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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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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지치고 힘들군요
다섯손가락 안에 꼽히는 동기 후임 선배 빼고는 죄다 불편하게만 느껴지네요... 평가당하는 기분이고 불편하고 언젠간 나에게 적의를 드러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거리를 두고만 싶습니다... 원래는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편이었는데 언젠가부터 사람에 대한 실망감만 쌓여서 정주기도 싫고 사람만나는 자리가 피곤하기만해요 오늘도 점심회식 자리에서 불편함과 시선회피하느라 애먹었습니다... 이러고 다니면 오래 못다닐텐데 생각이 듭니다만 선배님들께선 어떻게 극복하셨을까요 도합 8년차인데 이런 한심한 고민이나하고 있는 제가 싫은 요즘입니다...
뽕빵뿡빵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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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돕기
사실 요즘은 잘 못벌고 있긴 한데 나중에 소득이 커지면 진짜 그래도 애들 정성껏 잘 돌보시는 고아원장님이 있는 곳 후원하고 싶은데 그런데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완중오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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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순에 넣은 서류
오늘 불합격 연락온건 뭐지ㅠ.. 이렇게 오래걸릴수도있나요..? 재취업 너무 어렵네요ㅠㅠ
IllI1lIl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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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Retaliate
오늘의 단어는 Retaliate (리탤리에이트)입니다. 뜻: 보복하다, 맞대응하다, 되갚다 발음(한국식 독음): 리탤리에이트 영영사전 정의: to do something harmful or unpleasant to someone in return for what they have done to you Retaliate는 단순히 “다시 공격하다”가 아니라, 상대의 행동에 대한 반응으로 대응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즉, 먼저 시작한 것이 아니라, 되돌려주는 성격이 강한 단어입니다. 1. 행동에 대한 맞대응 He was insulted but chose not to retaliate. → 그는 모욕을 당했지만 보복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2. 갈등 상황에서의 반격 The company retaliated against the criticism. → 그 회사는 비판에 맞대응했습니다. 3. 감정적·비폭력적 맥락에서도 사용 가능 She retaliated with silence. → 그녀는 침묵으로 맞대응했습니다. → 반드시 물리적이거나 공격적일 필요는 없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Retaliate가 ✔ revenge(복수)보다 감정이 덜 직접적이고 ✔ fight back(반격하다)보다 공식적이며 ✔ 대응의 원인이 앞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retaliate against ~ retaliate for ~ choose not to retaliate 같은 표현으로 자주 쓰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최근 누군가의 행동에 반응하고 싶었던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 2. “I decided not to retaliate.”라는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3. revenge와 retaliate의 감정 차이를 의식해 보세요. Retaliate는 단순한 공격의 언어가 아니라, 행동과 반응 사이의 긴장 관계를 담고 있는 단어입니다. 이 표현을 이해하면, 갈등을 다루는 영어의 결이 훨씬 정교해집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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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Warn
