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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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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 회사의 블라인드 글내용이 안좋거든요. 이런경우 이력서 넣나요?
야근수당 안준다. 임금 동결 2년넘었다. 일없어도 야근하라고 한다.. 직무별로 다르고, 제가 넣을 부서는 분위기가 좋다하는데 그건 다른팀이 겉으로봐서는 전혀 모르잖야요 ㅠㅠ 고민이에요. 지금 연봉이 3200이 안되는데요. 만약 연봉이 4천으로 오른다면 ? 그래도 가시나요?
망망대해그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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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리츠운영 어떤가요?
안녕하세욥 한화자산운용 리츠운용팀 공고가 올라와서 지원 고민 중인데 과장급 급여와 팀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계약직이던데 직원 retention 괜찮나요?
@한화자산운용(주)
pioneer9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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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기획 1년차, 고충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중견 기업에 진입한 제조업 회사에 근무하는 3년차 직원입니다. 이 회사에서 2년 가량 해외 영업 직무를 하다가, 상품 기획팀이 신설 되면서 부서 이동을 하게 된 케이스인데요, 1. 상품 기획팀이 신설 팀이다 보니 팀 내에서도 혼란스러운 분위기입니다. 팀 구성원이 상품 기획을 전문으로 하던 인원들이 아니다보니, 체계도 잡아가야 하고, 하는 업무도 불분명합니다. 이에, 제가 스스로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고민하고 제안을 하는데, 체계가 잡혀있는 곳보다 성장 방향성이 확고하지 않거나, 속도가 늦어질까 걱정입니다. 2. 모르는 업무이다 보니, AI에 의존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저는 코딩을 전혀 하지 못하지만, 이미 AI를 이용해 회귀 분석이나 설문지 설계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지시에 의해 하는 것이라기보단,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자의적으로 수행해 보고 드리고 있습니다.) 관련 학과를 나온 것도 아니라, 차라리 휴직을 하고 대학원을 갈까 하는 생각마저 들고 있습니다. 제가 모르는 분야를 AI에 의존하여 수행하는 것이 큰 문제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어떻게 전문성을 키울 수 있을지, 어떤 방향으로 키우는 것이 맞는 것인지 혼란스럽습니다. 3. 상품 기획팀의 업무 범위가 좁습니다. 신설 팀이다 보니, 제품 개발의 전 프로세스 단계에서 협업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조사 및 상품 컨셉을 정하는 업무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의 성장과 동시에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성에 대한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명도성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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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똥내 썸남 후기
두서없이 쓴 글에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 혹시나 그 분이 이 글을 보시고 본인 얘기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서 너무 디테일한 스토리는 자제하겠습니다.ㅎㅎ 글 업로드날 주말 오후 세번째 만남 (결국 세번째가 마지막 만남이 되었네요) 사실 딱히 설렘 기대도 없이 저녁에 밥이나 먹으면서 반주나 해야겠다하고 나갔습니다. 그날 식사를 하며 직접적인 표현보다 에둘러 헤어스탈이나 향수취향 이런게 트렌드던데 바꿔보면 어떻겠냐 올 해는 같이 가끔 등산도 가고 다이어트도 해보자 그럼 외모가 더 살아날 것 같다.라고 돌려돌려 얘기를 했죠. (사실 얼굴은 잘생겼는데 나이에 맞지않게 50대 아저씨처럼 배가 심하게 많이 나왔어요. ....냄새의 원인을 위나 장 상태가 안좋아 냄새가 날 수 있겠다 싶었다 싶어 운동을 권유한 겁니다. 많은 분들이 병원에 가보자고 직접 얘기해보라고 조언주셨지만 차마 입에서 그얘기가 떨어지지 않더라구요ㅜㅜ) 본인 관리를 못 하는 사람은 싫거든요. 그 얘기를 듣고 그때부터 갑자기 얼굴표정이 싹 바뀌더니 내 외모 그대로를 사랑해주고 좋아해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 그런 사람을 만나겠다. 역시 그럴 줄 알았다. 라고 하며 급발진. 자제 중이라던 담배를 피고 오겠다고 자리에 저만 두고 줄담배를 피러 나가는 모습을 보고 정이 뚝.떨어졌습니다. 근데 그 때! 담배를 끄고 입에 무언가 찍찍뿌리더라구요? 그 때 알았습니다. 냄새의 원인을요... 보통 요즘 담배 입냄새 제거 과일향 같은 걸로 나오지 않나요?! 근데 그 분꺼는 한약?약초 냄새가 나는 그런 거였어요!! 그게 연초냄시랑 섞이니 진짜 꼬랑썩은내가 났던거예요... 전 그 말다툼한 와중에도 원인을 찾아내서 기뻤던 나머지 그거 당장 스톱!하시라 그게 담배 냄새를 더 나게 하는 것 같다. 이게 원인이였네!! 하고 저도 모르게 말 툭튀ㅋㅋㅋㅋㅋ 그분은 엥? 뭐라는거야라는 표정으로ㅎㅎ잊혀지지 않아요. 