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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결과
월요일에 최종면접 봣고 이번주 내로 결과 알려준댓는데 오늘까지 안나왓네요 떨어진거겟죠? 어쩔수없죠 뭐
베르세르크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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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4년제 학사 따면 이직이나 커리어에 도움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20대 후반이고 공고 출신 초대졸 전기과입니다. 보유 자격증은 전기산업기사 전기기능사 전기공사산업기사 경력은 자동화설비 유지보수 1년 6개월 현재 중견 제약회사 공무팀 근무 중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학력에 따라 올라갈 수 있는 직급이나 기회가 생각보다 차이가 크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야간 4년제 대학에 진학해 학사를 취득하고, 자격증도 계속 취득하면서 커리어를 쌓아가려고 고민 중입니다. 궁금한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야간 4년제 학사를 취득해도 이직 시 관리직(공무/설비/전기 파트)으로 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요? 2. 야간 학사도 일반 주간 4년제 학사와 동일하게 인정받는지 궁금합니다. (채용이나 승진 측면에서) 3. 현재 경력 + 학사 취득 + 자격증 추가 취득까지 하면 커리어 상승에 체감될 정도로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최종 목표는 기술사 취득입니다. 비슷한 길을 가셨거나 현직자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엑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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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신입으로 지원해야겠죠?
안녕하세요 다시 취업을 하려는 과정에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오랜만에 리멤버에 들어왔네요ㅠ.. 저는 휴학생기간동안 스타트업 인턴+유명 프렌차이즈 본사 마케터 정규직으로 근무했습니다 정규직 근무는 11개월 근무했고 후에 복학을 했는데요 23년에 퇴사 후 4학년 복학 4학년 복학하면서 콘텐츠 마케팅 프리랜서로 지금까지 일했어요 이제 슬슬 다시 홀로 일하기보단 조직생활로 돌아가 커리어도 다시 쌓고싶은데 제 프리랜서 경력이 경력으로 칠 수도 없을거같고.. (거래처는 꽤 있었습니다 지금도 유명 프랜차이즈 맡아서 몇개 하고있어요) 다시 신입으로 지원하는게 맞는거겠죠?ㅠ.. 인턴은 너무 돌아가는걸까요?? 대학교 졸업은 올해 2월 졸업했습니다!!
또치밍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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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편 2. 이력서를 쓴 사람은 나인데, 왜 면접에서 막힐까
면접관은 당신의 이력서를 읽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더 꼼꼼히 읽어야 합니다. 역설적이지만, 면접관이 이력서를 제대로 보지 않는다는 사실이 오히려 면접 현장을 이력서에 더 의존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주요 면접관이 채용 전문가가 아니라 현업자이기 때문입니다. 현업자는 늘 바쁩니다. 회의를 끝내고, 메일을 보내고, 샘플과 생산 이슈를 확인하다가 시간 맞춰 면접장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제야 출력된 이력서를 넘겨보며 질문거리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 면접 질문은 대개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이력서 안에서 나온 질문. 다른 하나는 매번 반복하는 스크립트형 질문. 즉, 벤더 면접은 생각보다 멀리서 질문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력서를 읽을 때는 그냥 읽지 말고, 문장마다 세 가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왜 했는가. 무엇을 배웠는가. 벤더 업무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세 줄이 준비되어 있으면 면접은 훨씬 안정됩니다. 이력서를 낸 사람이 당신이라면, 최소한 그 이력서 안에서는 당신이 가장 설명을 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적은 내용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면, 면접관은 당신을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이 내용은 벤더사관학교 1화에서 정리한 면접 필승 공식 5가지 중 하나입니다.
이서하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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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금중개 외환상품 중개업무?
