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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비용은 얼마가 필요할까요?
창업을 하려고 합니다. 내 자본을 가지고 시작은 하지만 어느 시점에는 외부 투자를 받는 것이 대부분의 스타트업일겁니다. 그런데 정말 스스로 돈을 벌어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를 때까지 얼마가 드는지 알고 시작하시나요? 내 사업의 아이템을 기획하고 만들고 영업해서 실제 수익을 발생시키고, 그 수익으로 월 BEP까지 도달할때까지의 총비용이 필요한 자금입니다. 이 총비용 중 사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다음 단계까지 가기 위한 비용을 마련하는 것이 투자이구요. 다시 말하면 사업계획에서 돈 문제는 그 사업의 너무나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나의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한 인력과 장비와 서비스와 임대료와 같은 부가 비용까지 모두 합쳐야 내 사업이 얼마짜리 인지, 언제 얼마가 필요한지를 알고 시작하기를 이야기합니다. 상세가 아니더라도 주요요소들을 계획하고, 또 실행에 맞춰 성장과 비용의 단계를 체크하지 않으면, 사업은 하는데 항상 돈은 계획 밖에서 운영되고, 늘 돈에 쫓기는 사업이 됩니다. 창업도 미리, 투자도 미리 라고 이야기 합니다. 창업할때는 사업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돈의 스케줄을 치밀하게 미리 (!) 계획해 보는 거구요, 사업을 운영하면서는 그 스케줄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변화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보면서 현금 흐름과 투자 활동을 계획하고 실행해야 사업에 쫓기지 않습니다. 시뮬레이션과 메타의 세상에서 우리는 아직 가상 창업에는 익숙치 않은가 봅니다. 돈 한푼 들이지 않더라도 사업계획을 하고 투자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그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덜컥 법인 설립하기 전에 오랜 동안 계획하고, 체크하고, 투자 준비를 하십시오.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서동욱 | 미디어인베스트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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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와 리더십을 완벽히 구분할 수 있을까?
“우리 회사 리더십 교육을 의뢰하려고 하는데요.” “아, 그러시군요. 어떤 주제를 원하시는지요?” 대강 이렇게 교육 과정 협의는 시작한다. 특이한 점은 표면상으로는 리더십 교육 말하는데 얘길 들어보면 실상 필요한 교육은 '관리 영역'이라는 것이다. 업무지시, 인사평가, 권한위임 등이 대표적이다. 물론, 최근에는 관리와 리더십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쉽지 않고 꼭 그럴 필요도 없다. 다만, 이 둘의 성격은 분별해볼 필요가 있다. 관리는 '상황 정리'에 집중한다. 시장 상황을 정리하고, 내부 프로세스를 정리하며, 매출 상황을 정리한다. 복잡한 상황을 명확(이슈 해결 등)하게 하는 것이다. 주로 과거와 현재에 관련된다. 이에 반해 리더십은 '방향성'에 집중한다. 어떻게 동기를 끌어낼 것인가, 어느 방향으로 이끌 것인가 등이다. 당연하게 미래와 관련돼있다. 관리를 잘하기 위해서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가 됐다. 그래서 구분이 어렵다. 다만, 리더의 관리 수준이 낮다면 이건 완전히 다른 문제다. 관리 역량이 낮은데 리더십 교육만 하는 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고 하면 지나친 비약일까? 사진: @tirachardz in freepik 김진영 24년 직장 생활, 14년 팀장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 (6쇄)을, 2021년 4월에 <팀장으로 산다는 건 2> (2쇄)를 2022년 7월에 출간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KT CS, CJ대한통운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으며, 한라 그룹 리더를 위한 집단 코칭을 수행했다. 현재 '리더십 스쿨'이라는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http://leadersclub.tistory.com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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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불참한다고 통보했는데, 인사담당자가 전화 와서 면접 보라고 함...
이런 경우도 있네요...;; 어젯 밤에 불참 이메일 발송했는데, 방금 전에 전화 왔네요 내 이력 이야기하면서 한번 다른 곳과 합격했더라도 면접은 봐달라고 함... 이럴 때 어떻게 할까. 그냥 가볍게 면접이라도 볼까요.
오렌지5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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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상승률.....1 %대인데...
2년간 전사공통 연봉상승률이 1% 인데.... 이게 여기만 그런건가요? 다른데도 그런가요? 호봉없음
무슨말이에요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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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메인터넌스
하이닉스 메인터넌스 직종은 전문대 이상 4년 대 나오면 지원 불가 한가요? 초봉이 얼마나 되는지 아시는분있나요?
