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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몇살에 이직하시나요?
30대 후반 내지 40살은 이직이 어렵나요? 중견기업 13년차인데 연봉을 낮춰서라도 회사를 옮기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열꾸즉
억대연봉
2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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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준비중인데 현 회사 경쟁사 취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재 이직 준비중인 IT직군 종사자입니다. 최근 개인적으로 이직을 준비중인데 이력서를 넣고자하는 팀이 사실상 현재 재직중인 회사의 경쟁사 포지션에 있는 회사입니다. 이기적으로 생각했을때는 복지나 규모면에서 훨씬 성장에 좋아보이지만 현직장 동료들과의 관계가 틀어지게 될까봐 불안한 부분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샤오룽바오
2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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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면접결과 문의
잡오퍼 받고 입사 날짜까지 확정받은 A회사와 최종면접보고 합격 확률이 높은 B회사가 있습니다. 위치적으로나 커리어적으로나 B회사가 끌리는데 결과 나오는 시기가 A회사 입사날짜와 겹치는것 같습니다. A회사, B회사 둘다 자취방을 구해야 하는데 고민이 됩니다. 지난주에 B회사 면접을 봤는데 결과 문의해봐도 좋을까요?
여름에아아
2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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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성공하지 않으면 너무 억울한 이유
당신이 성공하지 않으면 너무 억울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당신의 삶에서 성공은 한 단면이지만 그 열매는 전방위적이다 성공은 보통 당신의 삶의 어느 한 부분에서의 성공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변호사가 되어 유명 로펌의 변호사로 성공했다고 해 보자. 그 사람은 사실 공부를 잘했고 자기의 직업 분야에서 열심히 해서 성공에 이른 것이다. 그런데 그 열매, 결과는 어떠한가? 우선 경제적 사회적으로 성공을 하게 되면 단순히 의식주가 더 좋아지는 것에 머물지 않는다.먼저 만나는 사람이 바뀌고 소위 노는 물이 바뀌며 접하는 정보, 취미, 여가, 생각하는 방식까지 모두 바뀌게 된다. 그 뿐인가? 그러한 변화는 나 자신에 머물지 않는다. 내 자녀, 배우자 등의 가족의 삶의 진로, 투자 여력, 삶의 어려움으로부터의 회복 탄력성이 엄청나게 커진다. 좀 더 과장해서 말하면 나 하나의 성공이 자손 누대에 걸쳐 인생을 바꾸고 탄탄한 반석 위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바탕을 제공하게 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성공은 돈이나 지위뿐만 아니라 사회적 인간관계, 극단적으로 권력관계까지 바꾼다. 우선 성공한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도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 그리고 어설픈 시정잡배, 날파리들도 일단은 접근하기 어려워한다. 또한 먼저 찾아와서 말을 걸고 먼저 인사하고 웃음을 지어 보인다. 본인은 반대로 굳이 필요없는 사람에게 웃어 보이고 과잉친절이 필요없는 것이다. 즉 성공은 일정기간 나의 노력과 집중으로 얻어질 수 있지만 그 열매와 혜택은 훨씬 광범위하고 지속적이며 강력한 것이다. 그래서 성공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도전해서 해내지 않는 것은 너무나 억울한 일인 것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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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데이터 사이언스 vs ESG
안녕하세요. 현재 데이터 사이언스 업무하고 있는 신입입니다. 평소에 ESG에 관심이 많아 제 논문을 SCI에 투고한 상태고, 현업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업무할 때도 ESG랑 엮어 아이디어를 내게 되네요 ㅎ 여기서 고민인 건 데이터 사이언스쪽으로 업무를 계속 할건지, ESG쪽으로 직종변경을 할 건지입니다. 추후에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한다 한들 직종을 변경하기엔 어렵다고 잘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전혀 성격이 다른 두 직종이기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ESG직무 선택-앞으로 내 인생도 ESG 커리어 데이터 사이언스 직무 선택-앞으로도 데이터 커리어 " #고민하는 이유 1. ESG 직무는 대기업임에도 워라벨(야근, 스트레스), 박봉(업무 강도에 비해 낮은 보수)의 이미지가 큽니다. 2. 저는 ESG 할 때도 데이터로 작업하는 것이 좋아서 (자연어처리) 이쪽으로 계속 해보고 싶은데,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장표, 보고서 작성에 취중하는 삶이 될까 고민됩니다. " 현업 선생님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투표도 좋고 소중한 댓글도 미리 정말 감사드립니다. (관련 현업자 분들이 계시지 않아 도움받을 곳이 유일합니다.) 이 곳 리멤버 커뮤니티 보면 오래 일하신 현직자 분들이 많이 계신듯 하여 염치없지만 답변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긴 고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뇨뇽이
23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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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아래 회사에 지원하실때..
