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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발렌타인데이에 괜히 혼자 설렜던 남자입니다
발렌타인데이라서 솔직히 조금은 기대했어요. 티는 안 냈는데 괜히 휴대폰 자주 보고 그랬죠. 오후에 회사 메신저 알림이 떴어요. “잠깐 자리로 와주세요.” 속으로 ‘아 설마?’ 진짜 잠깐 그 생각 했어요. 갔더니 팀 초콜릿 단체 구매했다고 인원수 맞춰서 나눠주는 거였어요. 제 몫은 카드도 없이 비닐봉지에 하나 덜렁. 받고 자리로 돌아오는데 제가 제일 먼저 포장지 뜯고 있더라고요. 그 순간 아 내가 왜 이러고 있지 싶었어요. 그날은 괜히 운동도 더 빡세게 하고, 맥주도 안 마셨어요. 별일 아닌데 자존심이 살짝 긁혔거든요.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웃기더라고요. 아무도 뭘 안 했는데 혼자 의미를 잔뜩 붙여놨더라고요. 이게 제 발렌타인데이였어요. 아무 일도 없었는데 괜히 기억에는 남는 하루였어요.
ㅌㅌㄴ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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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되어서 느끼는 사회 생활의 진리
1. 대화를 하다보면 그 사람의 컴플렉스나 원하는것이 보인다. 그리고 그 원하는 말을 듣게 해주면 사회생활 성공 ex) 나 잘났음 재산 많음 잘나갔었음 자식 잘 키웠음 부모나 학력 컴플렉스 있음 등등 2. 그리고 차라리 1번처럼 원하는 것을 쉽게 캐치할수 있는 사람은 쉬운사람이다 말수 적은 사람이 무서움 나역시도 점점 말에 신중해짐 3. 결국 제일 사랑하는건 나 자신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공통점 있는 사람과 제일 친해지고 마음이 가게됨 4. 인사는 정말 중요하다 5. 아이스 브레이킹 제때 하지않으면 그 살얼음은 그대로 두꺼운 얼음이 되어 더 어색해짐 6. 세상에 공짜란 없다 공짜라고 느낀다면 더 크게 돌아올것 7. 6번과 더불어 부모도 결국 기브앤 테이크 관계 그리고 어느순간 부모가 한사람의 인간으로 느껴진다 8.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은 없다지만 금반지 끼고 꾸며주고 싶은 손가락은 분명히 있다 9. 쇼잉은 중요하다. 진짜 할 마음이 있든없든 ”하는척“은 해야한다 10.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작은 물건조차 디자인으로 끌려서 가성비 쓰레기인 물건을 고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깔끔하고 예쁠수록 나쁠것 없음 11. 사람들 생각하는건 거의 대부분 똑같다 특히 회사 사람 평판은 더더욱 12. 소나기 오면 피해가라 다 맞을 필요없다 13. 먹을까말까 고민되면 먹지말고 말할까말까 고민되면 말하지마라 14. 나이들수록 외모보다 인상이 점점 중요해진다 관상이즈 사이언스를 외치게 된다 15. 아무리 힘든 일도 언젠가는 익숙해진다 하지만 사람은 결코 익숙해지지 않음 16. 흑백요리사 인생교과서임 1탄 욕을 하지말자 (적어도 대외적으로는) 2탄 그래도 겸손하자 17. 나이 먹는다고 저절로 어른이 되는것 아님 오히려 주변 피드백이 없어서 더 쓰레기가 됨. 18. 내 라이벌은 주변사람이 아닌 어제의 나 자신임 19. 사람들마다 속도가 다르고 이룰수 있는 그릇도 다름 20. 빌런은 어디에나 항상 일정범위로 있다 그 빌런이 그나마 내가 허용하는 수준의 빌런이라면 들이받지말고 참는것을 추천 이 빌런을 피하면 새로운 형태의 빌런이 나타남 21. 그리고 빌런에게 당하면서 슬퍼하지말고 무력한 나 자신을 비하하거나 상처입히지말고 나서서 손에 피를 묻히지 말아라 언젠가 기다리면 다른 누군가가 처리해 강물에 떠내려올것 22. 인과응보는 반드시 있다 23. 강한사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버티는 자가 강한것이다 24. 회사생활이 전부가 아니다 재태크를 하루빨리 시작하고 회사생활3 일상생활7 정도 유지하며 회사가 나 자신이 되어서는 안된다 (신입때는 회사생활7 일상생활3 추천) 25. 그리고 24를 위해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면 나 자신이 빌런임 적어도 성인이면 남에게 피해주지 말자 26. 과시는 결핍이다. 누군가가 “지나치게” 자신을 과시하면 그것이 그 사람의 약점이자 컴플렉스 27. 어느순간 사치품들이 그냥 하나의 물건으로 느껴지면서 간절해지지않고 쇼핑 의욕이 없어짐 28. 내 그릇은 막 굴릴수 있는 물건 액수까지다. 조심조심 모시는 물건은 내 분수에 맞지않는 것 29. 그리고 어느순간 막 굴릴수 있는 물건의 금액은 커짐 30. 사치품으로 도배하지 않아도 나 나신이 명품이 되면 걸치는 모든 물건이 명품으로 보임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음 31. 사람은 사람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사람이 된다. 좋은사람을 만나면 그 좋은점을 배우고 나쁜사람을 만나면 이러지 말아야지를 배운다 32. 31번의 이유로 절대로 일을 놓으면 안된다. (생계형이 아니라도 사람은 만나야한다) 핸드폰 하다가 하나 하나 공감가는 내용을 봐서 공유합니다. 알면서도 잊을 때가 많은데 같이 보고 조심하보자는 뜻에서 ㅎ
