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딸린 아빠로 이직으로 생각이 많아지내요. 생각이 많아진 전사정을 이야기드리자면 앞전회사 그만두고 나오면서 뚜렷한 커리어 없이 나오다보니 생각이 많았습니다. 그만둔후 스카웃제의도 받고 이전에 가려고 이력서 넣어둔 곳에서도 연락와서 면접도 봤습니다. 우선 스카웃 제의로 온회사에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이회사는 미래 지향적이어서 배우고 경험했던 것을 써먹을 수도 있고 제가 배울 것도 많습니다. 단...본봉 인상은 200밖에 안되지만 다른 부가적은 수당을 치면 800만원 올려서 왔내요. (특별성과까지 잘받는다고 치면 더되고요.) 그리고 제가 가려고 했던곳에서는 최종합격했다는 연락이 조금전 왔습니다. 가려고했던곳은 일년에 받는 총금액이 이것 저것 다치면 1300만원 이상 올라가내오. 하지만 제가 가려고 했던곳에서는 한동안 다른일을 하다가 제가 하려는 일을 해야됩니다. (1~2년정도 하다가 보내 준다는데 이걸 믿어야 되는지도...) 현실적으론 집 분양까지 받아 놓은 상태라 애들 교육비며 식비에 대출+원금까지 생각하면 가는 맞는데 앞을 본다면 여기에 있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분은 없나요?
이직/커리어
30대 중반 가장의 이직
23년 06월 29일 | 조회수 794
S
ST0ZAR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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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ieyes
23년 06월 29일
애셋 아빠입니다.
돈도 많이 벌고 와이프와 육아도 함께 하는
그런 아빠되는게 쉽지 않네요.
2000업해서 오니
일단 애들과 저녁에 소통하던 시간이 사라졌고
첫 째 받아쓰기 빵점 맞은 종이보고
가슴도 아프고 미안하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에 드는 생각은
제가 빨리 적응해서 퇴근하고 놀아줘야 겠다는
목표가 생기네요.
쓰니분이 롱런할 수 있는
그게 비전이던 사내문화던 업무량이던
잘 정하시고 이어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애셋 아빠입니다.
돈도 많이 벌고 와이프와 육아도 함께 하는
그런 아빠되는게 쉽지 않네요.
2000업해서 오니
일단 애들과 저녁에 소통하던 시간이 사라졌고
첫 째 받아쓰기 빵점 맞은 종이보고
가슴도 아프고 미안하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에 드는 생각은
제가 빨리 적응해서 퇴근하고 놀아줘야 겠다는
목표가 생기네요.
쓰니분이 롱런할 수 있는
그게 비전이던 사내문화던 업무량이던
잘 정하시고 이어나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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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T0ZARBU
작성자
23년 06월 29일
오늘 회장님 면담 가졌는데 회장님께선 롱런 계획을 저보고도 잡으라고 하시더라고요.
오늘 회장님 면담 가졌는데 회장님께선 롱런 계획을 저보고도 잡으라고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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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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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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