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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인생 설계에 고민이 있는 26살 청년입니다. 25살에 스타트업을 창업했지만, 자금 위기로 사업을 곧 접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히도 저에게 VC 벤처캐피탈 대표님 2분께서 인턴으로 와서 몇달간 일좀 배워보러고 권유하고 계신데요... 안타깝게도 저는 아직 휴학생이라 졸업까지 1년 남은 상황입니다... 선배님들, 이럴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대학교를 1년 더 휴학하고 VC 2곳에서 인턴 경험을 쌓는게 좋을까요? (28살 졸업) 아니면 그냥 인턴 하지말고 빨리 졸업하는게 좋을까요...? (27살 졸업) 과연 미래에 어느쪽이 취업에 유리할까요...? 학과는 인문계 언어쪽입니다!
흥칫풍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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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 경력직 면접 합격통보 후 연봉협상 할때 궁금한점
저는 현재 공공기관(A) 재직중입니다.. 사기업 연봉협상은 처음이라서 글 올립니다. 경력직 합격 통지받은 회사(B) 면접 대기중에, B회사 인사팀과 잠깐 얘기를 나눴습니다. 지금 회사A에서 받는 최종연봉이 기본급+ 성과급인지 물어보길래 2022년 원징이라서 복리포인트까지 다 포함됨 금액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B인사팀으로부터 합격통지메일과 함께 2022년 원천징수영수증과 2023년 징수부를 요청받은 상황입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은.. 1) 공공기관이라서 성과금은 명목상으로 구분해놓고 사실상 고정적으로 지급하는데, 이부분을 이야기 해야하는게 맞겠죠? 2) 병원비 지원받은게 소득으로 잡혀서 2022년 원천징수영수증이 높게 나왔는데, 연봉 협상할때는 병원비로 인해 높아진 금액 부분은 제외하고 이야기 하는게 맞을까요? 3) 마지막으로 경력직 이직 시 연봉협상하는 팁 있으실까요?
파미르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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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보통 연봉이라고 하면 기본급 + 고정상여 인가요?
중소에 있다가 큰 곳으로 가니까 기본급에 기타로 붙은 것들이 많더라고요. 기타 고정비에는 식대, 면허수당, 명절상여 등이 있고 복지수당으로는 영어 교육비와 복지포인트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고정적이지 않은 성과급이 연 1회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연봉이 얼마냐고 물어봤는 때 말하는 연봉이라고 하면 어떤걸 말하는 건가요 ? 1. 기본급 2. 기본급 + 기타 고정비(식대, 면허수당, 상여) 3. 기본급 + 기타 고정비 + 복지수당 4. 기본급 + 기타 고정비 + 복지수당 + 인센티브
혜강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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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개발, 하고 싶은데 못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 커리어가 직선형이 아니게 된 지는 오래됐죠. 일직선의 승진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방향으로 커리어를 전환하며 움직이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의미인데요, 그만큼 커리어 개발은 하면 좋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됐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일상적으로 해야 할 일이 많다 보니 커리어 개발이 자꾸 뒷전으로 밀린다는 겁니다. 오늘 해야 하는 일에 매몰되다 보면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자기 개발이나 역량 발전에 눈 돌릴 틈이 없죠.👀 오늘은 커리어 개발과 관련해 직장인이 일반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들을 살펴보고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아티클을 함께 읽어보시죠! - ✔ 커리어 개발, 이게 문제다 다음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한번 살펴보세요. “시간이 있을 때 커리어 개발을 시작할 거야.”라고 말한다면 커리어 개발을 나의 일상에서 분리하는 사람입니다. “내 능력을 개발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라고 말한다면 다른 사람에 대한 의존이 심하다고 봐야겠죠. “내가 뭘 개발해야 할지 모르겠어.”라고 말한다면 단 하나의 ‘올바른’ 답을 찾는데 치중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내 직장에는 커리어 개발 기회가 없어.”