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컨설팅 이직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약 5-6년정도 대기업 전략기획/사업개발 직무로 일하고 있는 30초 남성 직장인입니다. 최근 조직개편으로 워라벨도 이전보다 좋아졌지만 일에 대한 성취감이나 재미는 좀 떨어진 편입니다. 최근에 4대 회계법인 중 한곳을 오퍼레이션 컨설팅으로 합격했습니다. 지금은 아래와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1. 오퍼레이션 컨설팅 이후 2-3년 뒤 다시 대기업 전략기획 혹은 사업개발 직무로 이직할 가능성(혹은 메리트) 2. 잦은 출장 혹은 고객사 공장에서 잦은 근무 물론 연봉은 지금보다 1200정도 높아지는데 과연 오퍼레이션 컨설팅으로 가는게 맞는지 아니면 좀 더 기다리다 다른 대기업 혹은 이왕 컨설팅이면 전략 컨설팅으로 가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배울게많다요
06월 03일
조회수
204
좋아요
0
댓글
1
저희 팀 신입 좀 심한거 같아요..
저는 원래 긍정적인 사람 좋아합니다. 근데 저희 팀 신입은 너무 억지 긍정이 심한거 같습니다. 입사 후 자기소개 때 자기는 별명이 긍정 왕이라고 하더라고요. 이 친구가 실수가 잦은 편인데 얼마전에도 숫자 실수를 해서 개발팀에도 병목 생기고 다른 팀에 폐를 좀 끼쳤습니다. 다행히 금방 해결은 됐지만 솔직히 꽤 큰 실수였거든요. 그래서 팀장님이 '다음엔 큰 문제가 될 수도 있으니까 더블체크 프로세스를 만들자'라고 하셨는데 신입이 웃으면서 '네 그래도 발송 전에 발견됐으니까 다행이네요!' 라고 하더라고요. 저라면 죄송하다고 사과라도 할 거 같은데.. 그때 이후로 좀 쎄해서 이 친구가 한 업무는 제가 따로 더블체크를 합니다. 그런데 실수를 발견하고 알려줘도 '감사합니다 발견해서 다행이네요!' 라고만 합니다. 저는 실수 자체보다 실수를 대하는 태도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요... 왜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것 같냐고 물어보니까 사람은 언제나 실수를 하는거라서 그렇다, 자기는 실수 하더라도 자책하지 않고 디딤돌 삼아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겠다 라고 당차게 말하는데 할말을 잃었습니다.. 자책을 좀 하라고 얘기할수도 없고요. 이런 친구는 어떻게 가르쳐야할까요?
세미분석가
쌍 따봉
06월 03일
조회수
5,001
좋아요
175
댓글
29
부동산 자산 가족 법인 현물 출자
유한 회사
박노철 미처분이익잉여금 · 자사주 ·…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06월 03일
조회수
21
좋아요
0
댓글
0
요즘 팀장님만 보면 떨려서 미치겠다
제가 이런 고민을 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이 나이에 이런 감정을 느끼게 될 줄도 몰랐고요. 저는 30대 중반 돌싱입니다. 이혼한지도 몇년 됐습니다. 간간이 소개팅, 선을 봐도 실망의 연속이라 연애는 거의 포기하고 지루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팀장님께 마음이 생겨버린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존경이었습니다. 일 진짜 잘하시고, 감정적으로 사람 몰아붙이는 일도 없고. 일을 사랑하며 즐기는 모습에 여러 모로 배울 법한 리더라고 생각했습니다. 저 분은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안 받으시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항상 밝고 강한 모습이었는데 신입이 생일 선물로 드린 스트레스볼을 미친듯이 주무르는 모습에 저 분도 쌓인 스트레스가 있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의외로 귀여운 면도 있네 생각하게 됐습니다. 가방에 달린 인형이 매주 달라지는걸 보고 인형 뽑기를 좋아하시는구나, 화이트보드에 박력 넘치게 판서를 하시다가 골똘히 고민하는 모습에 옆태도 예쁘시구나.. 관찰할수록 좋은 점만 보이고 조금만 챙겨주셔도 저 혼자 설렙니다. 20대였으면 좋아하는 사람 생겨도 고백하고 시원하게 차이기라도 했을 텐데 지금은 회사도 걸려 있고, 제 이혼 경력도 걸려있고 어색해질까봐 그냥 밤마다 혼자 앓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감정으로 남겨두는게 맞겠죠? 답답해서 넋두리 해봅니다.
인생은타이밍이다
쌍 따봉
06월 03일
조회수
47,486
좋아요
395
댓글
128
진짜 부럽다.
