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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마음에 이직결정을 못하고 있어요!!
흔희 이직을 고려하는 여러가지 면에서 훨씬 좋은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는데.. 현재 맡고 있는 업무의 대타가 없어서 이직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제 반년 다닌 회사이고 이렇다할 성과도 내 주지 못한 상황이라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오늘 스카웃제의가 온 회사에 최종 면접을 받으러 가는데 몇 달만 여유를 달라고 해 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지농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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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0%삭감
연봉 협상 시즌도 아닌데 갑자기 대표가 따로 부르더니 회사가 힘드니 연봉을 20% 삭감하자네요... 회사 매출 낼 수 있게 기본은 제가 다 깔아주는데 오히려 매출 못내는 사람은 그간 정 때문에 못자른다고 나중에 다시 올려줄테니 계약서를 다시 쓰자고하는데 그냥 지금 급여로 퇴지금 받고 이직이 맞나요?
eifnfi78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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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개발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스타트업 다니고 있습니다. 경력은 총 5년이구요. 첫직장에서 수출입 관련 업무 1년하고 지금 직장으로 이직했습니다. 중간에 취직이 안되서 1년 강제 휴식기가 있어서 나이에 비해 경력이 짧은 편입니다. 현재 직장도 처음엔 영업, 마케팅으로 입사했는데 개발관리도 했다가 프로젝트 관리도 했다가 정부지원사업도하고, ir업무도 했습니다. 각각 나름 성과도 좀 있어서 인정도 받았고 상당히 빠르게 연봉도 올랐고 스톡옵션도 조금이지만 받았습니다. 지금은 어쩌다보니 경영지원 팀장으로 회계, 인사, 총무 등의 내부 프로세스 세팅을 중심으로 업무를 하고있습니다만... 너무 이것저것하다보니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고, 경영지원쪽 업무도 거의 처음이라 뚜렷한 비전이 그러지지 않네요. 바쁘긴 엄청 바쁩니다. 잡다하게 처리해야할 일이 많으니까요. 사실 프로세스 세팅 업무하다보면 재미있는 것도 있지만....직무적인 비전이 잘 안그려지다보니 동기부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직무 전문성을 갖춰야하는 시기에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불안한게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를 여러 건을 했다보니, 그나마 여러 상황을 고려하고 시나리오를 예상해 판단하고 계획을 세우는 역량은 아주 조금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마저도 딱히 기술적인 역량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요.... 너무 간략하게 적었지만, 제가 해온 일들이나 역량 고려하면, 시너지가 나고 잘 개발할 수 있는 커리어 방향이 어떤게 있을까요...? 아직 경험이 많이 부족해서 어떤게 있을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ㅜ
ngurs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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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직 할지 남을지 고민 입니다.
현회사 이직해서 들어온지 반년이 지났습니다. 입사전에 들었던 업무내용과 입사후의 실제로 담당하는 업무 내용이 너무 틀려서 업무적 스트레스와 커리어발전에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하였고 오늘 비슷한 규모의 회사에서 최종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막상 최종합격연락을 받으니 기쁘지만은 안더군요.. 3일전에 인사부와 면담을해서 업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우울증 증세도 있고 부서 이동하고 싶다는 말은 전했는데 혹여나 이동이 된다고 하면 그냥 남는것이 나을것인지 아니면, 이미 회사에 대한 신뢰가 다 떨어졌고 업무도 처음해보는 업무에 인수인계도 없이 맨땅 헤딩으로 한지라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그래서 이동한다고 해도 지금의 2배는 노력해서 이미지를 쇄신해야 하는데... 차라니 그 노력을 내 경력을 살릴수 있는 최종합격 받은 회사에서 처음부터 새로운 시작에 쏟는편이 나을지 고민이 되네요
컴파스방향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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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중소에서 대기업 (lg 삼성 sk 바이오계열)
현재 대기업에서 경력직 최종합격 되서 처우 협상중인데요. 기본연봉이 상당히 깎여서 고민입니다. 물론 1차 오퍼고 협상의 여지는 있습니다. 현재 중소기업 재직중이며 직책수당 포함하여 대략 7천 정도가 됩니다. 대기업 오퍼는 팀장 같은 관리자가 아닌 실무자로서 1천 정도가 깎이고 인센티브나 성과급 미포함인 상태이지만 상당이 많이 깎여서 고민이 됩니다. 워라벨은 대기업이 실무다 보니 일이 좀 더 많아 지겠지만 현재와 엄청난 차이를 보이지는 않을거 같고, 거리 또한 큰 차이가 없어 근무 환경이나 조건등은 비슷 합니다. 당연 대기업이나 보니 복지 쪽은 훨씬 좋을거 같아요. 현재는제가 직접 팀이랑 거의 맨땅에 헤딩해가면서 배워가는 거라면 대기업에서는 경험 많은 상사 밑에서 배우면서 하는 느낌일 거라 이런 부분에서 차이는 있을거 같습니다. 여러 전문가 분들에게 조언을 조심스레 구해 봅니다.
