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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자주 하는 사람들 특징 및 거리두기 방법
거짓말 자주하는 사람들의 특징과 최대한 건강하게 거리두는 방법을 요약해봤습니다. <특징> - 진짜 실력·상황보다 좋아 보이고 싶은 욕구 강함 - 상대가 크게 신경 안 쓸 사안이라는 걸 알고 있어서 더 쉽게 거짓말함 - 성과를 ‘숫자’로 보여줄 수 있는 분야에서 특히 거짓말, 과장이 심함 (ex. 연봉, 주식, 웨이트 중량, 러닝 기록) - 인정받는 순간의 쾌감이 중독돼 패턴이 반복됨 - 비교·경쟁 환경에서 더 자주 나타남 - 작은 부분이라도 ‘올려 말해야’ 마음이 편함 - 실패·손실 인정하는 걸 부끄러워함 -> “투자해서 잃었는데 벌었다고 하는” 패턴 나옴 - 비교 자극에 약함 -> 남보다 뒤처지는 것 못 참음 - 현실이 기대에 못 미치면 말로라도 스스로 보상하려 함 ->그래서 말이 많음 - 과거 말했던 수치를 정확히 기억 못 해서 버전 계속 바뀜 - 본인도 어느 순간 ‘진짜라고 믿기 시작’하는 경우 있음 <건강하게 거리두는 방법> - 상대 말 세부 내용 캐묻지 않음 → 거짓말 계속 이어지는 무대 안 만들어줌 - 비교·경쟁 주제(연봉, 운동 중량, 투자 수익 등) 나오면 자연스럽게 다른 얘기로 전환함 - 감정 실린 리액션 줄이고 건조하게 대응함 → 허세 부릴 맛 자체가 사라짐 - 내 정보는 최소한만 공유함 → 상대가 경쟁심·허세 욕구 못 느끼게 함 - 반복되는 과장엔 “결과로 보면 됨” 같은 중립 메시지 깔아둠 → 직접적 충돌 없이 경계선 명확히 함 - 중요한 프로젝트·금전적 일·책임 있는 역할은 맡기지 않음 → 관계 유지하더라도 리스크 차단 - 단둘이 만나는 자리 최소화하고 접촉 빈도 줄임 → 자연스럽게 거리 벌어짐 - 상대 성향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기대 낮춤 → 감정 소모 없이 거리두기 지속 가능
민식쿤
금 따봉
2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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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창구 줄줄이 셧다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42735
장팀장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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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봉
외국계 지원하는데 희망연봉 적으라고 합니다. 회사 내규에 따름이라 하는게 맞나요? 혹시 제가 원하는 연봉 적었다가 연봉테이블보다 좀 많다고 면접기회도 안주는건 아닐지 고민입니다 ㅎㅎㅎㅎ
야옹2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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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징징이+불평불만 심한 동료 처리법좀요
우리팀 차석이 제가 살면서만난 징징이중에 최고레벨입니다. 진짜 너무 힘들고요…. 저희 사업부 모두가 다 인지하고 있고 그 사람에 대한 평판이 매우 안좋습니다. 매사 불명불만이 너무 많고, 별것도 아닌걸로 너무 정도가 심해서 같이 대화하기가 싫은스타일..그리고 술 좋아하고 회식좋아함; 가볍게 회사 복지 새로운걸 알게되어 이야기를 나눠도, 이건 이래서 별로고, 저건 저래서 별로고.. 입에 매일 아이씨, 씨발 등 욕을 달고사는데….. 아ㅅㅂ 적당히 하세요 라고 하고싶음. 하지만 나보다 직급이 높고, 같은팀이라 안함… 근데 그새낀 일을 잘하지도 않음. 솔직히 그냥 안함. 팀장도 알고있음. 근데 그 차석놈은 그냥 능력도 없으면서 대가리만 커져서 이제 관리자급으로 가고싶다고…;;;; ㅅㅂ 아직 님 그정도 레벨이 안되세요….만약 팀장으로 있다면 진짜 같이 일하기 싫은 타입임. 차석으로 있으면서 해야할일을 하나도 안하고, 본인은 팀장이 싫다는 이유로 팀업무에 협조도 안하는데… 너무 놀람.. 너무 선넘을때가 많아서 아래직원으로써 뭐라한소리 하고싶은데 또 그러면 기분나빠하니 가만히 있음.. 진짜 이런놈한테 처음에는 이야기도 들어주고, 조언도 해줬는데 이젠 허기 싫고… 본인은 왕따당하고있다고 그러는데 스스로 왜 그러는지를 전혀 모르는것같음… 진짜 이런 징징이랑 계속 같이 일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냐ㅠ
틀딱킹
동 따봉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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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서버 컴포넌트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CVE-2025-55182) 권고
React 서버 컴포넌트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CVE-2025-55182) 권고 https://cafe.naver.com/securityplus/65460
최강슬라임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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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운영하시면서 어떤 상황이신가요?
