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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거리
안녕하세요 면접인데 인천 -> 국회의사당역 거리인데 다녀오는게 맞겠죠..
하이콩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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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공익법인 직원 채용
사단법인 남북체육교류협회 직원 채용 공고 ​사단법인 남북체육교류협회에서 함께 근무할 역량 있는 인재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채용 개요 ​° 채용 분야: 일반 행정 및 회계 사무 (정직원) ​° 담당 업무: ​ㆍ협회 일반 행정 업무 및 문서 관리 ​ㆍ기본적인 회계 장부 정리 및 집행 보조 ​ㆍ협회 홈페이지 및 온라인 소통 채널 관리 ​ㆍ남북 체육 교류 사업 관련 행사 지원 및 제반 행정 ​° 채용 인원: 0명 ​° 지원 자격: ​ㆍ사단법인 등 비영리 공익법인 근무 경력자 우대 ​ㆍ관련 행정 업무 및 회계 프로그램 사용 가능자 우대 ​ㆍ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 ​2. 근로 조건 ​° 급여 수준: 월 300만 원 (세전 기준, 경력에 따라 협의 가능) ​° 근무 형태: 정직원 (수습기간 협의) ​° 근무지: 사단법인 남북체육교류협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원마운트 7층) ​3. 전형 방법 ​° 1차: 서류 전형 ​° 2차: 면접 전형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 ​4. 제출 서류 ​° 이력서 1부 (연락처 및 사진 첨부) ​° 자기소개서 1부 (주요 경력 및 비영리 단체 근무 경험 중심 기술) ​° 경력증명서 1부(해당자에 한함) ​5. 접수 방법 및 일정 ​° 접수 기간: 채용 시 마감 ° ​접수 방법: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 문의처: 남북체육교류협회 (www.snks.co.kr)
남북체육교류협회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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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된 회사에 재직해보신 분 계실까요?
현재 중견기업 제조업 회사에 재직 중인데 회사가 몇 년째 적자를 보고 있고, 최근 생산량도 많이 줄어들면서 주식은 관리종목에 들어가고 올해 말에 상장폐지 가능성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상장폐지가 되더라도 법인이 바로 없어지는 건 아니라는 건 알고 있는데, 실제로 상장폐지된 회사에 계속 재직해보신 분들은 회사 생활에서 어떤 변화가 가장 먼저 체감 됐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잔업이나 특근이 먼저 줄어드는지 교대근무가 축소되거나 주간근무로 바뀌는지 생산량이나 가동률이 계속 떨어지는지 복지나 성과급 등이 줄어드는지 원자재 구매나 거래처와의 결제에 문제가 생기는지인원 감축이나 희망퇴직이 실제로 진행되는지 급여가 밀리거나 4대보험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는지 회사가 상폐된 이후에도 몇 년씩 정상적으로 영업하는 경우가 있는지 등 실제 재직하면서 “아, 회사 상황이 정말 안 좋아지고 있구나”라고 느꼈던 순간이나 변화가 있다면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특히 상장폐지 자체보다 그 이후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변해가는지가 궁금합니다. 현재 비슷한 상황에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단순히 인터넷에 나오는 법적인 설명보다는 실제 현장에서 재직자가 체감하는 변화와 경험담을 듣고싶습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구미비계공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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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퇴사하기 하루 전날입니다.
야근 진짜 많았지만 일이 재밌고 직원들이 좋아서 버티고 버텼습니다. 회사에서 나는 지랄맞은 사람이지만 성과는 인정 받는지라 퇴사한다고 하니 6개월치 유급휴가 하라고 합니다. 퇴직금도 올해 성과도 다 했으니 그거 다 주겠다구요 이직해도 되고 퇴사해도 되고(4대급여 해지) 다시와도 되고 그건 전적으로 저한테 맡긴다고 하네요. 프로젝트 때문에 부사수 퇴사로 유산하고도 야근 12시 1시까지하고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퇴사 한다고 했고 31일까지만 나가면 됩니다. 진짜 고생한거 맞죠 저 응석부리는거 아닌거 맞겠죠!! 쉬면서 운동 좀 하려구요...