오늘의 단어는 Warn (원)입니다. 뜻: 경고하다, 주의를 주다, 미리 알리다 발음(한국식 독음): 원 영영사전 정의: to tell someone about a possible danger or problem so that they can avoid it Warn은 단순히 “위험하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알려 선택할 시간을 주는 행위를 뜻합니다. 그래서 이 단어에는 책임감과 배려의 뉘앙스가 함께 담깁니다. 1. 위험이나 문제를 미리 알릴 때 He warned me about the slippery road. → 그는 미끄러운 길에 대해 나에게 경고해 주었습니다. 2. 행동에 대한 주의를 줄 때 She warned him not to touch the machine. → 그녀는 그에게 기계를 만지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습니다. 3. 공식·문서·규정에서 The sign warns drivers of sharp curves ahead. → 그 표지판은 앞에 급커브가 있음을 운전자에게 경고합니다. 활용 포인트는, Warn이 ✔ 명령(order)보다 부드럽고 ✔ 단순한 정보(inform)보다 강하며 ✔ 상대의 선택을 존중하는 표현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warn someone about ~ warn someone not to ~ warn of danger 같은 구조가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최근 누군가에게 미리 알려주고 싶었던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2. “I warned him about the risks.”라는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3. advise, caution과 warn의 뉘앙스 차이를 느껴보세요. Warn은 단순한 경고가 아니라, 문제가 생기기 전에 건네는 책임 있는 한마디입니다. 이 단어를 제대로 쓰기 시작하면, 영어로 상황 판단과 배려를 함께 전달할 수 있게 됩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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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구축 영끌구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ㅠ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근무 중인 4년 차 직장인(만 28세)입니다. 최근 25년 된 지방 구축 아파트 매수를 추진 중인데, 주변에 물어볼 곳이 없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의 상황 나이/상태: 만 28세(97년생), 미혼 보유 자산: 21년식 스포티지 1대, 소액 투자금 약 500만 원(현재 수익률 20%/간이작아서 소액으로만 합니다) 매수 계획: 25년 된 지방 구축 아파트 (차로5분, 걸어서 20분거리에 호재 있음(착공)) 대출 계획: 만 30세 미만이라 '생애최초 디딤돌' 불가 → '보금자리론' 활용 예정 (부모님 지원 끼고 LTV 50% 수준) 상환 계획: 향후 6~7년간 생활비 제외 집중적으로 상환 목표(그래도 달에 2~40정도는 넣을 예정입니다) 인터넷에서 "여자친구 나이가 몇인데 모은 돈이 이것뿐이냐"라는 글을 많이 봐서 겁이납니다. ㅠㅠ 계획처럼 영끌해서 집을 사고 나면 향후 6~7년은 저축성 자산이 크게 없고 이 집 한 채가 전부일 텐데, 나중에 혹시라도 결혼하게 된다면 세간의 시선에서 '모아둔 돈 없는 여자'로 질타를 받게 될까 봐 걱정됩니다.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은것은 세 가지입니다. 1. 지금 바로 '보금자리론'으로 사는 게 맞을까요? 금리가 조금 높더라도 내 집 마련을 빨리해서 안정감을 찾는 게 좋을지, 아니면 2년 더 저축하며 시드를 모아 '생애최초 디딤돌'을 노리는 게 나을까요? 2. 대출 상환에 '올인' vs '적금' 병행? 보금자리론 만기를 길게 잡고 천천히 갚으면서 적금을 조금 더 많이 드는게 심리적/경제적으로 나을까요? 아니면 계획대로 6~7년 안에 대출을 끝내는 게 맞을까요? 3. 결혼 시장에서의 현실적인 평가로 지방 구축이라도 자가 한 채(대출 포함)가 있는 상태가, 현금 6~8천만 원을 들고 있는 상태보다 결혼 시 더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 사실 부모님은 지금 구매/빡세게 갚는쪽의 삶을 사시는분이라 현실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주변 지인이 거의 없습니다 ㅠ 인생 선배님들의 따끔한 충고나 따뜻한 조언 모두 감사히 듣겠습니다ㅠㅠ
바라밤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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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는 후임 어쩌죠
선임이 말하고 있으면 모니터만 보면서 건성건성 대답하고 메모 제발 하라니깐 필요없다면서 결국 요청사항 빠진채로 메일 보내고 지원 직무이면서 자기 입맛에 맞는 요청사항만 골라 받을려고 하고 요청한 것도 기한 내에 피드백이 없어, 진행상황 물어보는데 내가 왜 해야 하죠? 되묻고 있고, 친절하게 답변 해주고 다시 2차 데드라인 잡아주니 싹 무시하고 정시퇴근 저희 팀이 프리한건 되게 장점이었는데 아무도 잡아주는 사람이 없으니깐 애가 생각 없이 행동하네요 자기 행동 어차피 돌아올건 아니깐 그냥 나둘려고 하는데 그래도 감정상 짜증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열심히 키워줬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개념을 덜 잡아줬나봐요
iollli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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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로 인한 무급 기간에 대해선 보상 처리를 어떻게 하나요?