레비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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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일반 대학원 병행
올해 대학원을 들어가게 된 30대…중반인 직장인입니다. 상근직(?) 아닌 상근직이라 수업 직후 출근 후 업무 시작 또는 업무 종료 후 바로 수업 이런 스케쥴이고 주말 근무도 생겼고, 당직도 남들보다 두배로 하게되지만 이렇게라도 연차 사용없이 다닐 수 있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은 어떤 근무 환경에서 일반 대학원 병행을 하셨는지 이런식으로 근무 패널티(?) 를 받으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구, 얼마나 힘든지… 감이 안와서 직장 병행하며 일반 대학원 + 논문 (연구) 하신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상상이라도 해보고싶네요… 어느정도로 바쁠지 🥲
쟌쟌2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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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타사 재 이직 관련하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직 관련하여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요약하면 현 재직중인 회사 3개월 반의 경력을 오픈하고 이직 지원을 할지 아니면 직전 회사 퇴직 후 10개월째 구직중인지 이력서에 남길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현재 12년이 넘는 경력이 있습니다. 직장은 5군데 다녔는데 3번째 직장부터 경력이 꼬여서 최근 5년동안 3군데의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직전 회사는 그래도 2년 6개월 다니고 관뒀습니다. 이제는 6번째 새 직장을 얻었는데 다섯번째 직장에서 지금 직장까지는 6개월의 공백이 있는 상황입니다. 허나 지금 직장을 또 옮겨야 할 상황입니다. 상사의 괴롭힘이 나날이 심해져서입니다. 이제는 출근만 해도 심장이 뛰고 식은땀이 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때마침 추천 채용이 하나 와서 거기로 이직을 할까 하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직장의 경력은 만 3개월 반밖에 안되어 여기를 포함시켜야 할지 아니면 숨기고 10개월간 무직중이라고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둘 다 좋은 경우는 아니긴 합니다. 이상이며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선추구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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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
처음에는 회사에서 씨씨티비로 직원들 감시하고 뭐 조금 마음에 안들면 수습기간 연장하거나 자르는 식이였어요. 저도 그 대상자 중 한명이였고, 참 사유도 별거아닌걸로 태클걸더라구요. 지각한적없고, 업무로 지장가게 하거나 지적받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그래도 행동 조심히 하자 생각하고 다니다보니 1년을 넘겼어요. 그런데 요즘 듣도보도 못한 마케팅 신조어를 만드셔서 직원들한테 주입시키는 식인데, 이걸로 사람들이 많이 퇴사하시더라구요. 저도 그만한 이유가 있다 생각이 들었고, 정말 두달동안 이해해보려고 마케팅에 대해서 공부해봐도 전혀 모르겠어서 업무 진행이 안되겠다 싶은 상황이에요. 디자인 업무만 해왔던 사람이지만, 마케팅 쪽에 대해서 알아도 좋겠다고 처음에는 생각했지만, 이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라 퇴사해야겠다고는 생각하는데, 의지박약아닐까 너무 나약한거 아닐까 자괴감이 듭니다.
