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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그래픽 디자이너 6년차 연봉?, 나이 29입니다.
퇴직후 잠시 쉬다 재취업 하려는데 연봉을 얼마나 올릴지 고민되네요. 첫 직장에서 1800 받으며 시작했는데 마지막회사에서 사원으로 4300 까지 받았습니다. 이직하게되면 4800정도 불러보려하는데 괜찮을까 질문드려봅니다. 전시 업계에 있었구요. 2D 관련된 전반 업무 다 가능한 실력입니다. 키비주얼 아트, 그래픽 / 편집 디자인 및 발주, 제안서(약 10~20억 플젝 다수 진행), 홈페이지 리뉴얼 디자인(wix 사용), 전시 현장 감리, 제품 촬영 및 디스플레이, 패키지 디자인 등 입니다. + 덧붙이자면 팀작업은 거의 없고 다 메인으로 작업했습니다. 일부 대기업 제안서에만 서포트로 인볼브 했습니다. 연간 메인 플젝이 48건이상 서포터 혹은 회사 브랜딩 플젝을 합치면 60건 이상 작업 했습니다. 눈팅하면서 간단하게 투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가v
24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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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직무 전환 이직 가능한가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기업의 재무회계 분야 또는 이 분야가 아니더라도 팀장, 임원 등 리더급 선배님들께 질문드리오니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질문] 저는 중소 제조기업에서 영업 직무에서 약 13년 정도 커리어를 쌓아왔고 나이는 만 41세 입니다. 현 시점에서 회계 분야의 자격증 등 준비를 통하여 직무 전환 후 재취업 가능할까요? [추가정보1] 영업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영업팀장까지 올라갔습니다. 영업팀장으로 필드영업부터 영업기획, 영업관리 등 영업팀 관련 업무를 총괄했었고, 사업계획 수립 및 실적관리는 기본, 회사의 굵직한 프로젝트의 수주부터 납품 및 사후평가까지 전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일을 다년간 하였습니다. 때문에 매출/손익관리 및 기본적인 손익분석과 간단한 수준에서 재무제표는 이해가능하며, 최종 견적을 직접 결정하는 수준의 견적을 관리하다보니 기초적인 원가분석 정도는 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추가정보2] 사실상 회사에서는 차기 임원급으로 평가를 받아왔고 중소기업에 비해 연봉도 상당히 높은 연봉을 받았습니다. 단, 과도한 업무량으로 인해 점점 나를 잃어버리고 일만 하는 사람이 되어가는 듯한 느낌(나를 위해 회사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 회사를 위해 내가 존재하는 느낌) + 조직 내에서 나의 성장이 멈추어버린 느낌(미래 비전, 성장 목표 등에 대해 대화하고 공유하며 함께 성장을 응원해 줄 수 있는 동료/선후배가 회사 내에 없음, 있다고 하더라도 산적한 업무가 그런 대화를 할 여유를 주지 않음) + 흐르는 강물이 아닌 고여 있는 우물 속에서 죽어가는 느낌 등으로 번아웃 현상이 수년간 지속되어 작년 하반기 무작정 퇴사를 하였습니다. [추가정보3] 퇴사 후 리프레시 기간을 가지면서 재취업을 알아보고 있으나 제가 했던 경험을 살려서 재취업을 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제가 몸 담았던 산업군이 전기/전자/기계/건설/유통 등의 분야처럼 굉장히 넓은 분야가 아니고 소비재 중에서도 상당히 특수하고 규모가 작은 산업군에 속한 곳이라 동종업계로는 가고 싶지 않아서, 직무 경험을 최대한 어필을 해보았으나 해당 산업에 대한 경험이 없어서인지 서류통과도 쉽지가 않음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최종 질문] 취업사이트를 보니까 산업을 초월하여 갈 수 있는 직무가 경영관리, 경영기획 등 회계 관련 직무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영업 직무에 있었지만 기본적인 기업재무와 기업회계의 원리에 대해 일하면서 간접적으로 경험을 했기도 했고 경영학과 경제학을 전공하기도 했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1~2년 회계 관련 자격증 공부를 열심히 하여서 자격증 몇 개를 갖춘 후에 회계 관련 직무에 지원한다면? 42세~43세 정도 나이의 사회생활경력은 있지만 회계 관련 경험은 없는데 열정은 있는 지원자가 채용될 수 있을까요? 만약 채용된다고 한다면, 그 후의 커리어 전망은 어떨지요? 선배님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통이
