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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경험자분들 경력기술서에..수치화를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퇴사전 경력기술서를 작성해놓으려하는데 엑셀업무,주어진일(제조업수입검사)을 하는 업무 인데...(6년7개월) 경력기술서에 수치화를 하는게 best라고 하던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수치화 할 수 없다면,굳이 수치를 넣지말아야할까요? 거짓 경력은 입사해도 뽀록나기도 하고 인사팀에서도 보통 이 사람이 불린 경력인지 알지 않을까요? . 물경력이었어도 6년이 넘는 시간의 관점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것도 같습니다.. 경력기술서 tip 혹은..수치화를 어떻게 계산해서 넣는지 예시? 경험 나눔 부탁드려요
푸숑푸숑푸숑
23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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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준으로 연봉 1억 이상 찍는분 있으신가요??
연봉 1억 뱃지 시행 후 과연 찐 1억 수준은 얼마나 있을까 문득 궁금합니다. 물론 저는 앞자리 1억은 은퇴전에 불가능할거라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저도 주위 보면서 스펙이나 커리어가 뛰어난 사람이 아닌데 연봉 8천~1억 된다는분들 일부 알고 있는데 실상 그 연봉이 야근에 철야근무 주말 출근등등 근로 시간이 일반 직장인 대비 1.7~2배 됩니다. 외노자분들 공단에서 몸갈아 넣어서 실수령 600언저리 보니 기계처럼 일하면 누구나 가능 하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죽도록 몸을 갈아 넣으니까 많이 받는게 이해와 납득이 되더군요... 나름 제가 생각한 찐 1억 기준입니다. 1. 1년 365일 월~금 주 5일 8시간 칼퇴 기준 2. 부장 미만(12~15년 과차장 수준) 3. 특근 및 야근 야간 없이 국가 지정 공휴일 모두 휴무 + 유급 휴가 모두 사용 4. 인센없이 계약서 싸인 연봉 기준(제일 핵심) 5. 자영업 및 전문직 아닌 일반 기업 소속된 직장인 6. 학력기준 학사 및 이하 학력 7. 해외 파견 및 해외 근무 아닌 한국내 근무 기준 8. 영업과 같은 실적과 성과에 따른 급여 변동 직종 제외 9. 투자 수익, 투잡등 제외한 100% 순수 재직중인 회사 연봉 기준(4대 보험 가입 및 근로소득 납부) 10. 가족 및 친인척 찬스 기업 대상자 제외. 대략 이 정도 수준이면 찐 억대 연봉자는 많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누구겡
23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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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알아볼까요 ? 말까요…
대기업 임원하다 짤려서 하드웨어 만드는 중소기업 임원으로 왔습니다. 연봉도 줄고 차도 안주고…근데 업무는 전보다 맘에 듭니다…회사가 작아서 그런지 더 인정해주는 것 같고… 근데 오너가 좀 자기만의 세상에 사는 느낌…우리의 경쟁상대는 삼성이 아니라 구글이다 같은…챗GPT는 우습다 우리가 곧 이를 뛰어넘는 걸 만들거다 ㅠㅠ …다른 정상적 사고를 가진 곳으로 가야할까요? 아님 그냥 당분간 있어야할까요?..어디가도 다 똑같을 거 같기도 하고…그래도 좀 이성적 사고를 하는 곳에서 일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그남자들
억대연봉
23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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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지원? 홈페이지 지원?
대기업 공고가 리멤버, 회사 홈페이지 둘 다 올라왔는데 어디로 지원해야 유리할까요? 상관없나요? 리멤버는 경력 기술 사항 글자 수 제한이 없어 디테일하게 쓸 수 있는 반면 홈페이지는 글자 수 500 제한으로 간단하게 기재해야 하는 점 때문에 고민 입니다.