저희 회사는 콘텐츠 제작, SW 개발, 웹 제작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데, 최근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시장이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AI가 워낙 많은 일을 잘해내다 보니 불필요해지는 업무도 점점 늘고 있고, 시장 단가도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내려가서 경쟁도 매우 치열해졌습니다. 그래서 내년 초부터는 회사 전체 구조를 용역 중심으로 재편하고, 효율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위기이자 동시에 새로운 기회가 열리는 전환점이라고 느껴집니다. 요즘 여러분의 회사는 어떤가요? AI 시대를 맞아 어떤 전략으로 대응하고 계신가요?
홍삼이어요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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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직원장례식 다녀왔어요
첨으로 글을써보내요 같이 직장을다니다 사업체를 꾸리고 함께 일하던동생이 4년전부터 몸이 안좋아보이는 증상이 보여서 병원가서 검진좀받으라고 이야기를 계속했는데. 일이바쁘다고 나중에간다고 1년을미루다 병원가서 검진받으니 혈액암 판정을 받았내요 퇴사후 항암치료를받고 괜찮다하고. 그래서 그런주 알고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내요 회사도 자리잡아가는 시간이라 직접찾아가보지도 못하고 서로 연락만주고 받았는데 후 그게 아니었내요, 조금만더 신경쓸껄. 조금만더 관심을가질껄 이런후회가 계속되내요 지금우 조금은 자리를 잡아서 니자리 준비되어있다 언제든 나와라 이러면서 시덥자는 농담도 하고 그랬는데. 사회서 처음 곁을 내준 동생이라 그런지 맘이 너무 안좋내요 억지로라도 끌고 가서 검사받게 할껄 조금더 관심가지고 이야기할껄 이런생각이 계속드내요 오늘 장례식장에 제가 가진 제일좋은옷과 가방가지고 다녀왔내요 형이 이제는 이런옷도 입고 들고 다닌다 이런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비소식이 있는데도 새차까지하고. 번뜩번뜩한 차도 가지고 갔는데 함께 해줄 동생녀석은 없내요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주절주절 떠들어봅니다
서녕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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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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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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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리멤버 저 디자이넌데 왜 기술지원으로 뜨죠
도저히 바꾸는법을 모르겠네요.. 어디서 바꾸는지 알려주실분..
낌킹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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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겹 8년 >중소2년 > 다시 대겹 1년 마무리하며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아예 다른거같음 실무레벨 대 : 최대한 자원 활용하여 주어진바에 120% 이상 달성하기 소 : 최소한의 자원을 활용하여 70-75% 퀄을 다양하게 달성하기 팀장급 대 : 핵심인재 육성하고 다양한 부서와 원만하게 합의. 한 일에 대해 성과 혹은 보직발령 진급등으로 인하여 책임감 있는 근무 소 : 애초에 직원이 1년이상 근속할 것을 기대하지 않고 악착같이 자원활용하며 타부서 팀장도 오래안볼 사이일 수 있으니 일 절대 받지 않기. 또 반대로 부족해도 저정도 되는 직원 대체가 어려워서 저성과임에도 킵고잉들이 있는 듯 임원급 사실 대 임원분은 몇마디 나눠보지도 못함. 대 : 술상무님들도 계시지반 보통 한 기업 오래다니신 분이라 그래도 정무적감각이나 ㅈ된 위기상황에선 좋은 판단이나옴. 보통 이 레벨에서 커뮤문제나 직원관리 문제는 잘 못보는 것 같음. 아랫분들이 불만제기하면 시스템적으로 해결해주려 한다 느낌 소: 애초에 스타트업 / 중소 다니던 분들이 계속 계약만기마다 돌아다니시는듯함. 아래가 불만제기하면 가스라이팅 혹은 감정적이다는 말로 오래볼 사이 아니라고 생각하듯 처냄 돌아가며 느끼는게 소> 대는 진짜 너무 수월했는데 대>소는 너무 어려웠다. 잠시 있으면서 어떤 부서에 있든 그게 인사든 재무든 뭐 it든 영업력은 상시 중요한 요소라 느꼈고 정말 특출난 분 몇분을 제외하면. 중소나 대나 직원수준 그리 큰 차이난다 못느낌 총 회사에 내 시간을 드린다했을 때 중소일땐 일에 100이었으면 대기업일 땐 70 자기발전 30이었던 것 같다. 뭐 이래나 저래나 어디 하나 쉬운건 없었던 것 같은데 이직의 기반이 직전 원징임을 감안하면 시작이 대인건 정말 축복이 맞다.
삐리삐비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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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a, 컨플루언스 사용
프러덕을 만들어 가다보면 기획부터 시작해서 디자인, 개발에서의 태스크 관리, QA,에러이슈, 업무전달등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는데 이걸 잘 기록하고 관리하는게 중요하자나요. 그래야 나중에 다른 직원이 들어와도 온보딩도 잘 할수 있고, 회사의 자료와 레거시(?)를 잘 남겨놓고 관리해야.... 그래서요...지라,컨플,슬랙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좋을지 계속 고민이네요
golf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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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떤 마음가짐으로 회사를 다니시나요??
