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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나서 내 시간
결혼하고 나서 퇴근 후 내 시간 어떻게 가지세요? 폰 보는 시간, 유튜브 보는 시간 등...
머크크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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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해외재간접 운용사가 그렇게 구린가요??
아는 지인 이직 고민상담 들었는데 해외 재간접은 한번 하면 다른쪽으로 변경 거의 불가능하고 해봤자 해외 GP IR 아니면 LP라고 극구 말리는 의견이 많다고 하더라구요...트루인가요?
삶이란무엇인가1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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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때문에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합니다. 저는 6~9년차 직장인입니다. 중견회사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어요. 요새 팀장하고 트러블이 너무 많습니다. 업무적인거부터 시작해서 사적인 부분까지.. 대부분 팀장님들이 그러하듯이 우리 팀장님도 기억력이 안좋으십니다. 이건 그러려니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책임회피만은 용납할 수가 없네요. 주간보고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해를 못하셔서 주 3회 이상은 과제하는 사람들 따로 불러다가 1시간씩 똑같은 내용을 반복 보고를 합니다. 내용도 다르지 않아요. 월요일에 보고 했는데 수요일날 되면 연구에 무슨 커다란 진척사항이 있겠어요.. 그런데 여기서 본인 기분이 좋으면 그냥 넘어가고 기분이 나쁘면 위에다가 보고할 내용이 없다. 지금까지 뭐했냐. 이건 왜이렇게 했냐 등등 같이 이야기하고 결정한 내용들도 전부 팀원들 탓으로 돌립니다. 책임회피성이 강한탓에 유관부서들과 협의할때도 선뜻 대답이라던지 결정을 내리지 않습니다. 그 결과가 본인 목을 조를까봐요. 그래서 입사한지 6개월 밖에 안된 신입이 타팀 파트장과 어레인지를 하고 있거나 이팀 저팀 불려가서 욕먹고 있기도 합니다. 연구내용에 대한 피드백은 하나도 없으면서 너의 역량이 이거밖에 안돼서 이정도밖에 못하는거구나 식으로 비아냥 거리는건 다반사고 야근하고 있으면 쫄래쫄래 옆에와서 2시간을 본인 맘에 안드는 팀원 욕 하다가 갑니다. 어느 날은 고객사 앞에서 팀원들 체면을 깎아내리고 있더군요. 후.... 매일 불러서 똑같은 보고하는 탓에 일을 못해가지고 야근하고 있으면 옆에 불쑥 찾아와서 이런저런 쓸데없는 말을 몇시간이고 합니다. 대부분 감정 배설이에요. 감정쓰레기통으로 시간만 버려서 일은 못하고를 여러날 반복하다가 어느날 야근할 때 또 찾아와서 감정 배설하길래 팀장님한테 하고싶은 말 다했습니다. 책임회피부터 팀원들 욕하는거 팀장으로써 직무유기로 느껴지는 부분들 전부요. 그 뒤로 제가 하는 모든 일에 트집을 잡고 평가는 최하로 주고 여기저기 제 욕을 하고 다닙니다. 팀장이랑 엮이면 제 인생 손해보는 기분이 들어서 최대한 무시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이직하기엔 팀원들과 사이도 좋고 이 환경에 익숙해져서 망설여지게 됩니다. 타팀으로 옮기고 싶었으나 이거 또한 쉽지 않네요. 다들 회사생활 어떻게 하십니까 ㅠ
아이고인생이야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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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기준 의료제한, 밥그릇줄까봐 의사회 반발, 참이기적이다
