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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1년차에서 직무 변경해서 이직 가능한가요
식품 영업 대리 1년차입니다. 주어진 일을 정신 없이 하다보니 벌써 회사 4년차가 되었는데 뭔가 영업이 적성에 맞지 않는거 같은데 실적은 또 나름 잘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식품업이 페이가 짜기도 하고 원래 생각하던 산업도 아니다보니 산업이나 직무나 다 변경해서 새로운 일을 해보고싶은데 그러면 아예 경력 버리고 신입으로 가야하나요? 아님 업무 연관성이 조금 있다면 경력 인정 받아 이직하는 경우도 있나요?
사라져라사라다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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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방향?
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먼저 드려야할거 같아요 현재 중소기업 상장사에서 해외영업 사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력 : 해외영업 경력 2년 미만, 인사총무 1년 이상) (연봉 : 3500) 현 직장으로 이직한지 4개월이 좀 넘었습니다. 1. 이직 면접시 약속주신것들이 일체 지켜지고 있지 않습니다. (Benefit) 1-1 기숙사 ( 1인실이라 했지만 막상 들어오니 타 부서 부장과 2인1실) 1-2 퇴근후 자기개발비(학원비 등) 지원 (퇴근을 못합니다) 1-3 연봉 (상여포함) 1-4 이직시 제안했던 연봉을 맞추기위해 근무시간에 연구회 활동을 해야한다. (직무 연관 연구회라 하셔서 알았다고 했지만 그냥 잡일만 하는거더라구요 심지어 업무시간에 하면 불러서 욕하고..) 1-5 워라벨 ( 근로 계약서상 17시30분 하지만 일이 없어도 기본 7시쯤 퇴근하길 원함), 주말 워크샵 (불참시 욕 및 라떼 시전), 퇴근 후 갑작스런 회식 및 사적모임 원함 이런 와중에 1. 다른 팀에서 직무전환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2. 다른 회사에서 이직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1. 품질 필드영업 2. 타 직종 영업직(인센제) 어느쪽으로 가야할지 방향을 못잡겠습니다 조언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ㅠ
퇴사장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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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수동적인 팀장님 아래에서 어떤 마음으로 회사를 다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경력 3-4년차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지방 중견 기업이고, 연매출 1000억대 소비재 브랜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1년 8개월 정도 지나고 있습니다. 최근 친한 친구 2~3명과 회사에서 맘이 맞는 유일한 동료도 다 줄줄이 퇴사/이직 준비한다고해서 고민이 들어 글을 몇자 남겨봅니다... 제 고민은 너무 수동적인 팀장님 아래에서 어떻게 커야할지 고민입니다. 저희 팀은 모든 보고는 팀장님 단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 팀장님이 이 회사에서만 신입으로 입사해서 15~16년 재직하신분입니다. (좋게 말하면 대내외 신뢰감이 있으시고, 나쁘게 말하면.. 고이셨습니다...) 스타일이 절대 먼저 일 만드시는 법이 없고, 제가 주도적으로 제안을 해도 위에 보고도 안하십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뭔가 월매출이 떨어졌다, 경쟁사가 치고온다, 시즈널 마케팅 준비안하냐 이런식으로 주간회의에서 한마디 듣고오시면 그제서야 저보고 기획안을 하나 쓰라고하십니다. 그럼 저는 지난번에 썼던거에 좀 버무려서 드리면 그거 그대로 들고 들어가십니다. 저에게 피드백주거나 확인하는것도 거의 없고, 해법이 될지 치열한 토론같은건.... 기대도 없습니다. 그리고 기획안을 예를들어 8장쓰면 자기가 맘에드는거(=일 크게 안만들어지는거...) 딱 1~2장만 들고갑니다. 물론 그게 결정권자 스타일에 맞추는걸 수도 있다는걸 이해하는데, 그런 성향도 공유가 되면 제가 또 맞춰 갈 수 있을텐데요,,, 그런거 마저 공유가 없습니다. 잘안되면 왜 안됐는지는 절대 말없으시고, 해야할 일 있을때만 피드백이 옵니다. 또 너무 수동적이시라 위에서 시킨일 그것만 딱 정확하게 하십니다. 지름길이 있더라도 안가시고요. 그러다보면 일을 두번 세번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절대 혼자 의사 결정 안하시고 무조건 위에 총괄 이사, 대표님에게 결재 받고 움직이십니다. 뭐.. 그런 정확하신..? 스타일이십니다. 업무 지시의 배경 공유가 없고, 토론도 없다보니 점점.... 스스로 설득이 되지 않고, 어디 보여주기 부끄러운 기획안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냥 끼워 맞춘... 궁극적으로 제일 문제는 매너리즘에 빠집니다. 동기부여도 안생기고 재미도 없습니다. 처음엔 많이 부딪혔는데 이제 저도 포기하는 수준이구요. 동료나 분위기도 다 그렇습니다. 그냥 좋은게 좋은대로 일하시는 분들입니다. 위에서 이상한일을 시켜도 왜하는지 안물어보고 그냥 다 하십니다. 저만 물어보구요. 하... 그래도 나름 인지도 있고 규모가 있는 소비재이다보니, 브랜드 마케터로써 사이즈 있는 기획 + 실행 할 수 있다는 그 장점으로 버티고 있는데 점점 지쳐가는것 같습니다. 최근엔 저도 업무 만들지 않고 그냥 수시업무만 하고, ㅠㅠ 부끄럽지만 이제는 회사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나 딴짓 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이직이 답인지.. 이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으로 어떤식으로 버터가야할지 선배님들의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ㅠㅠ 짧더라도 조언 한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 새겨듣겠습니다.
