달 전 그 사람 소식을 듣고 마음을 다시 잡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마음을 지속시키고 싶어 익명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원래 매사에 긍정적이고 잘 웃는 사람이었습니다. 대학 때도, 알바할 때도 '너는 밝아서 좋다'는 말을 자주 들었고, 저 역시 그런 제 성격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첫 직장에서 만난 상사는 제 인생을 송두리째 짓밟았습니다. 이유 없이 쏟아지는 인신 공격, 팀원들 앞에서의 공개적인 조롱과 가스라이팅, 티나는 따돌림까지… 매일 화장실에서 울었고, 결국 숨조차 제대로 쉬어지지 않아 살고 싶어서 도망치듯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퇴사 후 제 세상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병원 치료 외에는 방 안에만 틀어박혔습니다. 움직이지도 않으니 살은 10kg 넘게 찌고 피부도 다 뒤집어졌습니다. 어쩌다 마주친 지인이 딴사람 같다며 놀라는 모습에 충격을 받아 그 후로는 거울도 다 치워버리고 3년을 방에서만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로 시작됐는데, 틀어박힌 시간이 길어지니 이런 나라면 나라도 싫어했을 거야 라는 생각이 들면서 모든 화살을 제 자신에게 돌리며 자기혐오까지 시작됐습니다. 그러다 한두달쯤 전이었나. 엄마가 손이 없다며 근처 마트에 가서 두부 한 모만 사다 달라고 계속 역정을 내셔서, 내가 잠시라도 바깥 바람 쑀으면 해서 그러시는 거 아니까 그냥 모자 눌러쓰고 마지못해 나간 날이었습니다. 근데 마트 앞에서 지난 회사 선배를 마주쳤습니다. 이렇게 변한 얼굴인데 알아보시더라구요. 제가 쳐다봐서였을수도 있겠지만. 그 선배는 하나도 안 변했더라구요. 눈이 마주치자 제 몰골이 부끄러워서 지나가려고 했는데 그 선배는 저한테 빠르게 다가오더니 너 땡땡이 아니냐고 그때 그렇게 떠나게 해서 미안했다고 입사초에는 뭐든 먼저 나서서 배우려고 해서 너무 예뻤는데 나갈 때 너무 어두워져서 신경 쓰였다고 자기도 그땐 아무것도 몰라서 챙겨줄 수가 없었다고 미안하다고... 그리고 그 상사가 제가 그만둔 뒤에도 다른 타겟을 정해 괴롭힌 바람에 직괴로 신고가 들어가서 퇴사했고 민사소송까지 걸렸다는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될 사람이었는데 못 지켜줘서 미안하다고 미안하단 말을 계속 하셨어요. 그때 선배도 저랑 같은 사원이었어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을텐데. 두부 사오는 것도 까먹고 엉엉 울면서 집에 왔어요. 울면서 오니까 엄마가 왜 그러냐고 밥하다 말고 괜찮다 괜찮다 안아주셨는데 그제야 진짜 괜찮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날 방 청소를 했어요. 그날부터 엄마랑 아빠랑 같이 식탁에 앉아 저녁을 먹었어요. 입밖으로 꺼내야 진짜가 될 것 같아서 나 다시 취업 준비 하려고. 하고 말씀도 드렸습니다. 아. 여섯시에 일어나서 매일 한시간동안 조깅도 해요. 그렇게 사람인, 잡코리아, 원티드, 리멤버, 닥치는대로 다 깔았어요. 신입으로도 지원해보고, 비록 이전 회사 경력이 2년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경력으로도 지원해보고... 물론 아직 서류 통과가 된 건 하나도 없어요. 근데 가끔 리멤버에서 제안 올 때 심장이 두근해요. ai가 보낸 제안이라지만 그래도 내 경력이 아주 쓸모 없는 건 아니구나 싶어서 위안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이 커뮤니티 덕분에 요즘 직장인들은 어떤 생각하는지, 회사를 다니고 있는 분들도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구나 하면서 용기도 얻구요. 비록 요즘에는 커뮤니티를 보러 오는 건지 이력서를 지원하러 오는 건지 모르게 됐지만 ㅎㅎㅎ 많이 부끄러웠던 제 지난 3년이지만, 힘든 이야기를 여기 커뮤니티에 꺼내주신 분들 글을 읽으면서 저도 위로를 많이 받아서, 혹시 또 저처럼 틀어박혀 잇는 사람이 있지는 않을까 내 이야기가 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아직 서류 통과 0%라 용기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ㅎㅎㅎ 저는 제가 지원을 하려고 마음 먹은 것만 해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들 본인을 잘 버텨온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2년만에 도망친 곳을 더 오래 다니고 계신 분들도 많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고 우리를 괴롭히는 것들은 언젠간 사라지더라구요. 지지 말자구요 우리! 이건 물론 저에게도 해주는 말이에요. 듣고 싶었던 말이라...