제가 작년 말에 길을 걷다 파인도로에 걸려 크게 넘어진 후로 손끝 저림 증상이 생겨 최종적으로 경추 척수증 판정을 받아 곧 수술을 받습니다. 그전에 지자체에 연락해 손해사정사분을 배정해 주었고 저는 수술해야 한다는 내용만 말씀 드린 상태입니다. 회복기간은 1~2달 정도 생각 해야 한다 하는데 직장에서는 무급 병가로 처리 받아 이렇게 되면 한달동안 저는 무급인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최종적으로 진료및 회복이 전부 끝난 후에 보상을 한번에 다 청구해야 하나요 아니면 중간에 제가 손해 보는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청구가 가능한건가요? 궁금합니다.
올곧게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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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5년차 연봉협상 도와주세요..
중소기업 마케터로 입사하여 이제 1년 넘어 연협을 앞두고 있습니다. 창립멤버로 입사하고 회사 사람이 10명 이상으로 늘어날때까지 마케팅을 혼자 총괄하며 브랜딩, 콘텐츠, 퍼포먼스 등등 혼자 일궈냈는데요.. 실제로 매출이나 브랜드 인지도 개선에 지표적으로 많은 개선을 한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올해는 심지어 더 매출적으로 관여하며 총괄하는 업무를 바라시며, 후임 관리까지 어느정도 요구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새로운 프로젝트들에 많은 준비를 동시에 하고 있구요. 지금 잘 연협을 해야할 것 같은데요. 다만 제가 연봉협상이 처음이라 어느정도의 금액을 불러도 될지 감이 안옵니다ㅠㅠ 지금 연봉 3800만원 받는데 마음같아선 5000(30% 인상)까지 질러보고 싶은데.. 다들 제상황이라면 얼마까지 질러볼 것 같으신가요?
asdfghjv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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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에 대한 궁금증이있습니다
저는 팀에서 거의 막내라인 역할입니다. 나이도 역할도 모두 그렇습니다. 요새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가지 궁금한 점이 생겨 끄적여봅니다. 궁금한점은 회사에서 친한사람이 있는지, 팀은 어떤 존재인지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팀은 결속력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업무 시간 중에는 같이 시간을 보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죠. 예를 들어 퇴근 후 저녁을 같이먹는다 이건 선택사항이고 당연하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점심시간에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같이 밥 먹고 일상 얘기하고하는건 평범하고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당연하다는 말이 의무라는 말은 아닙니다. 그게 일반적이다? 정도랄까요) 그리고 마음 붙일 사람 한 사람 정도는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야 회사생활에서 조금이나마 숨이 트였고, 주변에 봤을때 약 80%는 저와 비슷하다고 느꼈거든요. 아무리 회사에서는 갠플이다 등등 글을 봤었고 머리로는 그게 맞다는걸 아는데 주변에 그런분은 지금까지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는 잠시 숨고른 시간, 점심시간 같은 시간들은 팀원 또는 친한 다른 동료와 보내기도하고 새로들어온 팀원이 있으면 팀에서 같이 챙겨주고 하는게 사회생활이자 일반적인 회사 문화가 아닐까,, 하는데 제 주변 친구들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더러 있더라구요. 제가 너무 꼰대마인드인건지, 요새 회사는 다 개인주의(?) 개인플레이, 선을 그어놓고 사는 문화인건지 좀 궁금합니다. 너무 부정적으로만 답변주지마시고 정말 그냥 의견이 궁금합니다!!