라고 말한다면 아예 의욕을 잃은 것이 아닌지를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 ‘언제’가 문제일 때 ‘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지금은 너무 바쁘니까 이 시기가 지나면...’이라고 생각하는 분 많을 겁니다. 커리어 개발은 반드시 일정 시간을 확보해 시작해야 하는 특정 과제가 아닙니다. 일상 중 규칙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양치질 같은 것이죠. 규칙적으로 자신을 돌아보면 지금 이 순간 할 수 있는 일, 꾸준히 해야만 하는 일이 눈에 들어옵니다. ✔ ‘누가’가 문제일 때 우리는 흔히 선배가 나를 가장 잘 지원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가고 싶은 길을 먼저 걸어갔다는 이유에서인데요. 때로는 조직 안팎에서 나와 비슷한 커리어 단계에 있는 동료들과 교류하고 문제를 공유할 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지인 다섯 명을 모아 그룹의 목적을 공유하고 초대해 모임을 가져보세요. 읽거나 보고 들은 것 중 도움이 되는 것들을 공유하면 좋습니다. 모두 한 사람씩 초대해 그룹을 확대하는 것도 좋습니다. ✔ ‘무엇’이 문제일 때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할지 많은 사람이 막막해하는데요, 학습 네비게이터를 사용하면 어떤 방식으로 무엇을 배울지 우선순위를 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HBR에 게재된 그래프 참고).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과 알면 좋은 것, 현재 역할에 중요한 것과 향후 역할에 중요한 것을 구분할 수 있죠. 현재 가장 중요한 동시에 미래 커리어에서 중요한 것을 모두 반영하는 다양한 학습 목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6_1/article_no/836/page/1
최한나 | HBR 코리아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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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편해 이직이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혼자 고민하다 해결이 되지않아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30대 초반이며 3년째 다니는 회사가 있으며, 부서 특성상 기간제계약직(2년)이지만 운이 좋아 무기계약으로 전환된 상황입니다. 부서 장점으로는 1. 부서 직원이 혼자(사무실도 혼자씀) 2. 업무강도 낮고 워라벨 최상 3. 매년 비슷한 근무 업무 관련 자격증이 있어야 근무를 할수있는 부서이며 전문직(?)느낌의 업무 입니다. 하지만 프로젝트 및 사업을 운영하는 부서이지만 전혀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 다른회사의 같은부서는 갈려나간다는 표현을 할정도로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 및 운영하는데 저희는 진행 및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이직을 준비할때도 근무 연차는 있어도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에 작성할게 없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현재 당장은 편한일과 무기계약이라 만족하지만 미래를 생각했을때는 답이 없다고 생각되어 늦기전에 일반 계약직으로라도 이직을해 경력 및 경험을 쌓아야 할지 너무나도 고민이 되고있습니다.
슈퍼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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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작은 회사로의 이직인데 연봉이 높을 경우
회사 사원 수도 1/5 적고 매출도 반 이상 차이나는 작은 회사에서 오퍼가 왔는데요, 연봉을 20% 높여준다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최종합격한 상태구요. 이전 회사는 연봉 동결입니다. 미래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중소>중견>대기업을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중소>중소 를 가는게 현명할까요..? 나중에라도 대기업 면접을 봤을 때 흠이 될까 괜시리 걱정이 됩니다ㅜㅜ +) 동종업계로의 이직이고, 업무도 다 제가 겪어본 같은 업무가 주어질 예정입니다. 다만 사람이 더 적으니 주어지는 역할이 늘어날 것 같구요 (워낙 워라밸이 없는 업계라 업무량은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apineye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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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사직서 제출 시점은?