요를레미키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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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국정책의 말로
현기차 보호 하느라 자율주행 막는 동안 다른 나라들은 저 만큼 앞서간다 과연 국민들 위한 것인지 심지어 현기차에도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더 뒤떨어지게 만드는 것인지 조선말 쇄국정책으로 뒤떨어져서 일본에 당해 조선이 망했지 국민들이 자율주행차도 타 볼 수 있어야 학생들이 더 좋은 기술도 개발하겠다는 꿈도 갖고 하는데 미국 중국 갈등의 수혜가 한국이라는 착각에 빠져 있는데, 웨이모는 중국 지커 수입해 미국에서 자율주행 서비스 하는데 웨아모 신형 - 한국은 언제 자율주행? https://youtu.be/eV-GnZbTWLY?si=6R9OeGWlPrsoPl_z 웨이모가 지커 사 쓰지, 현기차 안 살 것 같은데
@청와대
Matrix
금 따봉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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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대학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스타트업에 재직중인 97년생 남자입니다. 특성화고 졸업 후 수도권 전문대 컴공 졸업 후 중소, 중견 총 3년 기술영업 경력이 있어요 이후 AI에 흥미가 생겨서 현재 스타트업 AI 엔지니어로 근무중입니다. 이직과 커리어 성장을 위해 학벌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되지만, 선취업 후진학으로 31살에 대학입학과 사이버대학교 편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직장다니면서 병행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며 쓴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볕뜰날온다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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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안녕하세여 31살 입니다 저는 중학교 고등학생때 운동을 했고 21살 부터 30살 까지 연기를 했습니다 그러다 취직을 했는데 회사를 잘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욕도 먹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득 언제까지 회사를 다녀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 자영업도 하고 싶고 제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시면 어떤식으로 갔는지 궁금합니다
똥파뤼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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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은행 3년 경력 이후, 한국 금융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4년간 유학 생활 이후에 3년간 캐나다 대형 은행에서 일 했던 33살 남자입니다. 업무 범위는 계좌 상담, 신용카드 및 대출 상담, 투자상담 (펀드 및 세금절세 계좌) 등등 일반 은행에서 하는 다양한 범위를 수행했습니다. 한국에 정착하고 싶어서 최근 3개월 전에 한국에 정착하였습니다. 3개월간 취업을 알아보는중, 제 예상과 달리 너무 혹독하고 힘듭니다. 대부분 경력직을 뽑고, 중고신입이 무의미할 정도였습니다. 제가 해왔던 업무분야가 아니라도 외환, 자산운용사, 링드인에 있는 외국계 은행을 지원해도 면접은 커녕 서류도 못붙었습니다. 그래도 금융에 전반적인 이해와 영어로 근무했다는 이점을 살려서 취업을 할려고 해도 이제는 자신감만 잃어가고 자존감만 바닥이 나서 힘듭니다. 제가 이렇게 쓸모가 없나 싶을정도로 회의감만 들 정도고 힘듭니다. 이게 단순히 취업시장이 힘들어서일까요? 아니면 제가 엉뚱한 분야에 지원하고 있어서일까요? 혹시나 한국 자격증이 없어서 안뽑아줄수 있기에, 최근에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을 치고 결과를 기다리는중입니다. 제가 가진 '일반은행 업무 + 영어 유창' 이라는 점을 통해서 금융업계중 어디로 지원해야 그나마 승산있고 현실적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빈이비니비니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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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은행 3년 근무 후, 한국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4년간 유학 생활 이후에 3년간 캐나다 대형 은행에서 일 했던 33살 남자입니다. 