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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인생이 쉽지않네요
안녕하세요 좋은 글로 다들 힘낼 수 있도록 해야하지만 저의 상황이 쉽지않아서 푸념하는 글을 쓰게되서 죄송합니다. 24년 5월 40대 초반 좋은 조건의 개발팀 실무진으로 이직을 하게 됐었습니다. 조금은 늦은 나이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까지 약속했고 11월에 결혼까지 하게 됐어요. 결혼만 생각하면 너무 행복하고 즐겁겠지만 이직한 회사에서는 너무 불행했네요. 부설연구소 개발직군인줄 알고 인사팀에도 연구소 소속이다 라고 확인을 하고 입사했지만 제조팀 소속 설계팀이었고 실무진으로 입사했지만 사업부장의 권유로 공석인 팀장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설계 개발뿐 아니라 이직을 하신 분이라면 3개월만에 팀장을 권유(를 가장한 지시)당하고 거절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면 얼마나 많은 부담감에 시달랄지 아실거에요. 그렇게 개발팀 소속으로 생산회의와 영업회의를 참석하고 회사의 돌아가는 사정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책임을 지는 자리에 오니 부담감이 엄청나더군요. 중소 중견은 팀장이라도 실무를 놓을 수가 없습니다. 실무도 하고 관리도하고 부서간 싸움도 해야하는데 사업부장은 사람을 괴롭히고 극한으로 몰아야 성과가 나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더라구요. 그렇게 극심한 스트레스에 난생 처음으로 원형탈모가 왔습니다. 한날은 회식에 원형탈모가 생겼다고 말하니 사업부장이라는 양반은 "곱게 자랐네 곱게자랐어"라는 말을 하더군요. 너무 싫었지만 어쩌겠습니까. 먹고 살아야하고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말입니다. 근데 한날은 부르더니 개발품 관련 이야기를 하더군요. 개발자 입장으로 의견을 이야기했더니 "왜 말에 토를다냐! 한숨 쉬었냐? 한숨을 왜쉬냐!! 너 경력이 얼마고 이 회사에서 직급이 뭐냐!! 어디서 건방지게 토를달고 까부는거냐!! 니가 이회사에 얼마나 있었냐!!"라고 사업부장이 3시간을 방에 가둬뫃고 갈구더라구요. 40대 동종업계 경력 14년 이런 치욕과 모욕은 처음이었습니다. 몸이 너무 아프기 시작했고 원인모를 소화불량, 몸살이 계속됐습니다. 와이프는 저를 보고 괜찮냐고 매일 물어보더라구요. 그렇게 제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건지 와이프가 제발 그만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년을 채우는 25년 5월에 그만두겠다고 3월에 말했는데 4월에 나가라고 사업부장이 강압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퇴직금도 못받고 나오게됐고 아직까지 재취업을 하기 위해 노력중인데 40대라는 나이가 문제인건지 14년이라는 경력때문에 임금의 문제인건지 면접조차 쉽지 않네요. 그리고 와이프도 회사 매장 철수로 강제퇴사하게 되었어요. 40대 인생이 이렇게 힘들줄 몰랐네요. 그래도 포기는 안하려구요. 그냥 두서없이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해봤습니다. 저랑 또래 혹은 비슷한 상황이신분들 다들 힘냅시다. 포기하지말죠. 포기하면 거기서 끝이니까요. 이야기 들어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
데오도란트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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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경력이 없는데 갑작스러운 치과실장으로쎠의 포지션 제안
작년 11월 퇴사 후 취준중인 30살 남자입니다. 해외영업을 목표로 취준을 하던 중 집근처 치과에 통역사로 잡코리아이력서를 통해 지원한 적이 있습니다. 지원한지 한달이 넘은거 같은데 지원한 사실 조차도 잊어버리고 있던 도중 면접보라 오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취준할 동안만 통역사로 잠깐 일할 생각에 면접보러 갔습니다. 당시 원장님이 수면마취 진료로 인해 자리를 비울 수 없는 상황이어서 치과 이사님하고만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이때 들은 저의 JD는 치과 마케팅 과 통역 및 환자 응대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면접이 좋게 진행되어 잘 마무리하고 집에 왔습니다. 근데 저녁때 아까 면접본 이사님이 전화가 와서 원장님을 못뵈었으니 저녁식사 후 다시 잠깐 와줄 수 있냐고 물어서 수락하고 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저한테 단순 통역사가 아닌 치과를 경영을 전담하는 실장자리를 제안하는겁니다.(마케팅기획, 직원 HRM 등 전반적인 치과운영 및 같은 치과에서 하는 기공소사업관리 등) 저는 치과경영에대해 경력이 없어 잘 알지도 못하고 인턴몇번한 신입 포지션이라 굉장히 우려스럽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때 원장님의 대답은 "그래서 채용하는겁니다. 