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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의자 치워버리라는 회사 신고가능한가요?
의자앉아서 일하지말고 서서하라고 의자치우라고하는데요 의자 치웟다가 다시갔고와서앉으면 지랄합니다 이거신고가능한가요? 업종은 SMT입니다
shwhuww8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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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마케팅 인스타 페북 리드 광고 홍보 종사자분들에게 질문 드립니다
인스타 스토리 보다보면 이런식으로 폼 입력 광고가 뜨는데요. 정보전송시 제 인스타 아이디도 광고주계정에 전송되나요? dm연동 안하거나 id입력 직접안하면 안뜨는거로 아는데 실무 하시는분들 의견 부탁드려요! 전 안뜨는거로 아는데 뜬다는 분도 있어서요
@페이스북코리아(유)
어너너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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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웨어/임베디드 개발자 이제 6년차인데 다들 연봉이 어떻나요??
전 중소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고 계약연봉 6천만원입니다. 성과급이나 그런건 잘모르겠어요
인생쉽지않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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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 연구직 퇴사 후 진로 고민 (경력 무관하게 조언 구합니다)
화공생명공학 석사 졸업, 바이오 연구원으로 2년재직하다 퇴사했습니다. 연구 자체보다는 조직문화(상사와의 갈등, 성과 압박)가 안 맞아서 그만두게 됐어요. 정확하게는 기초연구 하면서 성과압박이 너무 강했고, 안개속을 걷고있는데 자꾸 안개속에서 금덩이를 찾아오라 하니 그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사람과 소통하는 걸 좋아하고, 스스로 가설을 세워 깊게 파는 것보다는 정해진 방향/프로토콜 안에서 실행하는 걸 편하게 느낍니다. 지금은 화장품/생활용품 업계의 상품기획, 제약학술 쪽을 고민 중인데, 비슷한 배경에서 전환하신 분들 계시면 실제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구직 → 비연구직 전환, 실제로 만족스러우셨나요? 위 직무들 중 신입이 진입하기 수월한 곳이 있을까요? 제가 놓치고 있는 다른 선택지가 있을까요? 굉장히 러프 하긴 하지만 그만큼 번아웃과 스트레스가 심해 뭐라도 생각한게 저정도입니다.. 모든 조언, 피드백 다 감사합니다
증말어렵다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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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팡·노재팬 같은 불매운동에 대한 생각
이런 불매운동을 하면 반박하는 분들이 있는데, 정리해보면 대체로 이런 논리인 것 같습니다. 1. 탈팡에 대한 반박: "개인정보 털린 게 쿠팡만이냐, 카카오·통신사도 다 털렸는데 왜 쿠팡만 화내?" 카카오·SKT·KT 개인정보 유출도 당연히 여론 비판, 과징금, 국정감사 대상이었습니다. 설령 그때 비판이 상대적으로 약했다 쳐도, "예전에 다른 사안에서 덜 화냈으니 이번에도 덜 화내라"는 건 반박이 아니라 논점 흐리기에 불과하다 생각합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 사안 자체를 반박하는 게 아니라, 과거 다른 사례를 끌고 와서 화제를 돌리는 것뿐이니까요. 게다가 쿠팡의 경우는 유출 자체보다 그 이후 대응이 더 문제죠. 미 정치권에다간 "우린 미국 기업이니 차별하지 마라"고 로비하면서, 정작 미국 소송에서는 "쿠팡 법인은 한국 기업이라 미국 법정 관할이 아니다"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줬습니다. 유리할 때는 미국 기업, 불리할 때는 한국 기업 이렇게 국적을 편의적으로 바꿔가며 책임을 피하는 태도는 단순 개인정보 유출 문제보다 더 근본적인 신뢰의 문제라고 봅니다. 2. 노재팬에 대한 반박: "일본 싫다면서 왜 여행 가?", "미국 싫다면서 왜 아이폰 써?" 노재팬이든 탈팡이든, 목표는 "그 나라나 기업 자체가 싫다"가 아니라 특정 행위(수출규제, 책임회피 등)에 대가를 치르게 해서 우리 정부가 협상 테이블에서 쓸 카드를 만드는 것이라고 봅니다. 