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초회사로여직원은 2명뿐입니다! 20살차이나는 여자 선배에요. 일단 저랑은 달리 조용하신 성격이셔요 초기에는 엄청 잘해주셔서 저도 잘따랐습니다. 따님도 따로 챙기고 반찬도 드리고 제가 일방적으로 더 잘해드렸어요 동성이며 선배님이시니까요 그치만 점점 지날수록 질투같이 느껴지며 후배를 챙기기보단 본인 인정욕구가 크신편 입니다 위와와 비슷한예로는 무조건 본인을 거쳐서 팀장님에게 이야기가 들어가야하고(개인연차 등) 윗분들이 오시면 갑자기 저희를 엄청 챙기는등 행동이 달라지세요 또 중요한 자료에 이름이 올라가는일은 본인만 하려하십니다 (역량전이X) 저는 현장직 , 다른 부장님들과 탈 없이 잘지내는 편인데 자꾸 제 욕을 하고 다니시는게 저한테까지 들어옵니다 예를들면 잘지내는 다른 부장님 이름을 언급하면서 하지도 않은 얘기를 커더라~ 하시거나(실은 본인생각) 많이 컸다 등등 앞에서는 절대 얘기안하시면서 자꾸 뒤애서 저러십니다 얼굴보기 거뷱한데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상사의 이간질? 뒷담화
11월 02일 | 조회수 65
히
히렛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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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치잔치국수
방금
선배님이 이름 빌려 쓰는 부장님들이 다 님이랑 잘 지내는 분들이라 다행이네요. 그 얘기가 돌고 돌아 부장님들 귀에 들어가면 난처해지는 건 그 선배님이니, 그 선배님이 불리한 싸움을 하고 계신 거라 님이 너무 속 끓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아 또 저러네 라고 생각하고 넘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선배님이 이름 빌려 쓰는 부장님들이 다 님이랑 잘 지내는 분들이라 다행이네요. 그 얘기가 돌고 돌아 부장님들 귀에 들어가면 난처해지는 건 그 선배님이니, 그 선배님이 불리한 싸움을 하고 계신 거라 님이 너무 속 끓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아 또 저러네 라고 생각하고 넘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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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히렛
작성자
방금
네 ㅜㅜ 또 저러네 마음. .ㅠㅠㅠ
아닌척하지만 저의 소심함에 자꾸 머리속에 듕둥 떠나닙니다 ㅎㅎㅎ
네 ㅜㅜ 또 저러네 마음. .ㅠㅠㅠ
아닌척하지만 저의 소심함에 자꾸 머리속에 듕둥 떠나닙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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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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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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