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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일에비해 보상이 적다면 이직이맞는건가요?
요새 2명이서해야할일을 혼자하고있는데 사람도안뽑아주고 보상도 머크게없으면 이직하는게 맞겠죠?
임원니
24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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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차 직장인인데 이직 참 어렵네요.
경력이 많으면 이직에 장애가 될수도 있다 들었는데 20년차까지만 해도 쭉쭉 들어오던 러브콜이 요새는 뜸해도 너무 뜸하네요. 그리고 포지션을 찾기도 어렵고요. 그래서인지 제 분야에서 일하시던 선배들 중 그래도 이직에 성공하신 분들은 동종 업계에서 일하던 사람들 소개로 알음알음 가거나 아니면 하청 업계에서 한 위치 하시던가 그러시네요. 지금 직장은 두번째 직장인데 첫 직장에서는 15년 일했고 두번째 직장은 6년일했네요. 지금 직장이 너무 실적 압박이 심하고 회사 자체가 좀 불안한 재정상태라 위험해 지기 전에 옮기고 싶은데 정말 쉽지 않아요. 연차 올라갈수록 원래 이직 어려운 거 맞죠?
후라질
24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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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할수 있는 카운터오퍼
중소에서 대기업으로 이직 예정입니다. 팀장에서 팀원으로, 직급도 내려갔지만 기본급 인센은 6500-7000으로 유사한 수준입니다. 대기업 간판, 복지, 향후 직급 상승으로 인한 연봉상승, 직책다운으로 인한 업무량 감소 등등을 생각하면 당연히 이직이라고 생각합니다. 현 직장에서는 연봉 1200 인상을 제시했습니다. 별로 끌리지 않아 거절했고.. 이유를 묻자 위의 내용대로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현재 동일한 급여수준일때 대기업의 비젼을 포기하고 중소기업에 남을거라면 얼마를 더 +@하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지금 스테이해도 평생남을거도 아니고 또 이직을 시도하겠지만 지금보단 더 어려워지겠죠.. 저는... 일반 직장인의 나름 일차목표인, 억대연봉이라고 생각했습니다..ㅎㅎ 현 회사에 일억주면 남겠습니다 한건 아니고.. 그냥 생각해봤을때요... 대기업가도 억대를 받을지는 솔직히 잘 모르니까요. 첫 이직이라 잘 모르겠네요. 어느분은 카운터오퍼는 그냥 독약이라고 하시는 분의 글도 봤습니다. .ㅎㅎ
뽁뽁뽁
쌍 따봉
24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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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포지션과 다른포지션 통보?
채용당시 JD는 계열사총괄임원이라고 해서 지원했고 면접도 두번씩이나 불러 봐서 합격통보하고 처우관련해서 얘기하다보니 부장에 구매기획팀장을 하라는 이곳은 도대체 뭐죠? 이직을 해야할까요?
백호청룡
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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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1년간 계약 후 평가 후 정규직 전환)
안녕하세요 현재 안정적인 중견기업 재직 중인 대리인데 이직하려는 회사 워라벨이 좋아 보여 지원했는데 일본계 외국계 기업입니다. 근데 일년 계약직 후 평가 후 전환된다는데 헤드헌터 말로는 진짜 큰 사고 치지 않으면 다 전환된다고 하고 알아보니 대부분 된다고 하는데 올해 경제도 그렇고 좀 찜찜한건 사실이어서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두어아갸
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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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생각 드는게 맞는건지.. 배부른건지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올해 3년째 되는 20극후반 남자사람입니다. 2년전, 노스펙 고졸 출신치고는 운이 좋게도? 계약직 현장 직원(교대직)으로 3300정도 받다가 3000의 연봉을 받는 본사 현장 관리직(일근직)으로 스카웃되어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업무가 고스펙을 논하는 업무는 아니어서 금방 적응했고 열심히 해 인정도 받아 다음해에는 연봉이 8% 정도 올랐으나 이번에는 회사가 어려워서 많이 못올려준다 하시며 5%정도 올랐습니다. 급여만 놓고보면 아직 세전300도 안되지만 제 배경에 비해서, 소규모 가족회사 치고는 좋은 대우를 받는다고는 생각합니다. 문제는 업무 대비 불만족이 커지고 있다는 점인데요, 현장 관리직이다보니 연간 3만 키로 정도의 운행을 하고 있는데 법인차가 없어 자차로 운행을 하고있습니다. 기름비나 톨비는 법인카드로 지원이 된다지만 운행으로 인한 고장이나 차량 정비등 기타 비용은 자비로 하고있고 오로지 여기서 일하기 위해 산 중고차 차량 감가도 무시못하니 은근히 부담이 큽니다.. 또한 현장직원들에 비해 본사 담당자가 너무 적다보니(관리자3, 경리1) 경리업무도 일부 맡아하고 있고 대표님이 부수입 창출을 위해 만든 완전 별개인 별도 법인의 업무도 2년차 때 부터 전적으로 맡아서 하고있습니다.(수익 중 따로 고정적으로 받는 수입x, 일년에 두 세번 십만원 정도씩 챙겨줬던것같음) 상여금이나 보너스 이런건 정해진게 없다보니 기분내킬때 한번씩 십만원(연2-3회정도) 받는거랑 명절에 약10만원 가량의 선물세트 받는게 끝입니다. 제 위에있는 사수 위치에 계신분은 계속 나가시고 그 위치로만 새로 들어오니 계속 막내 생활이 지속되는것도 힘들고.. 대표님은 회사어렵다는 말을 달고사시면서 잘되면 챙겨줄게 조금만 참자 라는 말만 들으니 직원 입장에서도 미래가 안보이고 너무 답답하네요.. 글이 더 이상 길어지면 안될것같아 이정도만 푸념을 늘여놓겠습니다. 요즘들어 퇴근 후나 주말에 현장 직원들 전화와서 상대하는것도 회의감들고 이직 생각이 자꾸 드는데 제가 주제에 맞지않게 너무 배부른 소리 하는거라면 인생 선배님들께 따끔한 말 부탁드리고자 이 글 올려봅니다ㅠㅠ
