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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안녕하세요 나이 26살 직장인 입니다. 이직 생각중 입니다. 현직장(소재회사) 영업 인원: 30명 규모: 중소기업 연봉 : 3800 워라벨👍 회식없 가족회사…. 대표가 회사 안나와서 친구한테 본부장 맡기고 불만가득.. 이직회사(디스플레이) 영업 인원: 300쫌 안댐 규모 : 중소(상장) 연봉 : 4100 특이사항 모름 잡플 평점 2.3점.. 재직중인 회사가 미래가치가 없어서 이직할려 합니다.. 근무한지 2년정도?? 소재인데 희귀소재여서 수요가 적음 디스플에서 오퍼와서 갈려는데 지금 다니는회사가 뒷돈으로 보너스 700만원주고 같이 계속 하자는데.. 어찌해야할까 고민중 입니다..
ㅎh롱sㅏㄲ지
23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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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가 많이 꼬인 것 같습니다. 도움 &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QA직무하고있는 후배입니다만 조언 부탁드리고자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당초 구상한 경력이랑 갈 길이 계획대로 잘 안되다 못해 벽에 막혔네요. 1. 지잡대 문과생 출신이라 딱히 할게 없었는지 ISO인증 업계를 첫 경력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admin 경력 위주로 약 5년을 보냈습니다. (재입사+옆 인증기관 스카웃 등등) 다행인건 글로벌 기관이라 여기서 영어실력을 다 완성해서 지금도 써먹고 있습니다. 2. 남자고 이렇게 행정일만 하다보면 나이먹고 원천기술도 없이 노답될거같다는 (당시 생각)에 품질직무로 업종전환 & 이직을 계획하고 그만뒀습니다. 이직한 인증기관 경영악화가 심해져서 어쩔 수 없이 나오게 되었거든요. 3. 30대 중고신입 문과생을 받아줄 괜찮은 제조업 품질직무가 많이 없었습니다. 공학사 학사를 하나 만들어 보면 어떨까 싶어서 사이버대 전기전자공학 학사를 하나 더 졸업 했습니다(1번 경력 중에) 그래도 잘 안되더군요. 4. 그나마 제조업 품질관리를 와서 배우라는 곳이 있어서 가서 배우게 되었습니다만 그곳은 당연히 블랙기업. 그래도 QC업무를 꾸역꾸역 배워서 일했고 1년 반 상태에서 5번 회사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5. 지금 하는곳은 플라스틱 사출업계에서 해외고객사 상대로 QA 엔지니어 일 한지 이제 일년 반 입니다. 여러가지 힘든게 있었지만, 장기적으로 이 회사는 내후년에 150km 떨어진 곳으로 옮긴다 하는군요. (대충 경기에서 대전으로 옮긴다는 느낌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가족사정도 있고 그 먼곳까진 쫓아갈 정도까진 아니기도 하고, 그나마 할 줄 아는 영어하나 붙잡고 근근히 연명하고 있습니다만 나이 40대 되면 더 답도 없을 것 같아서 다시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일찍 하려구요. 쌓인 근본지식은 없고, 쓸 수 있는 공고도 마땅치 않아서 오늘도 잡서칭 하는데 멘탈이 나가더라구요. 6.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굴지의 인증기관에 경력 토대로 썼다 시원하게 까이고 인증업계로 돌아가는건 너무 늦은거 같고,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 버렸습니다. 이직하려니 이미 이력사항이 6개가 넘었고, 이제와서 다시 진로를 틀기엔 너무 늦은 것 같고, 국비교육을 받아야 하나? 전문성을 키울 순 없을까도 싶고 이런 전체적인 고민입니다. 급여는 이제 4천 만들었고, 이젠 마지막이다는 심경으로 구직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아서 조언 구하게 되었네요.
