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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전환 고민
안녕하세요, 커리어 전환 고민 중입니다. 계산생물학 석사, 구조생물학 박사, 바이오 제약사 RA를 거쳐 AI 신약개발사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바이오 쪽 VC로의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평카박
23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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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1달, 그만두는게 좋을까요?
대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한지 한달이에요 육휴 한달 남기고 이직했어요 1년 연장할 수 있었지만 육아에 지쳤었고 커리어 욕심에 복직을 했어요 그런데.. 아기가 어린이집 가고부터는 아기도 엄청 아프고, 저도 계속되는 감기에 현타가 오기 시작했어요 또 친정도 시댁도 멀어서 부모님도 멀리서 기차타고 아기를 보러 와주시는 상황이라 너무나도 죄송스러워요.. 더군다나 제안받았던 JD와는 너무 다른 업무 수행;; 걱정이 되는 부분은 여기서 제가 그만두면 경단녀가 될까봐 두렵네요.. 다만 현재도 끊임없이 헤헌들에게 제안을 받고는 있어요 그만두고 3개월 정도 아기랑 시간 보내고 다시 준비 해볼까요?
쿙이
23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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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연봉
현재 5년차로 대기업 계열사에서 계약 연봉 5300으로 개발자로 근무하는데 근무조건은 괜찮네요 영끌하면 앞자리 바뀌고요 인정받은 연차는 4년차인게 아쉽지만....
판교의 꿈
23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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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를 것인가 나아갈 것인가 고민입니다
현재, 30대이고 , 3년 째 재직중입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는 분위기가 크게 터치 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제 일만 하면 되니 , 누군가 저를 힘들게하는 사람도 없습니다..저는 이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요.. (스트레스에 취약한 편이라 큰 장점으로 와닿습니다) 다만 더이상 제 커리어에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없어서 흥미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연봉은 평균에 겨우 미치는 듯 하나 상여금까지 합치면 아주 약간 평균 이상 되는 듯 합니다. 발전을 위해서 나아갈 것인지(이직) 회사는 단순히 돈 버는 곳이라고만 생각하고 다른 곳,회사밖에서 재미를 찾아야할지.. 너무나 고민입니다.ㅠㅠ....
봄여름가을윈터
23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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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자재관리 18년차 직딩 이직가능?
저는 40대 초반 제조업 중견기업 자재관리 18년차 직딩입니다. 연봉은 5000~5500 입니다. 자격증은 지게차,전산세무회계, 컴활, 산업안전기사,산업기사, 건설안전기사,산업기사 보유중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고, 저도 이직을 하고 싶은데 비슷한 연봉 수준으로 이직 할 수 있을까요?
허샨
23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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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이직..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어서 구두로 처우 협의까지는 다 끝난 상태입니다. 처우 협의 당시 "최종 결정권자에게 품의 승인 받기 위해서 연봉, 입사일정 등을 확정 지으려고 연락 드렸다. 하지만 채용 확정이 난 것은 아직 아니다." 라는 내용을 전달 받았습니다. 이후 입사일을 처우협의 통화일로부터 3주뒤로 결정한 후 얘기가 마무리 되었고 현재 그 3주중 4일이 지나간 상황입니다. 평소라면 그냥 기다리겟지만, 지방에서 올라가는거라 새로 방을 구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확정 연락이 오지 않아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한 상황입니다.. 1. 연락을 다시 해서 결재가 언제쯤 날거같은지 물어본다. 2. 입사일을 뒤로 더 미뤄달라고 한다. 3. 그냥 기다린다. 세가지 중에 고민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는것네
23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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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 IT Pre sales로 업직종전환
좋은회사 잘 다니다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연봉 1500 더준다고 덜컥 이직했어. 워라벨은 괜찮은데 상사가 진짜 최악이라,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맨날 그래. 그러던중에 관련 솔루션 관련 it 회사가 있는데 국내에선 꽤 독보적인가봐. 영업, 프로세일즈로 살짝 제안을 받은 상황인데. 사실 지금 업종도 떠나고싶단 생각이 많이 드는데... 10년차라 프리세일즈 직무로 넘어갈까 생각이 많어지네. it 프리세일즈(영업) 마니 힘들어? 구체적으로 어떤일이 힘들까
도냥
2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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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그린인지 레드인지 봐주세요
이직 경력직 면접이었어요. 산업 직무 모두 다른 경우인데 직무가 5-70% 정도 핏된다고 생각해요. 자격증, 학력이 그 산업에서 좋아하는 분야에요. 그래서 서류에서 합격한거 같아요. 면접이 직무 관련 질문만으로 15분만에 끝났고, 산업 이해도, 직무 이해도를 묻는 질문에는 제 답변에 끄덕끄덕 하셨습니다. 제게 100% 매칭은 안되는 경력이라고 하셨고, 제가 적응력 빠르고 좋은 백그라운드가 있으니 잘 해낼 거다 했는데 이게 조금 걸리네요. 경력 이직도 핏이 완전 맞지 않음에도 가능한가요? 가고 싶은 곳이라 의견 궁금해요, 미리 감사합니다!