helloworlds
쌍 따봉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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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광고대행사…
수출기업 해외영업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규모에 비해서 sns 계정도 하나 없고 마케팅 쪽이 전혀 진행되는 게 없어서 이번에 마케팅 쪽으로 예산을 쓰기로 결정이 나서 사내에서 가장 어리다는 이유로? 마케팅 쪽 프로젝트를 맡게 됐습니다. 다만 본업무에 더 주력하기 위해서 대행사를 쓰기로 했구요. 나름 포토폴리오도 있고 규모가 있는 수출기업 전문의 종합광고대행사를 통해 SNS 운영과 광고를 진행하게 되었고 작업 내용애 Ai 활용 광고 영상과 광고용 이미지 제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업체애서 아미지 작업 완료했다고 컨펌 재촉을 너무 해서 결과물을 보는데 진짜 제품을 찌그러 뜨린 듯한 모습에 초등학생이 한줄로 프롬프트를 넣어서 만든 듯한 이미지에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뭐 너무 어이가 없다 보니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직장애서 처음 맡아하는 프로젝트인데 벌써부터 팀원들과 회사에 너무 미안해집니다…제가 선정한 엊체인데…..ㅜㅜ
어린욍자가꿈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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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 모르는 척 하기가 이렇게 어려운 거였습니까
주니어들끼리 꽁냥꽁냥 대화하는 걸 나도 모르게 넋 놓고 보다가, 따앗 눈이 마주쳐서 태연히 고개 돌리고 일하는 척 했습니다..! 열심히 폭풍 키보드질 했더니 다행히 다시 둘이 얘기하네요 ㅎㅎ 휴.. 하마터면 훔쳐보는 걸 들킬 뻔..! 실은 저희 팀 주니어와 옆 팀 주니어가 사내연애를 하거든요 몹시 귀엽게도 본인들이 연애하는 걸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복사기도 아는 것 같습니다. ㅋㅋㅠ 서로 일 얘기를 할 때 숨겨지지 않는 올라간 입꼬리, 다른 사람을 볼 때와 확연히 다른 별 박은 눈동자, 한층 부드러워진 목소리. 모를려고 해야 모를 수가 없그등요.. 이걸 어떻게 몰라..! 대유잼 ㅎㅎ 야근하면 둘이 "어? OO님도 그거 드시려고요? 저 그거 먹고 싶었어요!"라면서 꼭 같이 가요. 어휴.. 이쁜 것들 저 말고 다른 회사 사람들도 다 아는 것 같아요 다들 모른 척 시치미 떼고 지켜주는 느낌이랄까 트루먼쇼처럼. 햇빛도 좋은 날씨에 화사한 핑크빛을 사무실에서 직관하니 흐뭇합니다 ㅎㅎ간질간질하네요 그치만 얘들아 이왕 사귀는 거 오래가렴.. 금방 헤어져서 누구 하나 퇴사하지 말고. 퇴사는 안 된다!! 내연애는 아니지만 남연애도 연애는 맞으니까 연애게시판에 올려요 ㅎㅎ대리만족
당첨자ㅎㅎ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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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저한테 카톡을 잘못보냈어요
아까 2시쯤 저한테 카톡을 잘못 보내시고 1초 만에 삭제하셨는데 제가 마침 팀장님 대화창을 띄워놓고 있어서 바로 봐버렸거든요. “xx건은 그냥 oo한테 맡겨봐. 어디까지 하나 보게.” oo는 저예요. xx건은 얼마 전에 제가 담당하기로 한 프로젝트입니다. 원래 다른 팀원분이 하던 프로젝트인데 그분이 다른 업무로 옮기시면서 제가 넘겨받았고, 인수인계를 제대로 못 받아서 모르는 부분은 그때그때 물어가며 진행하고 있었어요. 자료도 폴더에 흩어져 있고 히스토리 파악하는 데만 일주일 넘게 걸리고... 그래도 야근하면서 어떻게든 떠듬떠듬 따라가고 있었는데요. 여기로 이직한지 5달째라 수습도 끝났는데... 어떤 걸 보려고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삭제하시고 퇴근할 때까지 아무 말씀도 없으셨어요. 저도 그래서 차마 물어보지 못하고 있다가 퇴근했는데요 마음에 계속 걸려서요ㅜㅜ 팀장님은 평소에 저한테 다정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는데 저 말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가능성을 좋게 보시고 일부러 큰 건을 맡기신 건지, 아님 중요한 건이 아니라 저한테 던져놓고 테스트 같은걸 해보는 건지..? 그리고 다른 분한테 보내려던 내용이었을테니 저에 대한 이야기를 누군가랑 나누고 계셨던 건가 싶은 생각에 조금.. 마음이 쓰입니다. 괜히 위축되고 오늘 하루 종일 팀장님 눈치가 보였는데 문제는 이 부분이 앞으로도 계속 신경쓰일 것 같아요 팀장님께 따로 카톡 내용에 대해 피드백 해달라고 말씀드려도 될까요...?