666LKRP
2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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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지도자는 사람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노자] "가장 위대한 지도자는 사람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노자는 리더십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종종 리더십을 지위나 권력과 연관지어 생각하지만, 노자는 차별화된 관점을 제시합니다. 그는 참된 리더십은 다른 사람들이 스스로 일을 처리하고 독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상태에서 실현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노자는 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자기 자신을 믿고 주도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리더십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자기개발과 타인의 개발을 동시에 이루는 것을 강조합니다. 진정한 리더는 다른 사람들의 능력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데에 주력해야 합니다. 이는 사람들에게 동기부여하고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이 독립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리더는 단순한 지시자나 감독자로서의 역할을 벗어나며, 조직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리더십의 본질을 간결 합니다. 참된 리더십은 자기 중심적인 힘과 권력의 표현이 아니라, 타인을 자립적으로 만들고 인간적 가치를 존중하는 과정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는 현대 조직에서의 리더십을 탐구하고, 사회와 조직 내에서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내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손기정 | (주)지오코리아
2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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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vs 대기업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을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 아니라 최근 현재 직장외 다른 곳을 면접을 보고 왔는데 고민이 있너 이렇게 커뮤니티에 글을 남기네요. -현재- 연봉: 평균 회사규모: 대기업 출퇴근: 1시간40분~2시간 직무: 총무 -면접제의- 연봉: 현재 연봉대비 300만원 감소 회사규모: 중소기업 출퇴근: 20분 직무: 회계 총무업무만 현재 3년정도 하다보니 추후에도 해당 직무로만 가지고 계속 지낼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보니 연봉이 낮더라도 다른 직무가 눈에 밟히네요... 고민에 대한 답변부탁드려요
질문드려요
2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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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점프보다 인생점프가 중요한 이유
엔지니어로 시작해서 회사는 여러군데 거쳤구요. 그 중에 대기업이라고 불릴만한 회사는 많지는 않습니다. 연봉은 1억될때까지는 올리기 쉽지 않더라구요. 한... 13년? 정도 걸렸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더 큰 폭(%)으로 오르더라구요. 제 연봉점프의 노하우라면... 회사가 높은 연봉을 줘야 하는 이유는 ROI도 있지만 좀더 구조적으로는 역시 희소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하나를 잘 하는 사람은 많지만 둘을 잘 하는 사람은 드물죠. 그리고 거기에 하나를 더 얹으면 정말 없습니다. 물론 직장인들이야 많으니 조건에 맞는 사람들은 있겠지만 문제는 회사가 원하는 타이밍에 희소성이 있는 사람을 구하기 쉽지 않다는거죠. 연봉을 올리고 싶으신 분들은 그런 희소성에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우선 지금 하고있는 일에서 인정받을만큼 실력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내 직장생활중에서 나름 롤모델이라고 생각하는 분. 존경하는 선배님들을 생각하며 내가 갖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그분들의 장점. 혹은 스킬을 배우려고 노력했습니다. 누구에게는 또다른 기술일수도 있구요. 또 다른 분들께는 관리일수도, 영업일수도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요) 중요한건 보조기술이니만큼 그렇게 전문적일 필요는 없습니다. 이렇게 업계에서 레어하고 중요한 능력을 하나씩 키워가다보면 결국 대체불가능한 분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연봉 점프가 인생을 얼마나 바꿔줄까요? 제 경험과 생각으로는 연봉이 대략 8천이 넘는 순간부터 연봉이 인생을 크게 바꿔주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좋은 차. 좋은 집. 그리고 삶의 질을 어느정도 올려줄 수는 있겠죠. 하지만 연봉이 1억이든 3억이든 회사를 그만두면 1년도 못 버티는 게 현실입니다. 즉 회사에 매여있는 삶이고 수입이 한 곳에 의존적이라면 구조적으로 리스크입니다. 연봉 3억이어도 결론은 월급쟁이인거죠. 특히 우리나라는 1억 넘어가면 이후에 올라가는 연봉의 반은 사실상 세금이라고 볼 수 있고, 또 고액 연봉일수록 한 회사에서 오래 다니기도 쉽지 않아 수익대비 리스크는 더더욱 크다는 부분은 고액연봉을 노리시는 분들은 꼭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연봉점프보다 인생점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인생점프란 수입원이 회사에 종속적이지 않은 상태를 제 나름대로 표현한건데요. 스톡옵션, 주식, 부동산 등을 통해 기본자산을 늘리거나 부업, 유투브, 취미생활 수익화 등으로 부수입을 만들고 점차 늘려나가 수익을 다각화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부업은 십수년 하다가 이제는 ROI가 안나와서 때려쳤고 예전부터 계속 부동산, 주식을 통해 수익을 열심히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요즘은 회사와 연봉계약시 스톡옵션을 최대한 많이 받아 경제적 독립의 가능성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월급 외 수입을 만들고 키워서 지속적으로 늘려가다보면 월급의 수입기여도가 70%, 50% 등등으로 줄어들게 되고 결국 경제적 자유라는 인생점프도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정리하면, 1억 연봉을 위해 달려가는 것은 너무 중요하고 의미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시고 인정받아 연봉 1억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연봉이 이미 1억을 넘겼다면 그 다음에는 연봉점프보다 인생점프에 좀 더 많이 리소스를 투자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꼭 경제적 자유도 이루시기를 응원드립니다!
Jㅔ이
억대연봉
2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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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버스 노선문의
안녕하세요 35살 회사원(프로젝트 계약직 24년 말 계약종료) 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가 와서 정규직 채용 확정 되었는데 , (5월 22일 출근 예정) 현재 다니고 있는 계약직(광역시)에서 이직을 해야 할지 고민 중 입니다. 급여는 기존 직장과 이직할 곳 둘다 큰 차이는 없을것 같은데, 문제는 확정된 정규직은 현재 거주지역을 움겨야 하는 상황이고 지금 출연기관보다 조금 안 좋은 지역 출자기관입니다. 직무 자체는 기존 직무와 차이가 거의 없어서 큰 문제는 없을것 같고 이번 기회에 이직(정규직)을 해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까 싶은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실가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1. 존버하고 다른 기회를 기다려본다. 2. 이직해서 지방에서 자리 잡는다.
