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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전문직무요원직으로 가는게 맞을까요??
정규직이아닌 전문직무요원직으로 가도 무방할지 정규직과 어떤차이가 있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이네요..
개구리두마리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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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첫 출근 뭘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17년간 몸담았던 현 직장을 곧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직무 경험을 인정받고 가는거라, 업무 자체에 대해 걱정은 없는데, 새로운 조직에 첫발을 내디딘다는게 처음이다보니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움직여야할지 걱정이 앞서네요. 17년 전 신입사원으로 공채 합격해서 어리버리 그룹 신입 연수 들어간 뒤로, 동종업계 기술교류회에서 세미나 강사도 해보고, 발주처 십수명 상대로 입찰검토회의하면서 무쌍도 찍어보고, 전사 생방송 되는 대강의장에 사장님 포함 임직원 500여명 앞에서 개발 과제 프리젠테이션도 해봤지만, 이런 경험들은 미리 준비해서 스크립트 짜고, 계획대로 진행했던 터라 긴장은 했어도 어찌할 바는 알았었는데, 지금까지의 안락함을 버리고 새로운 업역에서 모르는 사람, 조직과 준비없이 시작하려니, 두려움이 앞서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이직 선배님들! 새 직장으로의 출근 첫 날 어떤 마음가짐이셨는지,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이런 긴장을 해소하셨던 방법이나 팁이라든지 전수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탈건인
억대연봉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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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직시 몇 군데나 지원하시나요?
5~6곳 지원했는데 지원하는 족족 서류 탈락이어서 걱정이네요 이력서 첨삭도 받고 헤드헌터도 내용 괜찮다는데 왜 자꾸 떨어지는지 ㅠㅠ
ijkll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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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인의 마인드셋] 성공을 당연하게 여겨야 성공한다.
이 자본주의 시장경제 자유민주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꿈이 무엇일까? 바로 성공이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체로는 그렇다. 성공. 듣기만 해도 가슴 설레이는 말이다. 우리에게 성공이란 어떤 이미지인가? 풍요로운 돈, 재산, 경제력. 사회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무시받지 않고 내뜻대로 살수있는 영향력과 힘. 건강과 즐거움, 취미, 인간관계같은 개인적 차원에서 행복하게 하고 즐겁게 하는 충만한 에너지들. 바로 그런 것들이다. 성공은 특히 정당하게 얻은 성공은 달콤하다. 달콤하다고 느낄만한 것들이 성공이기 때문이다. 마음의 평화던, 말초적인 쾌락이던 마찬가지이다. 자신을 파멸시키지 않는다면 문제 없다. 자, 여기까지가 거대한, 스케일이 좀 큰 성공이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성공은 그렇게 큰 규모도 있지만 작은 규모도 분명히 있다. 시험의 합격, 좋아하는 이성과의 교제, 지난 주말 골프게임에서의 기분좋은 승리. 모두 성공이다. 그럼 이러한 성공을 움켜쥐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말하고 싶은 제안은 바로바로, 성공을 당연한 것으로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성공에 대한 태도의 이야기이다. 출발점에 대한 이야기이다. 당신이 성공을 바라보고 꿈꾸고 갈망하는 이상 성공은 객체이다. 그것은 동경하고 움켜쥐고 당신을 애타게 하는 타자이다. 그런데 그 타자를 부여잡고 싶다면, 그러한 성공을 당연한 것으로 여겨라. 즉, 성공을 갈망하되 유혹되지 말고 매혹되지 말고, 그 향기와 꿈에 도취되지도 마라. 그렇듯 당신은 성공에 익숙해지고 무덤덤해져야 한다. 성공을 당연시 여기려면 당신의 삶에서 근본적인 혁신이 일어나야 한다. 여러가지를 움켜쥐고 아등바등 성공을 잡으려 해서는 안된다. 당신이 잡으려는 성공 그 이외의 것들은 그냥 미련없이 버려라. 그만큼 집중하고 에너지를 쏟아부어서 당신의 성공은 애타는 가슴졸임의 결과가 아니라 그냥 폭포수 앞에 무너져 가는 흙더미처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 되어야 한다. 그러니 성공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당연하게 해내며, 무던하게 탐미하라. 그렇게 여긴다면, 반대로 일시적으로 실패해도 크게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당신에게 성공은 일상이며 특별한 일도 아니고, 오늘은 여의치 않았으나, 내일은 언제나처럼 성공할 것이기 때문이다. 성공을 당연하게 여기고, 성공과 함께 숨쉬고 살아라. 그것이 당신의 일상이 될 수 있도록.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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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글과 커리어관리에 대한 글을 본격쓰려고 합니다. 구독하실 분?