드르륵륵
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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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지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안녕하세요!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ㅎㅎ 저는 퇴사한지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경력이 3년 이상이라도 이직이 참 쉽지가않네요ㅠㅠ 아무곳이나 들어갈까.. 하다가도 또 아니다싶어서 매일 공고 찾고 약 한달간 이 루틴의 무한반복이네요! 환승이직을 하는게 맞았지만 제가 하던 업무 특성상 때를 놓치면 바로 이직이 어려운지라 퇴사 후 이직을 선택했는데 밖의 날씨처럼 채용도 많이 얼어붙어있네요..ㅎㅎ 마음이 계속 조급해지는것 같아서 이렇게라도 복잡한 마음을 털어내보고 싶었어요! 모두 고생많으셨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헨톨
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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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무능력자… 마케터 포트폴리오 어떻게 만드시나요ㅠㅠㅠ
마케터 직무인데,, 이직 처음이라서 어떤 내용을 써야 할지도 막막하고 디자인 어떻게 해야 할지도 전혀 감이 안잡히네요ㅠㅠ 제대로 시작도 못하고 일주일째 시작도 못하고 헤매고 있는데 도움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 보통 포트폴리오 만들 때 프로그램 어떤 거 쓰시나요? 다들 포폴 만들 때 며칠 정도 잡고 만드시는지도 궁금합니다ㅜㅜ 포트폴리오 레퍼런스나 참고할 수 있는 사이트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닠닠
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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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때문에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지금 회사 다닌 지 이제 2년 넘었긴 한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네요… 사람들은 괜찮은데 일이 너무 별로여서 ㅠㅠ 이 직무를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지금 회사에서 하는 일은 거의 잡무에 가까운 것 같아요… 뭔가 성장이 더딘 기분 근데 또 도메인 자체는 잘 맞아서 고민이 됩니다.. 그냥 퇴사해버리면 이직 어떻게 준비할지 고민도 되고 진짜 스트레스 받네요… 요즘 일에 집중도 안되서 맨날 멍 때리는 듯… 요즘 그냥 삶에 의욕도 없고 무기력한 것 같아요
roberttt
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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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어떻게 하나요?? 구조조정으로 갑자기 이직해야 하는데 너무 막막해요ㅠㅠ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30대 초반 여성입니다. 다음 달 말까지 회사를 떠나야 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회사가 구조조정을 하면서 저희 팀 전체가 해고 대상이 되었거든요. "이게 무슨 일이야.." 저는 정말 당황스럽고 분노했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했고, 성과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퇴사를 통보받았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대출금이 있어서, 일을 쉴 수는 없었고 그래서 바로 이직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저는 헤드헌터를 통해서 수동적으로 이직을 했었습니다. 헤드헌터가 연락을 해주고, 면접을 잡아주고, 조건을 협상해주고.. 저는 그저 따라가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이직에 대한 지식이나 노하우가 전혀 없습니다. 갑자기 혼자서 이직 준비를 하려고 하니, 너무 막막합니다. 어떤 회사에 지원해야 할지, 어떤 이력서를 써야 할지, 어떤 면접을 준비해야 할지.. 게다가 요즘 시장도 어려운 것같고.. 이직할 다음 회사에 구조조정 되었다는 얘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은 회사에 빠르게 취업할 수 있을까요? 이직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다면, 이직 준비 과정과 팁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맘바
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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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은데 커리어가 애매해요