기쁜 나머지 (살은 빼면 되니까) 기분 바로 풀어지고 코노가서 노래하고 나왔는데 그 냄새가 또 어디선가 나는거예요ㅜㅜ 내 코에 냄새가 배어서 그런가...ㅜㅜ왜 안 사라지지는거야.. 했는데 그 분 담배피고 들어오면서 그걸 또 뿌리는걸 목격... 걍 이 분은 습관이 되서 못 고치겠구나. 나랑 인연은 아닌갑다.......맘먹고 일단 집에 왔습니다. 집에 와서 정중히 몇 번 만나봤는데 우린 잘 안 맞는 것 같다. 누구 잘못이 아니라 서로 성격이 안맞는거다. 그동안 짧았지만 감사했다..하고 서로 좋게 정리했습니다. 다만 그 분이 본인에게 한 번의 기회를 준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더군요..,. 전 그냥 씹었구요.. 진짜 올 해는 제대로 연애해서 결혼까지 할 수 있겠다라고 순진하고 멍청한 생각을 했던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뭔가 큰 덩어리가 몸에서 빠져나간 헛헛함이 계속 몇일동안 저의 기분을 다운시키네요. 착한 분을 화나게 긁어서 너무 무례하게 대했던건 아닌가하는 미안함도 계속 들구요..오늘밤도 퇴근하고 소주 한잔하면서 바보같은 생각을 떨궈내야겠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기 전까지는 30대 후반을 어떻게 잘 보내야될 지 어떤 삶을 살아갈지 저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네요.🥲 긴 얘기 들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mnmha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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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탈락인가요?
외국에 있는 한국회사 법인입니다. 면접보고 최종합격 이메일로 통지받고 입사일정 조율중이었습니다.. 회사에서 1월 안으로 무조건 오라는데 2월 첫주에 중요한 시험이 있어 2월 초에 입사하면 안되는지 정중하게 이메일로 문의했고 정 어려우면 1월에 가겠다고도 메일에 썼는데 메일 읽으시고 이틀동안 답장이 없네요;; 아직 오퍼레터 사인 전입니다 회사 나가리일까요? 좀더 기다려봐야할지.. 갑갑하네요 ㅠㅠ
노코멘트0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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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계 증권사(미즈호증권)
미즈호증권 구조화금융 진행하게 되었는데, 여기 어떤가요?? 너무 정보가 없네요 ㅠ 국내에서 활동정도나 업무 분위기, 고용안정성 등이 궁금합니다.
@미즈호증권아시아리미티드서울지점
tabaxozo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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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_MZ 오피스 실사판?
마케팅 대행사가 프레젠테이션 하는데 엑셀만 가져오길래 부서장님 보고니 PPT 형식으로 준비해 오라고 하니, 조금 난감해 하면서 PPT는 해본적이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길래, 지금 하던걸, 보기 좋게 설명 단위로 끊어서 엑셀표와 메세지 등을 넣어서 작성하면 된다고 했더니, 엑셀파일을 캡쳐해서 PPT에 붙여서 와서 발표를 했습니다. 발표 내용 여기저기 친구들 사이에서나 쓸법한 약어를 써놓아서 처음봤을때 무슨 말인가 했는데, 설명 듣고 알았네요. 실무자들끼리 소통할때도, 그 화사에서 쓰는 마케팅 용어를 남발해서 의미가 무엇인지 두세번 확인해야 하는 일이 일쑤라는데.. SNL에 나오는 MZ오피스가 과장이 아니구나 느꼈습니다. 이 회사, 업계에서 꽤 이름 있는 회사인데 우리쪽 담당자만 그런걸까요? ............
죄니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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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께 여쭈어요
내 아내는 몰랐으면 좋겠지만, 내 딸에게는 알려주고 싶은.. 남자들만의 비밀이 있나요?
dhsmfdms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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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경력 채용
sk e&s 수소쪽은 경력은 채용 안하나요??
@SK이노베이션(주)
qwer1004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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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무례함
터키나 중앙아시아, 중국 사람들과 업무적으로 좀 교류할 기회가 있었는데 일부는 친절하고 매너있었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아주 무례하더라구요. 외국인을 아무 이유 없이 조롱하고 웃음거리로 만들고 골려주는 게 그들의 민족성처럼 보였습니다. 약간 유목민적 본능으로 동물 사냥하듯이 외국인 하나를 표적삼아서 떼로 몰이사냥을 한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재미로 매번 그렇게 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대체 어떻게 저런 인간성이 가능한가 싶은데 아마 과거 역사에서 황제 술탄으로 군림하며 조공받던 습성이 남아있는 듯합니다. 동북아의 쬐그만 한국이란 나라가 요새 좀 잘살게 됐다고 하는데 너희는 여전히 우리 밑이다. 알아서 기어라 이런 느낌???? 문제는 이분들이 한국에서 한국의 혜택을 누리며 살면서도 여전히 한국사람을 하대하듯 바라보고 조공받는 멘탈이라는 점입니다. 저 이런 글 쓰면 이제 저 나라들 입국금지될까요????
