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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 통보 없는 회사
1차 면접후 통과하여 2차면접까지 봤는데, 결과 통보날짜를 안내받았음에도 연락이 없어서 정중하게 인사담장자한테 문자 드렸더니 읽씹. 심지어 중소도 아닌 준대기업인데.... 이런경우도 있었나요?허허허허
짬뽕탕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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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보건연구사 아시는분 계실까요?
현재 임상통계 일하는 사람인데 식약처에서 의약품 안전성 유효성 심사하는 보건연구사 채용을 하더하는데 통계전공도 뽑더라구요 보통 보건연구사는 박사학위가 있어야하나요? 현재 저는 보건통계 석사에 연구기관 1년 경력 cro 통계팀 3년 경력입니다.. 자격요건은 되는데 지원하는 스펙 아시는분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wssx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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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 투표 부탁해요) 퇴사 후 이직 vs 계속 다니기 고민
요양원 작업 치료사인데 퇴사하고 5월 어버이날 이후 다른 요양원 갈지 고민입니다. 지금 회사 단점은 1. 낙상 공유 x 쉬쉬거림. 같은 사무실 직원들도 자기들끼리만 알고있음. 간호조무사가 나한테 말해줘야 알 수 있음 (낙상 알아야 물리치료 할지 적외선 피할지 결정됨) 2. 감염 의심 및 증상자 공유 안되거나,  격리 소독 안됨 사장 원장님은  어르신 퇴소해서 수익 감소할까 그것만걱정함 격리 의견 내면 사장님 화내십니다 하필 오신 분이 다제내성 감염 중 관리 까다로운 질환 의심자 인데 증상이 지속됨 (cdi의심인데 하이닥 감염의사들에게 물어보니 주변청소 시 락스 로만 소독 가능하고 의심자도  격리하라고했음. 질병관리청도 그렇) 근데 아무도 안함 내가 맡은 단체 활동, 그 외 단체활동 다 모시고 나와 참여시킴 이 분 잠시 병원 입원 치료받고 최근 복귀하셨는데 소견서에 진단 의심 이라는 단어 빠짐.  (CDI의심 아닌 CDI) 증상 지속되고 있음. 보호자는 다나았다 왜 프로그램,운동 안해주냐 늘 그러심.. 결핵의심자 나온 다른 층의 경우  간호조무사가 직원에게 공유안 함. 쉬쉬함 다른 층 간호조무사가 물어도 말 안해줌. 사장에게 물어서 알게됐음. 마스크 쓰거나 격리하거나 환기시키면 되는데 공유 안해주면 그 조차 못하는거.. 4.어버이날 복지 행사 때만 도와주면 되는데 점심 시간때도 안 도와주면 사장이 뭐라함. 내향인인데 춤추는 장기자랑도 했음 5.원장에게 컴플레인 들어오면 본인이 하자고 하고선 직원 탓함. 직원이 하자고 했던거라고. 장점 1. 다른곳에 비해 치료 간섭 터치x 2. 다른곳에 비해 (어버이날행사 빼고) 이상한거 안시키고 당연시 안함 3.출퇴근일 조절 자율 4.다른곳에 비해 치료 증거사진x 점심식사 비 안 냄 5.누가봐도 까다로운 직원들은 그만둬서 조금 편함.. 6. 이 지역내에선 다른곳보다 월급 쎔 추가로 고민되는부분 다른 요양원들은 감염자 격리 소독 하는 곳도 있지만 안 하는곳도 있다들음. 심지어 격리 하는곳도 의심자는 격리 안 한다함. 하지만 다른곳들은 cdi 진단 어르신은 거의 없음 간조 자격증으로 보건소에서 감염팀 일해봐서  솔직히 전 격리 락스소독 무조건 지키고싶거든요 저만 락스성분있는 브이버스로 장비소독, 손 비누소독 하는데 현타옵니다. 암튼 이직보다는  5월 어버이날 행사 동원될까봐 퇴사 후  이직 할까싶은데 조언 구합니다
뿌쇼요이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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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경력에서 더 할건 무엇일지 조언 부탁합니다.