전문계약직이고 중개이니만큼 영업 베이스면 술자리가 그만큼 많을까요? 보수는 꽤 좋을 것 같더라고요
@한국자금중개(주)
새빛둥둥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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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신입 및 직급별 연봉
안녕하세요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신입공고가 올라와 관심이 가는데요 1. 초봉 계약 2. 직급별 계약 3. 성과 구조 관련하여 여쭙고 싶습니다 자세한 현재 계약 내용 및 성과급은 개인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주)
sbsjdkdk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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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것같습니다
10년차 개발자로 살면서 작년에 회사의 경영악화로 인해 권고사직 통보를 받고 실업급여를 수령하고 있습니다. 이제 실업급여도 마지막인데 어느 회사를 넣어도 면접제의조차 오지않습니다. 제 경력이 그동안 다녓던 회사들의 대부분이 경영악화로 인해 퇴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태이긴 했지만 너무 짧게 다녔던 회사들이 많아 부정적으로 보이는것 같고 하나의 언어로 10년가까이 일하다가 다른언어로 일한지 8개월만에 회사가 사정이 안좋아져 나오게 되어 다른언어로 어필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본격적으로 다른쪽 일을 찾아가야하는지 아니면 지금 많은 회사에서 찾는 AI개발자 교육을 받으러 가야할지 고민중입니다. 강한피드백 환영하고 쌔게 말해주셔도 좋습니다. 앞으로 어떻게하는것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효외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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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는 총경력 4년차로 5개월전에 이직을 했습니다. 최근 이직한 회사의 지속적인 적자로 인해 기업의 계속성이 의심이 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른곳을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면접관 입장에서 이직한지 별로 안되었는데 또 이직하는건 큰 리스크로 여겨질까요?
우와우엉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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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제 더 못해먹겠습니다
저보다 먼저 이 길을 걸어보신 선배님들께 조언도 구할겸 글 써봅니다... 우선 저는 올해 40이구요 영업 일 시작한지는 한 10년정도 됐네요(첫 직장은 영업과 관련없는 곳이었습니다) 그래도 전 직장에서 인정도 받고 나름 업계에서는 좀 잔뼈도 굵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팀장에게서...거의 권고사직 수준의 이야기를 들었고...그 이야기와 함께 저의 영업 방식이 잘못 되었다 라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비참하더군요 탐장한테 면전에서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그 얘기듣고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나는 영업을 제대로 하고있는걸까? 내가 지금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한다면, 내 이름만 보고 내가 이직한 회사와 거래 해줄 업체가 몇개나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없는것 같더라구요 진짜 전 직장도 지금 직장도 회사 간판 걷어내고 제 이름만 가지고 영업 건을 따낼수 있는 고객사가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니까...없더군요 여기서 저의 영업 실력의 진단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이런 생각이 제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난 영업을 못하는 놈이구나... 그 이후로 평소 수억짜리 견적서도 아무렇지 않게 써내던 것이 고작 몇백만원짜리 견적서 써놓고...이거 이대로 보내도 될까? 하면서 긴장을 하게되고 포케스팅 자료 만들때는 진짜 숨이 잘 안쉬어지더군요...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는 영업회의(매주 월요일 영업회의를 합니다)가 너무 무서워서 앞서가는 트럭 때려박아서 병원에 입원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습니다. 