대전생산11년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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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창업 망한 대표님들 어떻게 살아가세요?
제목이 자극적이었다면 죄송합니다 뼈를 갈아넣은 첫 창업이 4년만에 망했습니다 커리어는 끊겼고 창업은 망했고 빚은 쌓여있고 그런데 동시에 무언갈 할 의지가 생기질 않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30대 중후반의 나이 신입으로 들어갈 데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새삼 사업하고 망하고 재기하시는 분들 존경스럽네요 선배님들의 귀한 경험담이 있다면 들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00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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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로 고민 중인 지방대(동아대) 24세 대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진로 고민 중인 지방대(동아대) 24세 대학생입니다. 현재 경제학과 3학년 재학 중이며, 학점은 4.4입니다. 일본어를 원어민급으로 구사할 수 있어서 이를 살리고자 금융권보다는 무역업으로 눈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무역학과 복수전공을 하려고 하는데, 여러 상충관계가 있어서 굉장히 고민 중입니다. 아래의 제 상황을 봐주시고, 무역업계 취업에 있어서 <전공과 자격증 중 무엇이 중요한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또, 무역업과 금융업 사이에서 고민하는 저를 위해 무역업의 장점 혹은 단점을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복전(복수전공)을 한다면 남은 세 학기(3-2, 4-1, 4-2) 모두 5~6전공(+교양)씩 수강하여야 해서 4학년 막학기까지 학과 공부에만 매달려 다른 취준(자격증, 대외활동, 공모전 등)을 못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매 학기 학점을 4.0 이상 받아야 해서(외부 4년장학생 유지조건입니다.) 학과 공부에 매진해야만 하거든요. 그리고 솔직히 거의 처음 하는 공부를 3-2학기부터 시작하여 잘 따라 갈 자신이 크진 않습니다. 학점도 어느 정도 하향 조정될 것으로 보이며 4점대 초반으로 졸업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복수전공을 하지 않는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우선, 본 전공이었던 경제학과에서 지속적으로 학점을 잘 따내며 수석 졸업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4-1학기에 5과목을 이수함으로써 모든 학점을 채우게 되어 4-2학기에는 한 학기 통째로 취업준비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직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인턴을 다닐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일 경우, 복수전공을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본전공만으로 충분할까요? *참고 사항으로, 저의 초라하면서 간단한 스펙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 동아대 경제학과 3학년, 학점 4.4 2. 일본 교환학생 1년 3. 원어민급 일본어 3.1 JLPT N1 3.2 JPT 915 3.3 OPIc AL (일본어) 3.4 한일교류동아리 개설 및 운영 -> 일어 강의 진행 3.5 통번역 봉사 등 경험 有 4. 한국무역협회 대외활동 및 경진대회(수상) 5. 자격증: 국제무역사 보유 6. (현대)아산장학재단 성적우수장학생 4년전액 수혜 7. 토익 720점 ... 8. 교내 유학생 관리 업무 (2년차) 이외 자잘한 스펙들은 넘어가겠습니다.
해외법인근무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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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직 기준은 무엇인가요?
IT 업계 14년차이고, 다음 달이면 인생 5번째 회사로 이직 예정입니다. 회사 생활 하면서, 지금 이 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고민과 향후 몇 년 후에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살아 왔습니다. 망해버린 중소기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연봉은 그저 주는대로 받아 왔고, 그러다보니 동결도 몇 번 당해보고 연봉이 깍이는 경험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번 이직까지도 제가 먼저 희망 연봉을 말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갑자기이렇게 말하면 개연성이 없어 보이지만, 현재 연봉은 소득 상위 0.5% 이내입니다. 그냥 일하다 보니 진급도 되고 이직하면서 많이 주기도 해서, 첫 중소회사 대비 엄청나게 애국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물론 이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월화수목금금금을 자처하고, 6시에 일어나서 12시 넘어 들어오는 생활도 많이 했었습니다. 제가 부족하다는 생각과 더 배우고 싶은 열망에 사로 잡혀서 스스로 혹사하면서 일해온 것인데 이게 밑거름이 된 것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믿고 있는 것은 믿는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라 믿고 조금씩 그게 일어나게끔 바꿔나가려고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책을 정말 안 읽는 편인데, Secret이란 책을 보고 많이 바뀐듯 합니다. 아직은 돈 보다는 비전이나 가치를 선택하고 있고 돈은 언젠가 따라오겠거니 하고 생각중입니다. 그러기에는 이미 너무나 많이 벌고 있긴 합니다. 현재 회사와 동료들이 너무나도 좋고 존경하는 분들로 가득하고, 대부분(?)은 선망하는 회사이지만, 좀 더 나아가기 위해서 누군가는 도전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직을 고려하는지 궁금합니다.
