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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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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중견기업 근무 대학원 진학 고민
18년 동안 중견기업 한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이제 나이가 40대 중반이다 보니 미래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기 기계 분야에서 설계 시공 엔지니어링 업무를 해왔습니다. 한단계 높은 회사로 이직 또는 현직종 내에 연봉상승을 위해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1.현실적으로 대학원 선택이 도움이 될지 경험자 분들의 고견을 얻고 습니다. 대학원 진학하게 되면 직장을 다니면서 특수대학원을 다니려고 합니다. 2.대학원 진학이 도움이 된다면 브랜드가 있는 대학이 좋을까요. 아니면 실속있는 국공립 대학에 진학하되 학과를 보고 가는것이 좋을까요 3.스카이 대학원 졸업하면 대기업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 저 처럼 직장다녀며 대학원을 고민하신 선후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uning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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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에서 법인사업자로 전환 시기
현재 제조업 개인사업자 3년차이며 매출추세는 2024년 8억, 2025년 11억입니다. 근로자는 4인입니다. 개인사업자 종소세 감면이 종료되는 6년차에 전환할지 혹, 일반적으로 전환하는 기준이 있는지 해당분야 전문가분들께 조언부탁드립니다.
대성공
억대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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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내놓으라는 퇴사한 상사
퇴사한 상사가 작년 연말에 전화와서는 우리 회사 있을 때 받던 제안서랑 다른 참고자료를 참고차 좀 달라고 하는데 자료가 없다 하니까 일주일간 서치해보고 다시 통화하자는 사람이 있어서 "본인이 아직도 보스인줄 아나" 싶어서 그냥 뭉개고 있었습니다 근데 어제 전화가 와서는 찾아봤냐고 무슨 맡겨놓은 봇짐 찾아가는 자세로 얘기하길래 어이가 없어사 없다니까 되려 본인리 역정을 냅디다 퇴사자들은 나가면 웬만하면 오프더레코드로 필요한 정보 많이 알려주는 편인데 이 사람은 다닐 때도 개판치고 사람들한테 함부로 하더니 나가서도 지가 상사인줄 아는게 참 웃기네요 그렇게 살지 마시길
rcqc7t
억대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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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안 될까봐 잠을 못잡니다ㅠㅠ 퇴사 사유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를 뜻하지 않게 1년 단위로 이직하게 되어 고민이 많아 글을 남깁니다.퇴사 사유를 어떻게 설명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조언을 토대로 퇴사사유를 아래와 같이 정리해보았습니다.아래 내용 검토 부탁드립니다! 민간마케팅기업>>공기업 >>민간마케팅기업 퇴사사유 민간마케팅->공기업 마케팅회사에서 국가암캠페인을 운영하며 국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공공 마케팅을 경험했고, 이를 계기로 더 큰 사회적 영향력을 만드는 경험을 쌓고자 정부광고 전문기관인 공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공기업->민간마케팅 이후 공기업에서 공공 캠페인, 특히 ㅁㅁ 캠페인을 담당하며 데이터 기반 매체 운영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는 일이 제 강점이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다만 공공 캠페인 환경에서는 CRM이나 고객 행동 데이터를 활용한 정교한 성과 설계에 한계가 있다고 느꼈고, 구매·전환·재방문 등 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장을 직접 만들어낼 수 있는 민간 마커팅 환경이 제 역량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시 민간 마케팅에서 데이터와 매체 운영을 통해 성과로 신뢰받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으며, 장기적으로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깊이 쌓아가고자 합니다. 주변에서 함께 일하던 분들은 대부분 재취업을 했는데, 저를 포함한 몇 명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상황이라 더 조급해집니다. 👉 이런 이직 흐름일 경우, 퇴사 사유를 어떻게 정리해 설명하는 것이 좋을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에고오힘들다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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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회사생활에서 꼭 사회성이 중요한가요?