국가나 국민 전체를 부정하는 게 아니라, 문제를 일으킨 주체(상대 정부의 특정 정책, 특정 기업)를 콕 집어 압박해서 소비자와 국민이 실질적 이득을 보게 만드는 게 핵심이라는 거죠. 물론 이게 과열되면 안 되겠지만, 여론이 특정 사안에 압박을 가하면 우리 정부가 상대국과 협상할 때 "국내 여론이 이만큼 격앙돼 있다"는 걸 지렛대로 쓸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어떤 기업이든 어떤 국가든 자국의 이익을 위해 저희에게 불리하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도 너네 안 쓴다"는 식으로 대응하며 이익을 챙기려는 게 불매운동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미국이 최고야", "쿠팡이 최고야" 하면서 피해를 주는 대로 다 받아주기만 한다면, 기업이나 상대국 입장에서는 "얘넨 때려도 말 잘 듣네" 하고 계속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뭐든 극단적으로 생각하시는분들이 있어 끄적여봅니다
빵야야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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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대한민국
대체불가한 사람이 없듯이 대체불가 국가도 없다. 정부는 이벤트성 정책이 아닌, 축구경기를 예로 들면, 세금 받는 축구협회 개혁, 공정한 경기규칙과 인프라를 만드는데 장기적 관점으로 집중해야지, 축구단과 선수들이 할 일은 그들이 하도록 둬야 한다. 시장을 존중하라. 메모리 반도체는 중국이 빠르게 따라 올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중국이 한국 반도체 수출 60% 차지하는 최대시장. 수요가 있으면 공급을 만들긴 어렵지 않다 -중국의 기술력과 기술인력 우수성: 한국인들은 워라벨 타령하고 노동법으로 기업들 괴롭혀서 직원들이 일 안 하는데 중국인들은 미국 최대 유학국이고, 한국과 달리 유학간 우수인력들이 중국으로 돌아 온다. 중국내 교육 받은 기술인력들도 열정과 우수성이 한국을 추월 -한국인들의 도덕성 추락: 한국 임직원들은 회사 기술탈취해 중국에 넘기고, 한국 대기업들은 중소기업 기술탈취에 열 올리고 걸리지도 않고 걸려도 처벌이 약해 걸려도 계속한다 한국 대기업들이 못 깨닫는 건, 중소기업들 기술탈취해서 공정위에 걸려 내는 과징금은 약해서 남는다 하고 계속하는데 (지난 10년간 기술탈취 불공정거래 담합 포함 하도급법 위반으로 삼성전자 약 3,400억원, 현대차 약2,500억원 과징금을 낸 것 같은데, 그래도 계속 하는 건 남으니 하겠지) 지불하는 진짜 비용은 중소기업들에서 탈취한 것을 하거나 본 임직원들이 도덕성 타락으로 아무런 죄책감 없이 중국 등으로 기술 빼돌리는 것이다. 현차야 중국보다 기술이 없으니 기술탈취될 걱정이 없어 계속 중소기업들 기술탈취할 것 같고, 삼성전자는 기업 도덕성과 문화를 혁신하는게 남는 장사임을 이제라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아래 기사에도 나오듯이 성과급 협상 결렬되면, 중국에 반도체 기술 유출한다 떠드는 마인드가 왜 생겼겠나 삼성이 수십년 동안 한 많은 중소기업들 기술 탈취 불공정거래 등에 대한 댓가를 받는 것이다. 세상은 언젠가는 사필귀정이다. 카르마는 재벌도 용서하지 않는다. 삼성은 중소기업 기술탈취하는 임직원들을 강력 처벌하여 기업문화를 쇄신하여야 중국 등으로 기술탈취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돈이야 중국과는 경쟁이 안 되고 도덕성 쇄신만이 가능하다. ___ '기술 유출' 전 삼성전자 부사장 "영업비밀인지 다시 따져야" 사회 | 2026-06-09 14:16:00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3년 선고 삼성전자 내부 기밀 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승호 전 삼성전자 IP센터장(부사장)이 항소심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뉴시스 중국에 반도체 핵심 기술 유출한 삼성전자 전직 부장, 징역 6년4개월 확정 2026.04.23 16:34 입력 임현경 기자 중국에 세계 최초 ‘K반도체 기술’ 넘긴 삼성전자 전 상무…검찰, 10명 기소 김지은기자 수정 2025-12-24 01:08 삼성전자 D램 공정 손으로 적어 통째로 중국 유출…“피해액 수십조” 2025.12.23 15:41 입력 정대연 기자 유선희 기자 충격적인 삼성 내부 분위기..."