지원한 회사에서 합격소식을 듣자마자 회사에 사직서를 내는 사람들이 종종있다. 구두로 합격소식을 들었다면 일단 기다려야 하고, 지원한 회사에 물어야 한다. “오퍼레터는 언제 발급이 되나요?” 그리고 오퍼레터를 받고 나서 본인의 사인을 하고 난 후에 비로서 현재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하면 된다. 앞의 글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회사의 입장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특히 외국계기업의 경우 본사의 정책에 따라 지사의 어카운트가 닫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구두로 한 약속은 쉽게 파기를 할 수 있지만, 문서로 한 약속은 법적 효력이 있기에 회사도 매우 신중을 기한다. 하여 구두로 받은 약속은 무시하고 반드시 오퍼레터를 받고나서 그 시점에 현재 회사에 사의를 표해야 하다. 또한 면접에는 합격했지만 이후 시점부터 연봉협상과 레퍼런스첵까지 후속과정이 남아있다. 이 과정에서 채용이 취소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최종면접 합격소식을 듣고 끝났다고 생각하고 덜컥 사직서를 내는 사람이 있다. ) 연봉의 갭이 크거나, 레퍼런스첵의 안 좋은 결과등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위험요소가 있기에 반드시 최종 마무리, 오퍼레터 수령후에 사직서를 내야 한다. 너무 당연한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잊을만 하면 이 건으로 고민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다. 그것도 필자의 오랜 블로그 구독자임에도 이 부분을 놓쳐서 입사가 취소되었음에도 이미 회사를 퇴사하 상황에서 아무런 조치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린 분들이 꽤 있다.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므로, 마음을 가라 앉히고 입사하는 그날까지 신중을 기해야 한다. *** 인사이트가 3월말부로 잠정 중단이 된다고 하네요. 이번달 부터 막 시작한 저에게는 아쉬움이 남네요. (아직 시작도 안한것 같은데 ㅜㅜ) 앞으로는 링크드인 통해서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https://www.linkedin.com/in/brandon-kyung-seok-lee-0b10316b/
이경석 | 헤드헌트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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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재 나이 서른 중후반이고 IT 중소기업에서 5년정도 일했습니다. 유학생활을 오랬동안 하다가 갑자기 일이 생겨 들어와 이 기업에서 가능성을 보고 취업을 결정했었는데요. 지금은 여러가지 이유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PM역활을 맡았었는데 이직 할따 어떤 포지션으로 갈수 있는지 감이 안오네요.
물방울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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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차 수주영업직 이직 조언부탁드려요
국내 중소기업 수주영업 16년째 하고 있는 만40세 남자 입니다. 건설자재 제조업 중소기업이라 연봉이 너무 엉망이네요 올해 연봉 5500 ㅜㅜ 이직 심각하게 고민중인데 조언 부탁드려요 -회사 오너리스크로 경영난 심각 -작년 수주 창사 최대실적 달성 -실적금 없음(영업이익낮음)연봉인상률 5%이하 -동종업계 중하수준 -매출순위 업계 2위 -워라벨 상 회사 분위기좋고 회사 압박없음 -급여는 향후 크게 개선여지 없음 -회사 노령화로 차부장이 차고 넘침 임원이 전체 인원에 10%임 한직장에서 16년째 근무중이라 이직에 대한 두려움도 있네요 ㅜㅜ 급여가 적어 생활도 힘들고 미래도 어둡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영업하는 예술인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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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별 유용한 교육과 자격증-3편.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안녕하세요. 지난 글에 이어서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질문이 많았던 '직무별 필요한(유용한) 교육', '직무별 필요한(유용한) 자격증' 중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직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클라우드 인프라 상에서 네트워크와 보안 인프라 운영을 주로 수행하였으나 최근 채용공고들을 참고해보면 클라우드 상의 서버인프라를 운영하는 업무가 주요업무가 아닐지 싶습니다. DevOps나 SecOps 라는 명칭으로도 언급되기도 하구요.