내 주변은 사회성 없고 독기 가득한 애들이 오히려 승진 잘하고 인정받던데
3121john
쌍 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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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3년 2개월 이직 공백기
직전직장에서 1년 2개월 다니고 부모님 간병 및 수술 후 케어 때문에 25년 7월에 퇴사했는데 공백기가 길어져서 걱정이에요ㅜ 만 30이고 총 경력은 3년 2개월인데, 조금씩 화상 영어 수업같은 것도 하면서 돈벌이는 하고있는데 다시 사기업으로 가고자 합니다. 이 기간을 현재와 같이 대처하면서 지원을 조금씩 해보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베르겐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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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과 싱글 결혼
현실적으로 많이 힘들까요? 애기는 없는데 처음부터 시작을 하지 않는게 나을까요
ililjsis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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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볼넓고 발등높은 신발
운동화랑 구두 추천좀 해주세요 기왕이면 가성비 좋은걸루~ 등치에 비해 발볼넓고 발등이 높습니다 저보다 발등이 높은사람 못본것 같아요. 남들이 아무리 좋은것 추천해줘도 제겐 안맞더라구요 ...발이 항상 피곤한 이유를 40이 넘어서 알았습니다. 남들도 다 저처럼 발이 아픈줄 알았네요. 품이넉넉한 발목까지 올라오는 안전화가 운동화보다 훨씬 편안하고 막신는 슬리퍼랑 샌달이 제겐 제일 편안한 신발이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ㅈㄷ히
은 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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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다시 보는 ‘일 잘한다’의 1·2·3단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커리어 얘기를 조금 더 길게 풀어보려고 합니다. 그 첫 번째로, 지난 글에서 얘기했던 “일 잘하는 사람의 1·2·3단계”를 독자 분들 댓글을 감안해서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지난 글에 이런 반응들이 많았어요. “1단계는 좋은 팀원, 2단계는 실무 책임자, 3단계는 임원 아닌가요?” “우리 회사는 2단계도 인정 안 해줘요.” “이 정도를 바라라는 게 죽으라는 얘기다.” 저도 현실의 벽을 모르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걸 ‘정답’이 아니라, 각자 자기 자리를 점검해보는 기준 정도로만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1. 1단계 – 자기 일로 신뢰를 쌓는 사람 1-1) 맡은 일은 스스로 끝까지 가져가고, 1-2) 반복되는 실수를 거의 만들지 않고, 1-3) 상사가 안심하고 “저 일은 그 친구가 알아서 할 거야”라고 말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직급으로 치면 시니어 실무자, 파트 리더 정도겠죠. 이 단계만 되어도 이미 많은 조직에서는 “핵심 인력”으로 취급합니다. — 2. 2단계 – 작은 ‘판’을 책임지는 사람 1단계가 “내 일”을 중심으로 움직였다면, 2단계는 한 단계 더 나가서 “하나의 영역” 또는 “작은 사업”을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프로젝트 전체 일정·품질·예산을 조율하거나, 특정 라인의 매출·이익을 보면서 다른 팀과 협업을 주도하는 역할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댓글에서도 나온 것처럼, 사실 대부분의 회사에서 이 단계가 제일 비어있습니다. 윗선은 전략만 말하고, 아래선은 시킨 일만 하다 보니, 중간에서 판을 한 번 더 정리하고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서죠. — 3. 3단계 – 판의 크기와 규칙을 바꾸는 사람 3단계는 꼭 임원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다만 3-1) 조직 구조나 의사결정 방식을 바꾸고, 3-2) 예산·인력 배분에 영향을 주고, 3-3) “이 사업을 계속 키울지, 접을지” 같은 논의에 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여기까지 가면 개인 역량만으로 되는 일은 거의 없고, 회사의 사이즈·문화·오너의 성향 같은 것들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포인트는 하나입니다. 3단계까지 가야만 “성공한 커리어”가 아니라, - 내가 지금 어느 단계에 서 있는지, - 내가 원하는 방향이 어디인지, - 그리고 우리 회사가 실제로 필요로 하고 인정해주는 단계가 어디까지인지 이 세 가지를 맞춰보는 게 더 현실적이라는 겁니다. 혹시 글을 읽으시면서 “우리 회사 구조에선 2단계도 사치다”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그건 본인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회사가 그 레벨의 역할을 아직 필요로 하지 않거나, 알아보지 못하고 있는 걸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이미 2단계, 3단계 역할을 하고 있는데 직급이나 보상은 1단계에 머물러 있다면, 그 사실 자체가 새해에 한 번은 진지하게 고민해볼 신호일 겁니다. 올해 연말·연초에 연봉이나 목표만 보지 마시고, “나는 지금 이 회사에서 몇 단계의 일을 하고 있고, 회사는 나를 몇 단계 사람으로 대하고 있지?” 이 질문을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보시면 좋겠습니다.
Z2Ops
억대연봉
은 따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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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인데 번아웃이 온 것 같습니다
이제 1년차인데 요즘 일을 해낸다고 하기보다는 쳐낸다는 느낌으로 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런 상태로 일하다 보니 너무 지치고 앉아서 일하는데도 막 숨이차요..주말엔 또 출근한다는 생각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업무 특성상 내부 직원들한테 연락도 자주 오고 그때마다 집중이 끊기고 스트레스가 큽니다. 또 연락오는게 중요도가 높지 않지만 안 하면 안 되는 일들이라 계속 신경이 쓰이구요….업무가 점점 익숙해지는게 아니라 계속 추가가 되어서 또 생기고 또 생기고 그럽니다. 원래는 최소 2년은 채워야지 생각하면서 다녔는데 의욕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회사생활이 원래 이런 건지 아니면 제가 나약한 소리만 하는건지…그래도 견디는게 맞을까요…?