영업직군에서 시작한 40초 여자입니다. 경력 16년, 광고회사-출판기획-B2C를 거쳐 현재는 B2B에 집중하고 각종 프로젝트 설계와 운영을 하고 있으며 팀장이자 사내 부서 임원으로 있습니다. 현 회사는 글로벌 기업이고 국내에선 설립한지 10년이 안됐으나 미국에서는 60년 가까이 된 대기업입니다. 저는 설립 멤버였고요. 학력은 미국 주립대 졸업(국제 장학생으로 졸업)이 전부입니다. 마케팅, 영업, 전략기획 분야 16년 경력 사원부터 대리, 과장, 팀장, 사내이사까지 차근히 올라왔습니다. 나이에 비해서는 임원이 빨리 된거 같아 아직도 부끄럽고 자신감은 부족합니다. 기타 경력으로는 업계 관련 협회 CFO 역임한 적 있고 국내 민간 캠페이너 자격증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워낙 빨리 은퇴하는 추세이다보니 저도 슬슬 압박을 느낍니다. 회사가 그러는건 아니고 제가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학력도 학사가 전부이고 딱히 내세울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나이가 점점 들면 어디서 받아줄까 싶습니다. 나만의 주특기나 나를 정의할 수 있는 강점이 부족한 느낌이에요. 이런 경력을 가지고 커리어 개발에 도움이 될만한게 뭐가 있을지 고수님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학교, 자격증, 강의 또는 사내에서 도전해볼만한 업무 스킬도 좋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쭝빵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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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이직 관련 고민사항
안녕하세요 top2-7위 건설사 다니고 있습니다 내부평고가는 괜찮구 적응도 나름 했습니다 top1 건설사로 갈 기회가 있다면 갈까요?? 회사평판 연봉 복지 등등 조금씩 나아질거라고 생각되지만 드라마틱한 변화는아닐거같습니다 고민이 많이되네요 가서 적응하는것도있고 진급문제 안가면 나중에 후회할거같기도 하고 정답 없지만 ..
홀리몰리가앗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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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선택해야 할까요?
1. 소규모 6년차 회사 지역 매출 1등? 직무 인테리어 디자인 신입 - 연령대 20~30 - 인테리어 업계치고 복지 괜찮음 - 사수 없음 - 피드백 없고 대표님이랑 소통 - 수습 6개월 2. 중소기업 39년차 인원 60~70명 직무 전기 철도 전차팀 설계 - 시니어가 많지만 20~30 - 복지 괜찮음 - 사수 있음 - 수습 3개월 - 이쪽으로 처음인 걸 회사도 알아서 배우려는 의지를 많이 보더라고요 전기 쪽은 아예 몰라서 사수가 있지만 수습기간 중 짤릴까봐 걱정입니다 인테리어 디자인이랑 전기 철도 둘다 이번에 직종 변경이라 처음입니다 어디가 더 전망이 좋을까요?
애플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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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 중견 이직 고민입니다.
구매 2년 관세법인 1.5년 토탈 3.5년 된 30초 남자입니다 중소 2년 재직하다 이번에 반도체 장비회사 구매팀 경력직 최종 합격했는데 직급은 사원->대리 연봉은 동결 수준 입니다. 지금 다니는 곳이 중소기업 치고 돈을 많이 주긴했는데 (원징 기준 5000 / 계약연봉 4200) 그래도 가는게 맞겠죠? 이번에 가는 중견은 반도체 사업부 회사 / 모회사는 시총 조단위 코스닥 상장회사 입니다. 매출액은 한 10배 차이나네요..ㅎㅎ  중견 가서 잘 배워서 조단위 중견사 가면 되는거 같긴한데 그래도 씁슬하네요 ㅠㅠ  아 그리고.. 처음 4200 제시하셔서.. 4300 안되겠냐 4200이면 삭감 이다 이랬는데 채용취소 되고 그러진 않겠죠?!