출근중독자
쌍 따봉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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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기 쉽지 않네요...
경리로 근무했던 경력은 건설현장에 안전용품을 납품하는 작은 중소기업에서의 2년10개월정도... 일단 지금은 먹고 살아야하니 돈이 급해서 고객센터 전화상담원 일을 하면서 경리나 총무,서무 쪽으로 이직자리를 알아보는데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 하는 전화상담원 일이 다행히 영업은 없고 인바운드 상담이라 영업 스트레스는 없지만, 워낙 기관지가 약해서 수습기간을 다 채우기도 전에 몸에 적신호가 와버렸고... 매일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현실이네요... 급여가 많이 높지 않아도 좋고, 사무보조라도 좋으니 저에게 맞는 일터를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월의다섯번째날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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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의 AI 산업수직 계열화의 위험
1. SK그룹의 AI 수직계열화 구조 AI 최종 수요 빅테크 · AI 서비스 · 기업 고객 SK하이닉스 HBM · DRAM · NAND SK텔레콤 AI 서비스 · 데이터센터 SK그룹 에너지 계열 전력 · LNG · 에너지 인프라 SK AX 등 AI 시스템 · 기업 솔루션 공통 위험 요인: AI 투자 수요 둔화 반도체 발주 감소 → 데이터센터 수익성 악화 → 설비투자 축소 → 그룹 현금흐름 압박 * 뭔생각으로 이렇게 해놨나? * 이제 레버리지의 역습이 작용하기 시작했다 * 제2의 소버린사태 발생한다.. 대비해라 글로벌 사모펀드가 대거 몰려온다 * 대비해라.. 꼭
@SK(주)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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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차이 현타 오긴하네요
어린 후임이 연봉은 더 많은 상황을 알게됐습니다. 세부 직무가 다르긴하지만 이렇게 차이날 줄은 몰랐거든요. 연봉 올릴 동기부여로 삼아야겠어요 으쌰으쌰
llaapa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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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과 IRP, 둘 다 가입해야 할까? 세금 줄이는 연금 활용법"
연말정산 시즌마다 '세액공제용'으로 가입을 권유받는 대표적인 두 상품이 바로 연금저축과 IRP(개인형 퇴직연금)입니다. 이름도 비슷하고 세제 혜택도 비슷해 보이지만, 두 계좌는 투자 가능한 상품 범위, 납입 한도, 인출 조건에서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내 돈을 목적에 맞게 굴리고 불필요한 세금을 줄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1. 한눈에 비교하는 연금저축 vs IRP 구분 연금저축 (연금저축펀드 기준) IRP (개인형 퇴직연금) 가입 대상 누구나 가입 가능 (소득 무관) 소득이 있는 근로자·자영업자 등 세액공제 납입한도 연 최대 600만 원 연 최대 900만 원 (연금저축 합산) 위험자산 투자한도 주식형 펀드·ETF 등 100% 가능 주식형 자산 최대 70% (안전자산 30% 필수) 중도 인출 사유 제한 없이 일부 인출 가능 법정 사유(무주택자 주택구입 등) 외 인출 불가 (전액 해지만 가능) 계좌 관리 수수료 대부분 없음 (펀드 자체 보수만 발생) 금융사에 따라 연 0.1~0.4%대 수수료 부과 (증권사 비대면 개설 시 면제 다수) 2. 세액공제 혜택: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을까? 연금저축과 IRP를 합산하여 1년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최대 납입 금액은 900만 원입니다.(연금저축만 납입할 경우 최대 600만 원까지만 인정되며, 900만 원 한도를 모두 채우려면 최소 300만 원 이상은 IRP에 납입해야 합니다.) -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종합소득 4,500만 원 이하) : 납입액의 16.5% 환급 → 최대 900만 원 납입 시 148만 5,000원 절세 - 총급여 5,500만 원 초과 (종합소득 4,500만 원 초과) : 납입액의 13.2% 환급 → 최대 900만 원 납입 시 118만 8,000원 절세 연말정산에서 돌려받는 세액공제 금액 자체가 이미 확정적인 두 자릿수 수익률 효과를 주는 셈입니다. 3. 모을 때만큼 중요한 '찾을 때 세금 상식' 많은 분들이 가입 시 혜택만 보고 은퇴 후 찾을 때의 세금을 놓치곤 합니다. -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 수령 나이에 따라 3.3% ~ 5.5%의 낮은 저율 과세가 적용됩니다. - 1,500만 원 초과 인출 주의 : 사적연금(연금저축+IRP) 연간 총 수령액이 1,500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 또는 16.5% 분리과세 중 선택해야 하므로, 수령 기간을 10년 이상 길게 분산하여 연간 인출 금액을 조절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중도 해지 시 기타소득세(16.5%) : 급전이 필요하다고 중도에 해지하면 세액공제받았던 원금과 운용 수익 전체에 대해 16.5%의 기타소득세가 부과되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가비 고병수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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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한마디에