atii1234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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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사용이 어렵네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휴가 사용에 관하여 여러 선후배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회사의 기본 업무 환경 팀에 총 10명 정도가 있고, 일정 자체는 2주간의 일정이 공유가 되어 대략적으로 팀원과 본인의 스케줄을 알 수 가 있습니다. 좀 큰 프로젝트나 미팅의 경우는 2주보다 훨씬 빠르게 일정 공유가 됩니다. 2. 제가 휴가를 쓰는 경우 공유된 스케줄을 보고 특별한 일정이 없어, 비는 날에 휴가를 신청하는 편이고, 월 1회 정도를 신청합니다, 보통 월요일 아니면 금요일로 주말을 붙여서 씁니다. 여행 같은 걸 잘 가는 편이 아니라 길게 휴가를 써도 2일 정도 입니다. 3. 현재 상황 휴가를 쓰려하면 특정 인원 한 명(시니어 급)만 계속 사유를 물어보고 "개인 사유" 라는 것과 "쉰다" 라는 것을 인정을 해주지 않습니다. 반드시 납득할 만한 사유가 있어야 한다고, 본인도 위에 휴가 올릴 때 그렇게 한다고 얘기를 하네요.. 지금까지는 이유를 계속 물어볼 때 진실과 거짓을 적절히 섞어 사유를 만들었으나, 최근엔 몸이 좀 처지는 느낌이 들어, 그냥 재충전을 위해 쉰다고 얘기를 하니, 너만 힘든 거 아니다 라는 얘기를 들어서요. 어떻게 풀어 나가는 것이 현명할지 선후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이제는30대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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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추가)회사에서 상추쌈 싸먹는 직원 이해된다?
안녕하세요. 하루만에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상추쌈 먹는 직원이 작성자인 저인데요. 다른 직원분을 통해 제가 다같이 먹는 테이블에서 상추쌈 먹는 모습이 그다지 보기 안좋다는 말을 들어서 올려봤습니다. 최대한 중립적으로 쓴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거같기도 하네요... 제가 사회경험이 부족해서 보편적인 생각으로 잘못된건데 모르는것인가 싶어 다수의 의견이 궁금했습니다. 제가 도시락으로 별의별것을 다 싸가긴해서..^^(남은 치킨, 족발 등등) 물론 매일은 아니지만 주말에 배달시키면 너무많아서 소분해서 가끔가져가는데 이게 같이먹는 테이블에서 불편할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피해주는게 아니라면 그냥 먹으려구요. 누가 뭐라던 ㅎㅎ 용기를 얻었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 저희 회사는 50명정도 중소기업입니다. 다수의 직원들이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먹습니다. 하지만 회사 사옥내 별도의 식사장소가 없어서 탕비실에 마련된 큰 테이블에 앉아 먹습니다. 그런데 점심마다 상추쌈을 봉투채 가져와 먹는 직원이잇습니다. 상추랑 별의별것을 다 싸먹습니다. 족발 보쌈 삼겹살 구운것...등등 어쩔때는 뼈치킨을 가져와서 뜯어먹고잇습니다.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푸힝잉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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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타이트 시술하러 갔다가 볼패임 왔어요ㅠㅠ
볼패임이 없다고 인스타 광고를 보고 갔는데 볼패임이 너무 심하게 왔네요... 일주일 조금 더 됐는데 사진 찍으니 바로 보일정도에요. 병원에 환불요청과 복구 요청하면 들어줄까요 이런 경우 처음이라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ㅠㅠ
graff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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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지치게 만드는 상급자
회사에서 아무도 관심 없던 분야.... 직무가 변경 되면서 할 일이 없게 되었고 할 수 있는 일을 찾다보니 그동안 아무도 관심 갖지 않았던 분야를 개척했습니다. 운이 좋게 산업 쪽에서 해당 분야에 관심도가 급격히 상승했고 회사에서는 저에게 덜컥 팀장이라는 직책을 줬구요 팀을 꾸려서 열심히 공부 하면서 일을 하고 있었고 나름 인정도 받고 주변에서도 잘한다는 얘기를 들으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상급자로 예전에 모셨던 분이 오셨는데........ 예전부터 업무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잘 맞지 않는 사람인건 알았으나 다시 만나니 더 심해졌더라구요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서 잔소리를 하고 저 또한 이 분야에 대해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시장조사도 하고 공부도 하고 범위 가리지 않고 다 보러 다니는 중인데 그것 또한 못가게 하네요.... 보고서에 단어 하나로 이해가 안된다며 트집잡고... 일반적이고 상식적으로 많이 쓰는 단어가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바꾸라고 하고...어떤게 마음에 안드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되물어도 무조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답변.... 피드백을 정확히 하는것도 없고... 이 분야에 대해 아는건 하나도 없고... 주변에서는 너 길들이기 하는것 같은데 좀 맞춰줘라 라고 얘기 합니다. 근데 성격상 아닌건 아닌거고 맞는건 맞는거라서 계속 부딪히네요... 퇴사, 이직, 휴직 고민중입니다. 인사팀장 면담도 진행했으나 바뀌는건 없을것 같고.. 하... 일이 미친듯이 많아서 잠을 못자고 모르는게 많아서 밤새 공부 하는건 아무렇지 않는데 사람 스트레스로 못살겠네요....
열팔열팔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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