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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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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맞냐 조언좀
직장인이고 남자야 40살 중소다니고 세후 380받음 부업으로 1000벌어 이것저것 부업은 사업이라 경비가 좀 나가 그래로 제하면 500은 족히 남아 근데 매달 300부족해 그래서 대부직전까지 대출받았어 더이상 안됨 월세사는데 230나가 쨋든 와이프는 800버는 동네학원하는데 300은 임대료 경비 나가고 500정도 순이익남아 어따 싸지르는지 모르겠는데 300씩 모자르데 그래서 지금 대리뛰고있어 나는 소비 회사밥 교통비 합쳐서 100정도 쓰는거 같애 이게 맞냐? 월세 관리비 다 내가내고 장인 월세도 내가내 관리비도 내가내 시발 이게 맞냐 달에 2000벌고도 300 모자란다는게 말이되냐 이생활이 2년 넘었는데 지친다
베베코코
금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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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제도는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인기이죠. 저도 주말내내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래서 촉법소년제도에 관한 댓글이나 의견들이 많아 저도 참여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자랑은 아니지만 촉법소년제도로 인해 구제아닌 구제를 받은 사람중 한명이기 때문에 제목을 저렇게 작성하였습니다. 중학교 시절 심한 왕따를 당했고 고등학교 진학 후에도 크게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왕따를 주도하던 한 친구가 선을 넘어 저를 때렸고, 저는 더이상 참기 힘들어 그 친구 얼굴을 한대 때렸습니다. 근데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날린 주먹이 광대뼈 함몰로 이어졌고, 범죄자와 학교폭력이라는 낙인이 만들어졌습니다. 더이상 괴롭힘은 없어졌지만 선생님이 저를 바라보던 이상한 눈빛, 친구들이 저를 대하던 태도 모든게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수사라는게 아시다시피 1년이상 걸립니다. 때문에 고등학교 2학년때는 학교를 잘 나가지도 못했고, 경찰서와 보육기관을 왔다갔다 했어야했습니다. 고등학생이 감당하기 힘든 인고의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폭력은 잘못된것이죠. 근데 그 친구에게 100대는 넘게 맞았음에도 단 한대로 이렇게 역전될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슬퍼서 목숨을 끊는것도 고려를 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학폭위는 제가 기대를 걸어봤던 장소였으나, 위원분들은 제 무표정이 무섭게 생겼느니, 주먹이 크니, 맞으면 맵겠다느니... 사건의 결과만 보고 징계를 내렸습니다. 아무튼 결과적으로 상대쪽 부모는 민사와 형사 둘다 소송을 걸었는데 민사는 기각되었으며 형사는 소년법 1호(가정위탁)와 4호(교육100시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이 일이 있고 15년뒤인 지금은 어떨까요. 학교폭력을 주도했던 그 친구는 교도소에 가있으며 저는 현재 대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사실 취업할때도 조마조마 했습니다.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불이익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ROTC, 장기복무, 국정원, 은행들은 실제로 서류부터 탈락합니다(금융업 종사가 불가능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참고로 공무원 결격사유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모든 소년범죄자들이 저같은건 아닙니다. 저도 위탁교육기관에서 여러명을 보았지만 나이에 비해 굉장히 악랄하고 교사에게 성희롱을 일삼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그런애들은 처벌을 더 세게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잘 모르시는것들이 있는데, 소년법은 무조건적인 구제 제도는 아닙니다. 심한 범죄를 저지르면 당연히 소년원에 갑니다. 수감은 회보서에 조회가 되고요. 다만, 말씀드리고싶은것은 소년법 제도는 저같은사람을 구제하기도 한다는점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서 글을 남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심값중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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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원 출퇴근
서울 수원 출퇴근 많이 걸리나요? 버스 시간 상 1시간으로 표시되는데 아침에는 막히지 않을까 궁금해서요 실제 출퇴근이 얼마나걸리나요?
