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회사에서 씨씨티비로 직원들 감시하고 뭐 조금 마음에 안들면 수습기간 연장하거나 자르는 식이였어요. 저도 그 대상자 중 한명이였고, 참 사유도 별거아닌걸로 태클걸더라구요. 지각한적없고, 업무로 지장가게 하거나 지적받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그래도 행동 조심히 하자 생각하고 다니다보니 1년을 넘겼어요. 그런데 요즘 듣도보도 못한 마케팅 신조어를 만드셔서 직원들한테 주입시키는 식인데, 이걸로 사람들이 많이 퇴사하시더라구요. 저도 그만한 이유가 있다 생각이 들었고, 정말 두달동안 이해해보려고 마케팅에 대해서 공부해봐도 전혀 모르겠어서 업무 진행이 안되겠다 싶은 상황이에요. 디자인 업무만 해왔던 사람이지만, 마케팅 쪽에 대해서 알아도 좋겠다고 처음에는 생각했지만, 이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라 퇴사해야겠다고는 생각하는데, 의지박약아닐까 너무 나약한거 아닐까 자괴감이 듭니다.
퇴사고민
02월 22일 | 조회수 345
주
주디000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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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11시간 전
의지박약이라… 가스라이팅 당하신 것 같습니다.
의지박약이라… 가스라이팅 당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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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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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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