빠라삐리뽀
2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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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R이 되기 위해 필요한 책 3권 추천
챗 GPT에게 UXR이 되기 위해 필요한 책 3권 추천을 받아봤습니다. 1. "Just Enough Research" by Erika Hall "에리카 홀의 '충분한 리서치'는 디자인 프로젝트를 위한 사용자 리서치 수행을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성공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사용자의 요구와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설문조사, 인터뷰, 관찰, 테스트 등 다양한 리서치 방법을 다루며, 주어진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또한 참가자를 모집하고, 연구 세션을 진행하고, 데이터를 분석 및 종합하는 방법도 살펴봅니다. 책 전반에 걸쳐 홀은 사용자 연구를 수행할 때 공감과 호기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녀는 디자이너가 사용자 경험에 대한 더 깊은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개방형 질문을 하고, 적극적으로 경청하며, 열린 마음을 유지하도록 권장합니다. 요약하자면, '충분한 리서치'는 디자인 프로젝트를 위한 사용자 리서치를 수행하기 위한 실용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공감과 호기심을 강조하는 이 책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솔루션을 만들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2. "Observing the User Experience" by Elizabeth Goodman, Mike Kuniavsky, and Andrea Moed "엘리자베스 굿맨, 마이크 쿠니아브스키, 안드레아 모에드가 쓴 '사용자 경험 관찰하기'는 사용자 연구와 사용자 중심 디자인에 대한 종합적인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현장 연구, 설문조사, 인터뷰, 사용성 테스트 등 다양한 연구 방법과 기법을 다룹니다. 저자는 성공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경험과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리서치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방법, 데이터를 분석하고 종합하는 방법, 연구 결과를 이해관계자에게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또한 사용자 페르소나와 시나리오를 만드는 방법과 이를 사용하여 디자인 결정을 내리는 방법도 살펴봅니다. 책 전반에 걸쳐 예제와 사례 연구를 제공하므로 모든 수준의 디자이너와 연구자에게 유용한 리소스가 될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사용자 경험 관찰하기'는 사용자 연구와 사용자 중심 디자인에 대한 포괄적이고 실용적인 가이드입니다. 사용자의 경험과 맥락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 이 책은 제품 및 서비스 디자인에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리소스입니다. 3. "Interviewing Users: How to Uncover Compelling Insights" by Steve Portigal "사용자 인터뷰: 사용자 인터뷰: 설득력 있는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방법"은 연구 및 디자인 목적으로 효과적인 사용자 인터뷰를 수행하기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은 사용자 인터뷰를 준비, 수행 및 분석하기 위한 실용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며, 이 과정에서 공감과 적극적인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사용자와의 관계 구축, 올바른 질문하기, 까다로운 인터뷰 대상자 다루기 등의 주제를 다룹니다. 포티갈은 주도적이거나 편향된 질문보다는 사용자가 자신의 이야기와 경험을 자신의 말로 공유할 수 있는 개방형 질문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또한 인터뷰 데이터를 해석하고 종합하여 디자인 결정을 내리는 데 활용할 수 있는 팁도 제공합니다. 책 전반에 걸쳐 포티갈은 자신의 요점을 설명하기 위해 실제 사례와 사례 연구를 제공하여 다양한 디자인 및 연구 프로젝트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반적으로 '사용자 인터뷰하기'는 효과적인 사용자 인터뷰를 수행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리소스입니다. 실용적인 조언, 공감과 적극적인 경청에 대한 강조, 실제 사례를 통해 디자이너, 연구자 및 사용자 중심 디자인에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리소스를 제공합니다. 아울러 추가적으로 더 다른 책들 7권도 추천받아봤습니다. 4. "Designing with the Mind in Mind: Simple Guide to Understanding User Interface Design Guidelines" by Jeff Johnson 5. "Quantifying the User Experience: Practical Statistics for User Research" by Jeff Sauro and James R. Lewis 6. "The User Experience Team of One: A Research and Design Survival Guide" by Leah Buley 7. "Handbook of Usability Testing: How to Plan, Design, and Conduct Effective Tests" by Jeffrey Rubin and Dana Chisnell 8. "Designing for Behavior Change: Applying Psychology and Behavioral Economics" by Stephen Wendel 9. "A Project Guide to UX Design: For User Experience Designers in the Field or in the Making" by Russ Unger and Carolyn Chandler 10. "The Elements of User Experience: User-Centered Design for the Web and Beyond" by Jesse James Garrett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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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가 알려주는 UX Researcher 되기
UX Researcher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단계를 따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1. UX Researcher에 대한 이해 UX Researcher가 하는 일과 그 역할에 대해 이해하고, 관련 분야의 기초적인 개념과 용어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교육 및 학습 UX Researcher가 되기 위해서는 디자인, 인지심리학, 통계학, 컴퓨터 과학 등의 학문적 배경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관련 분야의 대학에서 전공을 선택하거나, 온라인 코스를 수강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3. 경험 쌓기 UX Researcher로서의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현장 경험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인턴십이나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4. 포트폴리오 작성 UX Researcher로서의 경험을 나타낼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트폴리오는 작업 과정, 사용한 도구와 방법, 결과 등을 포함하여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네트워킹 UX Researcher로서의 경력을 쌓기 위해서는 네트워킹이 중요합니다. 커뮤니티, 컨퍼런스, 세미나 등의 행사에 참여하고, 산업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경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6. 지속적인 학습과 발전 UX Researcher는 기술과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입니다. 따라서 계속해서 학습하고 발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서, 교육, 세미나 참여 등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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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가 알려주는 UX 직무에 필요한 덕목
UX 디자이너로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덕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용자 중심성 (User-Centeredness) 사용자 중심성은 UX 디자인의 핵심 가치 중 하나로, 사용자들의 니즈와 목표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설득력 (Persuasiveness) UX 디자이너는 사용자들에게 제품을 설득하고 사용하게끔 만들어야 합니다. 따라서 설득력 있는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창의성 (Creativity) UX 디자인은 창의성이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디자이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기존의 문제를 창의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4. 문제 해결 능력 (Problem-Solving Skills) UX 디자인에서는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디자이너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커뮤니케이션 능력 (Communication Skills) UX 디자인은 여러 팀과 협업하며 진행되는 작업입니다. 디자이너는 다른 팀원들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이해관계를 형성하고, 서로의 의견을 이해하며 협력할 수 있어야 합니다. 6. 분석 능력 (Analytical Skills) UX 디자이너는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여 사용자들의 행동과 의견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제품을 개선하고,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7. 기술적 지식 (Technical Knowledge) UX 디자이너는 웹 디자인, 모바일 디자인, 프로토타이핑 등의 기술적 지식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디자인을 구현하고, 개발자들과 협업하여 최종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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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 별거 아니더니이다...
