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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vs 대기업 팀장
외국계는 1인이 모든걸다해야하는구조 신사업 외국계는 담당입니다 대기업팀장은 팀원 5명있음 신신업 동일연봉이라면 어디가좋을려나요?
임원니
23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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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박사학위.. 꼭 필요한 것인가?
30대 초반에 반도체 관련 박사학위에 도전합니다. 5년 직장생활하다가 직장과는 영 성격이 안맞아서 석박통합으로 시작하기 전 입니다. 저는 집안이 무너질정도로 가난하지 않으나 그렇게 잘사는것도 아닙니다. 저의 목표는 큰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돈과 명예 둘다 원합니다. 지금으로선 욕심인건 맞으나 욕심이 있는건 잘못이 아니니.. 그래서 경험을 위해 박사과정까지 해보려 합니다. 박사학위에 큰 목표는 없었으나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보니 어느덧 박사학위를 하러 왔더군요. 근데 박사학위하면서 즐거움 반 걱정 반 입니다. 연구생활을 하면서 고민도 많이하고 고생도 하면서 보람을 느끼는것을 좋아하지만 사람때문에 힘들고, 돈을 못버는 것에 스트레스를 느끼니 제가 이걸 할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데 공부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도 하구요.. 연구직을 하고싶으나 현실적으로 지금 상태론 연구직은 불가능하더군요.. 선배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그냥 경력 쌓는게 백번 나을까요?
일하기싫다
23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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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톡옵션 실행하려 하는데
스타트업에서 스톡옵션 받은거 실행하려고 하는데 다들 이때 자금을 어떻게 구하세요?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서 ..
두둥찬
23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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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발전공, 32살 직장인에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의견이 궁금해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전 나이 32살, 초대졸 회계학과 졸업한 이후에 세무법인 경력 3년, 일반기업(보험대리중개업종, 코스닥 상장) 양 4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 경력으로 퇴사 후 이직하여 현재 연봉 4,000만원으로 이직한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경력을 쌓으면서 체계적으로 업무를 배운게 아니라 제가 생각하기에 이직시 필요한 역량이 부족하여 사실상 물경력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경영지원부문 부서(인사, 총무, 회계 등)의 경우 학벌을 무시할 수 없기에 4년대졸자들에게 밀려 좋은 기업에 들어가서 정년까지 다닐 수 있을지 확신도 서지 않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일하다가 이직 했으나 회계 직무에 대한 회의감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최근에 관심있는 IT 쪽 국비 수업을 듣고 직무 전환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적성이 중요하다는 주위 의견에 유튜버 생활코딩 = HTML,CSS 들어봤는데 흥미는 생기더라구요. 국비 수업 듣고 취업한다면 보통 연봉 2,800으로 시작한다고 들었고, 현재 연봉보다는 많이 낮아지지만 제 생각에 IT 미래는 현 직무보다는 밝다고 생각합니다. (+ 회계직무보단 연봉 상승폭도 클거라고 예상) 또한, 혼자 공부하면서 자기 개발할 기회가 회계 직무보다는 크다고 생각해서 이부분도 저의 성향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IT쪽도 학벌이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개발자는 실력이 더 중요하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냥 하던 일하면서 stay 할지, 늦은 나이지만 새로운 직무에 도전해볼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 의견은 어떤가요? 남은 근무시간도 파이팅 하시고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의캐릭터
23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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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재이직 이유를 말해야될까요??
3개월전에 이직을 했습니다만 4시간의 통근거리가 너무 힘들어서 이직준비를 다시 시작했고 1차 면접예정입니다. 경력사항에 현재 3개월 근무중인 회사도 넣었습니다. 그래서 면접시에 이직 이유를 반드시 물어볼거같습니다. 사실대로 총 4시간의 통근거리와 셔틀버스의 노선 통합예정으로 삶의 질이 많이 떨어질것 같다고 말해도 괜찮을까요?? 면접하는 회사는 총 통근시간이 1시간 30분입니다
우리집히어로
23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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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연봉 궁금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5년차 된 대리 입니다. 저는 세전 5500정도 받고 있는데.. (생산,제조,품질,영업 등 디스플레이 제조 회사) 보통 이 시기에 연봉 어느정도 받는지 궁금합니다. 고민이 많으신 분들도 있으실텐데 같이 나눠봐요. 물론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제일 잘 알겠지만.. 어느정도 기본은 알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이직고민중후후
23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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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수당 만원
플랜트설계쪽에 입사한지 한달차 27살신입입니다.(여자) 문과전문대를졸업했으며 설계쪽과는 무관합니다. 여태 생산직쪽에서 일하다가 사무직설계쪽은 처음인데요. 여태 일하던생산직은 야근을하더라도 하던대로주는 하는만큼주는 그게컸는데요, 사무직은 처음이다보니 다른게쫌있는데 아직월급전이라 자세히는모르지만 면접때 수습때세전220 정직원세전230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점심제공안하구요 바쁘면주말출근도 해야하고 근데 주말에출근하게될시 사원들에게 물어본결과 4시간25000원 8시간50000원을준답니다. 평일야근은 1시간,2시간,3시간일을하든 통칭만원만준답니다. 생산직과는 너무달라서 첫사무직이라 이게맞는지 잘모르겠네요. 리멤버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말솜씨가없어 제대로 정리못한건 양해부탁드립니다.
