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 고민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저는 7년차 직장인이고, 결혼 2년차 주말 부부입니다.(편도 120km) 저는 직장이 지방에 있어서 자취하고 있고요. (와이프 직장이 서울에 있어서 내려올 수는 없습니다. 지역 의무 근무기한있음) 집근처에서 많은 업무관련 중소기업이 있어서 지원해서 갈까합니다. (현 중견(대기업수준)에서 중소로) 연봉은 옮길 경우 1000만원 정도 삭감 예상 이직 고민하는 이유가 2가지 있습니다. 첫번째는 아이가 생겼습니다. 와이프가 육아휴직을 썼지만, 독박 육아를 해야합니다. 아이가 주말마다만 아빠를 봐야하는게 마음에 걸립니다. 두번째, 이전부터 공부를 더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서울권 대학원에 다니려고 합니다. (야간, 매일 가는 것은 아님) 라운지에 연봉을 낮춰서 가는 것은 바보라는 많은 글을 봤고, 낮추면 다시 올리기 힘들다는 글도 봤습니다. 어느 것을 더 중요 시 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되겠지만 여러분들이 제 상황이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많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직/커리어
이직 고민(주말 부부)
22년 08월 20일 | 조회수 793
h
holyshit
댓글 3개
공감순
최신순
작성자
22년 08월 23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