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업무 특성상 주기적인 야근이 있는데 (MD직군) 이번에 퇴직하고 더 좋은 회사로 이직이 확정되었습니다. 퇴사를 먼저진행한 터라 이미 퇴사는 확정인데 합격통보 받고 이틀 뒤, 테스트기로 임신을 확인했습니다 회사에 다시 임신했다 말씀드리고 가자니 아무리 여성친화적인 기업이라도 입사 전 임산부를 뽑을까 싶어서 걱정이 되는 한편 가서 열심히 근무해도 7개월을 못 채울 것 같은데 가는게 과연 맞나 싶어요 최종합격통보 이후 임신을 확인했다고 미리 말해야할까요 입사해서 안정기까지 버틴 후 말해야 할까요 먼저 말하고 조율해서 떳떳하게 다니고싶은데 참 현실이 어려워요
임신 후 이직
05월 01일 |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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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dne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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