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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서 사고로 인한 인터넷 장애발생..
정당한 농땡이 화요일의 고양이
실런
쌍 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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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성과되는 업무만 가져가버려요
스타텁에서 사업개발로 일하고 있고 지금 회사는 만 1년 2개월 정도 재직 중입니당 팀장이 평소에 싸패&쏘패&나르시스트 기질이 다분한데 평소에도 업무만 엄청 던지고 주간 리더 회의 할때만 진행 성과 물어보고 신경도 안쓰는 편이에요 저는 입사 초기부터 poc 구현업무를 주로 했는데 그중에 주요 플젝이 타사랑 기술 제휴였어요. 진행하다보니 성과가 조금씩 나기 시작했고 올해초부터는 문의 들어오는 제휴사 규모도 엄청 커졌습니다 (당연히 인수인계/업무 진행에 도움 준거 하나도 없고 개같이 구르면서 진행했어요..ㅋㅋ) 그 전에 작은 규모의 업무일 때는 진짜 극 초기 응대랑 1차 미팅만 본인이 진행하다가 이제 규모가 점점 커지고 확실히 돈될 각이 보이니까 실무를 자꾸 본인이 가져가려고 하네요...ㅋㅋㅋ 기술팀 미팅도 갑자기 본인이 주도하고 심지어 며칠 전에는 기술팀 미팅도 저만 쏙 빼고 진행함...ㅋㅋ... (제가 중간에 저도 이 건 들어가는거냐 물어봤을 때 저도 들어간다고 함, 심지어 곧 가는 파트너사 미팅에 저도 참석 예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탈출이 답인건 알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 진행하긴 조금 어렵습니다. (전에는 b2b영업 직무로 4년 가량 일하다가 지금 회사에서 산업군, 직무 피벗 한거라 그래도 올해까지는 스테이 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마냥 열심히 하는게 답일까 싶었는데 열심히 해두면 제가 시행착오 겪었던거 리뷰해둔 자료 보고 쏠랑 가져가서 본인이 다른 프로젝트에서 써먹어 버리니까 너무 현타가 옵니다. 저도 큰 규모 파트너사랑 커뮤니케이션 어레인지도 해보고 싶고 프로젝트 진행 경력도 쌓아보고 싶은데 팀장한테 뭐라 말해야 판을 다시 짤 수 있을까요.. ㅠ... 또는 제가 잘 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디비디비딥딥
동 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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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는 항상 붙는데 면접때 망해요ㅠ
긴장해서 심장이 터질거같고 내가한일이 맞는데 긴장하니 어버버 거리고 면접팁이 있을까요?
예기월드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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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레전드 대응
저는 현 회사에 3년 넘게 재직중입니다 얼마전 조모상이 있어 상을 치르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회사 분들이 은근 부조를 많이 해주셨더라고요 동기들은 기본 10만원씩 했고, 제가 평소 친하게 지내던 경비팀장님과 대면이 적은 타팀 임원분도 10만원을 했습니다. 또한 계열사에 친하게 지내던 형 동생분들도 부조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감사한 마음을 전할 법을 찾다가 요새 기프티콘으로 보답을 많이 한다고 해서 스타벅스 1만원 권을 구매해 감사말씀과 전달을 하였습니다. 장례가 끝나고 출근을 했는데 팀장이 저를 부르는 겁니다 (팀장은 5만원 하였음) 그러고는 팀장왈 "조부모 돌아가셨는데 니가 이런걸 왜하냐?"라고 하길래 저왈 "조부모상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조의를 표해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프티콘 보내드린거다 요새 이렇게들 많이한다."라고 얘기하였습니다 그러니 팀장왈 "요새 회사에 다른 경조사도 많았는데 얘네는 말로 다 떼우는데 넌 뭐냐?" 이러길래 어안이 벙벙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분들은 그분들 방식대로 표현을 한거고 저는 저대로 한건데 제가 그분들 눈치까지 보면서 할필요는 없지않나요?"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팀장은 5만원내고 1만원 거슬러 받은것처럼 느낀건지 불쾌해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 기분 좋게 써주셨으면 한다."하고 말을 끊었습니다. 솔직히 팀장의 금액은 중요치 않습니다 어쨋든 조의를 표한거고 마음은 감사합니다. 허나 제가 이런 식으로 말 듣는 건 굉장히 불쾌하더라고요 선생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차로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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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앞두고 팀원들의 집단 괴롭힘과 사내정치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과부하와 현타가 반복되는 직장 생활 속에서 건강까지 잃어가며 버티다, 다행히 좋은 기회로 이직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그동안 저희 팀에서 저만 독박 야근을 도맡아 왔습니다. 인건비를 아낀다며 제 밑의 계약직 직원을 해고하고 그 업무까지 제게 전가하는 상황에서도 책임감 하나로 버텼습니다. 상사의 결재 지연으로 인한 책임 전가와 타 부서의 비난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졌습니다. ​드디어 이 지옥 같은 곳을 떠나게 되었는데, 마지막까지 상황이 쉽지 않네요. 