녹차우린물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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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컴퓨터화면 보고가는 선임
제가 이직한지 두달정도 지나가는데 남초 환경에서 근무가 처음이라 조언을 구해봅니다 유독 한분이 지나가면서 제 뒤에 멈춰서서 아무렇지도 않게 컴퓨터 화면을 보고 말을 거는데 저는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잠깐 ppt 보고 얘기 좀 하자 이렇게 말걸고 자리에 오는게 아니라 그냥 지나가다가 뒤에서서 화면보고 말거세요.. 업무 얘기를 할때도 있지만 개인적인것도 자주 물어보고 옆자리에서 그냥 떨어져서 해도 되는 얘기도 갑자기 의자 끌고 제 바로 옆에 앉아서 이야기하려고 하고 직장생활 5년하면서 진짜 이런일 처음입니다.. 새로온 사람이라 챙기려고 이러는건가 하면 같은 시기에 이직한 분한테는 안이러고 저한테만 이러십니다.. 다른 분들은 여자친구가 있거나 결혼했는데 이분은 여자친구가 없다고 해서 제가 더 신경쓰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기분 안상하게 그만해달라 할지..
호호호호호호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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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8박 9일 휴가 써도 되나요?
선배님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시작한지 얼마 안된 신입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 여름에 친구랑 호주 여행을 가고 싶어서 휴가를 내려고 하는데요 기간 때문에 너무 눈치가 보이고 고민이 됩니다! 일정은 주말 앞뒤로 붙여서 최대 8박 9일 갔다오려고 하고 연차 5개를 한번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저희 회사는 한달 만근시 연차 하나가 나오는게 원칙이지만 필요할 경우 연차를 미리 당겨쓸수가 있어서 그렇게도 사용 가능하다고 인사팀에 확인을 받았는데요 제가 아직 짬이 안 찼다보니 신입이 진짜 이렇게 연차를 당겨써도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 팀원 분들은 여태까지는 반차나 하루 연차만 쓰셨고 며칠씩 비우는건 아직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잡무가 많아서 일주일 휴가를 가면 사수이신 대리님이 제 업무를 다 맡아서 하셔야 합니다..ㅠㅠ 그냥 눈 딱 감고 결재 올릴까 싶다가도 괜히 밉보일까봐 엄청 고민 중인데요.. 5일 통으로 연차 쓰는거 좀 무리일까요?ㅠㅠ
아캔두디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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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육아휴직 고민
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으며 연차는 7년차 선임이고 나이는 30초반 성별은 여자입니다. 학사졸업에 운좋게 연구소를 들어와 일한지 4년이 되어가고 있고요, 충원으로 들어와 같이 일하는 사수분과 2인체제로 일을하며 업무를 해왔습니다. 제가 하고있는 업무는 옆팀에서 하는 업무와 거의 동일한데, 연구소 내에서도 파트가 달라서 충원으로 저를 뽑게 되었고 입사 후에는 옆팀 팀장님과 실무자 분들로부터 업무 프로세스를 익히고 저희 파트에 적용하고 관리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같이 일하던 사수분이 결혼으로 지방을 내려가게 되면서 그만두게 되셨는데요. 문제는 이때부터 였습니다. 사수분이 2인체제로 저와 같이 업무를 하시지만 메인으로 하시던 업무가 있었는데요, 이번에 새로 사람을 뽑을때 저와 같이하는 업무보다는 좀더 메인으로 하는 업무를 하시는 분을 채용 하셨습니다. 이 후 저는 현재 저희팀 팀장님과 업무공유를 직속으로 하게 되었고요, 사실 팀장님은 제 사수분과 저 2인으로 업무진행 하는것을 진행 사항만 아실 뿐 거의 방치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현재 사수분이 나간 지금은 거의 1인체제 업무가 된 상황이에요. 사실 제 사수분을 포함 한명 더 충원할거라고 하셨는데 올해 되니 회사가 어려운건지 사실 생각이 없었던건지 흐지부지 되었다고만 들었구요. 