주디000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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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차 운행 중 자차접촉사고시 보험처리
후배가 회사 1톤 트럭 운전중, 옆에 세워놓은 본인차와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트럭은 멀쩍한데.. 본인차 범퍼, 휀다, 전조등이 손상됬습니다. 먼저 본인차 보험으로 접수는 하고 회사차보험으로 처리가능하냐고 문의 했는데, 회사차 보험으로 처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회사차 보험이 가입되어 있다면 회사차 보험으로 처리할 방법이 있을까요? 전문가님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연초부터 후배가 많이 힘들어 하네요..
ai잘쓰고싶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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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에 현재 차한대값날렸는데요
닉넴은 체링이지만 사실 이더에 한 6천박았는데 현재 차한대값날린상태입니다.. 이거 기다리면 희망은 있을까요? 희망과평화좀 주십시오 ㅠㅠ
체링에인생건노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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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차 직장인, 세 딸의 아빠... 하지만 갈 곳이 없습니다.
2001년 11월 1일, 설레는 마음으로 첫 출근을 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합니다. 어느덧 사업장비 기술영업 한 길만 걸어온 지 24년째네요. 2009년 결혼해 토끼 같은 세 딸(고2, 중2, 초6)을 얻었고, 근로소득으로 연봉 1억을 찍은 지도 벌써 5년이 되었습니다. 남들은 "성공했다", "억대 연봉 가장이다"라고 말하지만, 현실의 벽 앞에서 저는 그저 무력한 아빠일 뿐입니다. 현재 저는 우리 집의 유일한 외벌이 가장입니다. 재개발로 살던 집은 헐렸고, 현재는 아파트 84m3 보증금 1억에 월세 160만 원을 내며 살고 있습니다. 29평형 분양권 하나가 유일한 희망이지만, 입주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2026년 4월 계약 종료를 앞두고 집주인이 퇴거를 요청한 것입니다. 다주택 중과세 때문이라며 집을 팔겠다고 하더군요. 아이들 학군 때문에 같은 단지나 주변 전세를 급히 알아보고 있지만, 상황은 절망적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여파인지, 다주택자들은 매물을 내놓기 바쁘고 세입자들은 갈 곳이 없습니다. 매매가는 천정부지로 솟았고, 전월세 매물은 씨가 말랐고, 가격만 자고 일어나면 오릅니다. 서민을 위한 정책이라더니, 평생 성실하게 일하고 세금 꼬박꼬박 내며 살아온 저 같은 사람이 왜 이런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은 한창 예민한 수험생과 사춘기인데, 아빠로서 따뜻하고 안정적인 보금자리 하나 지켜주지 못한다는 죄책감에 밤잠을 설칩니다. 정치는 숫자로 말하지만, 서민은 삶으로 겪습니다. 규제와 과세의 불똥이 왜 엉뚱하게 세 딸을 키우는 외벌이 가장에게 튀는 걸까요. 전월세 시장의 비정상적인 폭등 앞에 저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2026년 4월, 우리 가족이 길바닥에 나앉지 않기를 기도하는 것밖엔 할 수 없는 이 현실이 너무나 원망스럽습니다.
과속금지
억대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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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음식 안 먹는다고 재벌이냐고 조롱하는 상사
뭔 얘길 하다가 저는 길거리 음식 잘 안 먹어요 ㅎㅎ 라고 하니까 재벌인가봐 무슨 ㅋㅋ 이러면서 조롱하는데 기분 확 나쁘더라구요?? 재벌의 기준이 그렇게 낮은거면 삶이 어느정도로 시궁창인건지 참
8IuiiT3s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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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들은 우리나라 최대 가스라이팅은
항상 유치원부터 초등학생때까지 듣던 부모님께 태어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라는 거였던거 같다. 부모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건 진심이고 감사하지만, 내가 지금 결혼과 출산을 생각할때, 아이보단 과연 내가 행복할지에대해 1순위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세상에 태어난게 원망스러울때도 많다. 그래서 아이를 낳는게 솔직히 아이한테 좋은일일까 싶다. 내가 아무리 재벌이라도. ————————————— 아 이거 우울증 증상인가요?… 다들 태어나길 잘했다라고 많이들 느끼시나요?
