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친일 후손 세력들이 너무 강해 청산이 어려우면, 국가재정으로라도 독립운동 후손들 돌봐 줘라. 친일 후손 재벌들은 독립운동가 후손들 채용하는 양심을 가져라*** 요약2: ***한국인들이 독재 세습에 순종적이 되도록,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어렵게 살도록 방치해서 못 덤비도록 선례를 만들기 위해, 친일재벌 법조 관료 언론들이 위선당 민주당에도 압박해서 정부가 어려운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못 돕게 하는 것*** 광복절이 다가 오며 친일파 후손들에 대한 평가도 다양하다 적지 않은 사람들 생각은, 일제 식민지 하에서 생존하려면 일본에 협조 안 할 수가 있었겠냐 그리고 일제 치하에서 관직이나 사업했음 다 친일이냐 라는 반박도 있다 일리가 전혀 없지 않은 주장이다. 일제치하 (그 전의 왕조시대 또는 그후 독재시대 및 심지어 민주화 사대에도)에서 권력자인 일본인들에게 잘못 보이면 고위직이건 사업가이건 참수 또는 멸문지화를 당하는데 친일 안 하기도 힘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국가적 차원에서 매국을 방지하기 위해 선례를 바로 세울 필요가 있음은 당연하다. 친일파들을 청산하기 어렵다면 최소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살 수 있게, 자립할 수 있게 도움을 줘야 하는게 국가의 도리라 생각한다 그래야 국가가 위기에 처할 때 자신은 희생해도 후손을 위해 용감이 나설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바라지 않는 세력들이 있다 친일 후손 재벌들과 정치인, 관료 법조 언론들이다 국민들 다수가 친일 세습 재벌들에 충실히 복종하며 그들의 이익을 위해 완장질 갑질 조폭조직원들처럼 하니, 그들의 전략이 성공한 것이다. 그들은 그런 용감한 국민이 나오지 않길 바라기에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어렵게 살게 만들어, 본보기를 보이므로 국민들이 친일 세습재벌, 친일 세습 정치인 집안, 관료, 법조, 언론에 대들지 못 하게 하는게 목적이다. 효과가 있어서 전두광과 그 일당들은 광주에서 학살 등을 하고도 호위호식하고 그들 후손들도 잘 산다. 광주 후손들 중 그들 처단하겠다고 나선자가 한명도 없으니, 만화 보다 못 한, 광주 후손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라. 파해자들 팔아 이익이나 보려 하고. 이상하지 않은가 그렇게 반일, 친일청산 외치던 민주당 정치인들이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는 아무 것도 안 해 줬다 여러번 정권을 잡은 동안. 확실하게 친일 위선당이다 5.18 피해자들에게는 보상을 해 줬고 정계진출 등 여러 혜택을 줘 왔는데 왜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는 아무 것도 안 해 주는가? 왜냐면 민주당도 친일 후손들과 한통속이기 때문이다. 홍영표 전 원내대표 (조부가 조부 홍종철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으며, 2009년 대통령 직속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에 등재)는 4선이나 민주당에서 했다. 민주당 의원들이 친일 세습 재벌들과 결탁한 것도 많이 알려져 았다 또한 법조 언론 관료 출신들로 친일 기득권에 우호적 인사들이 적지 않다. 친일 후손들 세력이 너무 강해 청산이 어려우면, 국가 재정에서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라도 해 줘라. 민주당 위선 사기 정당 그라고 친일 후손 재벌들은, 독립운동 후손들 채용해서 살게 해 줘라. 그 정도 양심도 없나 ____ [81주년 광복절] 독립운동 결과는 '생활고'…후손 절반, 월 200만원도 못 번다 임재환 기자 [email protected] 입력 2026-08-13 14:48:47 수정 2026-08-13 19:41:15 엇갈린 후손들의 삶…친일재산 환수 다시 시동 생활에 만족한다는 응답 6.4%…70% "보훈연금·지원 확대" 오는 12월 친일재산귀속법 시행…재산 처분했더라도 그 대가 환수할 방침 #1906년 10월의 어느 날, 수백년간 대구를 둘러싸고 있던 읍성이 허물어지기 시작했다. 철거를 주도한 인물은 당시 대구군수 겸 경북관찰사 서리였던 박중양이었다. 한국통감이던 이토 히로부미의 수양아들로 불릴 만큼 일제와 가까웠던 그는 일본인들의 대구 장악을 돕기 위해 인부 60여명을 동원해 읍성을 훼손했다. 이후에도 박중양은 일제에 적극 협력하며 관료로 승승장구했고 상당한 재산을 축적했다. 1919년에는 '자제단'을 조직해 3·1 만세운동을 억누르면서 조선총독부로부터 훈장까지 받았다. 대구 침산동에 대저택을 짓고 살았으며, 그가 남긴 상당한 재산도 국가 환수가 이뤄지기 전까지 유족들이 보유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독립운동에 헌신한 이들의 후손은 생활고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삶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 출신으로 중국에서 항일운동을 펼친 고(故) 이상정 장군의 손자 이재윤 씨가 대표적이다. 이 씨는 월세 15만원짜리 쪽방에서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렵게 생활해 왔다. 세 살 때 앓은 소아마비로 오른팔과 다리가 불편한 그는 현재 요양병원에서 지내며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 맞는 말이다"고 토로했다. 광복절 81주년을 앞두고 친일반민족행위자와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엇갈린 삶이 재조명받고 있다. 