Drapo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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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 후 연락지연..ㅠㅠ
안녕하세요! 1차면접 2차면접(최종) 까지 본 상태입니다! 해당기업은 희망연봉이나 제가 지금 받고 있는 연봉을 사전에 공개하는 곳이 아니여서 2차 면접 즉후 인사 담당자분이 전화와서 현재 처우를 문의하시고 연락을 주기로한 날짜에 연락이 안오고 있습니다..!! ㅠㅠ 1차 면접 후 바로 다음날 연락이 왔었고 2차 면접 당일날 전화가 왔던 곳 이라 피드백이 매우 빨랐는데요..! 이렇게 연락을 주기로한 날 연락이 안오는 경우는 제가 면접에서 떨어져서 시간이 걸리는걸까요 ㅠㅠ 처음 이직해봐서 너무 가슴이 .. 답답해요!!!!
코미통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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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중 오퍼가 두군데 왔는데 어디로갈지 고민됩니다.
정들었지만 힘들었던 현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회사로 가려고 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중소기업 특성상 잡다한 업무 및 업무범위가 넓어 전문성을 갖기가 어려웠습니다. 이직하려고 면접보러 다니다보니 더욱 깨닫게 되네요. 현재 두곳에서 오퍼가 왔고 어디를 선택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장래성 vs 안정성 첫번째로 오퍼가 온곳은 자동화설비 업체로 급성장하고있는 곳입니다. 배울건 많겠지만 고생길이 훤히 보이는 곳입니다. 야근 특근 출장이 엄청날텐데 그나마 수당이 있어서 위안이 되고 상여금 명절떡값 등 부수적으로 오는게 좀 있습니다. 두번째 오퍼는 외국계 전기설비쪽인데 야근 특근 거의 없어(대신 수당도 없음) 칼퇴근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마 전기설비 및 제어쪽, 기계파트도 같이 보게될꺼같은데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커리어를 쌓기는 좀 어려운 곳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직장이 워낙 열악하여 매일 10시 넘어 퇴근하고 주말에도 전화받고 했던거 생각하면 안정적인 곳을 고르고 싶은데 커리어 또한 포기하고 싶지가 않네요. 고견 들려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ㅠ
자니킹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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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인거 같아 이직이 고민됩니다
제가 총 5년정도 경리,회계쪽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근데 뭔가 배우긴했지만 다 기본적인것들이고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는 더이상 배울게 없다고 생각도 들고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아는것도 별로 없는데 경력만 있네요 ㅠ 이직을 하고는 싶은데 너무 고민되네요
ISFP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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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회사 이직
중소 식품회사 품질관리업무를 하고 있는 사원입니다(3년차) 연봉이 3000안되고 미래를 생각하기엔 너무 적어 이직생각하고있는데요. 혹시 이직을 어떤식으로 연봉은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이직을 해본적이 없어서 잘모르겠네요. 올해 나이는 29 자격증은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영양사 위생사 있습니다.
여너여너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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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그래픽 디자이너 연봉
재택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복지나 혜택은 없습니다. 재택이라서 라는 명목으로... 연차는 14년차이고 중간에 1년정도 쉬었으니, 13년차가 맞을 것 같네요. 주로 스타트업위주로 다니다보니 연봉이 항상 작긴 했습니다. 옮겨올때도 연봉을 깍으셨는데 다시 이야기해서 조정했습니다. 연봉 : 3800만원 인센 : 년 200~250정도 이직 제안들이 들어와도 재택이라는 장점이라는 장점이 있어서 쉽게 몸이 안 움직이네요.ㅜ 재택에 저정도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14번째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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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직장, 수도권 직장으로 이직을 고민합니다.