tank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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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지급
퇴직금은 통상 언제 지급하나요? 퇴사일에 하나요? 아니면, 급여일에 하나요? 급여일이 지나도 지급이 안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eifnfi78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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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이직고민..... 한 번 봐주세요..!
만 4년차 마케터 입니다. 대학을 늦게 들어가서 지금 재학중이고 야간대로 직장과 병행하며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이전 직장은 완전 온라인 쪽이였고 업종은 웨딩 쪽이였는데 지금은 교육 업계이고 오프라인 비중이 더 큽니다. 다만 전직장은 사수가 있어서 마케팅을 정말 감사하게도 너무나도 잘 배웠으나 현직장은 사수가 없어요. 업종이 완전 바뀌다 보니 배워야할게 더 많은데 제게 있는 건 인수인계 파일 하나입니다. 이직을 그래서 고민하고 있는데 대학교를 재학중이다보니 쉽지않아서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배우는 일이나 하는 일이나 사실 업종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서 흥미가 생기지 않아요. 회사 자체로는 복지나 병행에 대한 무리없이 회사를 다닐 수 있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도 좋아서 이게 조금 걸립니다. 다음 재직을 희망하는 업종은 방송 쪽이나 생활용품 뷰티 이런 업계인데 교육 업계에 오래있게되면 이직에도 제한이 생길 것 같아서 지금 이직을 하는 게 나을지 1년은 채우는 게 좋을지 아니면 2년 정도는 이직에 제한이 크게 없을까요? 업종이 안맞는 부분과 연봉 부분 제외하고는 재직에 문제 없는데 업종으로인한 업무의 한계성이 계속 느껴지네요ㅠ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울룰랄라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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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심사역
안녕하세요 증권사 심사역 직무 어떤지 여쭙니다 워라밸이나 향후 커리어 발전가능성 및 연봉이 궁금합니다
저pbr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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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업무의 대부분은 이메일로 주고 받고 있습니다. 주재를 할 때 하루에 400여통 이상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영어로 된 메일인지라 읽는 것보다 새로 와서 읽어야 할 메일이 쌓이는게 더 빠르기도 했습니다. 본사 귀임후에 메일이 확 줄어 메일 수신이 리프레쉬가 안되는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기도 했지만 보직장을 하면서 다시 메일이 많아지기 시작하고 업무도 계속 넓어지다보니 다시 하루에 400여통 이상 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후배와 얘기를 하다 많이 오는 메일을 다 읽지 못하고 회신해야 할 것도 놓치고 하는데 어떻게 관리하느냐고 물어 같이 얘기했던 내용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 이메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수신한 메일은 모두 읽기 많은 양의 메일을 받다 보면 아무리 짧게 읽어도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할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메일로 계속 Reply가 되는 건들도 있어 빠르게 읽다보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메일을 보내는 사람 입장에서 아무나 다 추가해넣기도 하지만 연관된 사람이라 생각을 했고 내가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는 경우도 있어 속독으로라도 받은 메일은 다 보는게 좋습니다. ℹ️ 내가 수신으로 되어 있는 메일부터 읽기 하지만 이렇게 많은 메일을 어떤 순서로 읽어야 할까요? 오래된순? 최근순? 메일은 크게 수신과 참조로 나뉩니다.그중 내가 수신처로 되어있는 메일부터 읽습니다. 수신처도 여러명을 한꺼번에 더 넣는 경우도 있어 그 다음 우선순위로는 메일 본문에 나를 언급하는 것은 더 자세히 읽고 답장도 빠른 시간내에 합니다. 📆 오래 미개봉된 메일은 무시하기 미개봉 메일을 항상 최소로 유지하지만 휴가, 교육, 출장 등 메일을 처리하지 못해 계속 쌓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아무리 빨리봐도 다 읽고 처리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저는 대략 2주 정도는 어떠한 경우든 읽는데 그 이전에 메일은 정말 중요하거나 급하면 다시 보내거나 연락이 올거라 과감하게 일괄 읽음처리로 변경합니다. ⏳️ 답장이 필요한 것은 최대한 읽은 즉시 답장이 필요한 메일은 읽고 나중에 해야지 하게 되면 더욱 늦어지고 쌓이게 됩니다. 