24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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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하려는데 너무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직 제안을 받은곳에 연봉 50%상승 정도로 제안받아서 저의 의지는 이직 확정인 상태입니다 현 회사에서는 저희 팀원들 업무 중 기술적으로 저만 처리가능해서 하는 일들도 있고 나름 업무에서 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큰편입니다 대표님께 이직에 대해서는 말씀드렸고 처음엔 순조롭게 얘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이직 시기에대해서 제가 이번달에 인수인계를 하고서 다음달부터 이직할곳으로 가겠다 말씀드렸는데 대표님께서 그때부터 역정을 내시면서 최소 7월말까지는 있어야한다고 하십니다 대화를 계속 나눌수록 제가 회사업무진행을 방해하는 사람인것만 같은 기분이 가슴을 짓누릅니다 제가 잘못하고 있는것인지 다른분들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이직할곳에 두달을 기다려달라고 해도 그곳에서 이상하게 여기진 않을지도 궁금합니다 -- 2024.06.10 추가 많은 댓글을 다 읽어보았습니다 조언감사드립니다 결론적으로 6월 30일 근무하기로 협의됐습니다 여러분들 조언을 다 읽고나니 마음이 편해져서 아무감정없이 고요한 맘으로 협의에 임했습니다 "남은기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 "결과가 좋지못하면 소송 걸겠다"등 온갖 어깃장과 함께 결론지어지긴 했지만 좋게 마무리하는게 좋다는 조언을 새겨 꾹꾹참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고 끝냈습니다 제 사연에 관심 보여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벽곡단
24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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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선택 및 거취문제에 고민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96년생 29세이구요 21년 8월 ~ 23년 7월 코스피 중견에서 2년 조금 안되는시간 B2B 영업관리 직무로 일하다 최근까지 백수생활을 하다 건자재 관련 B2B 영업직 채용전환형 입사를 했습니다. 연봉 자체는 미세하게 (300내외) 상승했고 전환율도 85프로정도 로 보이는데 문제는 1.이전직장은 완전 자율복장이나 현회사는 본사 반바지 까지 가능이나 제가 지방 근무라 타이+구두까지 착용해야함 2.이전직장은 공장 딸려있어서 세끼 식사 주고 현직장은 나가서 사먹음 (아직은 다 얻어먹긴 함 어찌될지 모름) 3.지급받은 마우스가 후져서 개인 마우스 들고오니 바로위 사수가 회사물건 쓰라함 4.연봉 외에도 사무실 시설 등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중소보다 못한수쥰 이상 단점이고 장점은 일이 별로 없어보인다. 이전 직장은 퇴근 후에도 노트북 들고 다니면서 일처리해야하는일이 잦았는데 현직장은 놔두고 다닌다 정도가 있습니다. 위상황에서 2가지 생각이 있는데 1. 인턴 계약종료 요청 혹은 2개월 버티고 실업급여 받으며 취준 2. 이전직장에서 받아준다고 했는데 1년정도 더하고 경력직 이직 어느것이 좋을까요? 머리가터질것같네요
가전영업
24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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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변호사는 한국에서 aicpa처럼 제대로된 전문직 활동 못하죠?