asert345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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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전문직 시험 멘토링 제공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을 다니며 감정평가사 시험에 합격한 현직 감정평가사입니다. 최근 '루튼'이라는 플랫폼에 지인들과 같이 8대 전문직 수험생을 위한 멘토링 클래스를 오픈했습니다. 전문 자격증 시험 준비를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해보시면 어떨까 싶어 홍보글을 올립니다. 저희 가족, 친구에게 상담을 해준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멘토링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이용 부탁 드리겠습니다! <현직 자격사가 제공하는 8대 전문직 시험 멘토링 >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수험판으로 뛰어들었던 저희가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터득한 전문직 시험 합격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드립니다. 학원 강사도 스터디 멤버도 알려주지 않는 “진짜” 노하우를 담았으며, 수험생 각각의 개별성을 고려한 가장 효율적인 수험계획을 세워드리고자 합니다. 1. 멘토링 대상 자격증 - 감정평가사, 노무사, 변호사, 세무사, 관세사 2. 멘토링 소개 (1) 추천대상 ① 8대 전문직 시험 도전을 시작하는 수험생 ② 시험을 시작했지만 공부 방향을 못 잡는 수험생 (2) 컨텐츠 목표 ① 전문 자격사 업무 및 시험 전반에 대한 이해 ② 전문 자격사 시험 문제 접근, 문제 풀이 전략 전수 (3) 멘토링 방식 ①: 자체 제작한 수험가이드 자료 제공 (50~70p분량) ②: 자료 제공 후, 수험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수험계획 수립 및 피드백 제공   (4) 신청방법 아래 웹사이트에서 각 자격사별 컨설팅 서비스 신청 https://www.rootn.kr
어프레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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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곧 지금 있는 회사에서 다른곳으로 갈 예정 입니다. 물론 더 좋은 조건으로 갑니다. 그런데 오라는 곳에서 좀 일찍 와달라고 해서 2주 하고 이틀 정도 여유를 주고 인수인계를 하려는데 다음 사람이 아직 안오고 제 업무를 두명이서 한다고 해서 업무 보조인 계약직 직원이 먼저 와서 인계를 하는데 간단한 전표 업무 부터 단순 보조 위주로 전달하려는데 저 다음 올 사람이 알아야는 내용 까지 다 알려 주라는 겁니다. 알려주는건 문제가 없는데 이 계약직 친구는 단순 조립업무 같은거만 해봐서 회개라고 하는걸 오늘 처음 봤다 하고 엑셀도 잘 모른다고 하네요 ;;; 그냥 알려 주기는 하는데 기본적인건 1도 모르는 눈빛입니다 ….. 오늘 그래서 잔업시간에는 안시키고 퇴근 시켰는데 왜 그냥 보냈냐고 합니다. 솔직히 알려 준다고 될게 아닌거 같은데 그냥 줄줄 인수인계 하는것이 맞나요?? 야근까지 시켜서 다 알려 주고 내일 안오면 수습은 누가 하나요…….
sjklan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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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40대 중반 중견기업 직장인입니다 회사가 업계에서 나름 위치를 가지고 있지만 성장 가능성은 안보인지 오래입니다 인사고과 평가 기준도 없고 케바케라 연봉인상은 포기하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다닌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나마 위안은 동료들 나쁘지 않고 일이 적응되서 편한거..현직장 연봉 6400인데 동종업계 규모는 더 작은회사에서 7200정도에 콜이 왔고 현직장에 퇴사 의사를 밝혔더니 7500정도로 인상해준다고 잡네요 이나이에 이직해서 새로운 사람들에 적응할 수 있을지, 작은 규모라 일의 범위도 더 많아지지 않을까 고민이 안되지는 않았는데 현직장에서 처우도 개선해준다니 스테이해야하나 고민됩니다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옮기는게 맞을까요? 이직이 너무 오랜만이라 마음이 갈팡질팡합니다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싱글이고 결혼 예정은 없습니다)
전쟁이야
동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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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불법인가요?
오늘 외부인원으로서 면접을 봤는데 면접보러 온 사람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 사람 전화번호 이력서 보면 있으니까 그 사람한테 전화해서 우리회사 면접 보라고 하고 싶은데 이게 어떤 법을 어기는 행위인가요?
qpalwosk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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