렁링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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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등록 후 헤드헌터 연락없음
연락이 왜 안올까요? 프로필을 등록할 때 헤드헌터 연락오게 할 팁이잇나요?
좋은날씨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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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을 앞두고 현타오네요
(글이 좀 깁니다. 그럼에도 읽어주신다면 감사해요) 지거국 공대석사 졸업하고 현재 작지않는 규모의 연구원에서 주임연구원 3년차로 재직중입니다. 사내에서 부바부 팀바팀이라면 최상위 팀에서 에이스로 인정받으며 바쁠때도 있지만 좋은 팀원들과 적당히 괜찮게 일하며 지내왔습니다. 최근 우연한 기회로 이직제안을 받아 유사 분야의 기업체에 합격한 상태로, 협상중에 있는데요 (대기업은 아님) 첫 이직이라 협상 잘해보려고 했지만 생각처럼 잘 풀리지가 않네요.. 이쪽 업계가 짠것도 있지만.. 일단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관심분야에 대한 필드경험도 쌓고 싶고, 네임드도 좀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서구요. 저를 스카웃한 팀장님이 존경할만한 분이라고 생각되어서 밑에서 배워보고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본인에게는 리더가 매우 중요) 문제는 이직하는 곳이 석사인정이 안되서 직급도, 연봉도 사실 현재랑 비슷하고요. 내년에 현직장에서는 선임으로 진급해서 기본연봉 1000 정도가 오르는데, 이직하는 부서가 인센티브 비율이 꽤나 높다보니 기본연봉은 지금하고 유사합니다. 물론 후에 인센받게되면 현직장 선임 진급시 보다는 더 받을것 같습니다. (500정도.. 원징기준) 인센은 제가 엄청 못하지 않는 이상 보장되어있습니다. 복지는 오히려 좀 안좋아지고,, 다만 문화나 분위기는 훨씬 좋을 것 같아요. 또 현직장에서는 선임급부터 위에서 압박이 들어와 힘들어질 거 같아서 그전에 나오려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윗분들이 너무 꼰대라… 봐왔던게 있어서 고생길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안주하는 성격이 아니라, 이런 기회가 찾아오는 것도 기회라고 생각이 들어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했는데 막상 조건 오퍼 받아보니 현타오네요. 스스로 에이스라고 생각하며 나름대로 외부관계자분들께도 인정받고, 자신있게 일하고 있었는데 동종업계에서는 인정을 안해주니… 우물안에 있다가 나온 기분이네요. 연봉은 소액 조정된걸로 ok하고, 현재 직급 협상중입니다. 아마 내일 답변받게될거같은데, 그쪽 팀장님과 얘기해본결과 협상이 될지는 불확실합니다. 어떻게보면 현실적인 조건 말고는 제가 지향하는 부분과 일치해서 조건이 메리트가 떨어져도 가려고 하는데, 조건이 딱 “비슷하거나 조금 낫겠다” 정도의 수준이라 그렇게 기분이 좋진 않네요. 장단점이 있어서 현직장에 스테이 하는 선택도 나쁘지 않겠지만, 우연히 굴러들어온 기회와 제 운을 믿으며 첫 이직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직까지도 초년생인게 실감이 납니다. 다음 이직은 훨씬 잘할 수 있겠죠? 사실 좀 찝찝하지만 어쨋든 그런것 감수하고 이직하는 쪽으로 기울어진 상태라, 그냥 인생선배들에게 “괜찮을거다”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라는 위로의 말을 듣고싶어서 글을 쓰고 있는 것 같네요. 스스로 현명하다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이제오니 부족함이 너무 보이네요. 아직 갈길이 한참 멀은 것 같습니다. 다들 첫 이직 어떠셨나요? 2~3년차 승진 전에 이직하신분들 얘기도 듣고싶네요. 욕도 좋고, 현실적인 조언이나 충고해주신다면 새겨듣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네랄탄산수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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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최합연락 받고 처우 논의중인데..시기가..