퇴사가 결정되자마자 팀원들의 집단적인 태도 돌변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 ​은근한 따돌림과 뒷담화 : 대놓고 저를 고립시키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 ​남겨진 동료에 대한 압박 : 저와 가깝게 지내던 저연차 후배들에게 과·차장급 선배들이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저런 사람이랑 어울리지 마라"는 식의 눈치를 주니 후배들도 멘탈이 나갈 지경이라고 합니다. ​후배들에게는 미안하고 답답한 마음에 "그런 말에 휘둘리지 말고, 네 성과와 수치나 잘 챙겨서 이력서 매력 있게 만들어라"며 따끔하게 조언도 하고 다독여도 봤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떠날 사람인데 이렇게까지 사람을 괴롭히고 주변까지 힘들게 하는 집단을 보니, '내가 2차까지 면접 보고 들어왔는데.. 여긴 정말 수준 이하구나'라는 생각에 씁쓸함만 남습니다. ​이런 찌질하고 악독한 조직 문화, 어떻게 견디고 마무리해야 할까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그저 무시하고 새 출발에만 집중하는 것일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간절합니다. [ 후 기 ] 드디어, 오늘 퇴사날입니다. 사무실은 분주해보이고, 쟤 왜 거슬리게 왜 안가? 하는 눈치주는 분위기고 그렇다고 그냥 가면 ㅁㅊ놈 소리 들을거 같고.. 4시까지 자리에 멀뚱멀뚱 앉아있다가 그냥 기방들고 나왔네요. 인사 할 타이밍도 못 찾겠고, 그래서 맘에 걸려서 단톡방에 인사글 남겼는데 읽씹하길래 그냥 단톡방도 나왔네요.. 암튼 걸레같은 회사 탈 출 이네요^^ 댓글로 위로해주신 분들께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다시한번 빌고,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2026년설 명절 잘보내시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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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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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열람도 못 하는것에 대한 오해
여기 보면 왜 이력서 열람도 안 하는지 물어보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근데 열람을 안 하는게 아니고 미리보기에서 나이, 희망연봉 또는 학교를 보고 걸러지는 것 입니다. 미리 보기에 이 정도 정보는 보이고 열람처리 안 되더군요
밝은등불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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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면 은퇴 가능할까요?
1차 목표는 3년 정도 뒤에 퇴직연금 개시할 수 있으면 은퇴하는 것입니다. 두 아이들은 취직 준비중이어서 결혼할 때 어느 정도 보태주고 싶긴한데 시간은 좀 더 있어야 할 것 같고... -연금저축, IRP, ISA, 예금, 주식 등으로 15억 -아내는 12억 -종신보험, 저축보험 등등 잡다하지만 1억가량 -서울 자가아파트(대출X) 20억
산도좋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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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끊겼던 친구의 결혼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에 들어서는 남자 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친했던 여자사람친구가 결혼을 한다며 시간내서 얼굴 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다만, 문제는 20대 중반 군대 전역 후 서로 바빠 연락이 거의 없었고, 근 3년 동안은 메신저 혹은 전화 한번 없었습니다. 2년전쯤 제가 먼저 오랜만에 전화를 했을때는 인간관계 정리한다며 제 전화번호를 지워서 누군지 못알아 채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메신저로 결혼 예정이니 만나자는 연락을 받았을때 선배님들은 어떻게 대응하실까요? '나한테 왜 연락을 했을까... 축의 때문인가..'라는 제 생각이 편협한 생각이라면 일깨워 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미추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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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55] 아이스크림이 가수가 될 수 없는 이유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아이스크림이 가수가 될 수 없는 이유는?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녹음 안 되니까 -. 유사답안: ??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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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전주까지 주4회 출퇴근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고민하던중 전주역 근처에 있는 회사로터 좋은조건으로 스카웃 제안 받았습니다. 주4일출퇴근, 주1회 재택조건입니다. 그런데 막상 출퇴근을 한다고 생각하니 막막하네요ㅜ 최소 왕복 5시간반정도 걸리는지라, 과연 가능할까? 체력적으로 버틸수 있을까? 걱정이 되요. 이직하면 최소5년이상 근무를 하고싶은데, 그리고, 이전 직장에서는 주로 업무출장차 방문했던 곳이였고, 출장한번 다녀오면 다음날 좀 피곤했었는데, 과연 출퇴근은 어떨지 상상이 안가요~ 장거리 출퇴근 경험 있으신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인생은후반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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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디시 마사지 네이버 카페는 왜 가입하는거에요?
