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로 근무했던 경력은 건설현장에 안전용품을 납품하는 작은 중소기업에서의 2년10개월정도... 일단 지금은 먹고 살아야하니 돈이 급해서 고객센터 전화상담원 일을 하면서 경리나 총무,서무 쪽으로 이직자리를 알아보는데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 하는 전화상담원 일이 다행히 영업은 없고 인바운드 상담이라 영업 스트레스는 없지만, 워낙 기관지가 약해서 수습기간을 다 채우기도 전에 몸에 적신호가 와버렸고... 매일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현실이네요... 급여가 많이 높지 않아도 좋고, 사무보조라도 좋으니 저에게 맞는 일터를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직/커리어
이직하기 쉽지 않네요...
10월 20일 | 조회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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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다섯번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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