http://joburl.kr/bSqRj 여러분이라면 여기 지원한다면 자기소개소 문항 뭐로 하실건가요? 표준으로 무난하게 성장과정 그렇게 하실 것인지 혹은 다른 문항으로 해서 죽 써내려갈 것인지 여러분의 생각을 알고 싶어요
아니나
23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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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버지와 함께 일한다는 것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 따끔한 충고, 공감 등을 듣고자 말씀드립니다. 자사 제품 없이 식품 수출 코드를 가지고 매출 250억 가량을 내고 있는 회사를 다니고 있으며 올해로 4년차이고 아버지가 사장님이십니다. 네 맞습니다. 제 능력에 과분한 직급과 업무를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근래 제가 머리가 굵었는지 아버지의 방식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고 그걸 정중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어린아이처럼 표출하여 사이만 안 좋게 만들고 어리석게 굴고 있네요. 요즘 같은 생각에서는 제가 사업이라는게 남의 마음을 얻는 일인데 밑바탕 다 제공 받은 제가 자존심 때문에 일을 망치는 같아 사업에 소질이 없는 사람처럼 느껴지네요. 누구보다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나름 개인적인 판단으로, 사장님이 아버지라는 자신감으로 결과 정당성만을 합리화하며 룰을 어기는 부분도 있는데 이해는 하지만 결과가 올바른데 왜? 이러면서 이마저도 머리는 맞다고 느끼면서 제가 잘못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저와 같은 상황에 계신 분들….. 제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앞으로 잘 해내갈 수 있을까요…. 요새는 왜 일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떤 목적성을 가지고 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충고와 공감 부탁드립니다…
식품수출
23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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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년차 주니어 UX/UI 디자이너인데 어떤 회사를 골라야 할까요..!
에이전시에서 1년간 근무하고 이직 중인 주니어 디자이너입니다! 현재 2개의 회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하는데.. 고민해도 모르겠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1번 회사는 2시간 거리이고, 기획자가 존재해서 같이 기획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사업 방향성은 더 커질 것인지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잘 모르겠고.. 다만 브런치에 글을 올리는데 봤을 때 사람 개개인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 같고 팀워크를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 면접 볼 때도 그런 느낌을 받았고요! 2번 회사는 1시간 10분거리이고, 기획자가 따로 존재하지 않아서 디자이너가 기획과 와이어프레임을 그려야 한다고 했고, 3년차 사수분이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사업방향성은 제가 봤을 때는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했고요! 2곳 다 스타트업이고, 1번 회사는 일주일 뒤에 입사해야하고 2번회사는 7월 초에 입사해야 합니다. 거리적으로나, 사업적으로는 2번이 좋은 것 같다고 느끼긴 하지만 제가 에이전시에서 근무했을 때는 기획자분이 계셔서 업무 롤이 정확히 구분되어 대부분 UI 작업만 진행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2번 회사에 가게 되면 역량미달로 수습기간에 잘리게 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 여러분은 안정적으로 느껴지는 1번을 선택하실건가요 아니면 모험이지만 적응하게 된다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2번을 선택하실 건가요..!