업무 범위는 계좌 상담, 신용카드 및 대출 상담, 투자상담 (펀드 및 세금절세 계좌) 등등 일반 은행에서 하는 다양한 범위를 수행했습니다. 한국에 정착하고 싶어서 최근 3개월 전에 한국에 정착하였습니다. 3개월간 취업을 알아보는중, 제 예상과 달리 너무 혹독하고 힘듭니다. 대부분 경력직을 뽑고, 중고신입이 무의미할 정도였습니다. 제가 해왔던 업무분야가 아니라도 외환, 자산운용사, 링드인에 있는 외국계 은행을 지원해도 면접은 커녕 서류도 못붙었습니다. 그래도 금융에 전반적인 이해와 영어로 근무했다는 이점을 살려서 취업을 할려고 해도 이제는 자신감만 잃어가고 자존감만 바닥이 나서 힘듭니다. 제가 이렇게 쓸모가 없나 싶을정도로 회의감만 들 정도고 힘듭니다. 이게 단순히 취업시장이 힘들어서일까요? 아니면 제가 엉뚱한 분야에 지원하고 있어서일까요? 혹시나 한국 자격증이 없어서 안뽑아줄수 있기에, 최근에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을 치고 결과를 기다리는중입니다. 제가 가진 '일반은행 업무 + 영어 유창' 이라는 점을 통해서 금융업계중 어디로 지원해야 그나마 승산있고 현실적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빈이비니비니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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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내 서비스 출시
최근에 앱인토스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토스 앱 안에 미니앱을 올리는 플랫폼인데, 바이브코딩 하시는 분들이 만들어둔 걸 실제 출시까지 해보기에 꽤 괜찮더라고요. 로그인·결제·푸시가 이미 붙어 있어 더 간편했습니다. 저도 미뤄두던 아이디어 하나를 5일 만에 올려봤는데 이력 자료를 넣으면 AI가 정리해서 원페이지 이력서 사이트로 만들어주는 앱입니다. 링크로 공유하거나 PDF로도 뽑을 수 있어요 :) https://minion.toss.im/zQl4VJ6i
제발여긴아니야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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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디로 가는게 맞을지 고견 부탁 드려요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고민이 많이 되어서 의견 부탁 드려봅니다. A 중견 - 연봉: 8200 - 복지: 대다수 웬만한 건 다있음 - 통근시간(편도): 1시간 30분 - 직책: 일반 팀원 B 소기업 - 연봉: 9000 - 복지: 특별한 건 없음 - 통근시간(편도): 30분 - 직책: 사업책임자 진짜진짜 고민 많이 됩니다ㅜㅜ 장단이 있는 것 같아서 ----------- 투표 감사드립니다! 의견 주신 이유가 궁금한데, 댓글을 남겨 주실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srry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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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합격한 회사가 두군데 둘중 어느곳을 가면 좋을까요?
일단 제가 이제 나이가 30대 후반인데 이제 정착할곳을 찾고있는데 두군데가 합격 연락이 왔습니다. A 회사는 내근직이고 연봉이 3400에 식대 포함 퇴직금 별도 그리고 6개월 후부터는 한달에 한번 토요일 근무 있고 그거에대한 수당도 나옵니다. 그리고 매년 10만원 인상 입니다. 출근시간은 9시~6시에서 6시30분 입니다. B 회사은 현장직이고 연봉이 3400에 식대은 별도(하루 8000원) 간식비 5만원 퇴직금 별도 입니다. 가끔 지방출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상 폭이 3~5% 입니다. 출근 시간은 8시~5시 입니다. 선생님들에 댓글과 투표 부탁드립니다.
아스안르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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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네일샵......