일제에 협력한 대가로 형성된 재산이 대물림된 사례가 있는 반면, 독립운동가 후손 상당수는 여전히 경제적 어려움에 놓여 있다. ◆ 빈곤에 허덕, 애국지사 후손들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열악한 경제적 현실은 통계에서도 드러난다. 광복회가 지난해 독립유공자 후손 8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월평균 가구소득이 200만원 미만인 응답자가 443명으로 전체의 52%에 달했다. 낮은 소득은 현재 보훈정책에 대한 평가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국가보훈부의 지원이 충분하지 않다고 답한 후손은 61.6%로 절반을 훌쩍 넘었다. 가장 시급하게 요구하는 정책 역시 경제적 지원 확대였다. 응답자의 약 70%가 '보훈연금 및 지원 대상 확대'를 최우선 정책 과제로 꼽았다. 경제적 어려움과 부족한 지원은 삶에 대한 만족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생활에 '만족한다'고 답한 후손은 6.4%에 그쳤다. 독립운동을 기리고 후손을 예우하기 위한 각종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나, 정작 후손들이 체감하는 지원과 생활 여건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인열 광복회 대구시지부 사무국장은 "친일파 후손들이 막대한 재산과 권력을 물려받은 것과 달리,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선대가 모든 것을 내놓은 탓에 가난을 대물림해 왔다"며 "재산이 없으니 교육받기 어려웠고 안정적인 일자리도 구하기 힘들었다. 현재는 후손들이 짊어진 짐이 너무 무거워 스스로 일어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 법무부, 친일재산 환수 착수 독립운동가 후손 상당수가 생활고를 겪는 현실과 맞물려 친일재산을 적극 환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일제에 협력한 대가로 축적한 재산을 끝까지 추적해 국가에 귀속하고, 이를 독립운동가와 후손의 예우·지원 등에 활용해 역사적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논란도 친일재산 환수 문제에 불을 지폈다. 일제강점기 의사였던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알려지면서 관련 재산이 후손에게 넘어갔더라도 친일의 대가로 취득했다면 국가에 귀속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정부도 친일반민족행위자가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친일재산귀속법)이 오는 12월 3일 시행된다. 환수 대상은 러일전쟁 개전일인 1904년 2월 8일부터 광복일인 1945년 8월 15일까지 친일반민족행위자가 일제에 협력한 대가로 취득한 재산이다. 해당 법령은 재산이 이미 처분된 경우에도 그 대가를 환수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법무부는 친일 재산을 철저히 조사하기 위해 2010년 활동이 끝난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도 16년 만에 다시 구성한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친일재산 환수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라며 "친일재산귀속법을 통해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책임을 묻고 본보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민족문제연구소 관계자는 "친일 행위로 만들어진 재산은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 쓰이는 것으로 되어 있다"며 "대한민국이 독립운동가가 세운 나라라는 전제 속에서 친일재산 환수는 국가와 민족의 정통성을 세우는 상징적인 조치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슈토론
친일 후손 재벌들은 독립운동가 후손들 챙겨 줘라
08월 13일 | 조회수 84
M
Matrix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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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ㅎㅎㅎ1111
억대연봉
48분 전
일단 주요 대기업에 친일 후손이 없고
광복 당시에 재벌들이 독립운동가들 지원 했습니다.
최창학은 김구 선생을
김해균은 박헌영을
장진섭은 이승만을
각각 지원했습니다. 경교장이 최창학의 개인 저택이었죠.
지금 한국인들 아이디어는 40년전 60년전 80년전에 다 있던거에요
일단 주요 대기업에 친일 후손이 없고
광복 당시에 재벌들이 독립운동가들 지원 했습니다.
최창학은 김구 선생을
김해균은 박헌영을
장진섭은 이승만을
각각 지원했습니다. 경교장이 최창학의 개인 저택이었죠.
지금 한국인들 아이디어는 40년전 60년전 80년전에 다 있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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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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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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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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