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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떤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월에 이직한 대리입니다 현재 직장에서 실적도 계속 나오지도 않고 영업이라는 직별에 이제 환물이나서 엔지니어로 전환하고자합니다. 전 회사 사수형님께서 회사를 차리셨는데 첫 해 매출이 잘나와서 올해도 잘되고 계십니다. 그런데 휴일에 연락주셔서 엔지니어할 생각없냐고 하셔서 참고로 형님 직장은 제 전 직장에서 30분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하고싶은데 연봉이나 집도 당장 문제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형님께서 감사하게도 연봉도 지금에 맞춰주고 집도 구해줄테니 학원다닌다고 생각하고 다녀봐라 라고 하시는데 너무 감사한 제안이오나 이렇게 받고 현직장에서 6개월만에 이직해도 될지..의문이어서 올립니다!
테크니컬세일즈맨
22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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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vs유명회사입사 어떤 기회를 잡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7살 사회생활 2년 2개월차 초년생입니다. 제딴에는 인생에 큰 고민이 되는 시점이어서 처음으로 글 작성해봅니다. 문화예술계에서 일을하다가 얼마전 7월 말에 퇴사했어요.(여러 복합적인 이유와 사정으로) 아직 어린 나이라고 생각했고 워낙 문화예술계 업계에서 처우가 안 좋은걸 알고 있어서 공부해서 다른 취준생 분들이 열심히 스펙쌓을동안 전 못쌓았던 스펙도 만들어보고, 고급인력이 되어서 좋은 처우를 받는 미래를 꿈꾸며 5월에 대학원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회사를 이렇게 그만둘거라 예상을 못해서 야간을 갈 생각이었는데 혹시 몰라서 주간도 함께 지원했고 주야간 둘다 붙어서 다른 여러 이유+대학원 결정을 위해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6월달까지는 퇴사하는것에 대해 100프로 확인이 없었던데다 대학원 합격자 확인도 안되었었고 회사를 다니면서 야간을 다닐 생각이었기에 들어오는 이직제안 막지 않았고 문화예술계에서 나름 크고 좋은(많은 동종업계 분들의 꿈의 직장인)곳 한군데에만 이력서를 냈습니다. 주야간 결정을 못한 상황이라 두군데 다 예치금을 걸어두고 이직제안 온 곳들 면접보러 다녔는데 대학원을 포기할만큼 큰 메리트가 느껴지는 회사는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공부를 더하고 취직을 해야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과 제가 원하는 대우가 맞아 떨어질것 같아 야간을 입학취소를 선택하고 주간으로 대학원 진학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대기업과 제가 가고싶었던(이력서 제출한 1곳)에서 한달만에 서류합격 통지가 왔습니다. 인생에서 자주 접할 기회는 아닌것 같아 면접을 진행하였고 운이 좋게도 대기업과 예술계 큰 기업에서 기회를 주셨습니다. 1. 대기업과 예술계 유명 기업의 좋은 기회제안을 거절하고, 계획대로 대학원에 진학하여 전문성을 기르고 내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집중해야할까요? <얻는 것> 전문 지식, 학위, 네트워크 졸업 후 각종 예술 업계 우대사항 충족(석사 학위 이상 또는 진학하고자 하는 전공 우대하는 경우가 많음) 문화재단, 기업 등 취업 기회 확대 <잃는 것> 커리어패스, 경제적 안정과 독립, 사회적 지위 대기업과 예술계 유명기업의 입사제안(나중에 기회를 다시 줄지,,,모르겠음) 2. 주간대학원을 졸업하면 더 좋은 길이 생길까요..? 반대로 대기업이나 예술계 유명 기업에 입사하여 커리어를 쌓으면 원하는 전문 지식이나 또는 경력에 맞는 대우를 받을 수 있을까요...? 3. 이 나이대에 더 우선순위로 생각해야하는 가치는 무엇일까요 ㅠ 인생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가라
22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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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직장인 이직 고민..과연 가는게 맞을까요