결혼을 두번 이혼도 두번... 아는 형님의 사연인데 얼마전 동생들 다 새로지은 골프장 안에 있는 집으로 초대해서 식사자리에서의 세번째 결혼을 하게된 사연을 들었을때 모두 부러움의 얼굴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참고로 연매출 몇천억단위 거업체 창업가이고 형님은 이제야 50대 후반 이십니다. 현재는 중견기업을 운영하시다가 대표를 후배한테 주시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회사에 나가시는데요 첫번째 결혼은 20대 중반에 대학CC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이혼사유는... 30년전에 대기업을 취직해서 그때는 매일이 야근이었다고 합니다. 주말도 일을 해야하는 그때의 대기업 문화가 그랬다고 합니다. 그런데 약 30년 전 대기업 연봉이 5천에 성과급까지 연 6000만원은 받았는데 와이프는 24k는 아니었지만 18k금수저 집안이었고 전공이 음악 관련이라 다른 일을 하지 않았는데 언제부턴가 대기업이 좋은건아니구나, 야근 못하다고 말을 왜 못하는거야?, 야근은 꼭 해야해?, 그거 일해서 월급받아서 앞으로 잘 살수 있겠어?, 내가 이럴려고 결혼했어?, 등등 자꾸 자존감이 떨어지는 말들을 하던중에 해외주재원 파견으로 2개월 나가 있는데 갑자기 못살겠다면서 연락이 왔는데 그 이유가 친구가 결혼하는데 압구정에 아파트를 샀다. 뭐가 좋다더라 다른 친구는 집에 아줌마를 쓴다더라 등등 대학때 부터 10년을 넘게 만나면서 아이같은 모습이 있었지만 그 모습도 예뻤다 근데 이제는 더이상 안되겠다 해서 그래 그럼 그렇게 이혼하지 해서 자연스럽게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두번째 이혼 사유는... 4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하고 나름 잘 번다라고 느끼면서 부모님 외제차도 사드리고 서울에 집도사고 ㅋㅋ 트리마제 삼ㅋㅋ 그때 친구의 소개로 만났는데 너무 이뻤습니다. 이건 옆에서 제가 봐서 인정하는 정도 인데 갑자 속도가 빨라지더니 30대 중반이 여자와 임신 혼수를 마련했다고 하더라고요 ㅜㅜ얼마나 자랑을 하던지 근데 그때부터 저는 느꼈거든요 형수의 사람됨을... 식당가서 나이많은 사장님들 한테 하는 행동, 주변 사람들한테 하는말투 역시 아이 낳고 10년이 흐른 어느날 집에 아이 어렸을때 부터 함께 해주신 도우미 아주머니가 아프셔서 며칠 못오신다고 하셨는데 거기에 엄청 뭐라고하는 모습과 집이 며칠동안 엉망이어서 형님이 직접 엄청 많은 설거지를하고 잠시 쉬고 있는데 헝수 왈 설거지를 했으면 음식물이랑 쓰레기정리를 똑바로 해야지 라면서 짜증내는 모습에 알았다 하며 정리를 하던 도중 갑자기 화가 나서 아주머니 못 오시는 동안 집안일을 해라 했더니 오전 헬스 오후 마시지, 필라테스 등 시간 없다고 더 짜증을 내는데 결정적으로 본인 관리한다면서 부부관계는 지난 5~6년동안 겨우 1년에 몇번 큰돈을 줬다고 하는데 더이상 짜증이나서 한달 생활비를 1천만원으로 하자 했더니 바로 그럼 그만 살자 이혼하고 위자료 달라고 했다는데 위자료가 절반을 달라고 그때 형님 회사가 잘되서 엄청 큰 금액이었는데 ㅋㅋ 소송해서 아주 조금만 주고 이혼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마지막 지금의 세번째 형수는 그동안 제가 1년정도 봐 왔지만 정말 고귀한 사람입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쉽게 하대 하거나 항상 해맑습니다. 분식집을 운영하시던 돌싱이셨는데 그다지 예쁘지도 않고 그런데 말 한마디 행동하나가 너무 좋으신 분입니다. 여기서 결혼을 해야겠단 결정적인 계기가 또 설거지 입니다.ㅋ 어느날 결혼전 형수 집에 갔는데 설기지가 조금있길래 컵을 씻으면서 같이 했더니 설거지도 잘한다 했다면서 사소한것도 칭찬을 하더라 근데 그거 지금도 그런다 그리고 수영선수 였어서 따뜻한 나라에 놀러가면 자주 벗고 다닌다 ㅋㅋ 그래세 회사도 누구한테 해보라고 한거다 라고 하더라고요 남여의 관계, 사람의 관계 다른건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부부의 관계는 말과 밤이 중요 한가 봅니다.