소장님과 상반기에 면담할 상황이 생겨 이참에 옆팀으로 옮겨보고 싶다고 했지만 당장은 어렵고 나중에 상황보자고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직을 준비중에 있는데요, 제가 결혼을 해서 지역을 고려해서 여기저기 그래도 지원을 했는데 중견기업은 다 탈락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다른 파트에서 충원인력으로 뽑혀 일한거다 보니 옆팀만큼 분야가 넓지 않아서 서류 핏이 안맞는 이유가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연구소 학위를 고려해서 직장과 대학원 병행중이고, 올해 마지막 학기가 지나면 졸업이에요. 근데 결혼한지도 내년이면 3년째라 아이 계획이랑 겹쳐서 이대로 하반기에도 옮기지 못하면 여기서 육아휴직을 쓰고 퇴사해야하나 고민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눈을 좀 낮춰서라도 이직을 먼저 해야하는지 아니면 천천히 하다가 안되면 휴직까지 써야하는지 ㅠ ㅠ.. 이직준비에 학위 논문에 아이계획까지 겹치니 어지럽습니다만 한가지는 지금 부서에서는 제 커리어가 더 올라갈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회사나 갈 순 없다는 생각도 들면서도 제가 제 위치나 경력 핏에 대한 메타인지가 아직은 부족한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하반기에 이직에 실패한다면 휴직을 쓴 후 복귀를 어찌해야할지, 하지않고도 재취업이 괜찮을지도 걱정이네요..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뚜뚜이직하자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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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이직 시 연봉 상승없는 경우 흔한가요
최근 면접 전형을 마무리하고 최종 오퍼레터를 받았는데요, 연봉이 단 1만원도 오르지 않고 현직장 연봉 그대로 기재된 오퍼레터를 받아서요 ㅠ 대기업 이직에서는 흔한 일인지 궁금합니다. 이직 처음해본 게 아니라 오퍼레터도 몇번 받아봤지만 아예 동결인건 처음이네요… 구체적인 회사 규모를 밝히긴 어렵지만 지금 회사는 굳이 따지면 중소규모여서, 주변 인사팀 분들이 중소에서 대기업 갈때는 연차를 깎는다는 얘기를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좋은 기회라 가고싶은 마음이 큰데 연봉이 1원도 오르지 않은채로 가자니 아쉬운 마음도 있고 하여.. 선배님들의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팔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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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지인 모임(다들 그렇게 하나요?)
전 부산살아요 지인 두명은 서울과 경기도에 살아요 근데 자꾸 지인 B(경기도)가 서울에서 만나자고 해요 앞으로 계속(?) 1년에 두번.... A(서울) 는 부산에 한번 가야한다면서 눈치 보는듯하지만... 딱히 다른말은 없어요 A(서울) 제일 나이 많음 B(경기도) 중간 난 막내.... 솔직히 지금까지 서울과 경기도를 더 많이 갔는데... 중간에 서로 바쁘다보니 좀 뜸하다가 올해 부터 상반기 하반기 총 2회를 만나자고 근데.... 2회다 서울에서 만나자고 하니... 와 이건 뭐....나는 땅파서 돈이 나오는 사람도 아니고... 모임 경비도 전부 모임통장에서 쓰는데... 물론 개인차비는 각자이지만... 저는 교통비 1번가는데... 1번이동에 교통비 10만원인데... 참.... 조금 넘 하다 싶고... 부담스러워서 내가 못만나겠어요 휴...진짜 그렇다고 무척이나 괜찮다기 보다 그냥 시시콜콜 사는 레퍼토리.... 다녀오면 나 기빨려서와요 (반 이상 감정쓰레기통...느낌) 건강한 모임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하 답답하네요 정말... 치사한사람되기 싫고 계산적인 사람 되기 싫은데... 서로 장거리이니까 나름 배려하고 있는데 너무 배려가 없는 것 같고… 약간 당연하게 생각하는 느낌이 들어서… 
오뚝오뚝이
금 따봉
 | 사회복지근무중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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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랑 둘이 일하는 회사 도망쳐야 할까요?
