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영지원 직무로 이직을 고민 중인 7년 차 직장인입니다. 첫 직장에서만 오래 일하다 보니 제 경력의 객관적인 가치를 알고 싶어 조언을 구합니다. 저희 회사는 제가 재직하는 동안 여러 차례 투자를 받아, 누적 투자 금액 100억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이직 시장에서 과연 이게 메리트 있는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사실 실무자 입장에서는 위에서 요청하는 투자 실사 서류들을 준비하고 대응한 거라 업무 자체가 아주 고난도였다고 하긴 어렵고, 제가 직접 IR을 하거나 영업을 뛴 것도 아닙니다. 한 회사에만 7년을 있어서 비교 대상이 없다 보니, 누적 100억 규모의 기업에서 투자 유치 서류를 지원해 온 경험이 경력기술서나 이직 때 큰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서네요. 선배님들의 냉정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경영지원 7년 차, 시리즈 투자 유치 경험이 이직 때 메리트가 될까요?
06월 13일 | 조회수 44
선
선즙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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