관련경력 있으신 30대후반~40대이상 분들은 고집이 너무쎄서 말이 안통하더군요. 이제 신입포지션인 ○○님을 채용하려는 이유가 소통이 굉장히 잘 될거 같아서 그럽니다. 물론 실패도 하고 우여곡절도 많고 여러 어려움이 따를 테지만 이겨낼 수만 있다면 채용하고 싶습니다." 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1주일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고 집에 왔습니다. 제 현재 상황은 2개회사 1차면접 진행중이고 3개회사 서류진행중입니다. (나머지는 다 탈 ㅠㅠ) 전부 중견/대기업입니다. 이때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질문은 1. 저와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수락하고 실장하실건가요? 아니면 알바느낌으로만 통역사로 잠깐 일하고 현재 취준에 전념해서 중견기업 이상에 취직하실건가요? 2. 만약제가 이 제안을 수락하고 일하게 된다면 나중에 이직할 때 충분한 스펙이 될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직자분들의 한마디가 큰 힘이 될거같습니다 ㅠㅠ 의견 부탁드립니다.
분짜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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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합격 후 퇴사 통보 순서와 오퍼레터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년 넘게 이직을 준비한 끝에 드디어 B사 합격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첫 이직이다 보니 절차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워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상황은 B사로부터 문자로 연봉 조건이 포함된 합격 통보를 받은 상태이고, B사에서는 '입사 일정이 확인되면 확정 메일을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아직 현 직장(A사)에는 퇴사 의사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궁금한 점은 아래 세 가지입니다. 1. ​퇴사 통보의 선후 관계: B사로부터 공식 확정 메일(오퍼레터)을 확실히 받은 뒤에 A사에 퇴사 통보를 하는 것이 맞나요? (B사는 제가 A사와 협의 후 입사 가능일을 알려주면 메일을 주겠다는 입장이라 순서가 헷갈립니다.) 2. ​오퍼레터 요청: 보통 입사 확정서(오퍼레터)를 별도로 요청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인지요? 3. ​내용 구성: 오퍼레터에는 연봉 외에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이 포함되어야 나중에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오랜 기간 준비해서 얻은 기회라 실수 없이 마무리하고 싶네요.... 이직 선배님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룰루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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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상품기획 1년 6개월차 및 패션업에서 총경력 2년 정도 일한 주니어입니다 기존 회사에서 중견으로 이직제의가 왔습니다. 현재하고 있는 업무는 만족스러우나, 일이 너무 너무 많고 사원급에게 디렉터 역할을 맡기며 조금 버겁습니다. 물론 포트폴리오로는 좋습니다. 하지만 연봉에서의 불만족이 큽니다. 우선 제안받은 업무는 바잉md로 충분히 할만한 업무이고…결국엔 급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원급이 아닌 3~5년차 팀원으로 스카웃 제의를 받았는데 연봉을 협상할때 몇으로 제의를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현재 3초이고 gpt 이녀석에게 물어보니 못해도 4중 최고 4후로 제안하라던데… 현실성있는 금액인지 가늠이 안되네요. 선배님들 도와주십쇼
개간로이스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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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이제 38살이 되버렸네요. 회사를 다닌지 언 8~9년이 다되어가는데 다시 회사 취직이 가능할까요 신입으로라도 취직하면 밑에서 부터 다시 시작할 자신도 있는데 과연 현실적으로 기업에서 저를 채용할 관심이라도 가져줄지 모르겠습니다. 뭐 부터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취업준비언졔까지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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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 밀당 없이 5분만에 됐는데
제가 희망한 연봉 바로 수락했는데 조금만 더 높게 부를걸 살짝 후회되네요...