나라 복지예산이 너무 증가속도가 빨라 구조조정 중이다 이에 의사회가 반발하고있다 환자들이 여기저기 중복의료행위를 해야 의사들이 돈을번다.. 이걸 효율적으로 고쳐보자는것이다 이것에 의사회가 반발하고있다 한국은 의료선진제도를 도입 검토중이다 즉 ① 영국·노르웨이식 생활권별 의료자원 배치 ↓ 지역 주치의 등록 ↓ 주치의가 지속 관리 ↓ 필요하면 병원 의뢰 ↓ 그러나 다른 지역 의사를 선택할 수 있는 예외/선택권 보장 이렇게 된다면 이미 여러 선진국에서 검증된 모델과 상당히 비슷하다 비교하자면 이렇다 현재 구조 환자가 원하는 의원·병원을 비교적 자유롭게 방문 → 같은 질환으로 여러 의료기관 이용 가능 → 검사·처방·영상검사 반복 가능 → 행위별수가제에서는 진료량이 늘수록 의료기관 수입 증가 →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건강보험 지출 증가 이를 소생활권 → 등록된 일차의료/주치의 → 지속관리 → 필요한 경우 2·3차 병원 의뢰 구조로 바꾸면 정부·건강보험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외래 이용, 중복검사, 대형병원 경증환자, 입원 등을 줄일 가능성이 생깁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이것이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OECD 비교에서도 한국은 의사 진료 횟수와 병상 이용 등이 높은 국가에 속하고, 고령화 속도까지 매우 빠릅니다. 따라서 정부가 아무 제도 변경 없이 현재 이용 패턴을 유지하면 건강보험 지출 압력이 상당히 커집니다. 하지만 “정부 의료비 삭감 정책”이라고만 해석하면 절반만 맞습니다. 정부가 원하는 것은 대략 비싼 병원·입원·검사 중심 의료비 증가율 ↓ 동네의원·예방·만성질환 관리 지출 ↑ → 결과적으로 장기 의료비 증가속도 ↓ 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어 고혈압 환자가 여러 병원을 돌아다니면서 검사와 처방을 반복하는 것보다 한 주치의가 혈압·당뇨·약물·검사를 통합 관리하면 초기에는 일차의료에 돈을 더 지급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뇌졸중·심근경색·입원 같은 고비용 의료를 줄일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여기서 의료계가 민감하게 보는 부분도 있습니다. 만약 향후 소생활권 + 환자등록제 + 인두제/묶음수가까지 강하게 결합한다면 의료비 통제가 훨씬 쉬워집니다. 현재 행위별수가제는 대략 환자 10번 진료 → 10번 지급 인데, 인두제에 가까워지면 등록환자 1명 → 일정기간 관리비 지급 구조가 됩니다. 결국 의사협회는 지들 밥그릇 줄어드니 그렇다.. 쓰레기들..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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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영업 급여
영업직으로 웨딩홀 상담 상담 성공률40프로 급여가 300안되요….. 진짜 현타오네요
님좀짱이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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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후회됩니다
뭔가 결혼하고 아이도 있고, 외벌이 아빠로 8년을 보냈습니다. 월 200 벌 때도, 월 250, 300 벌 때도 제가 술을 먹으러 다닌 것도 아니고, 누굴 만나서 돈쓰는 사람도 아녔는데, 돈이 계속 부족했습니다. 물론 제 벌이가 부족했겠죠. 지금은 운 좋게 해외주재원으로 채용이 되어 환율 따라 다르겠지만 월 600-700 받습니다. 학비도 지원되고, 집도 나오고요. 출퇴근 차량도 있고… 근데 부족하답니다. 급여에서 주식에 넣을 돈 빼고 아내한테 월 $3000씩 넣어주는데, 그러면 돈이 쌓일 줄 알았는데, 그만큼 또 만나는 엄마들 수준도 높아지고 씀씀이도 커지더군요. 저는 매일 월-일을 1년 넘게 일하는데…. 돈도 시간이 없어서 못씁니다.. 근데 돈이 없다네요? 뭐랄까 좀 살기 싫어지는 느낌도 들고 뭐 아무튼 그렇습니다.