Olivejan
2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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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와 ae의 급여 질문드립니다!
md직종과 ae직종 총 2군데에 합격을 했습니다. (위 두 곳의 기업에 합격할줄 몰랐는데 합격이 되었어요ㅠㅠ!!) 그런데 둘 다 제가 하고싶은 업무여서 선택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혹시 md, ae직업 중 어떤 직종이 연봉에 대한 성장률이 좋을까요?
예아필쏘굿굿
2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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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최고 직장에서 매너리즘에 빠지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대기업/자회사 직장인입니다. [상황전재] 출퇴 : 8:30-5:30 집에서 자차로 10분 걸립니다. 계약 : 말만 정규직이고 진급 없습니다 업무강도 : 출근하여 2시간 퇴근 전 2시간 정도 바쁘고 퇴근 때까지는 그냥 자격증 공부하거나 유튜브 시청합니다. 동료 : 사이가 돈독까지는 아니여도 서로 조심하며 삽니다. 연봉 : 식대 상여 인센 포함 4000 정도 (지방 중위권) 연봉인상률 : 평균인상률 4% 직무 : 단순행정업무 단순물류업무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습니다. 사실 저에게는 좋은 조건이고 제 시간이 많이 있어 운동도 하고 독서도 하고 나름 행복하게 지내왔었습니다. 저는 본래 돈에 욕심도 없었고(어려서 아직 경제관념 없는듯) 젊음에 비해 야망도 작습니다. 성공에 대한 의지도 없었거니와 오히려 진급 걱정 안해도 돼서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문득 현재 5년정도 연애 중인 여자친구와 나중에 가정을 꾸렸을 때 이것보다는 조금 나은 남편이 되고자 생각을 해보니 현재 부족한 것도 많았고 삶에 너무 안주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평소 도전의식도 없어 자격증 하나 제대로 따본 적 없지만 전문성을 띄어 땀을 흘려 뿌듯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너무 편했지만 미래가 없는 삶을 포기하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남들에게 어떻게 비치든 상관없는 성격인지라 현 직장에서의 위치도 아무렇지 않고 전 직장에서 사람과 일에 너무 치이다보니 뭔가 안식처에 온 것 같고ㅠㅠ 이 매너리즘은 어떻게 해쳐나아가야 제가 미래를 위해 도전해 나갈 수 있을까요.. 이번년도 고민 후 그냥 퇴사 생각도 있습니다. 1년 2년 다니다가 평생 다닐 거 같기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 선배님들 쓴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열시미하루하루
2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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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공채와 상시채용자 연봉 차이
대기업 경력 상시채용으로 이직했습니다. 연봉협상 때 제가 제시한 연봉은 팀 내에 저랑 비슷한 연차의 팀원보다 너무 높아서 맞춰줄 수 없다고해서 절충안으로 그래도 나쁘지않게 올려서 입사했습니다. 그때 왜 공채 초봉을 참고하지 않았을까요.. 오로지 제 연봉 기준해서만 협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팀원들이랑 이야기하다가 신입 공채 초봉이 제 연봉과 얼마 차이나지 않는다는걸 알게됐습니다. 저는 7년차입니다. 중소기업부터 시작해서 박봉에 시달렸지만 가까스로 제 경력 연차의 평균 범위안에는 들어왔습니다. 그래봤자 여기 신입 공채 초봉보다도 적더라구요. 물론 회사의 규모가 크면 줄 수 있는 돈도 더 많으니까, 그것이 잘못되었다거나 아쉽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대기업은 처음이라 원래 공채 출신과 상시 채용자의 연봉 테이블이 이렇게 차이가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인사팀하고 연협할 때 동일한 연차의 다른 직원들과 비교하면서 그 이상은 안된다는 답변을 받아서 나름 잘 협상받았다고 생각했다가 갑자기 이런 사실을 알게되니까 원래 그런건가? 나만 그런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한 답답함과 저만 이렇게 낮은 연봉 책정이 되었을까봐 불안함도 있습니다. 원래 이런건가요...??