사각토스트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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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거주자 국내 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유럽 모 국가에서 거주 중인 직장인 7년차입니다. 국내에서 5년 가량 근무했고 유럽에서 경력은 2년차입니다. 현재 해외영업, 사업개발, 기획 분야로 국내 이직 보고 있습니다. 백수가 되는 걸 감수하더라도 국내로 이주해서 구직을 해야할지, 아니면 여기서 계속 직장 다니면서 구직해도 가망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업 HR 재직자 분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LukeS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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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별?
안녕하세요 다음달 폐업신청을 앞둔 직장에 다니고있는 올해 나이 앞자리가 4로 바뀐 직장인입니다 프로젝트 수주가 줄어들어 작년에 대표가 전체공지를통해 구조조정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었고 그 뒤로 모회사?! 같은 회사로 회사 직원들을 삼삼오오 이직시키는 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저는 그 명단에 없었어도 이직을 적극적으로 안알아보고 있었던건 경영난을 겪엇던 이전회사들과 달리 급여 및 경비가 밀리지않고 지금도 잘나오고 사람들 유출을 막기위해서 비전을 제시하지도 않았던 대표가 신뢰가 갔었고 특히 두돌인 아이가 있는 현재로써 편의를 잘 봐준 회사 이기에 출퇴근이 멀어도 다니고있는 회사입니다 다음달 초에 폐업 신청을 할꺼고 빠르면 6월중에 처리가 될거라면서 변호사가 배정되면 그사람이 모든 권한을 지니고있어서 돈도 내맘대로 못준다고 대표가 지난주에 말하더군요 여기까지가 서론이였고 여러분께 묻고자하는 몇가지가 있는데요 1. 변호사선임되고 하는것들이 법정관리를 말하는걸까요? 2.대표로 부터 모든 권한을 위임받은 변호사가 배정되면 제가 받게될 불이익이 있을까요? 저는 제 급여와 경비, 퇴직금100%보장 받기만하면 좋습니다 3.대표가 본인이 차릴 다음 회사에 같이 갈지 아님 위에서 언급한 직원들을 이직시킨 모회사로 이직시켜주겠다고 2가지안을 제시했습니다 일딴 답변은 안드리고있는데 그러면서 구직활동 하는중인데요 제가 먼저 사직서를 제출하고 실업급여를 탈수도 있다는 생각을하고 구직활동을 이어갈지 아님 대표 제안에 수긍할지(두번째 안. 모회사 이직) 아니면 지금처럼 답변안하고 재직인 상태로 최대한 시간끌면서 구직활동을 이어갈지 어떤게나을지 여러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Etc. 답변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대표가 말했었고, 채권우선순위가 세금, 퇴직금이 높기에 제 퇴직금은 마련해두고있다했습니다 믿거나말거나 이겠지만요
룰루랄라ㅋ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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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현대자동차 중고신입 나이
유관 경력 3년 + 무관 경력 2년으로 총 경력이 만 5년 정도 되고, 한국나이로 32입니다. 중고신입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서성한 라인 공대 학사 출신입니다. 경력 공고가 나온다면 쓸 예정인데, 신입밖에 안 뜬 상태입니다. 가능하다면 신입도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다가도 현실적으로 나이랑 경력이 걸리네요.
@현대자동차(주)
호오오옹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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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후 이직회사 고민중입니다 도움이 필요해요
재무회계쪽 3년차 경력의 중고신입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퇴사 후 이직 준비중인데 최근 오퍼가 두 군데 들어온 상태라 결정을 해야하는데 너무 고민되네요..이 경력에 뽑아줄 곳이 있을까 했는데 워낙 하향지원을 많이 한터라 걱정이 많습니다. 기존 외국계 k-ifrs 지정감사받는 회사에 있었습니다. 주로 서포트역할을 했구요 1. 중소 이커머스 회사 책임급 연봉3450, k-gaap기준 법인의 신생 계열사 2개 경영관리(특허,정산), 회계직무 전반(자체기장,부가세신고,결산) 옆에 붙어서 업무하는 사수는 없음 집에서 40-45분 거리 2. 스타트업 AI Saas기반 미용의료마케팅업종 연봉 3200, ifrs기준 회계업무(전표처리, 결산서포트), 사수1명있음, 총무(자산관리,비용 분석 등), 경영관리(노션 사용한 문서관리 등) 집에서 35분 거리 제가 3년차라곤 하지만 얕고 넓게 배운게 전부라 경력을 쌓고싶은데 이쪽 계열은 ifrs 기반으로 배워가는게 이득일거라 생각이 되긴 하는데..회사 자본이나 매출로만 따지면 1번이 나을것같기도 하고..경력쌓아서 점프업해서 이직하고싶은데 어디로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사실 본가에 살고 있어서 연봉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ㅜ 직장인분들의 선택은 어떤지 궁금합니다ㅜㅜ도와주세요..