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의 서버자원들을 운영, 관리하며 모니터링과 장애조치까지 수행하는 업무를 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직무 또한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네트워크 지식과 호스트 서버 관련 지식이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면 쉽게 접근이 가능한 직무라 생각이 됩니다. 기존에 가상화 솔루션 등을 운영해보셨다면 같지는 않지만 접근이 빠르실 것 같구요. 경력직의 경우에는 네트워크나 서버운영 분야에서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분야로 많이 직무전환을 하여 이직하는 경우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신입으로는 접근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서버에 대한 이해를 메인으로 하여 네트워크 기본지식을 갖추고 신규입사를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해서 학습을 원하실 경우에는 추후 명확하게 자원삭제를 한다는 전제하에 각 퍼블릭클라우드 벤더들의 무료체험 자원을 이용하여 충분히 연습해볼 수 있습니다. 대신 자원을 깔끔하게 초기화하고 삭제하지 않으면 상당한 비용이 발생되기에 반드시 유의하셔야 합니다. 생성했던 계정을 그대로 두면 해커들의 놀이터가 될수 있구요. 저는 클라우드에 대한 이해를 VMware 가상자원을 운영하며 차곡차곡 쌓아왔고 (프라이빗 클라우드 입니다.) 이해를 바탕으로 AWS, MS, Oracle 등 다양한 벤더의 클라우드 자격시험 준비를 하며 좀더 살을 붙여갈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아니기에 클라우드에 대해 안다고 자부할수 없으며 꾸준히 자격공부와 업무를 통해 계속 살을 붙여가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업계에서 AWS의 사례가 많기때문에 AWS의 클라우드 자격을 취득하기위해 학습을 하며 클라우드에 대해서 이해를 해가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AWS 뿐만 아니 MS, Google, Oracle 등의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기업에서 학습에 용이하도록 많은 자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주기적으로 무료시험 기회도 제공해가며 학습자료를 영상과 문서로 참고하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VMware NSX 퍼블릭 클라우드의 네트워크 구성 및 보안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클라우드에 대해서 배우기 시작하였는데 당시에는 일반적인 네트워크 운영 업무 외에도 클라우드 인프라를 운영하려니 불만이 가득했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클라우드서비스가 퍼블릭 클라우드로 대중화되어 많이 사용되다보니 클라우드 서비스와 관계없는 IT서비스가 많지 않은듯 하며 그러한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해하는 데 큰도움이 됩니다. 또한 AWS 나 MS의 클라우드 자격 공부를 준비하는데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취득하면 유용한 자격증으로는 ★정보처리기사>네트워크관리사>리눅스마스터 2급>CCNA>정보보안기사>★AWS 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 ★Associate>AWS Certified Security - Specialty>AWS 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Professional 정도 일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AWS 자격을 말씀드렸지만 Associate, Professional 과 동일한 레벨의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의 자격들도 유효합니다. 사실 저의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면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직무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를 운영하는 스킬도 중요하지만 쿠버네티스나 오픈스택 관련한 기술적인 배경 보유여부를 중시하고 채용하는 기업들도 정말 많습니다. 자격의 보유는 최소한의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증빙이며 클라우드 관련한 기초지식부터 차곡차곡 쌓아서 기술을 다지는 방법 중 하나로, 자격취득을 목표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세편에 걸쳐 사회생활을 시작하시거나 사회생활 중에 직무변경을 고려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깊지않고 폭넓은 내용으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한 분야에서 10년 넘게 계셨던 분들께는 '아 그래 저런것도 중요하지~' 정도의 글이 될수도 있겠지만 제가 겪었던 분야를 처음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는 큰고민이 될 것 같아 최대한 어렵지 않게 써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시고 궁금한점을 언제든지 댓글로 문의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희 | LINE Plus Corp.