안녕하세요. 그간 동기부여글이나 커리어관리, 자기관리 등에 대한 글들을 가끔 써 왔는데요. 어떤 글은 큰 호응이 있었고 어떤 글은 나름대로의 반응이있었던 등 다양했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좀 써나가보려고 합니다. 필명은 우선 기존에 사용하던 크레지모티베이터로 하구요. 혹시 제가 쓴 글들이 어떤 글들인가 싶다면 아마 손쉽게 찾아보실 수 있을듯합니다. 제가 글쓰기에 조금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리멤버에는 구독 기능이 없지만, 댓글로 구독, 구독합니다. 이런식으로 간단히 적어주시면 큰 용기를 얻겠습니다. 물론 좋아요도 환영입니다. 좋은 또는 재밌는 글들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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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에서 배터리쪽으로 경력이직 가능할까요
현재 국내 석유화학 엔지니어 4년차 입니다. 일을 하면 할수록 점점 가라앉는다는 느낌을 받고있습니다. 지역 또한 미래를 위해 고려해보아야 하는 상황이구요 혹시 석유화학 화공 엔지니어에서 반도체/배터리 계로 이직하신 선배님들 계신가요?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준비해야하는지.. 가능하다면 안전직무로 변경도 고려중입니다. (산업안전기사 보유 및 산업안전기술사 필기 합격상태) 사람 한명 살린다 생각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아띠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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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 실시 기업은 경력직 채용을 할까요?
최근에 이직한 주변분이 희망퇴직 실시한 기업에 경력직으로 들어갔습니다 희망퇴직 시즌 약 1개월 후였구요 제가 관심가는 기업또한 희망퇴직 뉴스가 보도되어있는데 통상 이런경우 예를들어 -7월중순 희망퇴직 접수 -7월말 지원자 퇴직처리 했다면, 경력직채용은 언제부터 실시될까요? 시기는 무관할까요? 보통 회사가 희망퇴직 실시하는 경우 신규인원 채용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tuurrrrn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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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있는일 vs 비전이좋은일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제목때문에 요즘 고민입니다 현재 제가 하고 있는일은 해당 일에 흥미가 있지않고 재미가 있지는 않지만 해당 산업군 비전은 확실히 있습니다 비전은 있으나 일을하면서 재미가없고 흥미가 없다보니 일을 지속할수 있을까 고민도 되구요~ 차라리 보다 흥미있고 관심있는 분야의 일을 하는게 나을지 고민이됩니다 어디를 가든 비슷하다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혹시 선후배님들은 둘중에 어떤부분이 더 중요하신가요?
선택과집중하기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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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레벨은 딴세상 사람들이 하는 건가요?
현재 마케팅 팀장을 2년째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40대고요. 어떤 회사에서 CMO 제안이 왔어요. 이직해도 팀장만 생각했지 C레벨은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딴 세계 이야기인가 싶다가도 누구나 처음은 있는데 싶기도 합니다. 도전을 할 때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하나요? 함부로 도전할 일은 아닌가요? 큰 자리라 조금 무섭습니다.
gujiking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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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를 포폴에 넣어도 될까요?
주말에 시간을 조금씩만 할애하여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있습니다. 조그만 조직에서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데요. 반복되고 의미없는.. 회사에서 하지못하는 일을 사이드 프로젝트로 채우고 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의 경험을 포트폴리오에 넣어도 될까요? 회사에서 못채우는 것들을 제 성장을 위해 하는건데 딴짓한다고 안좋게 볼까요?
여기어때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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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이직을 고민하던 차에 반도체 업계에서 오퍼(비개발직군)가 들어와서 면접을 봤고 최종오퍼를 받았습니다. 근데 막상 오퍼를 받아보니 현직장 연봉과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지금 재직중인 곳은 매출은 나쁘지 않으나 업계가 조금 불안하고 해외의존도가 높아서 미래 성장 가능성이 낮으나, 재택 같이 소소한 복지가 많아서 편하게 다니기는 좋습니다. 이직처는 반도체 업계로 기본급은 높지 않고 성과급(기본급의 3-4개월치)이 조금 높은 편이라고 들었는데, 그러다보니 지금 받는 연봉과 비슷하게 받게 될 것 같습니다. 평점은 좋은 편입니다. 그쪽에선 제 연봉이 생각보다 높아서 최고치를 반영한거라고는 하네요… 상여라는건 정말 상여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장단도 많고 연봉때문에 또 괜스레 생각이 많네요 어떤 선택이 좋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어렵당딩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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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들어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0들어서 인생의 방향을 정하려는데 너무 어려운..