중소기업 나름 안정적인 팀에서 일하고 있어서 큰 불만은 없지만 같이 직장 생활 시작한 친구들은 다들 대기업이나 계열사들로 하나둘 자리를 옮겨가는걸 보니 조급해지기도 하네요. 약간 번아웃 온 상태라 잠시 쉴까도 고민했지만 그래도 그 와중에 그나마 뭐라도 해보겠다고 지원한 곳이 잘 되어서 일단은 최종 처우 협의 중인 곳이 있습니다. 고민 되는 부분이 지금 몸 담고 있는 업계랑은 조금 다른데..산업군이 빡세기로 유명한 곳이라서요. 성장하는 산업이라 그렇다기 보다는 원체 좀...^^; 연봉은 지금 수준보다는 10% 조금 안되는 선에서 인상 가능한데 대신 혼자 커버해야하는 업무 영역이 많을 것 같습니다. 연봉 인상률도 굉장히 낮구요. 그렇지만 지금이 아니면 이 연차에 또 쉽사리 자리를 찾기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그냥 일단 옮겨서 경험해보는 게 낫나...싶네요. 머리 터지도록 고민중인데 답이 안나와서 조언을 구해봅니다ㅠㅠ
토끼다방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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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DB직군 동일직군 이직 및 프리 면접 질문
주업무는 오라클 업무 SP개발, 튜닝, 분석, 모니터링 MSSQL 업무SP개발, 대용량데이터 이관 등.. 하였는데 이직이나 프리 면접시 7년차에게 어느정도 레벨의 질문을 하나요 .?
ㄱㅇㅇ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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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TALK] 大이직의 시대, 이상(理想)과 이상(異常) 사이 -3
✅ 앞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마지막으로 이직을 할 때 후회되는 점이 있었는지를 물어보았는데요. 다양한 대답이 나왔으나, 눈에 띄는 답변으로 이직에 대한 준비가 부족해서 다소 아쉬웠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 이는 이직을 결심하고 준비할 때, 합격과 이동을 해야 한다는 급한 생각으로 인해 처우 협의를 시장상황에 맞춰서 하지 못했거나, 이직할 곳의 사내 분위기나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해 좀 더 면밀히 살펴보지 못했다는 점 등이었습니다. ✅ 성급한 마음으로 이직을 결정하는 것보다, 현재 나의 상황 및 커리어적으로 어떤 부분을 더 추구해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준비하여 이직하는 것이 이직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 많은 직장인들은 다양한 회사를 이직하고 경험하면서 본인에게 맞는 회사를 찾게 되기 때문입니다. 최근, 다양한 이직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들이 늘어나며 이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1️⃣”커피챗”이라는 플랫폼은 특정 직군이나 회사가 궁금할 때, 익명으로 해당 사람에게 커피챗을 신청하여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2️⃣”커리어리”라는 직장인 SNS는 다양한 직무를 가진 직장인들이 직업관이나 직무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다른 직장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3️⃣”블라인드”라는 앱은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익명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시작했으나 최근에는 회사 평판 조회도 가능하며 헤드헌팅 서비스 또한 제공하고 있습니다. 4️⃣”원티드”라는 앱은 테크 기반으로 취업, 이직, 커리어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5️⃣ 지금 글을 올리고 있는 "리멤버" 또한 처음에는 명함관리 서비스로 시작하였으나 현재는 헤드헌팅 서비스, 직장인 커뮤니티 등을 운영하며 서비스를 확장 중이죠. ❗️이렇게 다양해진 서비스들을 통해 사람들은 회사와 직무에 대한 정보를 찾고, 본인의 성향과 가치관에 맞는 회사를 찾을 가능성을 높이게 되었습니다. ‼️ 이직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오듯, 철저한 준비를 거친 이직은 더 나은 삶을 찾을 수 있게 하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류진아 | 대중문화교류위원회지원단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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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에 논문 특허 작성
이직하고싶은 회사에 이력서에 논문 특허란이 있는데요 제1저자 논문, 주발명자 특허만 작성하여아하는지 아니면 이름 들어간 건 다 적는건지 궁금합니다. 수십건씩 늘어나게되서 관련성 적은 건도 적는게 의미있나싶기도하구요...