MarinJH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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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계약조건 (정규직 연봉계약직 무기계약직)
안녕하세요 계약 조건 관련해서 묻고 싶은데요, 연봉계약직으로 2년 이상 근무하여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면 이게 정규직이랑 차이가 뭘까요? 연봉계약직 후 전환가능이라 하면 정규직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는지 .. 무기계약직과 정규직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복지나 안정성에서 차이가 있을까요?
무엉이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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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를 매니저로 올렸다면: 완장이 아닌 '감독의 호루라기'를 쥐여주는 법
지난 칼럼에서 우리는 시니어의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프린시펄 트랙을 다뤘습니다. 하지만 조직의 규모가 커지면 결국 누군가는 팀을 이끌고 사람을 관리해야 합니다. 만약 대표님이 그 베테랑에게 매니저라는 중책을 맡기기로 했다면, 이제부터는 그의 화려한 실무 경험이 주니어들에게 독이 되지 않도록 매니저 온보딩의 궤도를 수정해야 합니다. 꼰대가 아닌 리더로 안착시키는 네 가지 핵심 전략을 공유합니다. 1. 개인 실무 KPI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조정하자 시니어를 매니저로 올릴 때 범하는 가장 큰 실수는 이를 성공적인 실무에 대한 포상으로 여기며 즉시 모든 실무를 걷어내는 것입니다. 매니저가 된 직후 실무를 완전히 놓으면 팀원들은 이 사람이 이제 일은 안 하고 관리만 한다고 느끼는 과도기적 저항이 생깁니다. 기존의 개인 실무 KPI 비중을 과감히 낮추되, 팀 전체 성과와 팀원 성장 및 리텐션을 주 평가 지표로 올리는 전환 로드맵을 설정하십시오. 본인이 직접 골을 넣는 공격수가 아니라 팀원들이 골을 넣을 수 있도록 전술을 짜고 지원하는 감독의 역할로 서서히 옮겨가야 합니다. 매니징을 보상이 아닌 새로운 직무로 받아들이는 순간, 시니어는 과거의 실무 관성에서 벗어나 리더십의 본질을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2. 질문으로 사고를 확장하고 결정으로 방향을 잡자 시니어가 꼰대로 전락하는 가장 빠른 경로는 본인의 성공 방정식을 주니어들에게 주입하는 것입니다. 리더는 시니어에게 지시자가 아닌 정원사의 역할을 요구하십시오. 주니어들의 업무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즉각적인 정답을 던지기보다 질문으로 그들의 사고를 확장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이 일정은 너무 촉박해라고 말하는 대신, 이 일정으로 가면 어디서 병목이 생길까요? 우리가 놓치고 있는 리스크가 있다면 뭐라고 보나요? 라고 묻는 것입니다. 다만 여기서 멈추면 안 됩니다. 질문으로 사고를 확장하되, 최종적으로는 명확한 방향 판단을 내려주는 것이 매니저의 책임입니다. 코칭만 하고 결정은 피하는 방관자가 되지 않도록 질문과 결정의 균형을 잡아 주어야 합니다. 3. 정보 비대칭을 허물고 운영체제를 동기화하자 전통적인 조직에서 매니징을 경험한 시니어일수록 정보를 소유하는 것이 권위라고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타트업의 언어는 투명한 정보 공유와 비동기 소통입니다. 툴을 배우기 전에 내가 가진 정보를 팀 전체에 투명하게 공개하는 문화를 먼저 수용해야 합니다. 슬랙이나 노션 같은 도구에 적응하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이때 알아서 익숙해지시겠죠라고 방치하지 마십시오. 온보딩 기간 동안 시니어와 주니어가 함께 툴을 쓰며 연습하는 세션을 HR이나 리더가 의도적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시니어가 조직의 도구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주니어들의 문법으로 소통하기 시작할 때, 세대 간의 보이지 않는 벽은 허물어지고 고수의 내공이 팀 전체의 자산으로 스며듭니다. 리더의 지지(Backing)와 조율이 시니어의 품격을 만든다 시니어가 매니저로서 첫발을 내디딜 때 대표님의 공개적인 지지는 절대적입니다. 단순히 권한을 위임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1:1 코칭과 리더십 리뷰 미팅을 통해 시니어의 결정과 회사의 가치가 어긋날 때는 즉시 피드백을 주는 조율 과정이 필요합니다. 대표님이 시니어를 존중하고 세밀하게 싱크를 맞출 때 주니어들도 그를 따르며, 그 존중의 토대 위에서 시니어는 꼰대라는 허물을 벗고 진정한 리더로 거듭납니다. 계급이 아닌 영향력을 설계하십시오 경험구독은 시니어가 매니저라는 새로운 자리에서 자신의 지혜를 가장 우아하게 발휘할 수 있도록 리더의 온보딩을 돕습니다. 이번 주, 매니저로 올린 시니어와 30분 1:1 미팅을 잡아보십시오. 그가 지금 감독으로 뛰고 있는지, 아니면 아직 공격수 유니폼을 벗지 못한 건 아닌지 직접 물어보는 것에서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시니어에게 완장이 아닌 무대를 줄 때, 대표님의 조직은 비로소 단단한 내공을 갖게 될 것입니다.