개발조아
억대연봉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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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관련
퇴직금 관련해서 아시는분 계실까요? 예시로, 입사를 2021년 8월 1일에 했고, 연봉은 22년 6월 31일부터 바뀐 연봉으로 적용했습니다. 22년 8월31일까지 업무 후 퇴사했다고하면 오른 연봉에서 퇴직금 받을 수 있을까요? 아시는 분께서 답변 해주신다면 큰 도움 되겠습니다!
발리블라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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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대기업 계약직 VS. 타산업(뷰티) 이직
39살에 산업플랜트 제조업 해외영업 10년 경력으로 현재는 업력 2년된 신생 소기업에서 해외영업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회사 대표로부터 스카웃되어 6개월 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두 군데 회사의 지인으로부터 입사면접 제안을 받았는데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1. 외국계 대기업 건설사 영업직 / 급여 20%이상 상승 / But 계약직 2. 뷰티 업종 중소기업 영업관리직 / 급여 소폭(연 2~300) 상승 / 주2회 이상 야근, 사원이나 대리급 기본 업무(일,주 매출 erp 입력 등)도 병행 참고로 현재 회사는 급여가 좋은 수준은 아니나 워라벨 좋고 젊은 회사답게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분위기 입니다. 다만, 신생 회사라서 자금적 압박이 있어 회사가 오랜기간 지속 성장할 수 있을까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합니다. 이직 제안이 온 회사를 보면 1번은 대기업이지만 계약직이라 2년 뒤 재취업의 걱정이 생길 것이고, 2번은 생소한 산업이라 장래성이 있는 산업인지, 그리고 이쪽 영업관리 직이 나이 40을 앞두고 커리어를 쌓아나가기 좋은 직무인지 잘 몰라 전문가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의견 부탁 드립니다.
ㅇㄴ아부지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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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 시대. 코로나 시국속 더 절실.
코로나 시국에서 개이득 본 업체들도 많지만, 피해를 본 기업들이 더 많다는 것. 그 현장에 있던 직딩들은 실직,이직,급여삭감,폐업등의 고충들을 겪었는데요. 믿었던 회사와 함께 동반 나락으로 떨어지는 일. 급여종사자들은 억울합니다.ㅜㅜ 비참하지요. 회사 오너들은, 본인 회사에 피해줄까 올인을 외칩니다. 그러나, 급여종사자들 개개인 인생까지 회사는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결국 비즈니스 관계니까요. 그럼 내 살길은 내가 찾아야죠.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유튜브,블로그등 투잡 이상의 정보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 만큼 찾는 직딩이나 관심자들이 많다는 거겠죠. 1인기업도 좋고, 여유있다면 소액 투자도 좋고. 중개 컨트롤러도 굿~!! 나이먹고 이른 실직해서 아무것도 할게 없다면? ㅜㅜ N잡시대~! 오히려 회사에 도움이되는 N잡이라면? 땡큐~!! 대기업의 연봉과 복지에 만족한다면 그것도 좋은선택~! (버티기~!!!!) 중견 중소기업 연봉자들은 진지하게 고민을~!!^^ 진취적이고 야망이 있고 욕심이 있다면, 과감히 내 또 다른 숨겨진 능력들을 찾아보세요~^^ 건강하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N잡러들 응원합니다~!
야잘잘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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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조건이면 괜찮은가요?