어렵다어려워잇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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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전형 합불 여부 확인 요청해도 될까요?
리멤버를 통해 2월 28일이 마감이었던 공고에 2월 25일에 서류를 제출하였습니다. 3월 5일에 서류를 열람했다고 한 뒤 이후 진행이 없는 상황입니다. 탈락이겠거니 생각이 들다가도 꼭 가고 싶은 회사라 나름 열심히 준비해서 지원하였는데 답변이 없으니 답답한 마음입니다. 다만 지인이 규모가 큰 회사는 서류 검토만 한 달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기다려봐야 하나 싶은데, 차주 화요일까지 연락이 없다면 리멤버 측을 통해 문의 넣어봐도 괜찮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쉽지않다정말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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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제 경력이 물경력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39세로 커리어에 대한 깊은 회의감이 들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원가산정 연구원 4년, 그리고 개인 사정으로 인한 5년의 공백기 후 공공 경영 컨설팅 분야에서 4년을 일했습니다. ​컨설턴트라는 직군에서 버텨왔지만, 연이은 회사의 경영 이슈로 퇴사를 겪으며 냉정하게 제 위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직무 변경을 고민해 봐도 딱히 하고 싶은 일도, 내세울 만한 '필살기'도 없는 전형적인 물경력이라는 생각에 눈앞이 캄캄합니다. 이대로 가면 정말 인생의 바닥을 찍을 것 같다는 공포감이 듭니다. 제 경력과 나이로는 사기업으로의 이직은 어려울까요? ​혹시 본인의 경력이 부족하다고 느꼈을 때 어떻게 돌파하셨나요? 그래도 해오던 일을 붙잡고 전문성을 쌓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무언가 다른 길을 찾아야 할까요? 따끔한 조언 한마디가 간절합니다.
쟤니죄니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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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결정 할 때 연봉? 커리어?
안녕하세요, 저는 7년차로 일을 하고 있어요. 일이 너무 많아 잦은 야근과 번아웃으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한 곳에서만 오래 일해서 그런지 이직할때 생각할게 너무 많네요.. 이직을 할 때 연봉에 맞춰야할지 아니면 내 커리어에 맞춰야할지. 다음스텝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머리가 복잡합니다. 1.스카웃으로 인한 이직. 단, 스타트업 높은 연봉 2.규모있는 회사로 커리어 향상
생각이많아요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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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담당 커리어관련 문의드립니다
비상장 외감법인 신입으로 입사해 자금만 6년정도 하고 개인사정으로 퇴사한 상태입니다 기본적으로 순수자금쪽 to가 많이 없을 뿐더러 자금만 하다보니 더 구직이 어려운데 여기서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사실 기회만 되면 공시나 해외투자신고 쪽 업무를 하고싶은데 경력이 없다보니 될까 싶기도 하구요 회사채나 cp등 직접적인 조달 경험은 없고 단기자금수지 계획/자금운용/집행/무역금융(lc,선물환,각종 여신 등 총괄) 단기차입금 조달/수출보험 관리 등의 경력이네요.. 재무쪽 선배님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냐으미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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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투 프론트
대형사 미들백에서 nh 프론트로 넘어가는건 괜한짓일까요.. 지금업무도 좋지만 엔투프론트도 신입은 정규직으로 뽑고 기본급자체도 엔투가 더 높아서 옮기는게낫지않나하는 고민이듭니다..
@NH투자증권(주)
어라라리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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