비공개 카페라서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가입해서 뭐하는데요?
타의백수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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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계약서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이번에 아는 사회초년생이 포괄임금제로 계약 후 일하고 있는데 계약서와 초과 근무 수당 관련해서 이상해서 문의드립니다. 계약금액 (예시) 기본금 : 2,500,000 - 월 209시간 (주휴수당 포함) 식비 200,000 고정연장수당 1,000,000 - 연장/휴일근로수당 : 통상임금 *52시간 *1.5배 이렇게 명시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는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야근이 많은 직종이라 회사에서 52시간 초과 근로시 수당을 휴가로 지급하면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회사 : 고정연장수당에 의거 주 12시간 이상 야근하면 휴가를 지급해줄게~! 1. 계약서는 월단위로 명시하고 초과수당(휴가)는 주단위 12시간으로 계산해서 지급해도 문제가 없을까요? 2. 2시간 이하의 초과수당(휴가)은 시스템상 (0.25 이하) 연차로 부여할 수 없어 삭제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임의로 2시간 이하의 시간을 없애도 되는지? 3. 회계단위를 일~토, 월~일 이렇게 할 때 주 단위로 받을 수 있는 초과수당(휴가) 시간이 달라지는데 회계기준이 법으로 정해져 있을까요?
주황버섯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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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예정인데 출근 가능 날짜 조율 관련해서 고민입니다
저는 기혼이고 최근에 회사가 사정이 있어 폐업되었고 일을 그만두어 실업급여 두달째 받고 있습니다. 슬 일자리 알아봐야겠다고 해서 지원하기 시작했는데 너무 빨리 면접이 잡혀버렸네요. 경력직으로 들어가는거라 면접이 타이트한 면접은 아닐거같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면접인데 제 와이프가 아이가 3월중순쯔음 출산예정이라 이 때 이후로 입사를 하고 싶은데 이 부분을 면접때 말씀을 솔직히 드릴지 아니면 회사 사정에 맞춰서 입사 후 출산 휴가를 요청할지 고민이 되네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뚜뜨리뽀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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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 회사가 너무 좋아요
대표님 마인드도 너무 좋고 대표님이 너무 재밌고 피드백도 확실히 주시고 대표님께 칭찬받는 삶이 너무 행복해요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너무 좋고 일하는게 힘들긴 하지만 너무 재밌어요 매번 모든 직원들과 힘내서 으쌰으쌰하면서 성과가 나는걸 보는게, 회사 성장하는 걸 보는 것도 재밌어요 평가에 따른 보상 받는 것도 너무 즐겁고 회사 위치도 너무 좋고 다 좋아여 남들 눈에는 작은 기업으로 보일 지 몰라도 자본이 두둑하고 점점 커가는 회사가 너무 좋아요 저희 대표님 리멤버 하시는데 (억대연봉자) 부끄러워서 회사 멘션은 못하지만 항상 존경한다는 것만 알아주셨음 좋겠어용 제가 술 마셔서 이런 글 적는 게 맞지만 정말 이직준비로 힘들었는데 평생 다니고 싶은 회사 만나서 너무 행복해요~!!
취업시켜줘요제발
금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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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법인영업 위촉직에서 일해보신분...?
저는 현재 회사에서 퇴사를 생각중인데요 20년 넘는 직장생활 대부분이 금융회사라 제가 잡서치하며 올린 이력서를 보고 삼성생명 법인영업 GFC라는 곳에서 계속 연락이 오더라구요. 처음에는 개인상대로 하는 보험영업인가 싶어서 관심없었는데, 설명을 듣다보니 법인대상 자산승계나 금융자산컨설팅이라더군요. 하다보면 새로운 네트웍이나 기회를 열어줄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희망이 생기던데 실제 일하시는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법인대상 콜드콜 영업이 좀 두렵기는 한데, 교육도 시켜주고 지원도 잘해주는거 같아서요. 금융권에서도 좋은 회사들 다니면서 법인 고객 대상으로 투자업무를 담당했었는데 나이가 드니 이직 자리 구하는게 쉽지 않네요. 그렇다고 완전히 은퇴하기엔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아직 좀 이른것 같아서.. 뭘해야하나 고민중에 발견하고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미래불투명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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