말랭
억대연봉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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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비슷한글이 몇개있는거 같은데.. 그래도 개인에게는 심각한 고민이라 고수님들 조언을 구합니다.-_-;; 국내에서 PCB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회사는 업무강도나 연봉은 나쁘지 않은데요, 오히려 일거리가 너무 없어 고민인 상황입니다. 직원들끼리는 월급도둑들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금새 문닫을 회사는 아닌데.. 일거리는 앞으로도 그저그럴거 같아요. 그래서 이직을 하려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비슷한일에 비슷한 연봉인데, 지방근무이고, 그중에 6개월은 또 베트남으로 장기출장을 가는 회사네요.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그냥 월급도둑으로 버티는게 맞을까요?
디엠플렉스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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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중견으로 이직, 연봉 1천을 깎는건 바보일까요?
현재 대기업 다니고 있는 3년차 주니어입니다. 상사의 갈굼과 개인 성장 없는 짬일, 일상이 된 철야근무, 숨쉬듯 주말 출근에 쉬는날에도 전화가 와 워라벨은 진작에 포기하고 돈만 보며 다니고 있었습니다. 돈은 많이 주지만 사람을 갈아 넣는다는게 이런거구나를 느끼고 있는 와중에 한 중견에서 이직제안이 왔습니다. 면접 제안이 와서 갔는데 연봉 1천을 깎지만 일이나 회사는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현재 계약연봉기준 5천 이상을 받는데 여기서 1천을 깎는게 맞나 싶기도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몸이 안 좋아지기도 했고, 저를 아는 주변사람들 반응은 반반이네요. 직무가 좀 특수해서 이직기회가 잦은 직무/산업은 아닙니다. 지금 이직 제안을 거절하면 또 한참 기다리게 될거 같은데, 이직할때 연봉을 내리는 바보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 힘들어서 도망가고 싶은것도 사실이네요. 이직해서 워라벨 챙길 수 있다면 공부하면서 회사다니고 싶습니다. 지금도 밤 12시에 퇴근해도 틈틈히 공부하는 삶을 사는중이고 자기개발 하나는 자신있습니다. 그치만 타이틀과 돈을 다 포기하고 대기업에서 중견으로 연봉 1천을 깎는건 바보일까요?
고미니
22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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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중 연봉과면접
간단하게 여러분들께 문의해보고싶습니다 현재직중 이직준비중에 있는데 두곳정도 면접보라고 연락왔습니다. 1.연봉 ㆍ이력서 지원시 퇴직금정도만 포함한금액 (원천징수전) 금액을 기입함에 특별한문제가 없을까요 2.면접 ㆍ같은날 거의 비슷한 위치에서 면접 보게됐습니다. 한군데 면접보고 다른곳으로 이동해 또 면접봐야하는데 면접자 입장에서는 아래부분이 양날의 칼이 될수 있는데 예를들어 다른곳에도 면접볼곳이 있어 나를 먼저 픽업하는게 좋을거다라는 약간에 싸인을 보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저 그 회사에 대해서만 이야기로 면접을 끝내는게 좋을까요? 3. 연봉과면접 ㆍ면접시 연봉에 관해서는 회사에 내규에 따를생각이지만 여태껏 본 면접경험에 의하면 어차피 줄수있는 연봉은 정해져 있을텐데 굳이 얘기해달라해서 희망연봉 얘기후 2에서 말했듯 '다른회사면접 어필시'에는 속된말로 간을 볼수있을텐데요 좋게말하면 저울질이라기도 그렇지만 회사내 일도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비슷한조건이라면 연봉이 더 많은곳으로 가고싶은게 직장인 마음인데요 어떤방향으로 면접에 임할지 모르겠어서 여기에 계신 여러 선.후배님들에게 문의해보고싶습니다
꼬우킹
22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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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차량 지원의 경제적 가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이직 고민하고 있는 회사에서 차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법인차량이겠죠. 연봉 협상할때 법인차량 지원의 경제적 가치는 어느 정도로 생각하면 될까요? 유지비는 당연히 회사에서 대주는거죠? 개인 차처럼 사용할 수는 없고 업무용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고 보면 되는건가요?