대리 말년차 시절 존경하던 부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난 부장이 되면 신입 연봉의 세 배는 받을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더라." 10여년 전 그 시절에도 그 부장님은 연봉이 1억이 넘으셨던 것 같습니다. 어느 덧 10년이 지나서 저도 부장이 되었고, 이제 신입사원 연봉 3배를 근접하는 수준은 되었네요. 그래봐야 유리지갑 직장인의 연봉은 30년 전에 정해진 세율표에 따라 고액 연봉자로 분류되어 높은 세율에 세금은 왕창 떼이고, 연봉에 비례한 준조세들 (국민연금, 건강보험) 도 무섭게 떼어 갑니다. 소득 공제도 받기 어려운 중고생 아이들의 학원비는 제 통장에서 순식간에 체크아웃되고, 아이들 용돈에 생활비에 다 빠지고 나면 .. 괜찮은 기계식 키보드 하나 사는데도 몇 번의 고민을 하게 되는 하찮은 아저씨가 됩니다. 옆자리 김대리는 아무렇지도 않고 신형 아이폰을 사는데 저는 아이의 아이폰은 사줄 수 있어도 제 갤럭시는 5년째 제 손에 있네요. 연봉 1억 딱지는 붙었지만 이게 먼가 싶어서 그냥 주절주절 써 봤어요.
흰머리개발자
억대연봉
2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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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15년차 대기업 이직이 가능할까요?
제목 그대로 40대 초반 팀장입니다. 현 연봉 8천 초반, 이직할때마다 회사 규모를 올려가며 중견기업까지는 다녔는데 죽기전에 대기업 한번 가보고 싶어 이직을 하려고 해요.. 가능할까요?.... 전문직 아니고 경영/마케팅/영업분야 입니다. 특별한 전문성이 없어서 벽이 높아보이네요ㅠ 늦었지만 공부를 더 해야할까요... 이 나이에 공부하겠다고 하면 와이프한테 싸대기 맞을것 같고....
메메뚜기
2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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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 때문에 이직
안녕하세요. 연봉,복지,직무,사람들,워라밸 등 진짜 다 만족하는데 근무지 하나 때문에 저거 다버리고 이직해도 될까요?이직하면 연봉,워라밸,회사 전망은 무조건 다운이고 근무지는 업입니다. 참 고민이네요..
ㅎㄱㄷㄱㄷㄱ
23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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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팀장이슈로 이직고민중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인정받고 성과도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속사정이 어렵습니다. 성과가 난다는 이슈로 타부서(B 다른직열)로 전환배치되었고 1년뒤 원래부서(A)로 돌려보내준다고 하였으나, 1년반이 넘도록 원래 부서(A)로 못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유는, 사장이 현재 팀장들을 전부 물갈이하고 싶어하며, 그대상 중 A팀장이 있고 A팀장을 밀어내고 그자리에 저를 올리려고 합니다. (사장이 마음에 들어하는 대체자가 저하나 입니다.) A팀장은 회사15년 경력에 베테랑이고, 인격적으로 제가 너무 존경하는 분입니다. 물론 최신 업계 트렌드에 적응이 약간 느리긴하나, 다년간의 경력으로 업무능력도 뛰어납니다. 그런데, 이 회사에 오래 다니면 존경하는 A팀장에게 피해주는 거 같아서 이직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막시막시
23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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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에도 고지 없었던 포괄임금제..
