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경영 컨설턴트입니다. 요즘 너무 번아웃돼서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서 면접보면서 다녔습니다. 지금 하는 일이 싫은거는 아닌데 너무 내 삶이 없고, 분야도 마음에 안들어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던참에 친구가 스타트업을 창업했더라고요. 분야는 전혀 다른데 아는 사람들끼리 창업한 기업이라 너무 일이 재밌을 것 같더군요. 당연히 연봉은 3천 될까말까일탠데 일하면서 행복을 느끼고싶은 마음이 좀 있습니다. 현재 거의 억대 연봉 포기하고 재밌게 일할 수 있는 스터트업으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나이 27입니다)
이직/커리어
대기업에서 스터트업 이직
23년 07월 09일 | 조회수 12,457
s
sel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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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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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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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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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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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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