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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지 말지 고민 고민
안녕하십니까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0~20위권 대기업 계열사중 사업이 하향세이며, 거의 코딱지만한 계열사 직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직한지 이제 7개월되가는데 복지는 솔직히 너무 좋은데 담당 업무가 혼자인데 제 업무를 다들 잘몰라서 업무는 힘들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근데 기술력이 신입때하던거와 동급이라 매너리즘이왔고, 유연근무제인데 저만 고정으로 희생을 권유받았는데 거의 반강제이며, 근무지도 이동 예정이고 또한 저와 비슷한 직무 신규 채용건에도 직무를 잘모르는 분들이뽑고 공유조차안합니다(본인은 팀 서열 2번째입니다) 회사에 몇명을 보면 스트레스로 자리를 제가 피해서 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직 고민이되어 면접을 보고있습니다. 최종합격된곳은 기술력 업그레이드나 비슷한 직무의 인력이 좀 있는 70위권 대기업 메인 계열 겸 중간 지주사입니다. 연봉을 지금과 똑같고 상향은 불가한데 밥이 공짜와 출퇴근이 왕복 50분정도 줄어들며 근무지 이동은 그룹사건물이라 없을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 선후배님들은 이름값 다운이지만 그룹사대 그룹사가아닌 회사대 회사로보면 차이가심하긴 하며, 1년 미만으로 복지는 줄어드는 대신 기술력과 밥값, 출퇴근을 세이브하는 곳으로 갈지 아니면 더다니면서 알아볼지 고민이라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대박나세요!
퇴근은듕귁에달아
23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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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공동대표 세후 월 1억 가능?
업력 4년 직원 행정까지 포함해서 9명 노무자 세후 월 1억 진짜 가능?
아레예스
23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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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글
테스트로 적어봐요 1억인증?
꿈을그리다
억대연봉
23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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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직장 계약 7700 복지포인트400으로 사인연봉 8100이고, 성과급이 거의 고정성으로 3000정도 들어옵니다. 연차는 12년차 과장급 -이직논의중인 회사 계약 8230 복지포인트270 사인연봉 8550 제조업이라 성과급이 1500에서 3500을 널뛰기합니다. 그래도 좋은 곳이라서 성과급의 낙폭은 감안하고 이동할까했는데.. 문제는 가고싶었던 회사인데.. 연차를 10년차로 낮춰서 계약하자고 하더라구요…(책임,과장 2년차) 이건.. 아니겟죠??
가가가각
억대연봉
23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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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입니다
일단 제 상황먼저 말씀드리면 엔지니어링(용역설계사) -> 벤더(수배전) -> 벤더(수배전) 총 경력은 10년 됐구요 다섯살 된 애가 한명 있습니다. 현 직장에서 이직제의를 해서 동종업계로의 이직을 했는데 나름 팀내 위치나 내부 전반적인 위치도 괜찮습니다. 1. Stay 현재 팀내 팀장다음 중간관리자급. 일은 어느정도 에이스라고 인정받는 수준. 복지 : 제조회사다 보니 별도 하계휴가, 중식석식 제공, 연봉외에 수당은 받은적 없음, 연차수당x 급여 : 5300 장점 : 삼성전자에 납품하다 보니 일이 정형화되어 편하고, 입사1년됐지만 타부서와도 원활한 관계 유지 단점 : 매너리즘에 빠진 것인지 일이 단조로워 편해서 업무의 스펙트럼이 넓이지지 않음. 2. 이직 전에 엔지니어링 근무하던 곳의 동료들이 5~6명이 이직하여 근무중. 전 회사 사수가 있고, 다시 부사수로 가기위함. 복지 : 연봉외에 명절 보너스나, 상여, 휴가비 지급등이 있어 원천징수 시 연봉보다 높이 받음, 중식석식 제공, 연차수당x 급여 : 현재 면접 대기 중이나, 전 직장 대비 많아야 500~700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 장점 : 기사, 기술사 자격증 취득의 목표가 생기고, 일에 대한 성취감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감. 좀더 전문적인 기술력 습득. 노후대비 등 추후 상급지로의 이사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직장 평택, 이직예정직장 동탄) 단점 : 현 직장 대비 출퇴근시간 30분, 15km 증가, 한동안 손 놨던 엔지니어링 업무에 시간투자 필요 몸은 Stay를 외치지만 곧 40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한 번 더 높은 기술과 목표를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에 마음은 이직을 원하고 있네요.. 설명이 불충분해 보이기는 한데..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안정적인 위치를 선호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어떠한 말이라도 좋으니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가맨즈
23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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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을 미뤄야하나요?
이직 통보 타이밍으로 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보통 정답은 합격후 통보하고 1달정도 후 이직이라고 하시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회사에서 해외출장을 거의 혼자 가는데요. 내년 초까지 국내외를 오가는 해외 출장 일정이 있는데 정확한 일정이 없습니다. 회사보단 고객사 문제로 일정이 확실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력서를 보내기도 고민됩니다. 물론 이력서 보낸다고 모두 회신이 오진 않겠지만 도전은 해야하잖아요? 만약 타이밍 좋게 국내에 있을때 최종합격되면 철면피로 이직해야겠죠? 아니면 지금 회사에서 문제 삼을 수 있나요? 최근에 회사에 문제가 있고나서 이직해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ㅠ
호에에에엥
23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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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높은 신입 연봉
옆 직원이 나가고 새로운 직원 뽑는 공고에 적힌 연봉이 저보다 많네여.. 제 일과 급여만 놓고 보면 불만 없는데 비교하니 한도 끝도 없네요 전문적인 지식은 제가 더 많이 알아야하는 직무인데.. 일하기 싫네요
우워엉
23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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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족할 만한 이상적인 연봉은?….