최종합격 연락받았습니다 처우 논의하려하는데요, 9월말이 딱 1년 되는날인데(퇴직금및현직장 인력부족) 그 시기에 하필 추석이 있어서 … 그렇게 되면 10/2이 가능일이 될텐데 이정도까지도 고려를 해줄까요? 10년차가 넘지만 이직은 거의 처음이라 잘모르겠어서요 ㅎㅎ
아카사카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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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이나 토스뱅크 경력직 입사 어떤가요
타 금융기관에서 일하다 카뱅이나 토스 뱅크 경력직 입사 알아보고 있는데, 업무 스타일이나 회사 분위기, 처우 같은걸 잘 모르겠네요.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 이미 재직중이거나 아시는 분들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길 부탁드려요~~
델프트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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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합격 후, 첫 오퍼까지 기간
안녕하세요, 7/27 중견기업 임원 면접 합격하고 연봉관련 서류 달라고 하셔서 7/31 전송했습니다. 아직 꽉찬 이틀밖에 안지났지만, 자꾸 커뮤니티 채용취소 이야기가 보여서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1차, 2차 면접 모두 당일에 연락이 와서 이틀 기다리는게 힘든가 봅니다 ㅠㅠ.. 7/27 합격당일에 유선으로 대략적인 입사일과 직급은 정해진 상태이고 연봉은 웬만하면 제시하는대로 수락하려고 해요. (입사일이 다다음주 입니다 ㅎㅎ.. ) 최종면접 합격 후에 서류 제출하시고 첫 오퍼가 오는 데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경험자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ㅠ
스짱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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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대기업 자회사) 이직 고민 ㅜ
고민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커머스에 재직중인 마케터인데 계속 중소 스타트업 위주로 연락이 오다 처음으로 헤드헌터 통해서 중견기업 제안이 왔는데요. 서류는 통과되어서 헤드헌터와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았는데 이게 괜찮은 제안인가 고민되네요. 단점 -기본급 연봉이 원래 연봉보다 낮음 (원래 회사가 연봉이 좀 후해서 높은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보통 높여가지 않나요? 연봉 -100 ~ -200을 얘기하고 최대가 동결을 말씀하시더라구요) -잡플래닛 평점 낮음 (형식적인 보고나 미팅 많고 사장이 좀 이상하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어디나 그렇겠지만) 업무적인 성장을 바라기는 힘든 것 같다는 이야기도 꽤 있었습니다 ㅜ) 장점 -중소->중견 점프업 (헤헌은 여기서 3년 더 커리어 쌓아서 대기업 노려보라고, 중소에서 대기업 가는건 정말 어렵다~ 중견가면 확률이나 기회가 더 많을거다 라는 이야기를 함) -출퇴근시간 괜찮고 야근 적다고 함(저녁시간 확보 가능) -복지가 대기업급(주택대출 자녀 학자금 등 리조트 이용권(?) 복지포인트 등) -반이 외국계라 제가 자격증은 없는데 회화는 약간 돼서 헤헌통해 들어왔다보니 자격증없이 입사할 수 있음 일단 가능하면 면접은 봐볼건데 헤헌은 기본급 낮아도 성과급(150%…) 복지 따지면 괜찮은 조건이라생각한다며 얘기하는데 이게 괜찮은 조건인지, 중소 > 중견 대기업 가는게 정말 그렇게 어려운지 ㅜㅜ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ㅜ
하라라다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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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를 통한 이직 기간은 어느정도되나요?
6월 말에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제안이 와서 2주간 1차면접, 영어 실무Test, 최종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최종면접 후 일주일 뒤에 헤드헌터로부터 최종탈락을 전달 받았는데, 저를 다른 포지션으로 채용하고싶다는 내용을 전달받았습니다. 저는 다른 포지션 제안에 대한 승낙을 헤드헌터에게 전했는데 그 후 일주일 뒤에 합격여부는 알려주지않고, 영문주소와 사용할 영어이름을 물어보더라구요. 그리고 또 5일쯤 뒤 영문이력서를 요청받았습니다. 합격여부를 알려주지않아 제가 합격된거냐고 헤헌에게 물으니 '정확히 합격된건 아니지만 거의 된거 같다, 회사 내부사정으로 채용이 좀 길어지는것 같다' 라고 말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아무연락없이 1주일이 지나 벌써 8월이네요... 원래 이렇게 헤드헌터 통한 이직은 오래걸리나요? 제가 이직경험도 없고 헤드헌터를 통하는 것도 처음이라 답답하기만하네요.. 아니면 지원한 회사가 잘못된 걸까요??
이게사네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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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Mba 노트북 필수인가요?
집에 데스크탑과 휴대용아이패드(+전용키보드)로 생활 중인데 mba할때 노트북은 필수적인지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하나 미리 장만해야하나 싶어서요..!
스크라잌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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