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 이직에 성공하여 SI 업체에서 자사 솔루션 서비스를 내기 위해 설립된 서비스 부서에서 입사하게되었습니다. 입사를 하며 알게 된 것은 운영 한 지 5년이 넘었음에도, 100명 미만의 회원사 수와 낮은 매출이었습니다. 이외에도, 분명 입사할 때 주어졌던 업무보다 더 많은 업무를 맡게되며, 1인 고객응대, 매출관리, 서비스 개선 및 QA테스트, 프로젝트매니저 등의 업무를 맞게 되었고, 거기다, 현재 사업의 방향이 다른 신규 사업으로 방향이 바뀌게되며, 제가 처음 입사할 때 원했던 자사 솔루션을 운영하는 사업의 방향성에서 다른 사업으로 노선이 변경되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자사 솔루션 사업이 축소 될 뿐 없어는 것은 아니라는 점과, 이곳에서 1년 이상을 버티면 CS로 업무를 시작했던 저의 커리어에 프로젝트 매니저, 자사 서비스 운영 등의 경력기술서가 풍부해 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저를 제외한 모든 관리자 및 팀원들이 신규 사업에 투입되어져있고 지난 몇년동안 업무의 뒷처리(업데이트 노트, 매뉴얼 최신화, 회원사 계정 현황 파악 등) 를 혼자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고민의 논점과 과제는 이렇습니다. 1. 이곳에서 1년 이상을 버티고 경력기술서를 꾸준히 업데이트 하며 퇴사를 한다. 1) 현황 파악 - 회원사 현황, 매출 및 이용 계정 정리, 업데이트 되지 않은 메뉴얼을 새롭게 개선 2) 미비했던 서비스 문서화 매뉴얼 파악 후 업데이트 노트를 작성하여 고객들에게 신규 기능들에 대한 업데이트 공지 주기화 3) 현재 부서에선 KPI가 없어 KPI 파악 부터 실시해야함. 2. CS로써 기회가 있을 때 밖으로 나와 다른 회사로 이직한다. 선배님들께서는 저와 같은 상황 이실 때 어떻게 맞서고 해결하셨나요? 고견을 여쭈어봅니다.
이직/커리어
문제를 개선해야될까요? 이직이 맞을까요?
23년 11월 15일 | 조회수 641
사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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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빈얀트리
23년 11월 15일
그냥 잠시 직장을 쉬는것도 방법 입니다. 쉬는동안 몸을 굴리는 일을 해 보세요
그러면 정신이 바짝 듭니다
그냥 잠시 직장을 쉬는것도 방법 입니다. 쉬는동안 몸을 굴리는 일을 해 보세요
그러면 정신이 바짝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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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사람입니다
작성자
23년 11월 15일
제가 1년은 프리랜서를 하고 이직을 한 상태라 고민이네요
제가 1년은 프리랜서를 하고 이직을 한 상태라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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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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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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