스타트업꾼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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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헤드헌터 채용공고 개선하면 좋겠어요...연락다들 오나요?
서류 자격요건이 된다 안된다도안알려주고 먹튀가 너무많은거같아요 주변에 물어봐도 아무 응답도없다고 하는게 태반인데 헤드헌터들은 필수로 응답줬으면 좋겠네요
jiaiai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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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산운용 초봉
유리자산운용 초봉이 사람인 기준 5,200만원이라고 나오는데 맞나요...? 후기 찾아보면 다 금융권 내 하위다 이래서 아닌거같아 여쭤봅니다
@유리자산운용(주)
goat16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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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력직 자소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기 위해 사람인 리멤버 등 기본 자소서를 입력해두려고 합니다. 경력직은 본인이 한 업무 및 성과만 작성하나요? 몇글자 정도로 작성해 두시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방황하는사람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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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6개월차 다니고 있는 현 회사에 현타를 느끼던 중 다른 회사에서 제안이 와서 이직 고민중입니다. 직무는 연구개발 입니다. 현 회사는 10인 미만 스타트업이고 워라밸과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정말 좋습니다. 위치도 본가 근처입니다(출퇴근 지하철 10분컷). 그런데 전문성 없는 대표, 물경력이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중입니다. 제안 회사는 70명 규모 중소이고 연봉을 500더 주지만 워라밸이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위치는 외곽 지역이고 주변에 공장이 많습니다. 기숙사는 제공하나 회사까지는 15분 정도 운전해야 합니다.
버터식빵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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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 높은 회사
곧 이직을 하게 되는데 성장세가 아주 가파른 회사입니다. 이런 회사는 보통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헤헤헤헤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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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도움 부탁드립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운좋게 찾아주는 곳이 있어 면접을 보게 되었고 최종합격 하였습니다. 경력은 일년 깎였으나 잘 봐주셔서 연봉 20프로 상승으로 처우를 협의해 주셨는데 여기서 몇가지 궁금증이 있습니다!! 1. 20프로가 요즘 시장에서 높은 건가요? (현재 5 초반) 2. 파트장님이랑 나름대로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고견을 먼저 여쭈어 봐도 될까요? (모든걸 다 결정하고 말씀드리는것 보다 결정 전에 말씀드리는게 맞는지, 말 안해서 아쉬워하는 파트장님들이 리멤버에 종종 있다는 글 봄) 3. 완전 경쟁사라서 업무가 비슷한데 어디로 가는지는 굳이 얘기할 필요 없겠죠? 선배들님 부탁드립니다ㅠㅠㅠ
부우자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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