사표내는제이지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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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후손 재벌들은 독립운동가 후손들 챙겨 줘라
광복절을 앞두고 묻는다 친일 후손 세력이 너무 강해 과거 청산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최소한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그리고 친일 후손 재벌들도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적극적으로 채용할 정도의 양심은 보여야 한다. 광복절이 다가오면 친일파 후손에 대한 평가가 반복해서 나온다. “일제강점기에 살아남으려면 일본에 협조하지 않을 수 있었겠느냐.” “당시 관직에 있었거나 사업을 했다고 모두 친일파로 볼 수 있느냐.” 일리가 없는 주장은 아니다. 식민지배 아래에서 권력을 가진 일본인에게 잘못 보이면 고위 관료든 사업가든 생존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었다.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개인에게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러나 개인의 생존 문제와 국가 차원의 역사적 평가 문제는 구분해야 한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누군가는 자신의 재산과 목숨까지 걸고 나라를 지켜야 한다. 그렇다면 국가 역시 그 희생이 후대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보여줘야 한다. 친일 청산을 현실적으로 완수하기 어렵다면 적어도 이것만큼은 해야 한다.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들이 최소한 자립할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지는 것. 그래야 다음 세대가 국가적 위기에 처했을 때 이런 믿음을 가질 수 있다. “내가 희생하더라도 국가가 나와 내 가족의 희생을 잊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독립운동에 헌신한 사람들의 후손은 가난과 어려움 속에 방치하면서, 권력에 협력했던 집안의 후손들은 대대로 부와 권력을 누리는 사회가 된다면 어떤 메시지를 주겠는가? 권력에 맞서지 말고, 권력에 붙어라. 나라를 위해 희생하지 말고, 강자에게 줄을 서라. 이런 선례가 반복되면 국민에게 가장 위험한 학습효과를 남긴다. 더 심각한 것은 이런 문제가 특정 정권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반일과 친일 청산을 정치적 구호로 내세워 온 정치세력들이 여러 차례 집권했지만,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경제적 자립 문제를 얼마나 근본적으로 해결했는지는 냉정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 특히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국가 차원의 보상과 각종 지원이 이루어져 왔다. 그렇다면 묻지 않을 수 없다. 왜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삶에 대해서는 그만큼의 국가적 책임을 보여주지 못했는가? 친일 청산을 외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과거의 잘못을 처벌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가가 어떤 행동을 장려하고 어떤 행동을 부끄럽게 만드는가라는 사회적 선례를 만드는 것이다. 권력에 협력한 사람은 후손까지 잘살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사람은 후손까지 가난하게 산다면 다음 세대가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이것은 단순한 역사 문제가 아니다. 미래의 국가적 위기에서 국민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의 문제다. 따라서 친일 청산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최소한 국가 재정으로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교육·취업·주거·자립을 지원하는 제도를 대폭 강화해야 한다. 그리고 친일 행적이 확인된 집안의 후손이 현재 재벌 등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위치에 있다면, 그들 역시 독립운동가 후손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지원하는 사회적 책임을 보여줄 수 있다. 그 정도의 양심과 책임도 요구할 수 없는가? 친일 청산이 어렵다면 독립운동가 후손이라도 제대로 살게 하라. 국가가 과거를 완전히 바로잡지 못한다면, 적어도 누가 희생했고 누가 그 희생의 혜택을 누렸는지에 대한 최소한의 정의는 세워야 한다. 그것이 광복을 기념하는 국가가 미래 세대에게 보여줘야 할 가장 기본적인 선례다. ____ [81주년 광복절] 독립운동 결과는 '생활고'…후손 절반, 월 200만원도 못 번다 임재환 기자 [email protected] 입력 2026-08-13 14:48:47 수정 2026-08-13 19:41:15 엇갈린 후손들의 삶…친일재산 환수 다시 시동 생활에 만족한다는 응답 6.4%…70% "보훈연금·지원 확대" 오는 12월 친일재산귀속법 시행…재산 처분했더라도 그 대가 환수할 방침 #1906년 10월의 어느 날, 수백년간 대구를 둘러싸고 있던 읍성이 허물어지기 시작했다. 철거를 주도한 인물은 당시 대구군수 겸 경북관찰사 서리였던 박중양이었다. 한국통감이던 이토 히로부미의 수양아들로 불릴 만큼 일제와 가까웠던 그는 일본인들의 대구 장악을 돕기 위해 인부 60여명을 동원해 읍성을 훼손했다. 이후에도 박중양은 일제에 적극 협력하며 관료로 승승장구했고 상당한 재산을 축적했다. 1919년에는 '자제단'을 조직해 3·1 만세운동을 억누르면서 조선총독부로부터 훈장까지 받았다. 