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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보안기술 경력인정이 될까요?
지금 it쪽 첫 직장으로 3년차인데 이직을 하려다보니 궁금합니다. 지금 회사에서 제가 주로 핸들링하는건 네떡 스위치, 방화벽, vpn, nac이고 지원해보려고 하는데는 앞선 장비에 더해 ips랑 DDoS, apt랑 그외 엔드포인트 보안솔루션이 요구 스택에 들어있네요. 저런 장비들은 유지보수만 했는데.. 정작 보안 관련 자격증은 없고 정보처리기사만 있는데 경력인정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보안기술쪽에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넷돌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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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9년차, PM에서 C레벨로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 리멤버 팀입니다. 10년 안에 억대 연봉, 과연 가능할까요? 그 어려운 것을 해낸 분이 계십니다. PM으로 시작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찾아 집요하게 달려들어 '순수익 10억 원 추가 달성' '서비스 1,000만 다운로드 기록' 7년 내에 COO까지 오르게 돼죠. 남다른 커리어 서사를 가진 이 분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커리어 철학부터 이직 팁까지, 자세히 담아왔습니다. ▶ S님의 인터뷰 전문 보기 ◀ https://app.rmbr.in/SXyMnjkS1zb ---- S님의 인터뷰 목차 -Part 1. 일찾러에서 일잘러로 -Part 2. 일의 재미, 의미, 성장의 삼박자 -Part 3. 넥스트 스텝은 현재 진행 중 -Special part. S님이 말하는 리멤버 블랙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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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신입채용 돼도 인턴십 있던데
전환률 얼마나 되는 인턴십인가요? 채용전제형인가요?
답답갑답답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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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작성하는 연봉이 어떤기준??
제목 그대로입니다. 연봉금액이 어떤기준으로 작성이 되는 걸까요..? 원천징수? 계약서 작성시? 기본급? 영끌?? 기본적으로 계약연봉이라고 생각이들다가도 원천징수 같기도하구요... 뭐가 기준이죠..??ㅠㅠ
마음속의사표v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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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 합격했으니 처우협의하자는 연락은 통상적으로 최종합격이라고 보면 될까요?
1차 면접 진행 후 유선으로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처우 협의를 진행하자고 해서 메일 상으로 증빙자료를 보내기로 했는데, 이 경우 최종합격된 것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일까요? 해당 회사가 신입 면접 시에는 2차 면접까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경력직의 경우는 1차 면접만으로 진행하는 것인지.. 유선 연락 받았을 때는 미처 생각지 못하고 물어보지 못했습니다ㅠ 그렇다고 이걸 묻자고 다시 전화하기는 좀 그런 것 같아서요... 처우 협의를 위해 증빙자료는 제출해놓은 상태인데 첫 이직이다 보니 이래저래 아직 불안하네요 ㅠㅠ
로켓팡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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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춰 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이전 직장 권고사직(경영악화로 전반적 구조조정)으로 퇴사 후 구직 중에 있습니다. 만 거의 6년 근무하였고 퇴사 후 기간이 3개월에 접어들다 보니 불안감이 엄습해 옵니다. 중견->대기업 계열사->산업/직무 다른 중견(고민중) 이 상황에서 이전에 하던 직무와 약간의 연결성이 있는 직무 전환을 위해 지원하였고 최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연봉이 기존보다 꽤 낮아져서 (-600이상) 고민이 됩니다ㅠㅜ 기존 직무는 현재 기업규모가 큰 곳에서는 채용이 별로 없는 상태고, 전환하려는 직무는 이전 직무보다 제가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지만, 그것도 일을 해봐야 하는 것이고, 대겹 계열 이직시에 연봉을 크게 올리지 못했고 일년 이상 근무했으나 경영악화로 연봉인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보다 연봉 깎이는 것이 괜찮을지 고민입미다. (옮기려는 산업 역시 연봉을 많이 주는 산업이 아니긴 하지만 직무만 보고 옮기고자 하는 것이라..) 이 회사를 가지 않고 계속 구직을 하는게 맞는지, 회사를 들어 가는 것이 맞는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sskkk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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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전지 QC 어때요
완성차 제조 QC보다 괜찮을거 같은데 시장성장에 따른 회사 성장성도 많아보이고 저는 지금 완성차 1차 벤더의 하청에 다니고 있습니다
망했다 어디가지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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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저장 전화번호 .등록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핸드폰에 저장된 번호 중 리멤버.. 전화번호부에 등록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리멤버 전화번호에 등록되지 않은 전화번호가 3000개 정도 됩니다. 이를 하나하나등록할수가 없으니 대량으로 등록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최창규 | 한국IOT기술원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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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곳 정해놓고 퇴사”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이 흔들리네요.