공원 백수
2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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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
안녕하세요? 반도체 후공정(패키지) 분야 공정 엔지니어로 6년차 재직중입니다. 일을하다보니 제 분야가 너무 한정적이어서 이직이 쉽지않다는 것을 크게 체감하고 있고, 현재 업무스트레스나 워라밸은 나쁘지않지만 연봉이너무 적기때문에(4천후반) 퇴사후 국비교육을 활용해 IT쪽을 새로배워 다른분야로 옮기는것에대해 고민중입니다. 고민이 심각해 여기까지 글을썼네요.. 만약 실행에 옮기면 후회할수도 있을까요 사실 큰 결정이라 마음이 좀 약해지는 부분도 있네요.. 저에게 아무거나라도 좋으니 조언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프레디모큐리
2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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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통제 관련 커리어
저는 내부통제 관련 업무를 하는데요 아무래도 요즘엔 쿼리나 시스템 적으로 데이터 분석으로 내부 통제 약점을 식별하는 그런 방향이 있는것 같은데.. 저는 문과다보니.. 저런 데이터 분석 스킬을 키우고 실제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서 어떤 공부를 하는게 효율적일까요? 혹시 경험자가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보보보보
2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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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에서 스타트업 이직 고민입니다.
지금 다니는 유니콘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려하는데요 급여는 1억이상으로 지금보다 몇백 더 높긴하지만 복지나 이런것들 따지면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스톡옵션을 조금 받기는 하는데 전체 중 얼마정도 비율인지 알려주지 않아서 투자받은 금액 기준으로 계산해보니 대충 0.05% 되는거 같더라고요… 이 정도 스톡옵션만 받고 옮기는게 맞는건지 고민되서 글 올려봅니다.
날라리엔지니어
억대연봉
2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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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천만원깍고 스타트업 이직 고민상담요.
현직장 연봉 6200이고 워라벨 굿 하는일 단순 반복 품질관리 중소기업 스타트업 개발직무 연봉은 깍이고 워라벨 굿 미래를 위해 개발로 직무 변경해서 연봉까이고 가도 될까요? 40대 중반입니다.
잘살아야할텐데
2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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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한 처우가 경력에 안맞는다면 재협상 요청해도 되나요?
1) 헤헌 제안받고 사측에서 너무 마음에 든다고 3차 면접 중 1차만 보고 합류하기로 함 (중소기업) 2) 테이블 있는 줄 모르고, 희망연봉 물어봐서 다른 회사 연봉과 동일한 3500불렀는데 100 더 높여주셔서 3600+대리로 협의 3) 협의 후, 우연히 2달 전 채용공고를 봤는데 “3600이 그쪽 1년차 사원 최저 연봉” (저는 3년) (예시) 채용 공고: 경력 1년 이상, 3600이상 처우 협의: 경력 3년(대리), 3600(기존대비 20% 상승)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경우 기존대비 많이 올랐어도 그쪽 테이블이 있기에 헤드헌터한테 재협의 요청해도 되나요? 현재 싸인 전이고, 다음주 계약 진행 예정이에요. 웬만하면 받겠는데 자기들 테이블 있으면서 1년차 사원급 최저 연봉으로 주고, 작은 회사라 일도 많고, 대리로 가면 승진도 한참일 텐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서요.
우이이잉
23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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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 하는법(?)
그냥 인사권 있는 사수, 상사한테 퇴사합니다 하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포상으로 받은 유급휴가는 돈으로 받을수있나요?? 그전에 써버려야되나요??
우리집히어로
23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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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오퍼레터는 보통 언제 오나요??
화요일에 최종 Director랑 대면 면접 후에 화요일 저녁에 사진의 이메일 받았습니다! 유럽에 본사를 두고 APAC은 대만에서 hr 담당 중인거 같고 hr 및 면접 봤던 분들은 다 외국인이었어요! 일단 최종 합격은 한거 같은데, 혹시 오퍼레터가 다음 주 쯤에 나올까요...? 대만 hr가 일처리가 빠르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현 회사에 마음이 떠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ㅜ 메일 회신 수요일에 바로 했고, 레퍼 체크도 수욜에 이메일 보내서 부탁 드렸던 분들이 수요일에 바로 업체에게 회신 했어요!
jhsz
23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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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반 남자 이직 고민입니다..
30초반 남성 말그대로 중소..5인 미만 ..격주토요일근무.. 경력 3년차(2년 3개월) 현재 연봉 4200 +1년 상여금 100 차량지원,식대,출장시 법인카드사용.. 야근 없음..9시~6시30분 퇴근 내년 연봉협상시 4500 불러볼예정 특정 스포츠 용품 및 의류 영업 하는일은 전산관리, 창고정리,영업,택배작업등등 처음부터 끝까지 작업 신입뽑아도 버티는사람이 없음... 입사연봉 3000.. 2년만에 연봉 많이 올린케이스... 더 괜찮은 기업으로 준비해가야할지.. 고민이 많네요..
탑이되자
23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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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양산 영업..?
안녕하세요 혹시 아래 채용공고는 그냥 영업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일반 영업하고는 또 차이가 있는지 현직자나 아시는 분 계실까요?
일곱쨜
23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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