제갈공자
06월 03일
조회수
362
좋아요
3
댓글
1
사과문을 GPT로 썼는데 용서해줘야 할까요?
남자친구랑 동호회에서 만난 사이라서 같이 술자리 가는 일이 꽤 많은데요 저는 원래 술도 잘 못 마시고 체력도 약한 편이라 밤 11시~12시쯤 되면 슬슬 집에 가고 싶어집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항상 아쉬워해요. 그냥 조용히 정리하고 나왔으면 좋겠는데.. 자꾸 '나는 자유의 몸이 아니야~' 하면서 꼭 저 때문에 가는 거라는 티를 냅니다ㅠㅠ 사람들이 붙잡으면 '허가가 떨어지면 더 있을 수 있을거 같긴 한데...' 이러면서 저를 쓱 쳐다봐서 자꾸 남자친구 구속하는 나쁜 여친으로 만들어요 이게 너무 싫어서 몇번 크게 싸웠고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했는데 얼마전에 또 반복이 됐습니다. 제가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 사귀면서 처음으로 눈물을 흘렸는데 좀 미안했나봐요..? 아침에 장문의 사과문을 보내왔습니다. 스크롤 압박이 느껴지는 정성적인 편지에 감동을 받으면서 읽고 있는데 문체에서 GPT의 향기가..ㅠㅠㅠ 무엇보다 맞춤법이 너무 완벽한 거예요 GPT 썼냐고 물어보니까, 자기 마음을 잘 전달하고 싶어서 도움만 받은거래요. 내용 자체는 완벽하고 제가 왜 화났는지도 정확하게 이해하고 반성하고 있어요. 다만 뭔가.. 뭔가 찝찝합니다 ㅋㅋㅋㅠㅠㅠ 제가 감동받을뻔한 편지를 프롬프트 딸깍해서 만들었다는게..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푸디딕
06월 03일
조회수
1,378
좋아요
13
댓글
8
몸이 힘들어 퇴사생각이신분?
16년차 직장인이고, 평소 일을 하며서 몸을 돌보지 못했습니다. 특히 약간의 완벽주의 스타일이라 몸을 많이 혹사했습니다. 급기야 몇년 전에는 디스크가 터져 수술을했고 이후 일상생활은 가능한데 장시간은 앉지 못하고 지하철 출퇴근이 너무 힘들어 지금처럼 앞으로 일은 못하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2년안에 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건강으로 퇴사나 퇴직을 염두하신 분이 계시다면 어떻게 아프신지 궁금하네요.
focusx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03일
조회수
242
좋아요
1
댓글
2
오랜 고민 끝에 퇴사합니다. 잘 해내겠죠?
한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해 10년간 근무하며 팀장으로 승진하기도 했도 참 많은 고난을 이겨내며 많은 것을 배우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최근 직장상사의 공개적인 자리에서 반복되는 감정적인 피드백으로 인한 고통을 따로 수차례 면담 요청하고 개선을 시켜보려 했으나 본인이 감정적으로 행동하는것에 전혀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제가 예민하며 피드백에 수용적이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상사로써 피드백함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납득이 안되는 피드백, 실력도 철학도 없다고 생각하는 상사가 그냥 위계로 감정적으로 찍어 눌러서 시키는게 너무 싫고 그것이 포커페이스가 안되나 봅니다. 다른 직원들은 뭐라고 하면 다 수용하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한다고 합니다. 그런 직원들을 보면 자존감이 아주 박살나있습니다. 이런 제가 사회생활 경험치가 부족함을 자책하다가도 가스라이팅을 당하는거 같고 저의 자존감을 지키고 싶습니다. 그 분과 근무를 하게된다면 이렇게 반복될 감정적인 소모가 뻔해 내일 퇴사를 통보하러 갑니다. 이직될 곳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잘 준비해 보려합니다. 마음이 답답하여 자주 보던 게시판에 글을 남겨 봅니다.
홋홋
06월 03일
조회수
1,125
좋아요
14
댓글
8
it업계에서 살아남을려면... 어케해야할까요
21살 남자 입니다. 특성화고에서 소프트웨어학과 졸업후 1년4개월 동안 개발자로 일 했었습니다. 주니어가 못할정도로 압박주면서 해내라고 해서 결국 지쳐서 퇴사를 했습니다 학생때는 그래도 공부할때 즐겁고 했는데 요즘은 솔직히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재취업하자니 면접은 여러번 봤지만 지식 부족 등으로 인해 면접때 좋게 말하지 못해서 여러번 불합격 됬네요 공부해야하는것도 알고 기초가 부족하여 다시 다져야 하는것도 아는데 책이든 영상이든 공부할려고만 하면 쉽게 접해지지가 않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까요
루미하
06월 03일
조회수
275
좋아요
1
댓글
3
HR 분야가 만만한건 아닌데 대표님은 왜 관심이 많으실까요?