영업 15년 차 선배가 저한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나는 회사 매출은 키웠는데, 내 통장은 안 키웠다." 저도 인테리어 도장업일 때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수입이 성과에 연동되는 구조로 옮겼고, 지금은 인카금융서비스 로움사업단에서 설계사 교육과 정착을 맡고 있어요. 앞으로 여기에 쓸 이야기 · 영업직 커리어에서 '구조'가 왜 중요한지 · 전직 첫 3개월에 실제로 겪는 일 · 이 일이 맞지 않는 사람의 특징 좋은 얘기만 쓰지 않겠습니다. 궁금한 건 댓글로 남겨주세요.
24시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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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이직, 그리고 생활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여러가지 고민중인 32살 입니다 대학원을 30에 석사로 졸업했고, 스타트업 경력만2년, 현재는 취준생 입니다. 새로운 취업을 위해, 조금 안정적인 직장을 갖기 위해 자소서, 면접, 기타 모든걸 다니고 있습니다. 서류눈 매일 떨어져서 코칭도 받아보고, 면접도 다니고 했는데 이제는 붙을 희망조차 안보이네요... 경력2년이 있지만 흔히 쓰는 QC, QA도 아닌 그냥 실험방법들... 처음 회사갈때 돈이 급해서 갔는데 결국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나이만 든 사람이 되버렸고 그 결과로 지나온 2년을 후회하고 있네요 ... 지금이라도 바꿔보려고 정말 열심히 자소서 쓰고 눈도 낮춰보고 하고 있는데, 직장 하나 가지는게 이렇게 힘들지 몰랐네요. 사회에서 정말 잘 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이제 어떻게 살아야할지,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무연삶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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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없어서 놀고 있는데 불안하네요
일이 1~6시간 하고 끝-> 1~2일 없음 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1~2일 일이 없을때가 있는데 나가라는 신호인가. 싶기도 하지만 뭔가 은근 불안합니다 2년차 취급이라 일 만들어서 하는 직급은 아닙니다. 팀장급이거나 영업직이 아닙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는척 이렇게 글이라도 써봅니다 청소는 외주 용역부르기 때문에 안해도 되는 부분이지요.
ㅇㅇㅇㄴㄹㅎ
은 따봉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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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연차를 이상하게 쓰네요
어이가 없는데.. 정말 제가 이상한 건지 신입이 MZ인 건지 봐주세요. 신입은 들어온지 2주도 안 돼서 아직 연차가 없습니다. 근데 아까 업무 알려주면서 이건 다음주 금요일에 중간 점검 하겠다고 하니까 갑자기 신입이 다음주 금요일은 연차를 쓸 예정인데 다른 날로 변경하고 싶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1개월이 안 돼서 연차가 없으시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월~목요일까지 매일 2시간씩 더 일하고 금요일에 쉬는 식으로 연차를 쓸 거라고 하네요...? 본인 나름대로 계산을 해본 모양인데 연차가 무슨 적금도 아니고... 너무 신박해서 잠깐 할 말을 잃었습니다. 팀장님한테 아직 말씀드리지는 않았다는데 제가 여러 차례 '연차를 그런 식으로 써도 될까요....?'라고 해도 왜 그게 안 되는 지 이해를 못하네요. 규정상 안 될거라고 일단 답변은 드렸는데 뭐 팀장님께 잘 말씀드려 보겠다 하니... 알겠다고만 했습니다 ㅠ 실제로 이렇게 연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이러다가 팀장님한테 제가 깨지는 거 아니겠죠...? 저도 어벙한 신입일 때가 있었지만 이런 방식으로 휴가를 쓰겠단 생각은 해 본 적 없어서 신입의 사고회로를 도저히 이해 못 하겠는데 앞으로 어떻게 가르치나 싶어서 캄캄합니다...
퍼란구름
쌍 따봉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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