프레리
은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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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Forties
오늘의 단어는 Forties (포티즈)입니다. 뜻: 40대 발음(한국식 독음): 포티즈 영영사전 정의: the period of life between the ages of 40 and 49 Forties는 숫자 40이 아니라, 인생의 한 구간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나이를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 분위기와 단계를 부드럽게 전달할 때 자주 쓰입니다. 1. 자기 나이를 말할 때 I’m in my forties. → 저는 40대입니다. → 정확한 나이를 밝히지 않고도 충분히 의미가 전달됩니다. 2. 다른 사람의 연령대를 말할 때 He’s in his early forties. → 그는 40대 초반입니다. She’s in her late forties. → 그녀는 40대 후반입니다. 3. 삶의 단계·이미지를 말할 때 Many people rethink their priorities in their forties. → 많은 사람들은 40대에 우선순위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활용 포인트는, Forties가 ✔ 나이 숫자보다 ✔ 경험과 단계 ✔ 인생의 분위기 를 함께 담는 표현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in one’s forties early / mid / late forties 같은 형태로 매우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자신의 현재 단계나 느낌을 “in my forties”로 한 문장 만들어 보세요. 2. 나이를 묻거나 답할 때 숫자 대신 forties를 써 보세요. 3. life stage라는 관점에서 이 표현을 느껴보세요. Forties는 단순한 연령 표현이 아니라, 경험이 쌓이고 시야가 넓어지는 인생의 한 국면을 담고 있는 말입니다. 이 표현을 쓰면 영어가 훨씬 자연스럽고 여유 있게 들립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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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시험준비 병행과 현실, 너무 힘듭니다
1. 저는 5년 차에서 6년차로 향해 가는 마케터로 2개월 만에 퇴사한 사람을 대체하여 현재 한 달 반 정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2. 일단 1차적으로 저는 사업부에 속해 있는데, 본부에서 제 존재감이 그렇게까지 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예 회의 때 저를 불러놓고선 저를 빼고 얘기하는 경우들이 너무 많았고 제가 하고 있는 일은 본부에서 다른 사업계획 팀원들이 하고 있는 일에 비해서 크게 의미부여를 안하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2. 제가 이직하고 받은 건 전임자가 대충 인수인계해준 파일 하나뿐이었고 그나마도 비용 산정하는 대시보드같은 건 단 하나도 구축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는 근무한 단 1명도 6개월 이상 일해본 적이 없는 직무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 흔한 트래킹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고요. 그래서 다른 것보다는 회사 분위기 파악하고 원래 쳐야 하는 일들만 치면서 적당하게 신년 계획 짜는 식으로 했었습니다. 3. 저는 당장 5개월 뒤 일생일대의 2차시험을 준비하면서 회사를 다니고 있고, 회사를 다니면서 1차를 합격했습니다. 해당 시험이 되지 않더라도 부동산과 주택 관련된 관리 직무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는 바, 사실 현재 업무에 대한 미련이 하나도 없습니다. 즉 하라니 1인분 이상은 알아서 하고 있지만 그 이상 내가 뭘 더 해야하겠다는 생각은 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4. 과거 열정을 과투입하고 화내면서 일해도 돌아오는 건 회사의 폐업에 사업조정같은 굵직한 아픔을 너무 많이 데여서인지, 이 일과 더 안맞다고 생각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옆자리에서 일을 이것저것 가지고 오는 열정많은 동료에 비할바는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더 비교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5. 여기까지는 솔직히 이젠 남을 더 이뻐하던 말던 아무런 생각도 안듭니다만, 문제는 주말 출근을 당연시하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과거에는 그래도 배운다는 느낌으로 사회생활이니까 라는 생각으로 나갔지만 지금은 저한테 하루 100만원의 수당을 줘도 하기가 싫습니다. 다른 이유보단 저는 시험에 합격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너무 크기 때문에 일하는 시간 때문에 놓치는 공부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더 회사를 다니는 게 맞는지 아니면? 직무전환과 회사전환을 노리고 컴활 1급을 병행이라도 해서 중고신입이라도 하는 게 나을지... 요즘,참 많이 혼란스럽네요. 올해 12월에 결혼도 하고 집도 이제 잔금만 남겨두고 있어서 참 현실적으로 결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쉬었송라이터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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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상 면접 결과도 통보 안해주는 데가 점점 많아지네요
서류는 거의 수백개 접수 되니까 이해는 가는데 면접 보는 사람 많아봤자 한자리에 5~7명인데 상당히 아쉽습니다...
yojh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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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기술가치평가사 자격증
난이도나 교육내용 질 어떤가요? 스타트업 발굴 평가 업무 진행하는 프로젝트 운영하며, 5년차 실무자입니다. 멘토링, 심사평가 가능한 능력 기르고자 교육 이수 생각중입니다.
아가몽키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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