저는 대표랑 둘이일하고 이제 1년차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컨설팅펌이구요 회사는 포괄임금제, 연차따로 없음 (언급받은적이 없습니다) 월250이구요 주말에 종종 일함(2-3주에 한번은 일함) 일 안하면 눈치줍니다. 휴일에 일해도 돈 더 안줍니다ㅋㅋ 그때 해야할 일이 있는데 제 일정 이야기하면 노는사람 취급합니다 그냥 휴일에 약속있는 자체가 눈치가 보여요 6시에 퇴근하거나 혹은 6시30분~7시에 퇴근하면 다음날 “일찍 퇴근했는데 오늘 피곤해하네?” 라며 눈치를 주곤합니다 6시에퇴근해본적은 손에 꼽구요 월화수목 모두 야근하고 22시에 퇴근해도 금요일에 5시30분 퇴근 한번한걸로 하루종일 눈치주고 일하기싫냐 합니다 대표랑 둘이 일하니까 사적라포도많고 가족같은 관계인데 이런 부분이 너무 힘듭니다 퇴사해야할까요? 성장성은 뭐 있긴 한것같습니다 프로젝트 자율성이나 권한은 많이주고 (권한을 다 주지만 그만큼 다 저보고 하라는거죠) 무슨 대표의 개인비서같은 느낌입니다 사업수주부터 제안 운영 까지 혼자 다 합니다 근데 연봉계약 논의를 해본적도 없구요 성과급이나 성과에대한 보상도 없습니다 관련되서 대화하려고 하면 눈치주고 주니어가 딜한다며 꼽받는 기분입니다 그런데 제가 주니어고 사회초년생이라 감사하며 다녀야하는 느낌의 가스라이팅을 너무 많이 받습니다 도망쳐야 할까요 아님 원래 그런가요? 둘이있으니 정도 있기도 하고 그렇긴한데 갈수록 감정쓰레기통 받는 기분이고 선을 넘네요
ds헐리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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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 7년 차, 시리즈 투자 유치 경험이 이직 때 메리트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경영지원 직무로 이직을 고민 중인 7년 차 직장인입니다. 첫 직장에서만 오래 일하다 보니 제 경력의 객관적인 가치를 알고 싶어 조언을 구합니다. ​저희 회사는 제가 재직하는 동안 여러 차례 투자를 받아, 누적 투자 금액 100억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이직 시장에서 과연 이게 메리트 있는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사실 실무자 입장에서는 위에서 요청하는 투자 실사 서류들을 준비하고 대응한 거라 업무 자체가 아주 고난도였다고 하긴 어렵고, 제가 직접 IR을 하거나 영업을 뛴 것도 아닙니다. ​한 회사에만 7년을 있어서 비교 대상이 없다 보니, 누적 100억 규모의 기업에서 투자 유치 서류를 지원해 온 경험이 경력기술서나 이직 때 큰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서네요. 선배님들의 냉정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선즙필승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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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생활하기. 1
하노이에서 생활한지 5개월된 중년새내기 입니다. 군대도 집에서 다녀서. 집을 떠난 경험이 없는데 처음으로 집떠나서 5개월째 입니다... 적응을 빨리하고자 보험업에 종사합니다. 한국에서도 그렇지만 베트남에서도 보험업에서 당하는 느낌은 비슷합니다. 그치만 적응은 생각보다 빠른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을 많이 만나고. 거절을 많이 당하니 그 경험이 생기는거죠 ^^ 그리고 베트남에서 먹고 사는 방법을 많이 알게되죠. 또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주변 도움을 많이 받아요. 장점인거 같습니다^^ 혼자서도 잘 살거 같은데 가족이 없으니 적적함을 느낍니다. 심심하거랑 달라요. 적적해요, 끊었던 담배를 다시해요. 보험업 종사하면 사기꾼이 붙질 않아오 ㅋㅋ. 보험가입하기 싫어서 근처에 안오고 사기꾼은 보험을 싫어해요^^ 베트남도 서로 존중하고 믿음을 주면, 언어가 사람은 통합니다. 그건 맞는거 같아요. 서로 깔보고 무시하면 상대방도 똑같이 응대하죠.. 물론 무조건 믿는 것은 아니지요. 아파트 직원들이 처음에는 낯설어서 표정이 딱딱하더니 계속 먼저 "신짜오"를 하고 손인사를 했더니 지금은 눈인사가 되더라구요.. 자주가는 식당에서도 주방장이 나와서 눈인사를 합니다. 인생2막 베트남에 정착이 될까요? 궁금합니다^^
이호영 | 하노이 보험영업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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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나 윗선에서 받은 최고의 칭찬 자랑해보세요