문의한 사항에 바로 답장이 가능하면 답장을 읽자마자하고 시간을 두고 확인 필요한 내용은 간단하게 내용알았고 곧 회신 주겠다고 답장을 주는게 좋습니다. 이러한 것은 협업하면서 좋은 인상을 주고 설사 늦더라도 늦은 이유가 다 있겠지 하며 생각하게 됩니다. 📌 바로 끝나지 않는 것은 플래그 달아놓기 답장을 간단히라도 바로바로 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아웃룩을 주로 사용하는데 답장이 필요한 부분은 답장 기한을 설정하고 플래그를 설정합니다. 바로 답장을 한것도 추가 검토하고 회신이 필요하거나 상대방 회신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내가 보낸메일에 플래그를 달아 관리합니다. 답장이 필요한 것 이외에도 내용을 좀 더 자세히 봐야할것이나 따로 정리해 두고 보면 좋을 것은 기간을 설정하지 않고 플래그를 설정해서 틈날때 보고 완료처리를 합니다. 🔜 가장 최근 메일부터 처리하기 오래된것부터 처리하느냐 새로온것부터 처리하느냐로 고민할 수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오는 것부터 특히 당일 수신하는 메일부터 처리하고 더 이상없으면 하루전, 그리고 이틀전 이렇게 최근에 수신한 메일부터 처리를 합니다. 이는 앞서 답장을 최대한 빨리하라고 하는것과 연장선상인데 오래된것을 처리하면서 빨리 대응할수 있는 것도 늦게 처리하게 되는 악순환의 반복 보다는 빨리 처리가 가능한건에 우선을 두는게 더 좋습니다. 각자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는 노하우는 다 다르겠지만 제가 이메일을 관리하는 방법인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황태경 | SAMSUNG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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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스테이/이직)
안녕하세요 3년차 마케터 입니다. 이번에 오퍼가 와서 연봉 4400에 합격까지 했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도 연봉을 맞춰주고 요구사항을 들어주겠다의 입장이고 그리고 아직까지 경력 중 이직이 잦아서 1년이 넘는 회사가 없어요.. 현재회사도 그렇구요 그래서 고민이 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비밤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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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상여금 포함 연봉으로 협의?
곧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보통 이직할때 상여금 포함인 연봉으로 협의하세요? 상여금 포함 안된 계약 연봉으로 하는게 맞는거 아닌지 궁금합니다.
ui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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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이직. 저 바보인가요?
신입 중소 1년 4개월 재직. 연봉협상 전 좋은 기회가 있어 중견으로 이직. 중견회사에 최종합격한 것 자체에 기분이 들 뜬 나머지 연봉은 생각도 안 했습니다. (같은 직종입니다.) 1.중소 : 3000 -> 연봉협상 시 3400 거의 확정 2.이직한 중견 : 전 직장 경력 별로 안 쳐주고 3100 준다고 하였고 저는 중견급 회사를 간다는 생각에 서슴없이 오케이! 그런데 하는 일도 중소와 딱히 차별점 없고 월급명세서 받으면 거의 2년 간 같은 월급이 들어오니 힘이 빠집니다ㅠㅠ... 내년 연봉협상해도 원래 중소에서 받아야할 3400이 안 될 것만 같아서(원래라면 3400에 연봉+..) 기분이 안 좋습니다. 물론 기업규모가 전직장보다 크기에 그 메리트가 있을 수 있겠지만 너무 섣불렀던 것 같습니다. 그냥 넋두리 해봤어요
양반은 못 되네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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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삭감
처음에 해외영업에 입사하여 해외영업 추가수당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직급이 승진하고 해외영업일이 없어서 국내영업을 하면서 다른 직원들과 형평성을 고려하여 깍이었습니다.(대리보다 급여가 많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이제는 승진하면서 없어진다고 합니다. 다른 직원들과 형평성을 고려해야 해서요. 이게 타당한건지 의견 문의드립니다.
shushu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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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변경을 할수 있을까요.?