현재 지방 작은 언론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들어왔는데 어느덧 서른 초반의 4년차가 됐네요. 올해부터는 반드시 이직하겠다는 생각에 여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완전 다른 직무로 이직을 꿈꾸고 있어요. 지금은 언론계에 있지만, 유통 분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식품MD를 해보고 싶어서요. 지금 회사는 최근 인원이 줄면서 제 업무량이 많이 늘어난 상태에요. 그러다 보니 일도 제대로 안 되고, 급한 일을 쳐내기에 급급합니다. 입사 초때처럼 동료들 간의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도 진작에 사라져서 일할 맛도 잘 안 나고요. 불만만 잔뜩 늘어나고 있네요. 이직할 곳을 정해놓고 나와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터라 올해 초만 해도 퇴사 생각은 없었는데, 최근 일에 치이다 보니 그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회사 비전은 진작에 없다고 판단했고, 경영진은 회사의 질적 성장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그저 광고 영업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에 이직 준비를 시작했어도 퇴사하고 할 생각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마음이 참 흔들립니다. 돈이 없으면 알바라도 해가면서 재취업 준비하고, 회사는 나오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더군다나 전혀 다른 직무로 이직을 꿈꾸고 있다 보니 지금 직장의 커리어는 더 유지한다고 하나도 도움이 안 될 거 같기도 하고요. 실제로 작년 겨울 가고 싶은 유통 분야 대기업 최종면접까지 갔었는데, 이런 질문을 받았어요. ‘지금 직장(언론사)의 직무가 우리 회사와 전혀 다른데, 일 하는데 지금 직장의 경험이 과연 도움이 되겠냐‘라는 식이었죠. 나름대로 잘 답변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반응은 좋지 않았고, 결국 떨어졌네요. 오늘도 새벽까지 일하는 중인데, 퇴사하고 며칠 쉰 다음 재취업 준비나 하고 싶습니다... 두서 없이 적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펀펀펀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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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약 1년간 채용 담당자로 근무했다 언제는 3개월 정도 쉬고 있는 20대 HRer입니다. 휴식하고 있는 이유는 제 의지가 아닌 이전 회사의 권고 사직으로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문제는 생각보다 서류 합격률이 극히 낮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쓰다보면 되겠지라는 생각이 컸는데 시간이 갈수록 어떤 문제로 서류를 떨어지는지 모르는 상황에 계속 회사 지원만 하려다 보니 굳이 또 해야할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공백기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네요..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과연 맞나 싶습니다 ㅠㅠ😢
무빙중임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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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직장인의 초라하지만뜨거운욕망
안녕하세요. 그냥 이건 꿈같은 이야기입니다만 이런삶을살면얼마나멋질까 그런생각을 해봅니다. 비즈니스 중심의 카페 하나를 운영합니다. 그곳에는 모든 디바이스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커피는 무제한이구요. 그냥 공간 비즈니스입니다. 일반 뜨내기 고객에 더해서, 회원제, 구독서비스로 운영을 하구요. 이런 카페의 사장으로 살면서, 그 밖의 자유업을 하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에겐 어떤 꿈이 있나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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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인수인계서 쓰면 업무 몇개정도 나오시나요?
내일 퇴사라 지난주에 인수인계서를 구글시트로 정리했는데 큰 꼭지로는 열 몇개, 전체 업무 갯수는 80개정도 나왔네요. 이정도면 정상인건가요? 다른 분들은 얼마나 나오는 지 궁금하네요 (중견기업 4년차 사원입니다)
ninnin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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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고민이 되는데..
지금 일하는 조건이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월급도 적지 않고 워라벨도 좋아요. 일하는 사람 모두 좋아서 사람 일로 스트레스 받지도 않아요. 이전에 이직했던 이유가 일 못하는 팀원 편애해서 일잘하는 나머지 팀원들에게 일 몰아주는 팀장이라 그때 팀원들 다 같이 퇴사했었거든요. 그래서 사람 스트레스 안받는 지금 상황이 너무 만족스러워요. 집에서도 가깝고 아무도 저의 출퇴근 시간을 터치하지 않고 저는 제 일만 잘 해내기만 하면 되는 곳이에요. 워킹맘한테는 이만한 곳도 없더라구요. 그럼에도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계약직이기 때문입니다. 계약직이지만 매년 월급 꾸준히 올라가고 사학연금도 들어가고 있어요. 회사 복지는 정규직과 차이 없이 다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계약직이에요. 제 생각엔 앞으로 10년 정도 여기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10년 뒤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이직을 하게 된다면 정규직에 월급도 지금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어서 당연히 이직하는게 이득이다 싶겠지만 여러가지 고민이 되는 점이 있습니다. 1. 워라벨 - 월급 더 많이 주는만큼 절 갈아넣겠죠..? 뭐 이정도는 포기할 수 있습니다. 2. 나이 - 제가 곧 40이 되어가서 40 되기 전에 이직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3. 정규직이라고 정년이 보장이 되진 않는다. 정규직이어도 10년뒤에 짤릴 수도 있겠죠. 너무 고민이에요.. 1년을 고민해도 답이 안나옵니다. 어째야할까요?