30 대 초반에는 1 억만 받으면 진짜 영혼까지 팔 수 있을 꺼라고 생각 했던 때가 있었는데 … 행복하고 금방 돈 모아서 뭐든 할 수 있을줄 알았지 but 그러나… 십년 정도 지났고 물가도 오르고 해서 지금은 그거 두배 가까이 받아도 크게 고액 연봉자라는 생각도 안 들고 인상이 달라졌다고 느껴지지 않은 것은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때문인 것인가… 아무튼… 얼마를 벌면 행복할까? 자산이 얼마네 내가 투자를 해서 얼마를 버네 부부합산 얼마네 이런거 말고 내가 연봉이 얼마면 ‘아 그래도 먹고 살만 하구나’라고 느낄까? 2억? 3 억? 5억? 10억? 50억?
니서장남천동살제
억대연봉
23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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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Check 어디까지 하나요?
직장.. 나름 오래 다녔고, 연봉 받을만큼 받고는 있는데.. 이직이라는 건 퇴직때까지 풀어나가야 할 숙제 인 것 같네요. 이직 제안 (미국회사) 을 받고 움직일려고 하는데, Background Check 한다 해서 그렇게 해라고 했지요. 그런데, 털림을 당하는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좀 신경 쓰여서.. 여기다가 물어봅니다. Reference Check와는 달리, Background Check 릉 하면 도대체 어디까지 터는 걸까요? 뭐 사회적으로 사고친 건 없지만 20년 쯤 전에 면허정지는 한 건 있어서.. 고수님들의 코멘트 부탁합니다.
Eric
억대연봉
23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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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역량검사가 합격 당락에 얼마나 중요한가요?
살면서 처음 해봤는데 어케한지 모르겠다...ai가 합격 당락에 중요한 역할하나요?
라따뚜따
23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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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차이 질문이 있습니다.
직원1 (본인) 경력 5년차 (현 직장 2년) 직종상 필수자격증이 있음. 보유중 회사 내 본인 직군 업무 총괄 진행 직원2 경력 4년차 (현 직장 1년 미만) 직종상 필수자격증이 있으나 미보유 회사 내 직원1과 같은 직군에서 업무 중(보조가 주로 많음) 둘다 직급은 같은 직급입니다. 경력입사를 하였는데, 제가 더 낮은 연봉을 받고 회사를 다닌다면, 저는 이게 이해가 되지않는데.. 회사란 원래 비공개로 ..어떻게던 낮은 인건비로 ..그런곳이겠죠? 만약 방법이있다면 업무내용이나 자격등을 근거로 연봉을 조정하는게 현실에서 말이 될까요? 너무 열심히 책임을 끌어안고 일을 해온게 회의감이 드네요 ..
미래를살자
23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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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만든 신사업부에 이직하는건 어떨까요?
요새 AI 신사업 진출하는 대기업이 많아보이는데 LG 한화 등 AI 관련 신사업 부서나 아예 자회사 같은걸 차려서 채용을 하더라구요.. IT 파트 직군이고 스타트업처럼 자율적이고 여러 가지 일을 주도적으로 하는 걸 좋아하는데 (너무 딱 정해진 영역 일만 하는 것보다는) 스타트업으로 가기는 좀 겁이 나고, 대기업에서 차리는 신사업 부서는 좀 안정적으로 보여서.. 그것도 비슷할까요? 사업이 망하면 정리해고 당하는건 똑같을까요? 그런 경험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조언을 구합니다
kamukamu
23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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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정하고, 안오는 분들...
회사가 작으니까 직원 뽑기 정말 힘드네요. ㅠ 면접 다 정해놓고, 1) 안오거나, 2) 면접 당일 30분~1시간 전에 문자로 못온다고.. 이런 일이 자주다보니, 그러려니 하는데. 면접을 준비한 저희들도 그 시간이 아깝네요. 6시간 전이라도 얘기해주시면, 다른 일이라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혹시 면접 잡아놓고 안오는 분들을 미리 거를 수 있는 방법 있나요?
unnamedo
억대연봉
23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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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연봉 영끌 8500이야 차 사고 싶어 뭐 살 수 있지
이거 가지고는 외제차 안된다는데 님들 의견은? 집 없습니다.
도곡역
23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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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회사에서 기본급 100만원상향에 대해 질문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력 2년차입니다. 현재직장에서 연구개발인원을 생산에 투입하려고 자꾸 푸시를해서 이직을 결심하게되었는데 현재 기본급(상여+OT수당+성과금 제외)하고 3600입니다. 타 회사에서 3700(상여 포함 OT 성과금 제외)로 오퍼레터를 작성해서 거절했는데 제가 현실을 잘 모르는건지... 원래 이렇게 기본급이 짠가요..? 저는 이직할경우 적어도 30~40%는 연봉을 올리고싶어서요... 기회가없는걸까요..?ㅠ
안봉덕
23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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