현재 21살 대학을 다니다가 현 직장에 취업해서 휴학을 신청하고 근무 중입니다. 저는 중견기업 자회사의 고객관계관리(CRM) 업무를 담당하며 신고에 대한 처리, 문의답변, 모니터링 등등... 의 업무를 하는 중입니다. 직무가 너무 반복성이 심하고 발전이 없을거 같습니다. 팀원들도 현재 불편사항의 개선의지가 없고 관리자 분들도 동일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서비스, 전략, 사업 등..)의 기획 직무로 직무변경을 하려는데 너무 막막합니다. 뭐부터 해야될까요.?
응ya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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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말씀드렸을 때, 상사의 반응
오늘 오전 이직한다고 상사(CFO)에게 말씀드렸는데, 총 경력을 물어보셔서 13년 정도 됐다고 하니 그럼 다른 회사 매니저로 갈때가 됐다며 축하는 해주셨지만 마치 이직을 기다렸다는듯이 5분도 채 얘기를 안하시고 알겠다고 하십니다. 9년을 넘게 같이 일했는데 왜 이직을 하려고 하는지, 무슨 고충이나 고민이 있는지는 물어보시지도 않고 알겠다고 하시네요. 몇 시간 뒤에 대체자를 뽑아야 하니 아는 헤드헌터가 있는지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저에게 물어보시네요. 하루라도 생각해 보시고 다음날도 아닌 당일에 저한테 그걸 물어보시는데 정말 기분이 나쁘더군요. 내가 마치 나가기를 기다렸다는 듯 말이죠. 13년 넘게 재무/회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인사 업무 관심 있냐고 물어보시기도 했죠. 이건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 할까요? 남은 기간 최대한 인수인계하려고 미안함과 남은 분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럴 마음이 싹 사라지는 건 뭘까요… 쿨하게 보내주셔서 좋기도 하지만 시원섭섭하면서도 참 씁쓸하네요. 그동안 누구를 위해 그렇게 열심히 서포트 한 것인지 오늘 하루는 멍때리게 되네요.
늦깍이 캠린이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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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3개월 + 정직원? vs 스타트업
저는 원래 예술 전공을 했었고, 딱히 커리어라고 할만한 것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진 편집 어플 개발 스타트업 대표로 2년 정도 버티다가 했다가 그만 두었고, 지금은 전시회 및 행사기획 + 굿즈 제작하는 스타트업 팀원으로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대학생활과 스타트업을 병행해오고 있었어요. 이제 마지막 학기인데, 좋은 기회로 학과장 추천으로 회사 인턴자리를 추천 받았어요.(심지어 마지막 1학기를 학교 생활 병행을 하도록 해준다고 했습니다) 의리 + 미래 지만 고정적인 수입은 없는 것 VS 3인턴이지만, 당장 고정적인 일과 수입. 스타트업 팀에서는 저를 엄청 필요하다고 하는 상황이고, 저는 그래도 인턴일을 하고 싶네요. (왜냐면 더 궁금하고 하고 싶은 일이여서요.) 으로 고민을 하고 있네요. 이런 비슷한 상황을 고민해보신 분 계실까요?
노트노트씨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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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부지로 오르는 개발자들 어디까지 오를 까요
이미 개발자들 몸값이 금값이라는 건 이미 다 아는 사실이지만 새삼 이번에 또 한번 느낍니다 그래도 이건 심한게 이닌지 5년차 개발자가 650이고 10년차가 850을 달라고 합니다 아니 우리 기존 개발자들은 계약직으로 같은 년수 400받는데 외부에서 데려오는 개발자는 650이라 그럼 기존 친구들 박탈감 장난 아닐테고 그보다도 아니 이렇게 올라도 되는 건가요 ?요즘 내가 왜 사업을 하고 있나 개발자들 먹여살릴려고 하는 것인가 하는 회의가 듭니다. 그렇다고 신입을 뽑아서 하라는데 아예 오지도 않을 뿐더러 온다해도 3연이면 나가서 프리를 선언하니 탈출구가 없습니다 게다가 개발분야도 달라서 프론트 엔드 백엔드 다 다르고 DBA도 별도 있어야 하고 예전의 올라운더 개발자는 아예 없습니다 있다해도 금액은 넘사벽이구요 저희 매출은 계속 오르긴 해서 좋긴 한데 이런식의 인건 비를 계속 지출하다간 배보다 배꼽이 커질것 같아 업종을 바꿔야 하나 싶습니다 정책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건지 임금 임계치를 가이드 해주던지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고용해서 하시나요 저에게 조언을 좀 해주세요
오늘도도전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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