현재 지방에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 총 매출액은 3백억 정도로 지방에선 규모가 큰 회사인데 연봉이 정말 짜칩니다. 현재 4년차이고 연봉은 성과급을 포함하여 3천 2백정도 됩니다. 수도권으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제가 있는 지방에서 개인사업으로 작년기준 3천 7백정도를 벌었더라구요. 지금 회사에서는 제가 투잡 뛰는걸 어느정도 용인해 주어 지금까지 참고 다녔지만 가족회사라는 치명적인 단점과 성장가능성은 굉장히 낮고, 실력에 비례한 연봉인상이 아닌 재직기간에 따른 연봉 인상을 진행하여 저보다 실력이 한참 떨어지는 상사들이 연봉 많이 받고 더 인정받는거 보면 정말 답답해서 한 숨만 나옵니다. 주말, 공휴일 출근은 당연한거고 그에따른 수당은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수도권 이직을 요즘 눈여겨 보고 있는데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행복한곰탱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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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사 이직 관련 조언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호금융에서 4년째 기업여신을 하고있습니다. 곧 서른중반을 바라보는데 신탁사 이직제의가 와서 고민중입니다. 주요 고민으로 부동산시장이 하락기에 접어들었고 이에따른 신탁사서의 커리어가 안정적일지 궁금합니다. 물론 신탁사에서 평생한다는건 아니지만, 커리어를 잘 밟아나가고 싶습니다. (향후 증권 자산운용 캐피탈 등 가고싶은곳은 많습니다) 지금 근무하는곳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는 생각은 드나 기업문화, 향후 미래 전망 등을 보면 그리 오래있고싶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은 상호금융에서 신탁사로 이직하는 것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신입이ㅇㅇ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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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기업에 필요한 DX 컨설팅 (#7 가치, Value)
이번 글은 가치에 관한 내용입니다. 가치란 기업이 고객에게 전하는 포괄적인 서비스로 정의합니다. 회사 가치는 활동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마치 원칙처럼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 지를 알려줍니다. 따라서 자율적인 분위기를 갖는 조직일수록 가치의 중요성은 더 크다고 하겠습니다. 이밖에 신뢰성, 직원 역량, 디지털 역량도 모두 회사가치와 연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치(Value)와 관련한 대표적인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우리 조직의 가치명제는 “항상 고객 가까운 곳에서 고객 과학기술 활용을 지원합니다.”입니다. 경쟁사의 가치명제는? 2. 우리 조직의 가치는 어디서 창출된다고 보는가? (예; 신뢰성, 제품, 고객, 신속함, 창의성, 혁신, 디지털 역량 등 ) 3. 우리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하여 유의할 만한 특징적인 세상의 변화를 표현하면? (예: 초연결, 초지능, 초스피드, 탈중앙화 등) 4. 가치명제는 우리 회사의 전략적 기획 및 실행에 있어 얼마만큼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 5. 비즈니스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우리 조직의 가치명제를 새롭게 쓴다면? 위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보면, 조직의 가치는 대체로 고객으로부터 창출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경쟁사도 유사한 가치명제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나 확인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경쟁사 가치명제가 우리 조직의 영업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고 보는 인식을 반영합니다. 가치는 외부여건과 내부역량에 따라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과 관련하여 유의할 만한 세상의 변화로는, 초연결된 사회경제산업의 즉각적 상호영향, 코로나 상황에 따른 비대면 접근, 초스피드, 그리고 로봇 등을 지적합니다. 장기적으로 가치는 지금까지 이룬 업적과 성과를 지키기 보다는 새로운 환경에 보다 잘 적응하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앞으로는 가치가 경영자가 정하여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 또는 그 이상을 포함하는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가치가 생성되고 이를 기업이 받아들여 적용한다는 점도 이해를 해야겠습니다. 2022년 기준으로 우리 조직의 가치 명제를 확인하고 나아가 새로운 가치 명제로 변화하는 외부 환경에 적응을 보다 효과적으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 기업의 가치에 관한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해 주십시오,
김한성 | 굿프롬프트 (Good Prompt)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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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배를 해야할까요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신입부터 시작해 한 팀에서 7년을 근무했습니다. IT쪽이고 한 가지 시스템 업무만 하다보니 업무가 너무 지루해지는 상황이고 의욕이 없습니다. 업무를 바꾸려고 그동안 많이 노력했으나 윗분 한 분이 제가 업무 옮기면 리스크해질까 염려하여 놓아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옮기면 저만 손해다, 더 힘들어질거다 하는 말만 하는 상황이구요 고과도 그렇게 챙겨받는 편도 아닙니다. 맡은 업무는 쉽지 않으나 오래 했기에 몸은 편한데 심적으로 편하지 않고 새로운 걸 해야한다는 생각만 듭니다. 전배도 요청했으나 빈번히 협박성 말로 거절당하고 제 업무를 누군가한테 완벽하게 주지 않는 이상 못보낸다는 식이예요. 인사담당자를 통해서 전배요청을 해보는게 저한테 이득일지 단순히 도망가는거니 버텨봐야 하는건지.. 그냥 이직을 준비하는게 답인건지 마음이 답답합니다 ㅜㅜ
몽몽빵빵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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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경영기획부문 연봉
nh선물 경영기획부문 채용공고가 떳더라구요. 혹시 복지나 연봉 수준이 어느 정도 될까요?... 현직자분들 계신다면 도움부탁드립니드..
ㄹㄹㄹㄹㄹ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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