옐미
23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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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상태에서 연봉협상고민
똔배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6년차 개발자인데요 현재 퇴사한 상황입니다 퇴사하고서 a회사면접을 보고 처우협의중인데요! 제 직전연봉보다 삼십만원 깎여서 연봉제시를 받았습니다 기존회사는 연간 복지포인트도 150이고 식대 144해서 계약연봉5350 + 150 + 144 = 5644 였고 성과급도 10%정도여서 530은 받았던 상태입니더 a회사에서 제시받은 연봉은 5320만원이고 성과급에 대해서는 비공개라고 하더라구요.. 연협을 한번 해보려고는 하는데 잘 안해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ㅠㅠ 가야될까요 아니면 더 알아봐야할까요!! 요즘 확실히 채용시장이 작아진것 같아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ㅠㅜ
qqqqmmmm
2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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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여러분들이 오래 근무 가능한 사내문화는 어떤 것일까요?
https://youtu.be/kPTAwn984_s 오늘 유튜브를 보다가 알고리즘에 이끌려서 저런 영상을 봤습니다. 그냥 쉬고 싶어서 퇴사한 청년이 많고 워라밸이 안되서 퇴사하는 청년이 많다는 내용을 보도한 뉴스 영상 입니다. 그러면 어떤 사내문화를 가지고 있는 회사여야 3년이상 근무 할 수 있는 회사일지 알고 싶어요.
아니나
2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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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인재 채용
저희는 해외에서 비철금속 스크랩을 수입하여 국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추가 인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어 능통 하신분 찾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분 개인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승진
2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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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협 시즌 계약서 작성시 부가 조건 작성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마케터로 경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곧 연봉 협상 진행 예정에 있고 대표님께선 약 5% 인상을 고려중이신 것 같습니다. 여태 매년 최소 10%를 올려온 저로썬 메리트가 없을 뿐더러 동기부여가 안되어 이와 같은 딜을 하려 합니다. 우선 5% 인상으로 하고, 6개월 뒤 한 번 더 테이블을 갖되 성과가 인정 되면 추가 5% 인상 - 성과 미인정시 5% 동결 이를 승인 안해주실 수도 있으나 혹시 승인해 주실 경우 계약서 상에 남길 수 있을까요?? 구두상으로만 남은 기록은 녹음을 하지 않는 이상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쌍방 합의가 없는 녹음은 불법이라서요. 요지는 위와 같은 부가 계약 조건을 가지고 계약을(정확히는 연협) 체결하신 분이 있으실지, 있다면 저런 식의 계약도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라쿤로켓
2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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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차 실무면접: 업계 취업 사유 질문 답번..
물류기업->제조업 물류팀 이직 면접 질문 중 물류업계 취업 사유에 대해 물어보셨는데.. 답변을 그지같이 했음.. 면접 당락에 영향있을까요? 나: 과거 서비스업에서 알바가 잘맞았고, 물류업계에서 일하던 친구네 회사 추천채용으로 취업 준비하다가 물류업이 서비스업이고 잘 맞을 것 같아서 업계 몸담았다고 대답 면접관: 아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하나요? 나: 네 여전히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물류기업에서 서비스 제공하는 일이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면접관: 아 화주를 설득하는게 잘 맞나요? 나: 네.. 그러고 다음 질문 넘어감.. 아니 물류기업도 아니고 제조업 물류팀 자리인데 화주를 물류기업에서 서비스 제공하는 일이 잘 맞고 화주 설득하는 일이 잘 맞는다고 얘기하는 그지깽깽이가 어딨음..ㅠㅠ 이 질문 후에 곧 면접 끝났는데 면접 탈 확정일까요...ㅠㅠ