대표의 역할을 잘 해주시면 될텐데... 왜 HR을 본인이 겸해서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대표가 HR에 관심이 많아서 HR팀이 없다니...
세뷔
쌍 따봉
06월 03일
조회수
168
좋아요
1
댓글
1
대화가 필요하시나요?
세상의 모든 고민을 들어드리겠습니다. 전화상담/방문상담(미성년자)
자벳
06월 03일
조회수
199
좋아요
0
댓글
3
5인 미만 회사 문제점 맞나요?
저는 2년정도 5인 미만 광고대행사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인하우스에 있다가 오게 된 케이스인데 오히려 처음엔 이런 작은 회사를 키워보잔 의지로 입사하여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그런 탓인지 그래도 매출액을 꾸준히 늘리며 2년 차에는 안정을 찾기도 했는데 광고대행업 자체가 브랜드 수요가 갑작스레 끊기면 어려워지는터라 요즘이 살짝 그런 시기입니다… 다만 여기서 문제는 그간 2년간 회사의 모든 구성원들이 퇴사를 하여 꾸준히 같이 일한 팀원이 없습니다. 나간 사람들마다 퇴사 사유는 다르지만 대부분 업무 강도에 대한 압박이 심했습니다. 저 역시 매일 점심을 거를정도로 실무가 많다보니 이해를 못하는 바는 아니었으나 또 못할정도는 아니라서 야근도 조금씩 병행하고 최대한 센스껏 일을 쳐내며 해왔고 그 실무들 사이에 대표의 영업지원 및 외부 미팅까지 여기저기 다니면서 회사 생활이 하루도 편할 날이 없던거 같네요. 그리고 누군가 퇴사하면 그 업무를 대체해야 하는게 일단 저밖에 없었던지라 매번 퇴사자들의 업무를 이어 해오던 점들에 대해서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고 특히나 팀장으로 팀원들이 계속 나가는 모습에 더 힘든 점이 많은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회사가 크지 못하니 인원 당 kpi 기준이 높다보니까 저 역시도 팀원들에게 어쩔 수 없는 업무 분배 + 팀원들 업무를 조금씩 나눠서 제가 짊어지려 하다보니 그에따른 저의 업무강도 증가가 가장 힘들었는데요 이번달 매출이 좀 떨어지면서 대표가 갑작스레 영업에 대한 강조가 많아졌고 업무 시간 내에 수시로 오는 장문 카톡에 부담과 스트레스가 가중되더군요! 특히나 현재 회사에 저, 과장 , 신입 이렇게 셋이 일을 하는데 과장도 건강악화로 이번에 퇴사하는 상황에서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반복되는 상황에 지치기도 했고 대표는 더 많은 업무량을 요구하니 저 역시도 자신이 없고요 대표가 그래도 좀 젊고 격식 없는 사람이라 일하는데 불편함은 없어 여태 회사를 위해 정말 내 사업처럼 해왔는데 그가 말하는 높은 영업이익 압박에 지쳐 이제는 퇴사를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매달 매출액을 정확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대표 본인이 가져가는 부분을 좀 줄이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들고 머리가 복잡하네요.. 제가 이제 지쳐서 그냥 멘탈이 터진건지, 회사가 너무한건지 모르겠어서 답답한 맘에 글 올려보네요ㅠㅠ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C케터
06월 03일
조회수
245
좋아요
0
댓글
3
40대가 넘으면서 느낀점
40대 넘어가니 확실히 인생 기어가 바뀌는 것 같아요. ​이전에는 욕심이 엔진이었다면, 지금은 그 욕심 때문에 과부하가 걸려 오히려 일이 삐끗하더라고요. ​체력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는데 예전처럼 야근하면서 체력을 쏟아부으려고 하니 몸도 마음도 지치고 실수가 많아지네요 이제는 욕심을 부리기보다 익숙한 것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자 합니다 50대나 60대가 되면 실무에서 내려와야 겠어요
에시스
쌍 따봉
06월 03일
조회수
6,788
좋아요
238
댓글
21
CEO에게 드리는 말씀
혼자 경영하지 마세요..
박노철 미처분이익잉여금 · 자사주 ·…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06월 03일
조회수
296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