아...내가 이상태로 계속 영업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계속 들면서...영업 더이상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더 많은 고민과 생각이 있었는데, 글재주가 없어서 그걸 여기에 다 옮기질 못하겠네요ㅠㅠ) 뭐...어떻게 보면 도망치는것도 맞습니다.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근데...진짜로 10년 영업하는동안 저 지지해 줄수 있는 회사 하나 만들지 못했다는 그 팩트가...되게 좀 쎄게 다가오더라구요...주변의 제 연차쯤 되는 영업사원들 보면 그런업체 다들 몇개씩은 갖고 있던데... 거기서 제가 영업에 재능과 실력이 없구나 라고 딱 느껴지더라구요... 앞으로 직장생활 20년은 더 해야 할건데 잘 하지도 못하는 영업 계속 해도 될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러 영업 선배님들이 다들 거쳐가는 단계일 수도 있겠지만..저는..사실 못버티겠습니다ㅠㅠ 멘탈이 그리 좋지 않나봐요ㅠㅠ 그래서 그냥 다른 직종으로 이직하자(도망가자) 라는 생각이 들었고...이력서 다시 꾸미면서 준비중입니다.. 한심하죠...한심하자고 말씀하셔도 할말이 없습니다. 근데...진짜 영업 더이상 못하겠습니다ㅠㅠ 견적서 쓰는게 긴장되고 겁나는 영업사원이 어디있습니까...ㅠㅠ 아무튼 그래서 이직 준비하면서 지금 생각하는 쪽은 그래도 영업이 어느정도의 경력 인정 받으면서 갈 수 있다는 구매나 PM 쪽, 그리고 관련 자격증이 있어서 안전쪽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업에 있다가 다른 직종으로 가신 여러 선배님들은... 저처럼 이런 이유가 아니라 다른 큰 뜻을 가지고 가셔서 저랑 경우가 다르겠지만!!그래도 그분들께 조언좀 여쭙고 싶습니다. 혹시 다른 직종으로 이직하시면서 경력은 어느정도나 깎이셨는지?(아니면 인정 다 받으셨는지?) 그리고 연봉은 어떻게 협상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경력과 연봉이 깎일것도 각오하고 있는데, 제가 어느정도의 머음의 준비를 하고 받아들여야하는지 미리 알려고 합니다... 답답한 후배 도와주시는 셈 치고 경험 있으신 여러 선배님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젠쯤은퇴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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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커리어 고민 (퇴사가 답일까요?)
첫직장 15년 근무후 1년 공백후에 자동차 부품 기자재 기업 인사총무팀에 입사하고 1달 되었습니다. 인원은 이사(팀장): 5월말 퇴사 예정 저(차장):이사님 퇴사하면 팀장, 지금 실질적인 팀장역할,업무 파악 이제 됨 여직원(과장):육아기 단축근무(7시간),본인 고유업무 하기 바쁨,HR,페이롤,근태 전담 남직원(대리):부서에서 인사 제외하고 총무업무 실질적인 일꾼, 벗뜨 잡무(공무,회사설비등 잡무,사장 의전 및 운전기사)가 거의 50프로임. 그런데 일만 벌여놓고 하나하나 매조지 못함 머라 할수도 없고 참 안스럽지만 미래가 안보이는 현실 제가 이 대리 친구 한테 업무 받아서 이끌어 가야 되는데 전혀 되지 않고 있습니다.설상가상으로 며칠전에 자기도 이사님 나가면 퇴사예정이라고 저에게 구두로 말하더군요 글 쓰면서도 마음의 정리는 어느정도 했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고견 여쭈어 봅니다. 회사가 시스템과 구조가 전혀 없는 회사입니다.이끌어 가기위해 사생결단으로 하드캐리해도 될까말까한 조직이라는 판단입니다. 1.끝까지 존버한다. 2.방향성이 다른거 같으면 빨리 손절한다. 3.다른 대안?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타니쵸헤이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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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에서 다시 에이전시로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 중견 > 에이전시 (현재) 루트로 직장생활 중인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스타트업이랑 중견은 교육업계였고 더이상 그쪽에서 일 하고 싶지않아 중견에서 나와 커리어 리셋하는 목적으로 에이전시로 이직했습니다. 이런 결심을 하는 분들이 많을까요? 직무는 잘 맞아 후회하지않지만 안정적인 기업에 대한 아쉬움이 남네요. 추후 또 괜찮은 기업으로 갈수있을지 걱정입니다. 30대 초로 나이가 나이인지라... 커리어가 걱정되네요.
히말라야인생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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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면접 많이보시나요?
채용공고는 꾸준히 올라오던데 전 면접기회 조차 너무 없네요ㅠㅠ 고용시장에서의 제위치는 이제 내리막길로 가는것 같아 슬픕니다.