결렬되면 중국에 기술 유출할 것"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5.18 오후 02:43 18일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재개된 가운데, 온라인에서 격한 반응을 보인 일부 직원들의 글이 논란을 낳았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인터넷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삼성전자 직원들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삼성전자 노조는 성과급 기준 등을 두고 회사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성과급 산정 기준 투명화, 상한 폐지 및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반면 회사 측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협상 재개를 앞두고 '삼성 사내 여론'이라는 글을 작성한 A씨는 "협상 결렬되면 다들 CXMT로 이직해서 기술을 유출하겠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CXMT는 중국의 반도체 기업으로, 협상이 잘 풀리지 않으면 회사에 피해를 주겠다는 위협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범죄까지 저지르겠다는 마인드", "외부 여론이 나쁠 수밖에 없다", "조정돼도 타결돼도 문제다. 회복하기 어려워 보인다"면서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일부 삼성 직원들은 "실제로 기술 유출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 "일부의 주장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누리꾼들은 "대규모 사직하면 대규모 채용으로 이어질 것", "결국 의사들도 의사 증원은 막지 못 했다", "자의식 과잉"이라면서 해당 글을 비판했습니다.
@삼성전자(주)
Matrix
금 따봉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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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 복지
뭐있나요? 복지카드는 얼마주나요
@신한자산운용(주)
미야아앙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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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취업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30초 이고 현재 개발자로 일하구 있습니다 회사가 올해 말에 이사를 해서 집이랑 너무 멀어져서 왕복 4-5시간 정도.. 그래서 이직준비를 했었습니다 근데 이직 준비 하다가 지쳐서 포기하고 싶네요 우선 서류 광탈 너무 많고 제가 광탈이랑 답장없음이 계속되서 이력서 수정만 엄청했어요 뭐가 잘못됐는지 잘 모르겟네여 그리고 스카웃제의도 2번 정도 왓는데 한 회사는 이력서 다시 보내달라하더니 떨어트리고 한회사는 리멤버 제안 후에 수락합니다 의사를 전달했더니 답장이없네요 또 면접까지 본 회사는 1,2차 면접이 있었는데 1차 면접에서 연락 계속 기다리다가 몇주 후에 탈락 통보받고 아쉽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몇주 후에 2차 면접 다시 보고싶다구 오더니 2차 면접후에 또 떨어 졌어요 이런게 많다보니 오히려 이직 준비하는게 너무 자존감떨어지고 힘드네요 퇴근후에 개발 포지션 바꾸고싶어서 공부도 해보고 이력서도 수정해보고 포폴도 다시 써보고 했던 것들이 이제 안하고 싶어지네요 그냥 뭐 하소연 하고 싶었습니다
반민트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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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서류탈락
이름 들으면 다 아는 자회사 내가 먼저 거기 입사지원을 한것도 아니고 먼저 포지션 제안을 해옴 제안수락했더니 구인구직 사이트에 올라온 이력서말고 따로 이력서를 메일로 최대한 빨리 달라함 부랴부랴 작성해서 보냈더니 서류 검토 한 후 알려준다 하고 얼마 후 불합격 메일 보냄 내가 지원한것도 아니고 먼저 제안하고선 면접기회도 안주고 떨어뜨릴거면 왜 제안하는지 ㅡㅡ 무슨 0고백 1차임도 아니고 그럴거면 구인구직 사이트에 올라온 공고나 먼저 보고 제안할지말지 정해야 하는거 아닌가? 아무리 구직난이라고 해도 간절한 사람들한테 최소한 매너는 좀 지키길