대구 침산동에 대저택을 짓고 살았으며, 그가 남긴 상당한 재산도 국가 환수가 이뤄지기 전까지 유족들이 보유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독립운동에 헌신한 이들의 후손은 생활고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삶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 출신으로 중국에서 항일운동을 펼친 고(故) 이상정 장군의 손자 이재윤 씨가 대표적이다. 이 씨는 월세 15만원짜리 쪽방에서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렵게 생활해 왔다. 세 살 때 앓은 소아마비로 오른팔과 다리가 불편한 그는 현재 요양병원에서 지내며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 맞는 말이다"고 토로했다. 광복절 81주년을 앞두고 친일반민족행위자와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엇갈린 삶이 재조명받고 있다. 일제에 협력한 대가로 형성된 재산이 대물림된 사례가 있는 반면, 독립운동가 후손 상당수는 여전히 경제적 어려움에 놓여 있다. ◆ 빈곤에 허덕, 애국지사 후손들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열악한 경제적 현실은 통계에서도 드러난다. 광복회가 지난해 독립유공자 후손 8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월평균 가구소득이 200만원 미만인 응답자가 443명으로 전체의 52%에 달했다. 낮은 소득은 현재 보훈정책에 대한 평가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국가보훈부의 지원이 충분하지 않다고 답한 후손은 61.6%로 절반을 훌쩍 넘었다. 가장 시급하게 요구하는 정책 역시 경제적 지원 확대였다. 응답자의 약 70%가 '보훈연금 및 지원 대상 확대'를 최우선 정책 과제로 꼽았다. 경제적 어려움과 부족한 지원은 삶에 대한 만족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생활에 '만족한다'고 답한 후손은 6.4%에 그쳤다. 독립운동을 기리고 후손을 예우하기 위한 각종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나, 정작 후손들이 체감하는 지원과 생활 여건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인열 광복회 대구시지부 사무국장은 "친일파 후손들이 막대한 재산과 권력을 물려받은 것과 달리,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선대가 모든 것을 내놓은 탓에 가난을 대물림해 왔다"며 "재산이 없으니 교육받기 어려웠고 안정적인 일자리도 구하기 힘들었다. 현재는 후손들이 짊어진 짐이 너무 무거워 스스로 일어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 법무부, 친일재산 환수 착수 독립운동가 후손 상당수가 생활고를 겪는 현실과 맞물려 친일재산을 적극 환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일제에 협력한 대가로 축적한 재산을 끝까지 추적해 국가에 귀속하고, 이를 독립운동가와 후손의 예우·지원 등에 활용해 역사적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논란도 친일재산 환수 문제에 불을 지폈다. 일제강점기 의사였던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알려지면서 관련 재산이 후손에게 넘어갔더라도 친일의 대가로 취득했다면 국가에 귀속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정부도 친일반민족행위자가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친일재산귀속법)이 오는 12월 3일 시행된다. 환수 대상은 러일전쟁 개전일인 1904년 2월 8일부터 광복일인 1945년 8월 15일까지 친일반민족행위자가 일제에 협력한 대가로 취득한 재산이다. 해당 법령은 재산이 이미 처분된 경우에도 그 대가를 환수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법무부는 친일 재산을 철저히 조사하기 위해 2010년 활동이 끝난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도 16년 만에 다시 구성한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친일재산 환수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라며 "친일재산귀속법을 통해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책임을 묻고 본보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민족문제연구소 관계자는 "친일 행위로 만들어진 재산은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 쓰이는 것으로 되어 있다"며 "대한민국이 독립운동가가 세운 나라라는 전제 속에서 친일재산 환수는 국가와 민족의 정통성을 세우는 상징적인 조치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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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교육 시
보통 1년차/신입 받으면 왜 이렇게 하는지 개념이나 기초는 안알려주고 그냥 방법만 알려주나요? 그럼 문제 터지면 전체적인걸 못보기때문에 문제해결을 목하지 않을까요? 회사에서 가르칠생각을 안하고 그냥 이렇게 해 하고 방법만 지시하니 제가 이상한건가 싶어서요 저는 부사수 받으면 왜 이렇게 하는지 알려줬거든요
푸12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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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억 받기 vs 매년 1천만원씩 15년간 받기
일시금 1억 받기 vs 매년 1천만원씩 15년간 받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면 뭘 고르시겠어요? 그리고 금액이 비례해서 증가한다고 봤을 때 처음의 선택이 바뀌는 지점은 얼마인가요? 예를 들면 10억까지는 일시금 받아서 빚 갚고 금, 달러, S&P500사는 선택 10억 초과는 매년 1억씩 받는 걸 선택 하겠다... 이런식으로요..! 여러분들의 선택과 의견이 궁금합니다.
