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GA 글들 읽어보다가 간식 담당하시는 분들 이야기가 은근 많아서 궁금해졌습니다. 대중적인 것만 시키면 맨날 똑같다는 말 나오고, 신상품 넣으면 호불호 갈리고, 종류를 늘리면 안 나가는 것만 쌓이기도 하잖아요 ㅠㅠ 실제로 주문하실 때는 보통 1. 잘 나가는 품목은 고정하고 일부만 바꾸시는지 2. 화이트보드나 요청함으로 희망 간식을 받으시는지 3. 별도 의견 없이 담당자 재량으로 돌리시는지 어떤 방식이 제일 덜 힘드셨나요? 제품 추천도 좋지만, 해보니까 이 방식은 오래 가더라 하는 운영 팁이 더 궁금합니다. 간식 담당해보신 선배님들 경험 부탁드려요 ㅎㅎ
총무/GA
탕비실 간식, 잘 나가는 것만 계속 시키시나요?
08월 13일 | 조회수 36
서
서울빅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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