23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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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별 유용한 교육과 자격증-2편.보안 인프라 운영
안녕하세요. 지난 글에 이어서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질문이 많았던 '직무별 필요한(유용한) 교육', '직무별 필요한(유용한) 자격증' 중 보안 인프라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네트워크 분야와 관련된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드렸구요, 두번째로 보안 인프라 운영직무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보안분야에서도 취약점분석이나 레드팀 업무랑은 조금 상이합니다. 블루팀정도..)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네트워크 지식이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면 쉽게 접근이 가능한 직무라 생각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인프라 상의 보안장비를 운영하다보니 네트워크 지식이나 기술을 많이 필요로 하기때문입니다. 추가로 서버에 대한 지식도 쌓으셔서 호스트 단위의 보안에 대해서도 고려하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운영하며 다수의 네트워크 보안장비 운영경험이 있었기때문에 보유하고 있던 경험을 토대로 정보보안기사 공부를 하며 이론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골라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서버보안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예전에 공부했던 리눅스마스터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깊지않게 리눅스라는 OS에 대해 알아두었기에 다시한번 공부하면서 이해가 빨랐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파이썬을 이용한 오버플로우 공격 스크립트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전문적이지는 못해도 동작방식에 대해 알아두어서 평소 보안업무 검토 시 시야가 넓어져서 폭넓게 검토할 수 있었습니다. 그밖에 네트워크 업무를 하면서 익혔던 Wireshark 을 이용한 패킷 덤프(+TCP/IP 지식)도 네트워크업무에서도 유용하지만 보안업무를 수행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IPS, WAF, 방화벽, NAC 등 다양한 보안장비를 운영해보고 장비메뉴얼로 학습을 하며 관련된 지식을 지속적으로 학습하였습니다. 취득하면 유용한 자격증으로는 ★정보처리기사>네트워크관리사>리눅스마스터 2급>CCNA>★정보보안기사>★CISSP>CISA 정도 일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클라우드 보안 관련 자격증도 신설되고 있는듯 하지만 국내에서 정보보안관련 대표적인 자격증은 정보보안기사 와 CISSP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보보안기사는 국내의 국가공인 자격으로 보안업무를 한다면 대부분 필수로 취득하는 자격이며 CISSP는 국제공인자격으로 보안기술에 관한 시험이며 시험료가 비싼편입니다. 같은 국제공인자격인 CISA를 취득하며 보안감사 쪽으로 업무를 전환하시는 분들도 주위에 많이 계신 듯 합니다. 정보보안 직무 채용공고를 보시면 우대자격에 대부분 정보보안기사, CISSP, CISA가 기재되어 있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취업이나 이직에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다음글에서 계속...] https://app.rmbr.in/E5lMkv0Txyb
김정희 | LINE Plus Corp.
23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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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별 유용한 교육과 자격증-1편.네트워크 인프라 운영
안녕하세요. 저의 경험을 최대한 나누고자 글을 써왔고 이번에는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질문이 많았던 '직무별 필요한(유용한) 교육', '직무별 필요한(유용한) 자격증' 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 합니다. 이제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하시거나 사회생활 중에 직무변경을 고려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이 될것 같습니다. 한참 경력을 쌓고 계시는 분들은 가볍게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 저는 네트워크, 보안,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에 대한 경험이 있기때문에 이번 글에서는 네트워크 분야에 대해서, 그리고 다음글에서는 보안과 클라우드분야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네트워크 인프라 운영직무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네트워크 인프라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TCP/IP라는 프로토콜에 친숙하셔야 됩니다. 처음부터 부담감을 가지고 '공부'를 하실 필요는 없구요, 눈에 익도록 자주 관련된 내용들을 보시는 것이 자연스럽게 체득해가는 방법 같습니다. 