직장인된지 10년차가 되었지만 중소만 전전하고 다녀서 그런지 학력 직무 대비해서 연봉이 낮은편이나..중소 좆소 기준으로는 무난한 편이고요…하여간 급여로 위로를 받으면서 다닐만한 급은 아닌것 같아요 10년간 이직을 몇번 했는데 회사는 어딜가든 나를 힘들게하는 빌런들이 존재하고 또라이 보존 질량의 법칙?을 무조건 따른다는걸 매번 느낄때마다 인류애는 온데간데 없고…일보다 사람때문에 버티는게 힘들고요 그중에 좋으신 분들도 몇몇 계시지만 그런 분들은 어김없이 이직하시거나 빌런들에게 당해서 그만두시기에 마음둘곳도 없고 그러네요…. 다들 어떤 생각, 마음가짐으로 존버하면서 다니시는 걸까요…저도 무난하게 아무일도 없다…는 평온한 모습으로 다녀보고 싶네요
그저잘됐으믄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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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신정 vs 구정
언제 돌리시나요? 이거 참 매해 고민이네요 저는 구정 때 돌리는 편이긴 한데
a1b1
은 따봉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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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을 1억정도 받으려하는데 리멤버 회원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택 구입으로 대출을 신청하려합니다. 보금자리나 생애 첫 주택은 아닙니다. 대출시기는 1월말 경이고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려하는데 저금리로 받으려면 1. 올해 결정하는것이 나은지 내년 1월에 결정하는 것이 나은지 2. 온라인 대출이 나은지 직접 은행을 찾아가는 것이 나은지 3. 다른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등등 관련 업계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참고로 아파트이고 제 신용점수는 1000점입니다.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빈가슴의아픔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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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PD가 되는 시대
우리는 오랜 시간 일을 ‘하는 것’이라고 배워왔습니다. 손으로 만들고, 발로 뛰고, 머리로 해결하는 것이 곧 세상에 기여하는 방식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가치는 얼마나 바쁘게 움직이고, 얼마나 많이 처리하며, 얼마나 스스로 해내느냐로 판단되곤 했습니다. 그런데 문명의 변화는 늘 조용하게 시작되죠. AI의 등장도 그렇게 왔습니다. 감각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먼저 스며들면서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이제 당신은 무엇을 할 것입니까?” AI는 글을 쓰고, 분석을 하고, 기획을 하고, 정리하고, 운영하고, 보고까지 합니다. 예전에는 인간이 시간과 정신을 쏟아야 했던 일들이 점점 기계의 몫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변화 앞에서 사람들은 처음에는 막연한 불안감을 느꼈겠지만 조금씩 다른 진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간의 일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맡는 일이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계가 ‘하는 일을 담당한다면’ 인간은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 역할’로 이동합니다. 이것이 바로 프로듀서, PD의 자리입니다. 총괄자, 의미를 만드는 사람,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이지요. 가정에서도 이런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집에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부족한지 사람이 직접 살피고 판단해야 했는데 이제는 AI가 먼저 감지하고 제안합니다. 우리는 선택만 하면 되죠. “이걸로 할까요?” “아니요, 조금 다른 스타일로요.” 직장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분석, 보고서 작성, 검토는 AI가 상당 부분을 도와주거나 대신하게 되고 인간은 기획과 방향성을 잡고 조정하는 역할로 이동할 수 있는 겁니다. 삶 자체가 하나의 스튜디오가 되고 우리는 그 안에서 자신의 존재와 콘텐츠를 제작하고 연출하는 PD로 서게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시대에 핵심 역량은 무언가를 처리하는 능력보다는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능력, 어떤 의미를 부여할지 감각을 갖는 능력이 될 수 있습니다. 판단력, 취향, 미학, 가치관, 의도와 방향성 같은 것들이 다가오는 시대에 인간의 힘이 됩니다. AI가 제작진이라면 인간은 총연출이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은 이렇게 바뀝니다. “나는 무엇을 만들고 싶은가?” “어떤 방향을 선택할 것인가?” “어디에 내 이름을 걸 것인가?” 인생도 비즈니스도 스스로 기획하고 연출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PD가 된다는 말은, 기계가 우리를 대신해주는 시대라서 우리가 게을러져도 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인생의 설계권이 우리에게 돌아왔다는 뜻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흘러가는 시간을 따라 살거나 주어진 구조 속에서 움직이거나 불가피함에 순응하곤 했습니다. 이제는 “내 삶을 무엇으로 만들 것인가” 라는 질문이 가장 중요한 질문이 됩니다. 그리고 그 질문은 조용하지만 강한 책임을 담고 있습니다. 모두가 PD가 되는 시대는 지루하거나 막막한 시대가 아니라 자기 존재와 콘텐츠를 스스로 편집하고 제작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문명은 그렇게 우리를 새로운 자리로 부르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인간은 무엇을 ‘하는’ 존재가 아니라 무엇을 ‘정하는’ 존재가 됩니다. 그 변화가 두렵기도 하고 가슴 뛰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이 흐름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의 삶을 설계하고 연출하는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AI가 열어준 가장 흥미로운 자유입니다. 모두가 PD가 되는 시대 — 그것은 인간을 내 삶의 연출가로 자리하게 하는 조용하지만 거대한 문명의 전환점입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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