별거아닌한남자
2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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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 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여기 선배님들이 많아서 그냥 조언이자 먼가 힘 좀 얻고 싶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우선 제 전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11년차 나름 큰 회사에서 근무했던 엔지니어 입니다. 제 업무가 조금 특수? 해서 자세히는 적지 못하지만 어쨌든 어찌보면 단순업무? 만 해왔습니다. 부서 특성상 현재 계신분들의 직급이 피라미드 구조로 되어있어서 11년차가 되었어도 단순히 시키는 업무만 해왔고 관리자? 업무는 해본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윗분들께 보고하는 일도 거의 없고 그러다보니 윗분들과 같이 일한적도 없었어요 중간에 계신분 한번 거치고 일하는 정도... 저는 업무 하달받으면 일하는 정도 .. 업무 특성상 거의 반복적인 업무만 있고, 그러다보니 워라벨은 최상이었습니다 일하다보면 사실 연봉 받는거에비해 이일은 정말 꿀이구나 생각할 수 있을정도였으니깐요 당연히 마음도 편했습니다 시키는것만 하고 꼼꼼하게 그것만 잘하면 별 말도 없었고.. 뭐 굳이 생각할게 없었으니깐요.. 남는 시간에 업무 관련 공부 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많이는 못한것 같아요 영어도 그렇구요.. 가끔 이렇게 보내다가 나중에 나이먹고 나오는 상황이면 어쩌지 막연하게 생각만 했었어요.. 솔직히 지금 상황에는 만족하니 이직생각도 없고 발전?하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거든요.. (안정적인 삶에 안주하는게 제 스타일에 더 맞긴 한것 같아요) 그러다가 사람일은 모르는거라고.. 개인적인 일이 생겨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생겼고 갑자기 이직을 해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제 업무가 조금 한정적이라 이곳저곳 찾아봤는데 제 연봉에 맞춰줄 곳은 없고 제 연차로는 이제는 전체적인 기술적으로 총괄하는 관리직으로 가야하더라구요.. 지금 한곳이 기본연봉 정도는 맞춰줄 수있고 제가 했던일을 그대로 하긴 하는데... 원하는게 영어를 잘해야하고 엔지니어들을 관리하는 책임 업무, 어쨌든 총괄하는 업무를 해야하는 거더라구요.. 기술총괄 업무니 관련된 기술 사항도 완벽히 알고 있어야 하는 자리구요.. 당연히 갈수 있는 이곳이 젤 좋을것 같아서 갈 예정입니다. 걱정되는건 업무 연관성은 그대로 인데 그런 책임있는 자리에서 팀원들과 잘할수 있을지.. 기술적으로 공부도 엄청 해야하고 영어도 이제 수월해야 하구요.. 이래저래 갑자기 해야하는 사항들이 많아지니 걱정이 확 되네요 ㅜ 잘할수 있을지.. 너무 편하게 그동안 전 회사에서 있었던것 같긴합니다. 워라벨도 좋았고.. ㅎ 주변분들은 니가 그동안 꿀빤거다 .. ㅎㅎ 그정도 연차면 원래 그런일 해야하는거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니 막상 닥치면 먹고 살아야하니 다 할거다.. 어찌보면 단순히 엔지니어에서 네가 스탭업 하는 계기가 될거다..하고 말씀을 주십니다. 예전 회사나 제 업무 스타일로 치면 벼랑끝에 몰리면 그래도 어찌저찌 하면서 그래도 해결은 하는 스탈이라 어찌저찌 하긴 할것 같은데.. 그래도 걱정이 되는건 사실이네요.. 선배님들 저 잘할수 있겠죠..?
다들그런가요
억대연봉
2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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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후 이력서 잘못작성 찾아냄
대기업 최종합격하면서 보니 전역일자를 10일 더 복무한건으로 오기입했습니다. 제가 질병으로 조기전역을 했는데 전역심사를 받은 다음날이 전역일자로 적혀있더라구요 저는 실질적으로 그 다음주 월요일 부대를 나왔는데 그후 대학원만 다녀 병역관련 서류를 발급받은적이 없고 이력서와 같이 중요한 사항을 혼자 뇌피셜로 적어넣은 제가 너무 한심하기도 하지만 지금 당장은 채용이 취소될까 걱정이되네요 혹시 이것이 채용취소 사유가 될수 있을까요 인사팀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후회반만족반
2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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