GO민GO민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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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기 vs 돈 많이 주는 일 하기
안녕하세요..! 요즘 커리어 플랜에 대해 고민이 많은 30살 직장인 입니다.. 최근에 여러 회사들에서 포지션 제안을 많이 받고 있고, 실제로 면접도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개인적으로 더 일 해보고 싶지만 연봉이 20%정도 낮은 회사와 제안 연봉이 현 직장보다 30% 높은 회사에 최종 합격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더 끌리는 회사에서 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으나, 연봉을 깎고 가야 되는 부분이 걸리고, 연봉이 상승되는 직장은 제가 하고 싶던 업무는 아니라서 상당히 갈등이 됩니다… 직장 선후배님들은 이직 시 어떤 부분을 중시 하시는 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초코빵성애자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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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 간식, 잘 나가는 것만 계속 시키시나요?
총무/GA 글들 읽어보다가 간식 담당하시는 분들 이야기가 은근 많아서 궁금해졌습니다. 대중적인 것만 시키면 맨날 똑같다는 말 나오고, 신상품 넣으면 호불호 갈리고, 종류를 늘리면 안 나가는 것만 쌓이기도 하잖아요 ㅠㅠ 실제로 주문하실 때는 보통 1. 잘 나가는 품목은 고정하고 일부만 바꾸시는지 2. 화이트보드나 요청함으로 희망 간식을 받으시는지 3. 별도 의견 없이 담당자 재량으로 돌리시는지 어떤 방식이 제일 덜 힘드셨나요? 제품 추천도 좋지만, 해보니까 이 방식은 오래 가더라 하는 운영 팁이 더 궁금합니다. 간식 담당해보신 선배님들 경험 부탁드려요 ㅎㅎ
서울빅풋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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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팀장 그만두고 싶다.
팀원이 대충 20명이나 되니 별사람들이 다나오네.... 뭐만 시키면 힘들어서 병가쓴다는 사람도 있고 갑자기 잠수타는 사람도 있고... 하루만에 벌어진 일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정신병걸리겠네....
reargdr
억대연봉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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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취업이 어렵다는데 뭐라고 해야할까요?
30대 중반이 된 요즘 친척들과 학교 후배들로부터 이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 “취업이 너무 어려워요,“ ”괜찮은 자리가 없어.” 저는 형편이 어려워 학생 때부터 일을 했기에 지금 직군에선 이직이 그닥 어렵지 않은 경력이라 이 친구들의 말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고민 이야기를 하는 동생들에게 ”어디어디 지원서 넣었어?“나 “너 스펙 얘기해봐,” “너가 서류를 못썼거나 면접이 별로였던거 아닐까?” 등의 현실적인 질문을 하기엔 그들이 너무 우울해 보이고, 공감이 되지 않아 그저 안타깝다는 말 밖에 할 수 없네요. 얼마 전 미디어에서 중소기업에 취직할 바에는 취준을 더 열심히 하겠다는 청년들을 봤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은 신입 채용이 잘 안 된다는데 길진 않지만 10년 넘은 직장생활 경험으로 생각했을 때 중소기업에서 신입에게 돈 많이 줘도 일손이 모자란 곳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도 중견이지만 신입 초봉은 낮은 편인 것 같더라구요. 어렸을 때 저도 여유가 있었다면 스펙쌓고 첫 회사로 대기업을 들어갔다면 좋았겠다는 상상은 해보지만, 내가 그 나이 때부터 일을 안했으면 지금보다 좋은 회사에 갔을 수 있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취업이 힘들다는 요즘, 리멤버 선배님들께서는 취업이 정말 어렵다고 생각하시나요? ”최저주는 중소기업부터 시작하면 생활을 어떻게 하냐“라는 댓글과 “너가 중견, 대기업에 갈 수 있는 사람이면 이미 다니고 있다”라는 댓글도 커뮤니티에서 봤습니다. 이와 같은 쓴소리도 감사드리지만, 동생들에게 응원과 조언해줄 수 있는 문구 알려주시면 감사히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스레루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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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올라온 공고
리멤버에 올라온 공고보고 그 회사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채용공고로 떠있더라고요! 그럼 무조건 사이트 통해 정식 지원해야하는거죠? 여기는 그냥 홍보용인거죠??
루미루미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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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
신고해 보신 분 있나요..? 처분이 어떻게 되었나요?
외않되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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