요요미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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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주는 상사
업무적으로 배울점은 많으나(아는게 많음) 눈치주는 상사가 팀에 있습니다. 자기가 기분이 안좋거나 피곤하거나 하면 -엔터 크게침/한숨/혼자 욕/인사 안받음/대화 안함/표정안좋음 과 같은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 모두가 아 저사람 지금 기분 안좋구나를 알 수 있도록 눈치를 줍니다. 업무를 하는데에 있어서도 같은 말을 하더라도 자기가 기분이 안좋을때, 질문이나 무슨 말을 하면 틱틱 거리면서 얘기를 하는데(맞는 말을 하는거라 할말은 없음) 그러다 보니 저사람 앞에서는 저 얘기를 안하게 됩니다 그러면 또 어느날은 왜 질문을 안하냐는 식으로 갈굼.. 회사나 업무에는 큰 불만족은 없은데 저 사람 한명때문에 회사 생활이 재미도 없고 의욕도 생기지 않습니다. 같이 프로젝트를 하더라도 일이 진행됨에 있어 감정 소모가 너무 큰 느낌이랄까요..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그냥 제가 나가는게 답인걸까요 참고로 팀장님은 저분의 저런 성향에 큰 관심도 바꿀 의지도 없습니다.
인생고민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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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직원이 퇴사한 직원과 몰래 같이 일을 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저희는 작은 디자인 회사 입니다. 지금은 직원 7명 정도의 규모이지만. 1년 반 전에 직원이 4명 있었는데 그 중 3명이 같은 시점에 퇴사를 했습니다. 3명 중 2명은 전혀 다른 회사를 간다고 퇴사하더니 동종 업계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며 저희 회사 클라이언트에게 따로 일을 받아 하더군요. 그 클라이언트도 저희 회사에서 일하며 따로 친해진 상황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뭐라고 할 수 없다고 느껴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클라이언트의 일을 지금까지 남아있던 저희 회사 한명의 직원(팀장)과 전에 나갔던 다른 직원들에게 연락해서 총 5명이 함께 작업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외주처럼 작업을 한 현재 직원은 저희 회사 팀장급으로 대우해주고 있는데 회사 다니며 그들과 일을한게 너무 어이가 없고, 대외비를 주로 다뤄야하는 직종인데 그들과 교류하는게 신뢰가 떨어집니다. 어떻게 처분을 내려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나가서 저희 클라이언트들과 일을하는 퇴사한 직원들은 그냥 두고봐도 되는 것일지? 그리고 저희와 주거래를 하는 그 클라이언트에게 이상황을 알려도 되는 것일지 궁금합니다.
Rhdtm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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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 브레이커를 폐자하라: 주식시장은 개미학살을 위한 판
서킷브레이커는 주식시장이 효율적인 것을 방해한다 그리고 상한가 하한가를 폐자하여야 한다 미국처럼 한국 주식시장의 상하한가와 서킷브레이커는 개미들이 증권사와 기관들 대비 불리한 제도이다 주가가 바로 반영을 해야 증권사 기관들이 개미들 학살을 줄일 수 있다. 상한가 따라하기가 대표적이다. 개미들이 공부해서 포지션을 잡았다면 수익이 계속 생겨야 하는데 상한가 따라하기는 자금력이 우월한 증권사 기관에 유리하다 서킷브레이커도 동일하다 자금력이 우월한 증권사 기관에 유리한 제도이다. 왜냐면 주가가 움직일 때 손실이 무한 커질 수 있음 증권사 기관들도 조심해서 트레이딩을 하기에 작전하기가 어려워 진다 카지노 가서 돈 번 사람들 소문만 무성하지 실제는 거의 없다 주식시장 = 카지노 주식해서 돈 번 개인들은 소수이다. 그럼에도 다들 돈 벌 수 있다는 환상에 불나방처럼 뛰어 든다. 이유는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망상 때문이다. 