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손가락 안에 꼽히는 동기 후임 선배 빼고는 죄다 불편하게만 느껴지네요... 평가당하는 기분이고 불편하고 언젠간 나에게 적의를 드러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거리를 두고만 싶습니다... 원래는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편이었는데 언젠가부터 사람에 대한 실망감만 쌓여서 정주기도 싫고 사람만나는 자리가 피곤하기만해요 오늘도 점심회식 자리에서 불편함과 시선회피하느라 애먹었습니다... 이러고 다니면 오래 못다닐텐데 생각이 듭니다만 선배님들께선 어떻게 극복하셨을까요 도합 8년차인데 이런 한심한 고민이나하고 있는 제가 싫은 요즘입니다...
회사생활 지치고 힘들군요
01월 12일 | 조회수 657
뽕
뽕빵뿡빵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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ㅑ
ㅑㅡ ㅕ 음
01월 13일
직장인이라면 한번은 아니 정기적으로 오는 증상입니다. 글씀이뿐만 아니라 누구나 경쟁에 대한 부담감이니 잘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33년차도 인데도 가지는 부담감입니다.
직장인이라면 한번은 아니 정기적으로 오는 증상입니다. 글씀이뿐만 아니라 누구나 경쟁에 대한 부담감이니 잘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33년차도 인데도 가지는 부담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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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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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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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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