아이피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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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 출장 시 km당 유류비 보통 어느 정도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지방 출장 시 자차 사용 유류비 기준 관련하여 타사 사례가 궁금해 문의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자차 출장 시 1km당 180원 수준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최근 원래 계획에 없던 지방출장(대전·대구·부산 등)이 늘어나면서 개인 차량 사용 빈도가 높아졌는데, 왕복 시 1,000km 이상 운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실질적으로 유류비 수준만 보전되는 정도라 차량 감가·소모에 대한 보상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법인 차량이 있긴 하지만 동료들의 출장 일정 등을 고려해 최대한 자차를 사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향후에도 지방출장이 지속될 예정이라 유류비/자차 사용 기준 개선을 회사에 건의해보려 하는데, 타사에서는 보통 어느 정도 수준으로 지급받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퍼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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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조언부탁드립니다.(긴글)
안녕하세요. 쌩퇴사 조언부탁드리고자 글 작성합니다. 현재 29살이고 3년조금 넘는 경력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입사한 회사이고 다니면서 경력쌓고 이직할 생각으로 회사생활을 해왔습니다. 처음 입사했을때부터 아닌거 생각이 들었지만 조금만 더 다니자하다보니 중간에 야간대학원도 같이 병행하면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게됬습니다. 2년 근무했을 시점부터 회사내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졌고 그때 정신과를 방문해보니 병명을 판정받아 일년정도 약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후 마찰있던 직원분들이 이직을 하시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줄어들었지만 그분들이 맡아 하시던 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압박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팀내에 해결할 능력이 있는 사람은 없다보니 이전 데이터들을 뒤지며 업무를 진행중인데 작년부터 일적인 스트레스기 너무 심해 위축되고 일진행은 되지 않으니 불안하고 그동안 했던 업무들도 진행을 잘 못할정도로 바보가 된것처럼 멈춰버렸습니다. 잠도 잘 못자고 밥도 잘 못먹고 하다보니 살은 계속 빠지고 주말에도 잠만 잘 정도로 일상생홯이 잘 되지 않아 논문졸업하려했던 대학원도 병행을 못할거 같아 막학기를 남기고 휴학예정입니다. 매일 안좋은 생각과 위축된 감정이 들다보니 너무 피폐해져 이직준비도 잘 되지않고 현재 쌩퇴사를 하고 휴식기간을 가져야 할지 고민입니다. 하지만 중간에 정신병이 발병하면서 나타났던 증상들로 인해 모아둔 돈이 거의 없고 경력내용들을 돌아보니 물경력인것 같고 쌩퇴사후 재취업이 어려울것 같다는 불안감에 퇴사가 망설여집니다… 현재 정상적인 일상생활도 어려워질 정도로 망가진거 같은데 이걸 계속 붙잡고 있는게 맞는지 현실적인조언 부탁드립니다..
둥둥둥이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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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시도 몇번만에 성공하셨나요?
3년차 주니어 강소기업 구매직무 에 있는 95년생 남자 입니다. 지금 한 20곳 정도 즉시지원 으로 서류 넣어서 (중견 기업위주로만) 6~7곳 면접 제안와서 2곳은 불합같고..(아직 연락은 안옴..) 한곳은 다음주 면접인데 하 얼른 이직 하고싶네요ㅠㅠ
MarinJH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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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에 한번 빠져볼까하는데..
애 둘 아빠입니다. 카니발 세차 좀 제대로 해보려고 100만원 가량의 새차용품들을 구입..했습니다. 한번 도전하였는데 실내는 시트,3열 바닥포기, 외부는 루프,모든 유리, 타이어와 휠 포기..겨우겨우 물왁스 정도만 했네요. 다 하는데 4시간 걸렸슴다..;; 사실 10만원 내로 손세차를 맡겨왔는데, 워낙 취미도 없어서 한번 도전해봤는데.. 카니발 닦으면서 현타가 좀 오네요 허허... 디테일 세차하시는 분들께선 어떤 마음가짐으로 세차에 임하는지.. 어떻게 빠지게 됐는지.. 서로의 공감대를 공유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용품을 산 시점부터 진지하게 임하고 있지만 마음대로 잘 안되네요 제가 급하게 마음먹은 탓일까요?
몬스터망고
억대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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