주식시장에서 돈 벌려면 근로로 버는 것 보다 더 많은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 증권사 말 듣고 하는 건 카지노 말 듣고 도박하는 것 만큼 멍청한 것이다 주식시장은 (증권사 포함) 전형적 소수자가 대다수 이익을 가져 가는 구조이다. 증권사가 하는 말을 믿지 마라. 증권사는 거래 수수료로 돈 벌기 때문에 무조건 거래를 자주 하도록 조장한다. 그렇기에 증권사는 주식에 대해 좋은 것만 말하고 부정적인 건 말 안 한다. 사기꾼들이 그러하듯이 전형적 비대칭 정보를 제공하는 편향성이 있기에 걸러 들어야 하고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 기억하라 세상은 거짓 사기로 가득하다. 남들 말을 믿는 건 그냥 그물에 잡히는 생선이 되는 것이다. 주식에서 잃지 않는 건 너무나 중요하다. 10만원 주식이 50% 빠지면 5만원 그러나 다시 10만원 되려면 200% 올라야 한다. 빠진 주식이 주식에 따라 다시 오를 수도 있지만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아예 다시는 안 오르기도 한다. 삼성전자 150,000원 SK 하이닉스 1,000,000원 이전 글 참조 7월16일 https://link.rmbr.in/boftogg
Matrix
금 따봉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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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현재 이직 준비를 하고 있어요 현 직장에서 일자리도약장려금 24년도 해당자라 근속 장려금은 1도 못받았고 2년 만기 근무하면 회사는 고용장려금 480만원 받아요 근데 회사가 받는게 왜케 배가 아플까요… 25년도 입사자분들은 근속 장려금 받아서 좋아하시는데 근속장려금도 못받아서 더 그런 것 같아요 몇개월 뒤 2년에 되는데 님들같으면 2년 채우고 연차 생긴 후 연차수당 받고 이직하겠어요 아니면 회사 장려금 못받게 그 전에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이직은 사정이 생겨서 무조건 해야합니다
그론가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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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서는 똑같아 보여요
부동산 계약시 계약서는 똑같아 보여도 특약 한 줄이 결과를 … [부동산 계약 실전 시리즈 ②] 계약서 특약, 이것만은 꼭 넣으세요|특약 한 줄이 내 보증금을 지켜줍니다 - https://richvalve.tistory.com/m/36
브밸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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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버티고 퇴사하면 괜찮을까요?
전 회사에서 딱 4년채우고 8개월 공백기 가지고 있다가 지금 회사에 입사한지 이제 2달 된 31살 여자입니다. 뭔가 촉이 안좋아서 가고싶진 않았지만 취준도 지쳐서 그냥 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요.. 업무강도도 높고 적응도 힘들고.. 알고보니 여기 입사하고 도망가시는 분들이 적지 않더라고요. 계속 일도 잘 못하고(여기의 스타일을 아직 모르겠어요..ㅠㅠ 설명들어도 이해가 잘 안가요.. 말도 뭔가 바뀌는 느낌..ㅠ) 야근도 잦고 그래서 이미 몸과 정신이 많이 지쳤고 잠도 잘 못자고 주말에도 불안해해요.. 혼자 우는 날도 많구요. 어떻게든 1년은 버텨볼까 했고 1년이 안될 것 같아 환승이직을 무조건 해야겠다했는데 맨날 야근에 지원할 시간도 없고 너무 우울하고 지쳐요.. 이렇게 사는게 뭘까 싶다가도 그만두면 자취를 하니까 막막하고, 취업이 다시 될까 싶고 그래요.. 솔직히 예전엔 일하는게 힘은 들어도 재미가 있긴했는데 그냥 재미가 하나도 없고, 내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회사를 다시 다닐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디자인은 쳐다고 보기 싫어졌어요.(제가 디자인을 관둘거라는건 생각도 못해봤어요..) 지금 그만 두고 싶은데 그만두면 여기서 2개월은 쓰지도 못하고 날아가겠죠? 그럼 공백기가 거의 1년인데 그것도 걸려요.. 6개월 버티고 퇴사하면 그정돈 이력서에 써도 될까요..? 솔직하게는 6개월도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막이직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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