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 8개월 차 신입인데요(신입 맞겠죠?ㅋㅋ) 센빠이들 글 끄적이는 거 보고 저도 따라 써보렵니다. 현재 중견직장 다니는데 회사가 너무 신입한테 매정한 것 같아서 이직이 머리에 맴돌아요,, 혼자 20대고 같은 사무실에 50대 사수 4명 3대 사수 1명 계셔요. ->말 그대로 갭차이 지리는 사수만 5명,, 근데 신입이 짬 받이라는 건 이해되는데 신입한테 말하는 꼬락서니가 본인 기분에 따라 다르신 분들(일은 잘함)이 계시네요,, 이에 대해 신입이 기분나쁜 티를 내거나 말대꾸를 하면 은근 대화에 잘 안 껴주고 거리를 두는 것 같네요. 제가 초년생이라 아직 사회생활을 다 모르긴 한데 원래 신입은 내로남불에도 수긍하며 감정받이에 적응해야 되나요? 아,, 이러면 괜히 MZ가 욕 먹으려나요..?
신입은 원래 감정쓰레기통인가요?
02월 12일 | 조회수 1,397
인
인생은노루웨이
댓글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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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02월 12일
그들이 못나서 그런겁니다.
그 나이 먹도록 신입이 모르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을 모르다니 한심하네요.
사실 그들도 쓰니님과 같은 대우를 받으며 여기까지 버틴 것일 수도 있고, 가르치는 방법도 가르칠 의욕도 없이 정년 까지 대충 버타다가 나갈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정답이 뭐든 그들이 못났다는데 뱐함은 없습니다. 그들을 타선지석 삼아 쓰니님은 그렇개 늙지 마세요.
그들이 못나서 그런겁니다.
그 나이 먹도록 신입이 모르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을 모르다니 한심하네요.
사실 그들도 쓰니님과 같은 대우를 받으며 여기까지 버틴 것일 수도 있고, 가르치는 방법도 가르칠 의욕도 없이 정년 까지 대충 버타다가 나갈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정답이 뭐든 그들이 못났다는데 뱐함은 없습니다. 그들을 타선지석 삼아 쓰니님은 그렇개 늙지 마세요.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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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인
인생은노루웨이
작성자
02월 12일
네 저는 착한 어른이로 늙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는 착한 어른이로 늙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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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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