안녕하세요. 이직이 너무 하고싶은데 제 커리어가 중구난방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ㅠㅠ 보시고 이런 사람은 어디를 가야 좋은지 아시는 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제가 도대체가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제 커리어(라고 하기 애매한 능력)나열해볼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상고출신-한글,파워포인트,엑셀 기본으로 다룰줄 앎 2. 고등학교-일본어과,대학교-일본어과 대4때 오키나와 호텔 프론트에서 1년간 근무하여 프리토킹가능. 19년도에 jpt자격증 705점(놀면서본후로 재시험 안봄. but 볼 의향있음) 3. 일본영상번역. 지상파,케이블TV등의 방송용 영상들 번역경험 있음. 4. 웹디자인 학원을 다녀서 포토샵,일러스트 능숙함. 웹디자인쪽도 건들줄 앎. 현재 교회이미지 디자인 전반을 맡아서하고 있어서 포트폴리오 제출가능 5. 현재다니고 있는 직장은 쇼핑몰회사. 채용은 쇼핑몰 c.s로 했지만 전화는 다른사람이 받고 홈페이지 관리,업체입점,MD와 이벤트 기획,매출관리,부가세처리,상세페이지 및 배너 디자인 6.취미로 스케치업 배우는 중. 인스타툰도 하고 싶어서 인스타툰 그림 그리는 중.(아직 그리기만 하고 게시는 안함) 까지가 제가 갖고있는 능력입니다. 너무 중구난방으로 살아온거 저도 충분히 알고있어서 비난은 자제부탁드립니다. 상처받아요...ㅠ
직장운은 랜덤
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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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보험 9개월 미납 퇴사 고민/퇴직금 미지급 조건으로 실업급여 딜
안녕하세요 퇴사결정중에 고민이 너무 답답하여 여기라도 들어와서 질문드려요ㅜ 퇴사를 하겠다고 결심하게 된건 23년도에 4개월간 국민연금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은 것에 대해 납부 요청을 지속적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지금 경영난이라 돈이없어서 납부를 못하고 있고 올해안으로 해결할거다라는 말만 믿고 기다렸는데, 지금 현재 9개월 째 미납인 상태인 것을 계기로 퇴사를 실행으로 옮기고자 마음 먹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참다 못해 자진퇴사를 의견을 냈는데, 회사가 어려우니 퇴직금을 당장 줄 여유가 없으니 퇴직금 대신에 회사 경영상의 어려움 등의 이유로인한 권고 사직 처리를 해주겠으니, 퇴직금 대신 실업급여를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진지하게 고민해본 후 답변드린다 말씀드리고 이야기는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자진퇴사로 나가게되면 퇴직금을 당장은 지급을 못해준다고 말씀하시면서 권고사직을 선심쓰듯이 권하셨는데, 당연히 지급되어야하는 퇴직금 대신 이직 기간동안 실업급여를 받는 편이 더 좋은 것 아니냐며 회유하시는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퇴직금과 실업급여는 무관한 것이라고 생각되고 권고사직 처리를 해주신다 하시더라고 퇴직금은 받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도 실업급여를 받는 편으로 마음이 기울긴하고 그편이 더 편하지만, 찝찝한 기분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인생 선배님들 후배 살린다 생각하고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너무 막막합니다ㅠ
감자는포테이토
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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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기준 이직 연협할 때
이직 시기가 6월이면, 원천은 작년 기준으로 하나요 아님 올해 기준으로 하나요?
한숨휴쉴휴
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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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시 여러 군데 지원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을 준비 중인데 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 현재 지원 예정인 곳은 3군데 인데요, a : 1월 말 면접 예정, 2월 초중순에 결과 나올 듯 b : 2월 중순 서류합격자 발표, 2월 말 면접 예정 c : 3월 초 서류합격자 발표, 3월 중순 면접 예정 이렇게 지원하는 회사들의 면접,합격발표 일정에 차이가 좀 있을 경우 결정을 어떻게 하시나요? 가장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하는게 맞을 거 같긴한데.. 가고 싶은 곳과 가능성 높은 곳이 달라서 고민이네요 경험자분들의 다양한 의견 듣고 싶습니다.
떡잎마을방범대
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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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낮춰서 이직?
4년차 연구직 계약만료로 1월부터 무직백수가 되었습니다. 기존 연봉보다 낮은 연봉받고 이직을 해야되나요? 2개월정도만 더 준비해봐도 될까요? 현재 실업급여는 받고있으나, 경력 공백기는 처음이라 고민이 됩니다. 하고싶었던 업계 최종면접합격했으나, 기존 연봉대비 30%삭감이라 거절했어요. 선배님들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기증
24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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