라임레몬
억대연봉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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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편 1. 숫자로 말하는 습관을 들여라
면접에서 “열심히 했습니다”보다 강한 말이 있습니다. 바로 숫자입니다. 많은 지원자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전보다 나아졌습니다.” “성과를 냈습니다.” “열심히 관리했습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약합니다. 기업은 결국 숫자로 움직이는 조직입니다. 특히 영업과 운영의 세계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면접에서도 “이전 대비 10% 개선됐습니다.” “목표 대비 110% 달성했습니다.” “오류율을 3%에서 1%로 낮췄습니다.” 처럼 말하는 지원자에게 시선이 갑니다. 숫자는 있어 보이기 위한 장식이 아닙니다. 내가 결과 중심으로 사고하는 사람이라는 증거입니다. 벤더 면접도 마찬가지입니다. 감각보다 중요한 것은 기준이고, 기준은 대개 숫자로 표현됩니다. 이 내용은 벤더사관학교 1화에서 정리한 면접 필승 공식 5가지 중 하나입니다.
이서하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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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합니다
30대초반 까지만해도 막연히 좋은직장, 막연히 사내에서 인정받기위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진정성있게 일을 해왔고 제 회사인것처럼 회사에서 열심히 RPG 해왔습니다. 그게 저를 업그레이드 해주는 길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게 저를 성공하는 길로 만들거라고 생각해왔습니다. 30대 중반이 접어들고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나 뭐하고 있는거지?" 잠시 징징이가 되보겠습니다. 엔지니어로 들어왔지만 작은 회사에서 시작해서 그런지, 영업부터 사업계획, 제안, 수행, 종료까지 모두 제가 진행해왔습니다. 올해 1분기만 저혼자 엔지니어지만 영업사원 없이 따온사업이 15억입니다. 수행도 이미 3명 투입 10억 규모 사업안에 투입되고 있네요. 회사는 저를 인정해주는척 앞에선 잘한다 잘한다 해주지만 뒤에서는 제대로된 보상은 제대로 챙겨주지 않았습니다 보상이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다만 회사에 함께할 비전이 내부적으로 보이지 않으면 보상이 중요해지는 법이죠. 회사가 그러더군요. "올해 구성이나 보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10초 정도 고민하고 이러한 질문을 던지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내가 한심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좋습니다 ㅎㅎ" 더이상 말을 아껴야겠다 생각했거든요 불만은 쌓여가고 점점 건강은 나빠져 가는 제모습이 그리고 가족에게 여태 제 욕심하나 핑계삼아 시간쓰지 못한 제모습을 보니, 와이프에게 너무 미안해지더군요 근데 이직하려하니 또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다른데 가면 뭐가 달라질까.. 재미는 있을까? 비전은 있는 곳일까? 20대 초반처럼 열정만으로 재미없이 달려올 원동력을 다른회사에서 찾을 수 있을까? 몇날 몇일을 고민했던거 같아요 왜냐면 여태 만나본 고객사들도 대기업 중소기업 할 것 없이 저랑 상황이 다 비슷해 보였거든요. 그래서 고민끝에 좋은 아이템으로 창업준비중에 있습니다. 더 늦지않게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합니다 제가 잘 모르는걸 수 있지만 이전보단 창업하기 좋은 시대인거 같아요. 창업이라 하니 한편으론 가족에게 또 미안해지는건 아닐까 이런저런 착잡함에 처음으로 글써봤습니다. 많은 창업선후배님들의 조언과 응원해주시면 힘이날거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리수인증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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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싶습니다..
첫 회사는 코로나로 경영악화, 두번째 회사는 서울에서 포천으로 이사가고 세번째는 제가 타지역으로 이사를 가게되서 대부분 6개월 주기로 이력이 끊겨서 문제네요.. 서류에서 광탈되는게 이런 문제가 많아서 그런가봐요🥲
자정1000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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