도시공학도 여자입니다. 저는 20대에 젊음을 투자해서 제가 정말 하고싶은 일을 찾기위해 여러 회사에 다녀봤습니다. 국민연금가입내역을보니 총 만 4년 정도 일하고 여기엔 적혀있지는 않지만 추가로 더 일을 해봤는데요. 한 3가지 직종인데 서로 관련이 있기는 한데 비슷하지는 않아서 신입경력만 3개 있는 느낌일 것 같습니다. 어디를 가든 일이 너무 재미있어서 제가 진로를 못 정했어요. 그 다음 이제 저의 제대로된 길을 정하려는 중에 갑자기 아파서 제가 1년 반 동안 구직활동을 쉬었어요. 그와중에 잠깐 선배가 도와달래서 일을 좀 하긴했는데요.. 아프기전에는 젊어서 경험은 돈주고도 못 산다 생각해서 뭐든 열심히했는데 지금 이제 몸이 괜찮아졌고 30살에 딱 들어서서 보니 제 경력을 어떻게 살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하나도 쓸데없는 것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새로운 곳에 도전하기도 이제 겁이 나구요. 이전에 경험삼아 도전했던 것들이 그냥 철없는 행동이었나 싶어요. 저는 주변 알음알음으로 직장에 들어갔던터라 직업세계를 잘 모르는데 리멤버를 읽다보니 다들 원하시는 자리를 잘 찾아가신 것 같아요. 다들 어떻게 잘 찾아가셨나요? 저는 어릴 때부터 그냥 일을 하기위해 직장을 구하는게 아니라 제 인생을 낭비하는게 싫고 그래서 제대로 역할을 하고싶고 제 능력이 어디서 잘 발현되는지도 궁금하고 또 제 능력이 제대로 쓰였으면 좋겠는데 30들어서 보니 저는 아직 모르는 게 너무 많고 능력도 없고 용기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그랬듯 공부하고 부딪히고 하면 되겠지만 리멤버 앱에 멋진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인생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이런 경험 겪어보신 분도 계실까요?? 1년 반 쉰 사람도 일 할 수 있을까요?? 사실 저도 제가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뭘 궁금해해야되는지도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오 ㅠㅠ
큰일낫다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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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계약직 vs 중견기업정규직
어디가 나을까요? 직무는 동일한데 다루는 제품은 대기업쪽 제품을 다루고싶습니다. 회사분위기도 대기업 쪽이 좋은데 단...언제 TO가 날 지 모른다고 합니다. 관련경력이 5년 있지만 세부적으로 봤을때 다른 쪽으로 들어가려고 해서 중고신입 혹은 경력 2-3년 인정받을 수 있을것같습니다. (수정) 의견들 감사합니다. 세부적으로 기재하지 않았어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두군데 다 외국계이고, 대기업쪽은 제가 하는 직무의 경우 시니어급 이상 아니고는 정규직으로 바로 채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정규직 된 신입들은 계약직1-2년차에 운 좋게 TO가 나서 전환 된 걸로 알고있습니다. 맡는 업무의 경우에서도 계약직과 정규직 사이에 업무적으로 큰 차이는 없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정규직이 다 시니어급이다 보니 그냥 신입사원에게 알려주듯 리딩해주고, 너무 복잡한 일은 시니어가 맡는 정도입니다. 그렇다보니 계약직도 경력자를 선호한다고 하네요ㅎ.. 중견 정규직과의 차이는 아무래도 얼마나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할 것이냐일 듯 합니다. 대기업 계약직쪽에도 마음이 조금 갔었던 건 제 개인 커리어를 위해 이쪽 제품을 다뤄보는 경험이 더 소중할 것 같아서였습니다만, 여러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다른 시각으로도 보게 되네요. 나이도 20대가 아니니 개인적인 욕심은 제쳐두고 지금은 안정적으로 가는게 답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견들 감사합니다.
불변의법칙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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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 이직 괜찮을까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현재 연끌해서 세전 3400~3600정도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초근, 토요일출근 포함) 현재 직장이 사람들도 좋고 워라벨도 좋지만 항상 급여가 걸리더라구요... 그러던 중 자격증을 하나 취득하여 이직을 준비하려 합니다 기존에 하던 일과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적응은 어려울 것 같지 않고 급여도 세전 3800~4000정도입니다(초근X,토요일근무X) 여기에서 걱정은 이직을 하려는 회사가 계약직이라는 부분입니다 늦은 나이에 취득한 자격증이라서 격력쌓는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서 계약직라도 경력을 쌓으면서 또다른 이직을 준비해야할지 그냥 다니던 곳 다녀야 할지 고민이네요... 이 상황의 이직 괜찮을까요??
이직고프다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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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연봉과 희망연봉
경력직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는데 직전연봉과 희망연봉을 필수로 적게 되어있네요. 직전연봉은 원천징수기준으로 하나요? 아니면 연봉계약서에 명시된 월급 *12 만 하나요? 회사가 월급은 적은데 회사가 잘될땐 상여랑 보너스를 줍니다. 희망연봉은 그냥 정말 희망하는거 적으면 되나요? 상여같은 거 포함없이 순수 받는 금액으로 적으면 되는 걸까요?
퓨린
쌍 따봉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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