월요일에 첫 출근한 직장에서 오늘에야 계약서를 확인했는데, 연봉협상 과정과 오퍼레터에는 전혀 언급이 없었는데 시간외 수당이 모두 연봉에 포함된 거라고 합니다. 주 52시간 근무도 해당사항이 없다고 하네요.. 제가 일하게 될 부서는 근무시간을 기록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오퍼레터는 이메일로 받아서 싸인했었는데 연봉 xxxx만원(식대 포함)이라고만 적혀 있었고 시간외 수당이 포함됐다는 말은 전혀 없었습니다… 황당한 건 이 회사 전체가 아니라 제가 일하는 부서만 포괄임금제고 나머지 직원들은 주 52시간이 지켜지고 시간외 수당이 나온다고 합니다. 저도 명확하게 이 부분을 물어봤어야 했지만…. 회사의 다른 분들이 비포괄이고.. 솔직히 연봉이 너무 작아서 포괄일 거라고 상상도 못했어요;;; 52시간 지키고 야근수당 따박따박 나오던 전 회사에 비교하면 연봉이 오히려 몇백만원 깎이는 것 감안하고 온 건데(포괄인 줄 모르고), 포괄임금제인 걸 알았으면 절대 안 옮겼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일 처리를 하는 회사면 나중에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심지어 월요일부터 (많지는 않지만) 업무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계약서를 전달 받았고 아직 싸인도 못한 상황이라서요;; 지금이라도 도망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klwapqj
23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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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본 지 3주가 지나가는데...
합불에 대한 연락이 없음. 3주나 지나갔으면 불의 가능성이 크긴 하지만. 회사 채용 사이트에도 결과 안 올라 와 있음 헤헌 연락안 됨. (이런 헤헌들은 블랙리스트로 따로 분류해 뒀다가 나중에라도 제안 오거나 하면 걸러야 함.) 면접을 여러 명 본 것도 아니고 단일 후보자라고 하던데 합불 통보도 안 하는 회사는 대체 뭔가 싶음. 어디 듣보잡 회사도 아닌데... (물론 단일 후보자라는 게 헤헌의 구라일 수도 채용사의 구라일 수도 있음)
ㅎㄷㄱ22
23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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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이직처 조언 및 투표 부탁드립니다 ㅠㅠ
현재 중소기업 재직중이며 35 세입니다. 이번에 두 개의 오퍼에 대응하여 결과 통보까지 받은 상황에 너무 고민이 되어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연봉은 2)번이 10퍼센트 정도 높지만 결정하는데 영향은 없을 것 같습니다. 두 회사에서 요구하는 포지션도 비슷하고, 비즈니스 모델도 유사합니다. (아직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이 없지만 미래 먹거리로 가장 각광받는 업계입니다) 소개드리면 1) 굴지의 대기업 최상위조직 막내 - 비즈니스 모델 검증 단계 (수익화 단계x) -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지만 가면 그것만 할 듯 - 좋은 타이틀로 퇴사 후 유리할지도 - 업계 내 최고 수준 선배님들께 배울 수 있음 - 워라밸 좋기로 평이 남 2) 신생 대기업 신생 계열사 핵심 인력 - 비즈니스 모델 발굴 단계 (땅파는 단계) - 가장 자신 있고 편한 일이지만 잡무 많을 듯 - 사업 드라이브 할 수 있는 권한 있음 - 갈굴 사람 많지 않음 (책임자, 일도 빡세서요) - 야간대학원 지원 (공부를 좋아합니다) 모두 커리어 성장면에서 장단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1)번 회사에서는 좁은 분야에 깊이 있는 전문가 2)번 회사에서는 다양한 경험의 통합형 전문가 제 커리어 목표는 통합형 전문가인데, 시장에서 요구되는 인재는 깊이 있는 전문가인가 싶어 고민이 됩니다. 또 결혼도 준비해야하는데, 땅파서 비즈니스 만드는 게 젤 재밌는 일이지만 이젠 체력적으로 무리일까 생각도 들어서요 ㅠㅠ 뒤늦게 커리어 고민중인 불쌍한 친한 동생한테 한마디씩 해주신다 생각해주시면 어떠한 욕이든, 어떠한 조언이든 감사히 받겠습니다 선배님들. 올려둔 투표는 그냥 참고만 할 생각이고, 고견 한마디를 더 열심히 살펴보고 싶습니다
세넌
23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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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회사 QA 경력 18년차의 이직 고민...
현재 국내 바이오 제약 회사에서 근무중인데, 요즘 회사 분위기가 뒤숭숭하고, 여기서 리더십 기회가 올것 같지 않아 이직하려고 합니다. 큰회사에서 연봉 좀 더 받으면서 계속 일할지, 이직해서 리더십 코스로 갈지 고민이네요. 아마도 이직하게 되면 현재 연봉을 맞추기도 힘들고 오히려 낮춰서 가야할것 같네요.
spaceaud
억대연봉
23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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