딸이 방학기간엔 네일을 합니다 아직 학생이다 보니 말 그대로 방학기간에만 하게 해요(1년에 2번) 드뎌 네일샵 도착 저는 주차하느라 조금 늦게 들어갔는데.... 안이 엄청 더운겁니다 직원들은 목에 수건을 두르고 있고 선풍기 하나씩 고객과 자기들 앞에 놔두고요.... 요며칠 비가 내도록 와서 오늘 날씨가 32도 습도 60%인데....ㅠㅜ 제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이 부분이예요 노쇼 때문에 예약금은 다 받으면서 에어컨 고장 이슈에 대한 공지가 없다니요.... 지금 이 안은 사람 7명(직원3명)에 바람1도 없는 8평 정도의 네일샵 ㅠㅠ 일욜이라 에어컨 수리가 안된다하던데.... 이런 날씨에 '에어컨 고장 공지안내' 했다면 분명 안온다하는 손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미리 공지가 없으니 도착해서 다시 갈 수도..... 있기도.... 참 짜증나네요 직원이 들어오는 손님에게 하는말이,,, "에어컨이 고장나서 아이스커피랑 아이스티 중에서 고르시면 된다" 이지ㄹ 햐..... 황당해 하는 제가 이상한건 지 글만 보다가 짜증나 첨으로 글 올리네요 ㅋ 근데. 이 와중에 커피 주겠다는데 혼자 화나서 됐다고 했는데.....덥고 나가고 싶고 딸 아이 잔금 계산은 해줘야 하니 앉아있긴 하는데.... 실내화는 왜 겨울껀지... 바닥은 왜케 머리카락이 많이 보이는 지.....ㅎㅎㅎ뒤로 넘어갈 판입니다
수리수리마시리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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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상황일까요
첫 직장 2년 전 직장에서 3년 후, 현재 3번째 직장에서 겨우 9개월 차 입니다. 작년 11월 입사 후 매일 야근하며, 짧은 시간동안 정말 많은 성과를 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회사가 급격히 자금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자금을 써야하는 부서인데, 자금이 없으니 새로 들어가는 프로젝트도 다 내년 중반 정도로 밀리고 언제 회복될 지 모르는 상황이라 일도 적어지고 제가 퍼포먼스를 내고 성장할 기회가 닫힌 느낌입니다. 마침 다른회사 1차 면접 제의가 와서 합격하고 2차 면접이 코앞입니다 . 현재의 9개월 이라는 너무 짧은 경력이, 저의 이력서에 흠이 될까봐 두렵습니다. 그렇다고 1년만 채우고 이직한다고 해서 9개월과 1년.. 퇴직금말고 큰차이가 있을까도 싶네요 선생님들 조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어렵도다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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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그들만의 왕국' 생태계 관찰기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10명 중 9명은 이렇고, 나머지 1명은 돌연변이급 일당백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1. 공사 구분의 휘발 업무적인 지적이나 의견을 건네면 어느새 '본인 기분을 상하게 한 중대 사건'으로 둔갑해 있음. 모든 공적인 일을 철저히 감정의 영역으로 끌고 옴. 2. 집단적 철벽 방어 협조 요청을 보내면 해결책을 찾는 게 아니라, 무리가 옹기종기 모여 '어떻게 하면 꼬투리를 잡아 합법적으로 튕겨낼지' 핑계거리부터 공동 연구함. 3. 기분 중심주의 회의실에서 논리나 이성보다는 '분위기'와 '내 기분'이 절대적 우위를 차지함. 본인 기분 상한 걸 벼슬처럼 휘두르며, 자기 객관화는 처참할 정도로 안 됨. 4. 낯선 것에 대한 알레르기 새로운 기획이나 시도를 제안하면 얼굴부터 굳음. '안 되는 이유'를 찾아내는 데 있어서는 혀를 내두를 정도로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함. 5. 대안 없는 '싫어요' 반대할 때 마땅한 대안은 없음. 본질은 그냥 '귀찮고 내키지 않는다'인데, 나중에 궁지에 몰리면 "하기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라며 기가 막히게 말 돌릴 구실을 찾음. 6. 직업의식의 증발 업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나 뾰족한 기획? 그저 '오늘 하루 무사히, 안 하던 거 안 하고 평화롭게 지나가기'가 지상 최대의 과제임. 7. '수동 공격'의 무기화 위 1~6번의 행동을 꾸준히 보여주면, 결국 주도적인 사람들도 "아, 저 무리랑 엮이느니 차라리 내가 짊어지고 말지"라며 손절하게 됨. 그리고 그들은 본인들의 노력(?)으로 쟁취한 줄어든 업무량과 평화로움을 세상 달콤하게 만끽함. 8. 무적의 피해자 행세 그렇게 편안함을 누리다 고과 철이 되어 낮은 평가를 받으면, 본인의 업무 태도는 싹 잊고 '윗사람의 편파 판정'이라며 억울함과 서운함을 강력하게 호소함. 9. 성과 포장 장인 윗선에 보고할 때는 남이 뼈 빠지게 차려놓은 밥상이나 기획안을 본인들 무리가 고안해 낸 것처럼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데 도가 터 있음. 10. 여론전 위의 이유들로 일 잘하는 사람들끼리 뭉쳐서 우회로를 찾고 자기들 없이 업무가 돌아가면, '우리만 쏙 빼놓고 편 가르기 한다'며 뒷담화 여론전을 주도함. 11. 내로남불의 정수 똘똘 뭉쳐서 파벌을 만들고 실세 행세를 즐기는데, 소름 돋게도 갓 들어온 후배가 자기들과 똑같이 굴면 가장 앞장서서 기강을 잡고 훈계함.
블랙펲어
억대연봉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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