저는 좀 구체적으로 칭찬받는 걸 좋아하는 편인대요. 저는 최근에 이 말을 듣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충분히 잘해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해주시면 됩니다. 회사가 조금더 규모가 커지면 ㅇㅇ님이 이끄는 새로운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 확장되는 업무들이 그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퓨린
동 따봉
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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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최근에 이직한 회사에서 회의시간에 들은 소리입니다. 저희팀은 저 포함 8명이고 제일 위에 이사님이 계십니다. 기존에 있던 4명을 제외한 나머지 4명은 저와 입사시기가 비슷한 분입니다.(거의 한달쯤?) 지난주 회의 마무리 될 쯤 이사님이 새로 들어온 4명에게 "퇴근 전에 사수에게 업무 더 할 거 없냐, 물어 본 적이 있냐" 로 시작하며 "본인은 쓸데없이 앉아있고 야근하는거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퇴근시간 딱 맞춰서 자리에서 일어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시작하며 "직원들에게 주는 복지(밥,간식)등은 기존에 있던 사수들을 위한거지 새로 들어온 직원들(저 포함)을 위한게 아니다." 라는 말을 하시는데.. ㅎㅎ 물론 퇴근 전에 업무 뭐 더 없냐고는 물어본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퇴근시간 딱 끝나고 자리에서 일어난적도 없었어서(저 포함 새로 들어온 직원들 모두) 억울한 감도 있었고 썩 그렇게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닌 것 같았습니다.(특히 점심 지원해주는데 기존 사수들 위한거라는 소리는..;) 그냥 입사 했으니 책임감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의미로 들으면 될까요? 추가로 제가 추위를 좀 많이타서 요즘같이 좀 더운 날씨에도 그냥 긴 셔츠 입고 다니는데, 셔츠 왜 이렇게 두꺼운거 입었냐, 살찐거 가리려고 그러냐, 일이 편한가보다 살이 계속 찌는 것 같다 라는 이야기를 2번이나 들었습니다. 하는 일은 아직은 어렵진 않고 사람들도 괜찮아 보였는데 지난주에 그런 소리를 들으니 좀 아닌 것 같아서 얼른 정리하고 다른 회사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hhhhenn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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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고정 수입은 어떤 걸로 만들고 계시나요?
회사 생활 하시면서, 월급/월세 외 에, 200~300 만원 이상 의, 매월 고정 수입은 어떤 걸로, 만들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주식 배당금 Mobile_App 의 수익금 Web_Service 의 수익금 디지털 크리에이터 (Youtube/Instagram/아프리카 등) 의 수익금 광고 Model 기타 등등
포실포실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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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업무 추가
안녕하세요 환경안전팀에서 공무 업무를 주로하고 환경안전보건을 보조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사장님이 바뀌면서 환경안전팀에 총무 업무를 떠넘기고 총무 인원을 안뽑는다고 하는데요 다른 공장들도 이런식으로 진행하나 궁금하여 게시물 남깁니다. 매출 800억대 인원수 30여명 면적 5000~10000m3 대 CTOC 제조업입니다. 환경안전팀은 총 3명인데 여기도 2명으로 줄이는 상황입니다. 잘 아시는분은 댓글 부탁드려요
강정공장공장장
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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