jina1234
2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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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견기업 신사업기획 vs 지주사 사업기획
안녕하세요. 현재 약 20년정도 된 중견기업에서 신사업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는 30대 후반이고 경력은 10년정도 되었네요 주된 영역은 사업기획, 전략기획, PM, PO이고 이전까지는 스타트업에서 창업 멤버로 같이 일했습니다. 현재는 B2B 대상 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업체에 이직한지 6개월 조금 넘었고 현재 이곳에서 하는 일은 기존 B2B 대상으로 하던 서비스를 B2C향으로 바꾸는 형태의 신규 사업을 처음부터 기획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사업적인 기획이 메인이며 일부 전사적인 전략 제안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주사에 계시는 아는 형님으로부터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지주사에서 사업기획을 하고 계시는데 아래에서 같이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고요. 아직 자세한 회사의 사업 내용이나 방향 등에 대해 듣지는 못했지만 이직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직 고민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조직이 20년가량 된 회사다보니 조직이 경직되어 있고, 고인물만 가득합니다.(=1년차 미만의 퇴사율이 높습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에 있으면서 자유롭게 업무하던 분위기와 달라 좀 안맞는 옷을 입은 것 같습니다. 2. 지주사에서는 주로 계열사들의 업무를 취합하고 좀 더 메타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PO와 함께 사업기획의 커리어를 가져가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 실제 서비스 및 프로덕트에 직접 붙어있으면서 경력을 쌓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지주사에 가면 이런 현장과 서비스에 대한 경력이 부족해지지 않을까 싶고요 3. 사실 현재 제 나이와 경력에서 다음 단계로 스텝업 하기가 어려운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이 다음에는 어떤 실적이나 상위 직급에서 요구하는 경력이 필요한데, 그러기에 현재 진행중인 신사업 프로젝트의 성공과 지주사에서의 사업기획 경험 중 어느 경험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에 더 적절한 방향일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다른 동료, 선배님들께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간이되자
2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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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으로 도전 어떨까요
29살로 기계과 나왔으며 ,대기업 시공사 재직중입니다 경력은 2년5개월입니다. 현재 제약회사 설비 관리 중고신입으로 가려하는데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탑5위 제약회사) 아니면 2뎐5개월 경력으로 경력직으로 갈 수 있을까요?
호랑이사자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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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정말 어렵습니다.. ㅜㅜ
매일 치이는 업무에 번아웃오고.. 거기다 임원 팀장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사직서 쓰고 나온지 2달 조금 넘었는데.. 퇴사 후 10일 정도 쉬고 헤드헌터 제안 및 공채 모두 지원 중인데.. 하루하루 탈락 연락만 오고.. (오늘도 2군데.. ) 면접도 안잡히네요.. 이전 헤드헌터 통해서 모두 대기압으로 이직한 경험이 많아서 너무 쉽게 생각했나 봅니다.. 하긴 나이도 이제 40초반이고 경력이 워낙 특이해서 어려울거라고는 생각했는데.. 그래도 이정도일거라고는 생각 못했네요.. 스스로의 기준을 낮춰야 하는건지.. 어렵네요..
Sebajun2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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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전략 같이 고민해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한 회사에 7년간 근무한 사람입니다. 7년간 제 바로 윗 사수가 3번 바뀌었고, 이번이 4번째 바뀌는 상황입니다. 바뀔 때마다 3,4개월간 공석이었고 사수몫까지 혼자했습니다. 그만큼 제 업무범위도 늘어나고 배우는 것이 많아서 그것으로 버텼습니다. 그런데 이번 윗 사수는 제일 바쁜 시즌 2,3월(이사회 및 주주총회)에 나가면서 열흘 전 통보, 임원도 얘기도 안해줌. 혼자 두달간 고군분투하는 중인데.. 임원(저희부서 상급자)은 고생하라는 말뿐. 어떠한 보상도 없습니다. 심지어 작년고과도 a가 아닌 b를 줬습니다. (항상 윗사수를 a주고 저는 b를 줘서 불만이 없었는데 지금은 윗사수도 없는데 b를 줘서 불만) 서론이 길었는데, 사수나가고 저도 2,3월에 관둔다고 했으면 이사회, 주총, 부서업무를 처리할 사람이 없어서 비상이었겠지만, 급한 불부터 끄자고 2달간 묵묵히 일만하다보니 현타가 쎄게 오는 상황입니다. (아직도 윗사수 안뽑힘. 최종면접 앞두고 있음) 연봉을 올려달라고 해보고 싶은데,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참고로 회사평균연봉보다 낮게 받고있습니다ㅜㅜ)
다이어터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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