플로비
22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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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사유 및 지원동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 오퍼를 받고 면접 대기중 입니다. 사실 기존회사의 근무가 불만 스러운건 없었습니다. 성과 잘 쌓아서 진급 잘했고 선후배 관계도 좋고 다 좋았습니다. 다만 근무지가 멀어 조금 어려움은 있었지만 큰 요인은 아니였습니다. 근데 이직예정 회사 오퍼는 근무지도 아주 가까웠고 연봉도 약 30프로 이상 오른정도 이기에 당연히 제안받고 면접 대기중입니다. 이럴경우 퇴직사유 및 입사동기가 어떤내용이 적절 할까요. 둘다 대기업이긴 하나 이직 예정인 회사는 탑티어 회사의 자회사 입니다. (모기업 매출비중 큼)
마부위침
22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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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주는) 대기업 VS (돈 많이 주는) 중소기업
현재 저는 대기업 계열사에 건축직 3년차로 근무 중입니다. 동기 친구들은 설계사무소나 구조, 감리 등 전문적인 일을 하는 규모 작은 회사로 취업을 했어요. 대기업은 대부분 관리자의 역할로 예산관리와 업체관리 등을 하게 되는데 이 부분에서 현타가 오게 됩니다. 친구들은 전문적인 기술, 예를 들면 프로그램을 다루는 법이나 실무에 대해 익히는데 저는...? 돈 관리, 업체관리...? 만약 이 회사가 망한다면 나에게는 어떠한 기술이 남는가? 이 일을 하면서도 내가 배우는 것이 있는가? (확실한 건 관리자 역할이다 보니 친구들에 비해 협업능력은 길러진 듯 합니다.) + 심지어 건설뿐만 아니라 전 직종이 최근 인력난으로 인해 연봉 인상이 많이 되었더라구요! 작은 규모 회사에 다니는 친구들이 제 연봉을 뛰어넘어 버리는 사태까지......( ∙̆.̯∙̆) 대기업도 더 이상 대기업이 아니다라는 것을 몸소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무엇이 맞는 걸까요? 저 잘하고 있는 걸까요?
zxcvbn
22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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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적응 하는데 보통 얼마나걸리셨어요?
회사문화, 사람, 업무 등 얼마나 적응기간이 필요할까요?~
킹왕짱굿
2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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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자회사 vs 중견기업
운좋게 회사 두군데 합격했는데 어디로 이직해야할지 판단이 어려워 의견 여쭙니다. 회사: 대기업 계열사(비상장) 사원수: 100명 이하 산업: 의료기기 직무: 기구설계/개발 회사: 중견기업(코스피상장) 사원수: 300명 이상 산업: 반도체 디스플레이 직무: 장비/기구 설계 연봉은 비슷합니다. 어디로 이직하는게 좋은 선택일가요? 의견 여쭙니다.
chfhugf
2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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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어떻게 해야 될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나이 30 영업관리 직무로 많은 사람들이 이름들으면 흔히 하는 중견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졸업 이후 다른 공부를 좀 해보고 싶어 2년 정도 공부를 하다가 접고 취업 시장에 들어와 취업이 좀 늦어져 이제 1년 조금 넘게 근무를 하였습니다. 현재 회사는 네임벨류와 맞지 않게 지속해서 적자폭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며, 연봉 또한 현재 4년째 동결인 상태 입니다.(이번년도 또한 동결) 내부적으로도 제가 봐도 일 잘하고 열심히인 선배들은 모두 퇴사하여 일을 물어볼 중간급이 현재 없으며, 1년 근무 동안 같은 팀에서 제 위로 퇴사자만 9명을 봐온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나이 30에 중고신입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는 편이 나을까요 조금만 더 버텨서 3년 채우고 경력직 이직이 나을까요?
블루아이즈
2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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