제가 네트워크 라는 것에 대해 처음 배울때는 '후니의 쉽게 쓴 시스코 네트워킹' 이라는 책을 2회독 했었던 것 같습니다. (광고는 아닙니다!) 그림이 많아서 책장을 쉽게 넘기기도 좋았고 아무래도 네트워크 분야에서 시스코 라는 벤더가 대표적이기도 했기에 저는 시작하기에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이후로 두툼했던 'IP Routing' 이나 'Lan Switching' 책도 보았던 것 같은데 책장을 넘기기가 쉽지않았고 설정을 해야할때 사전처럼 펴서 참고 했던것 같습니다. 네트워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으면서 CISCO 설정에 익숙해지시면 다른벤더의 네트워크 장비의 설정도 함께 익히시면서 폭넓은 장비를 운영가능하시면 큰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대부분 책으로만 익히기는 쉽지않지만 직접 장비를 접속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시뮬레이터를 이용해서 연습해볼수 있습니다. 직접 업무를 수행해가시면 차곡차곡 경험들이 쌓이게 되는데 초반에는 Layer 1 ~ 2 정도부터 시작해서 연차가 쌓일수록 Layer 7까지도 trouble shooting 필요성도 많아지고 지식이 쌓이더라구요. (OSI 7 Layer 기준입니다.) 신입때는 장비한대의 설정에 몰두하였다면 점점 장비2대의 이중화, 인접장비와의 연결, 하나의 사이트, branch 간 연결과 같이 전체 구성에 대한 시야를 얻게 됩니다. 나무에서 숲을 보게 되는 것이죠. 취득하면 유용한 자격증으로는 ★정보처리기사>네트워크관리사>리눅스마스터 2급>CCNA>CCNP>★CCIE 정도 일 것 같습니다. IT분야에서 재직을 한다면 기본적으로 정보처리기사는 취득해야 '최소한의 IT지식을 가지고 있다' 고 생각됩니다. 사실 '반드시 필요한가요?' 라는 질문들도 많습니다만 취업 시 본인이 보유한 기술적인 지식을 보여주기에는 자격증이 용이하기 때문에 취득하는 것이지 정보처리기사를 취득하여 보유중이더라도 IT전문가라고 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공공기관 상주인력 기준으로 정보처리기사 보유 여부를 보는 곳은 있습니다.) 네트워크관리사, 리눅스마스터 2급 정도의 자격은 자격증으로써 인정범위가 넓기보다는 개인적으로 공부하면서 취득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1급은 훨씬 어렵습니다.) 1달 내외로(빠르게 취득하면 2주) 실습도 해보고 공부하면서 취득하기에 부담도 없는 자격증이다보니 많이 어렵지 않으며 대신 자격증으로써 인정해주는 범위도 넓진않습니다. 네트워크 분야에서 대표적으로 인정되던 자격증이죠. CCNA, CCNP, CCIE 입니다. CCNA 취득 후 CCNP취득이 가능하지만 CCIE는 바로 취득하셔도 무방합니다. 대신 난이도도 난이도이지만 자격취득하기까지 들어가는 비용도 적지 않습니다. 바로 실습 LAB이 있는 학원에서 공부하여 CCIE 취득이 가능하다면 가장 유용하겠지만 시험도 해외에서 봐야하기 때문에 대부분 CCNA, CCNP를 보유하고 계시긴 합니다. CCNA, CCNP는 문제은행 식으로 Dump를 통해 취득가능하지만 직접 실습도 많이 해보시고 불합격에 대한 부담감만 줄이기 위해 부가적으로 Dump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계속...] https://app.rmbr.in/7b5jFUjTxyb
김정희 | LINE Plus Corp.
23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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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에 영끌 1억 찍고
40살에 계약 1억(영끌 1.6억) 찍고 현재 41살 입니다. 연봉 1억? 다 부질 없습니다... 결국 내가 일을 하지 않는 시간에도 통장에 돈이 차곡차곡 쌓이게 하지 않으면 돈이 모이질 않네요. 외벌이에 애가 둘이라 그런지 영끌해서 실수 월천 조금 넘는데 이것 저것 나가면 남는게 없어요ㅋㅋㅋ저만 그런가요??ㅠㅠ
재테크가필요해
억대연봉
23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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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원한 직무 공고가 다시 뜬 경우....
경력직으로 이직하고자하여 리멤버에서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했었고 해당 공고는 마감 되었었습니다... 근데 오늘까지 결과를 알려주기로 했는데 답이 없어서 약간 쎄한 느낌에 공고를 다시 훑어보다가 제가 지원한 직무의 공고가 다시 뜬것을 확인했습니다... 면접때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서 기대 좀 했었는데 아쉽네요... 후 이직이 정말 어렵네요 이직이 어려운 만큼 저랑 정말 꼭 맞는 회사가고싶네요 힘들어도 문이 열릴때까지 두드릴 생각입니다... 이직을 꿈꾸는 분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민트초코콜드브루
23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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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계산 방법 도움구합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도움 요청합니다ㅠ -22년 10월 퇴사 -21년 성과급 350 받음 -22년 성과급 100 받음(연말 인센 받기 전 퇴사) 이 경우 제 연봉을 ’22년 계약 연봉+21년 상여금‘으로 표기해도 괜찮은가요?
apineye
23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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