시간부자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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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면접 조언부탁드립니다
현재 조선업 중소기업에서 영업부 재직중인 과장입니다. 조선업말고 다른 산업으로 동종 직무 이직준비중입니다. 이번주 면접 한군데 예정되있는데 조선업이 아닙니다. 면접때 분명 다른 산업으로 이직하려는 이유가 뭔지 물어볼거 같은데, 어떤 답변을 해야 좋을까요? 솔직한 이유는 조선업 중소기업은 성장의 한계가 없게 느껴져서...탈조선 하고 싶어서입니다. 솔직하고 현명하게 답을 해야할거 같은데 고민이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ㅜ
맥대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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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지 말고 검색해라. 일단 실행하고 막히면 검색해라
1. 한동안 제게 코칭을 받던 CEO 분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다시 열심히 공부하겠다. 공부할 게 많아졌다” 고 말씀하십니다. 아마도 하고 있던 사업에 진척이 생겨서 추가적으로 했으면 하는 일들이 보이셨나 봅니다. 이처럼 사업을 하다 보면 늘 새로운 일이 생깁니다. 하나를 해결하면 또 다른 일이 펼쳐지지요. 늘 새로운 일이 생긴다는 건, 내 사업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한마디로 반가운 일입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새롭게 배워야 할 일도 함께 생깁니다. 배우기 위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방법은 '공부'입니다. 공부를 하기 위해 우리는 관련 책을 찾아 읽거나, 관련 교육 과정을 찾아보고 수강합니다. 공부가 그런 것이라 배웠고, 초등학교부터 해서 12년 이상을 그렇게 공부해왔으니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2. 하지만 사회에 나와서 해야 하는 공부, 특히 창업의 길, 오너십의 길로 들어섰을 때는 해야 하는 공부가 좀 달라야 합니다. 그리고 시대에 맞는 방법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공부를 하면서 자신을 성장시키는 과정이 대부분 아래와 같았습니다. 1) 지식 축적 활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2) 얻은 지식으로 일을 하면서 깨우침을 얻는다. 3) 깨우침을 익혀 내 것으로 만든다. 그리고 대부분의 공부는 지식의 축적이 목표였기에 1번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 헌데, 인터넷 시대에는 지식 축적 과정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이제 검색만으로도 충분히 지식을 얻는 세상이 되었고, 무엇보다 머리에 담아둔다 한들 조금만 지나면 올드한 지식이 돼버려 축적의 의미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공부의 방법과 순서가 바뀌어야 합니다. 제가 제안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할 일을 찾아 실행하면서 깨우침을 얻는다. 2) 그 과정에 지식이 필요하면 ‘검색’을 활용한다. 3) 실행을 반복하여 내 것으로 만든다. 이렇게 하면 내가 어떤 일을 시작하기 위해 미리 책을 찾아 읽고 교육 과정을 듣고 하는 일이 필요 없어집니다. 어떤 일인지 간단히 스케치만 하고 바로 실행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검색을 통해서 해결해 나갑니다. 블로그나 유튜브 등의 짧은 강의를 활용하고, 부족하다 싶으면 원포인트 레슨이나 강의, 서적 등을 추가적으로 활용하면 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실행으로 내 몸에 익히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4. 단어가 가진 힘이 참으로 무섭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일상적으로 쓰다보니 그 말 속에 내 생각이 갇혀 있다는 것을 못 느낍니다. 제가 '광고'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모집 공지'라는 단어를 쓰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뭔가를 배운다는 의미안에 갇히게 되면 실행을 자꾸 미루게 됩니다. 공부를 하겠다고 생각한 순간, 학창 시절 했던 책읽고 밑줄 긋고 하던 습성으로 자꾸 돌아갑니다. 그러고는 ‘공부=준비’라 생각하고 자꾸 실행을 늦추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 대신 ‘검색’이란 단어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실행하다 막히면 검색을 하는 것입니다. 유튜브를 검색하고 책을 검색하는 것입니다. 공교육에 세뇌된 취업 패러다임은 틀리면 안되는 공부와 준비를 강조하는 직장인 마인드였습니다. 하지만 창업 패러다임은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시스템을 만드는 주인 마인드입니다. 취업 패러다임이 ‘실행 전에 공부하고 준비하자’ 라면 창업 패러다임은 ‘일단 실행하고 막히면 검색하자’입니다. 5. 내 판을 짜기로 한 이상, 주인의 길로 들어서기로 한 이상, 실천을 통해 체화(내 몸에 익히는 것)하는 것이 진짜 공부입니다. 이제는 실행하면서 익혀야 하는 시대입니다. 지식은 큰 의미가 없으며 지혜가 필요하고 통찰력이 필요하며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실행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것을 만나면 공부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검색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이상훈 | 클론컨설팅
23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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