아래 조건이면 어느정도 평균 이상인지? 그 아래인지?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저는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고 직무는 디자인이며 4년제 대학에 첫 정규직 취업입니다. 사실상 첫 신입직인거겠죠? - 연봉 3400 - 성과급 없는듯함.(불확실) - 복지 하나도 없음.ㅠ - 칼퇴가능. - but 재택이나 유연근무 불가능. - 사수없음. 내가 해당 직무 담당자. - 회사 규모 100명 내외 - 스타트업임. - 성과를 내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음(블라인드 평가 등 종합 결론.) (물경력이 될까봐 두려움) - 이것저것 많이 해볼 수 있을듯(장점이자 단점인듯. 개인적으로 저는 단발성 잡무가 아니라면 오히려 좋습니다!) - 임직원들 몇분은 대기업 출신 - 인턴 몇 번으로 1년정도, 계약직 근무 1년정도 경력(경험)이 있습니다. 제 나이가 20대 초중반이기만 했어도 바로 갔을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나이들고(20대후반) 첫 직장으로 택하려니까 고민이 됩니다. 고견 부탁드려요. 참고로 제가 체력이 딸려서...재택이나 유연근무 또는 점심복지 등의 복지가 없는것이 많이 아쉽네요. 현재 직장에 비해 투자 공부 등 개인시간 갖기에 시간도 좀 부족할것같구요. 연봉은 어느정도인건지 정말 감이 안잡혀서 (보통 대기업은 4천초반부터 시작이라길래... 에이전시는 갈 생각이 없어 2천대 연봉은 받을 생각이 없습니다.) 이정도면 어느정도인건지, 여러분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건지 조언 구합니다.!
닉닉2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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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영업직 4년끝에 결론내렸습니다.
이번년도까지만 근무하고 퇴사하려구요.. PSAT NCS 준비해서 코레일 일반사무 쪽 지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쉽진않겠지만 삼십대에 애기가18개월..그리고 저스펙자라 비전찾아 회사찾기는 너무 벅찬거같아요ㅠㅠ 애기생각해서 죽기살기로 준비해서 1년안에 합격소식 들고오겠습니다!
앞날이막막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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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정규직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공공기관 계약직으로 일하고있습니다. 지금 재직중 회사는 고용형태제외하고 연봉테이블, 복지, 업무등 모두 정규직과 동일합니다. 저 역시도 너무나 만족하고있기에 지금 회사의 정규직을 도전할예정입니다. 그러던중 타공공기관의 정규직을 합격했습니다. 기업규모는 커지나 연봉 및 복지 모두 다운되고, 지방으로 가야합니다. 업무강도 무척 세고요.. 신입퇴사율도 높습니다. 사실 정규직이기에 가야할것같으면서도.. 지금 회사가 계약직인것빼고 너무 좋아 진심으로 고민입니다... 다들 정규직으로 가는것이 맞다고 생각하시겠지요..?
121731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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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입니다.
현재 의류업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하는 회사는 국내 브랜드로써 저는 해외세일즈 및 협업 등 해외비지니스에 관련된 전반적인 모든 업무를 메인 담당하고 MD/세일즈팀 팀장을 맞고 있습니다. 회사 규모 자체는 크지 않아서 팀장급 위에는 바로 대표님이 계십니다. 현재 연봉은 보너스 합쳐서 5000이 약간 안되고 실수령액은 320정도 됩니다. 브랜드는 해외쪽으로도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보이고 회사 자체도 더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런데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한지 10년) 영입제안이 왔습니다. 수입유통 및 리테일 스토어를 운영하는 회사인데 이번에 사모펀드로부터 투자를 받았다고 하면서 제안이 왔습니다. 비슷한 해외세일즈 업무를 담당하는 팀장으로써 제안이 왔는데. 구조적으로는 팀장 위에 그룹장이 있고 그 위에 대표가 있습니다. 연봉 7500+@(성과금 최대 연봉의 25%) 제안이 왔습니다. 아무래도 투자를 받았으니 본격적으로 회사 매출을 늘리고 사이즈를 키우려고 할텐데 사실상 업계에서 오래되고 에너지가 많이 떨어진 회사 아니냐 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매출적인 측면으로 봤을땐 지금 회사가 제안 받은 회사보다 1.8배정도 매출 규모는 큽니다 현재 회사: 5000(성과금 포함) 회사의 성장 가능성 큼 이 회사 이 브랜드와 일하면서 개인적으로 해외 비지니스와 관련하여 네트워크 및 인맥 늘리기에 적합함 제안받은 회사: 7500+@ 지금 막 투자를 받았음 새롭게 모든것이 진행되어야 함으로 이 회사와 브랜드를 통해서 개인적인 네트워크와 인맥 늘리기가 확실치 않음 제가 올해 35살인데 올 7월에 결혼을 하면서 뭔가 금전적인 안정이 먼저인지 아니면 커리어측면에서 봤을때 안정적으로지금 회사에서 좀 더 몸값과 능력을 키워야하는지 고민이네요.
외이파이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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