특히 M&A분야나 세무쪽요 물론 아이비리그급이면 안가죠
샤랄라라라랄
24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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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 마케터 모집 공고
안녕하세요! 저희는 사이드 프로젝트로 AI 아카이빙 서비스를 개발 중인 블링크팀입니다. 현재 저희 팀은 총 11명으로 이루어져 있고, 출시 이후 마케팅을 위해 마케터 한 명을 추가 모집하고 있어요 혼자 마케팅 하시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마케팅을 실험해 보실 수 있고, 디자이너가 함께 도울 예정입니다! 또한 정부 지원 사업에 동시에 참여하고 있어 비용 걱정 없이 다양한 마케팅 방법을 도전해 보실 수 있습니다. 해당 모집 공고가 마감되기 전까지는 활발하게 구인 중이니, 언제든지 저희 팀을 두드려 주세요! 블링크팀 구성 기획•디자이너 : 3명 프론트엔드 개발자 : 5명 iOS : 2명 / AOS : 1명 / Web : 2명 백엔드 개발자 : 3명 자격 요건 아래의 조건은 꼭 필요해요 새로운 서비스의 마케팅을 A-Z까지 도전하며 경험해 보고 싶으신 분 인스타그램 마케팅 업무 (광고 운영, 마케팅 콘텐츠 기획) 경험이 있으신 분 책임감이 높으신 분 우대 사항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데이터 분석을 통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도출하실 수 있으신 분 팀 브랜딩에 관심이 있으신 분 딥링크 및 다이나믹 링크를 활용할 줄 아시는 분 진행 방식 슬랙, 디스코드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해요, 매주 월요일 22:00에 전체 파트 온라인 회의가 있어요 전체 회의는 최대한 간결하고 중요한 내용에 대해 논의해요 한 달에 한 번 서울에서 전체 파트 오프라인 회의가 있어 참석하실 수 있는 거리면 좋을 것 같아요 진행 내용 현재 디자인이 완료됐고, 목표에 맞춰 출시하기 위해 각 파트의 개발자분들이 열심히 개발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디자이너 3명이 마케팅을 계획하려고 하였으나, 경험이 부족하여 마케터분을 모시게 됐어요 온보딩 후 저희가 기획했던 마케팅 방향성을 전달해 드리면, 마케팅 브랜딩 및 플랜 구축부터 진행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마케팅에 대한 비용은 충분히 확보해 둔 상황이라 해보고 싶었던 마케팅 캠페인을 수준 높게 진행하실 수 있어요 필요시 디자이너들도 같이 마케팅 전략 구축에 같이 참여할 수 있으며, 디자인은 담당 디자이너분이 하실 예정이라 저희와 함께 발전시켜 나가면 좋겠어요 팀으로 합류하시면 상세하게 다 알려드려요! 저희 블링크팀에 합류하고 싶으시다면 https://open.kakao.com/o/ssn2yhvg 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룽랑
2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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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으로 처음 들어가는데 책이나 유튜브
도움될만한 것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햇살0
2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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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cs는 뭐하는 직무임?
포지션 제안이 왔는데 모바일게임회사이고 플레이어 서포터즈라고 하네요(찾아보니 cs직무) 지금도 cs관련 일을 하고 있긴 하지만 모바일게임회사 cs면 오프라인 cs이랑 다를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일하는지 아시는분??
냐냐니야
2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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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지원 시 제출서류
태어나 처음으로 이직 준비 중입니다. 채용공고 보는 중 제출 서류 목록에 이력서, 자소서, 경력기술서, 최종학력증명서, 성적증명서, 원징영수증이 있습니다. 이 경우 원징영수증도 입사지원 시 같이 제출해야되는걸까요? 보통 어느 시기에 원징영수증 제출하는지 궁금합니다.
도망갑시다
24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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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 찾아 이직?
한 가지 직무를 10년 이상 하였습니다. 적성에 잘 맞아 재미있게 하면서 성장과 발전의 기쁨을 누리며 직장생활 했습니다. 갑자기 회사 사정에 의해 부서가 바뀌어 생소한 직무를 하게 되었는데 재미가 없고 답답하고 성장 가능성이 크지 않아 보입니다. 현재 다시 원래 부서로 갈 가능성은 거의 없고요. 다만 새 팀의 팀장과 팀원들은 매우 순하고 좋습니다. 연봉, 복지, 워라밸, 통근거리 모두 만족하고 정년까지 다닐 수 있습니다. 그러던 중 비슷한 규모의 회사에 원래 하던 직무로 합격을 했는데, 편도 1시간 반 정도 걸리고 국내외 출장이 잦은점 제외하고 나머지 조건은 동일합니다. 첫직장 오래 다니다 보니 이직에 대해 두려움과 불안(새로운 조직문화, 사람, 시스템 적응)이 있고 통근거리가 좀 부담스러운데 적성을 다시 찾아 재밌게 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위해 이직하는 것이 맞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 구합니다.
rulu
24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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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지구과학 전공으로 컨설팅
인생선배님들 안녕하세요? 북미에 위치한 세계 랭킹 10위 후반대 대학 다니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군대 다녀와서 올 여름 복학을 앞두고 있는데 뭐가 맞는건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감이 안오네요. 현재 정치학과 지구과학을 복수전공하고있는데요, 원래 해당 전공으로 ESG에 전문성을 갖춘 컨설턴트를 내세워서 MBB부터 K정도 까지 생각중이었는데, 이게 괜히 그 회사들의 니즈에는 맞지도 않는데 저 혼자 짠 계획이 아닌가 싶어 이제 복잡해집니다. 전과를 해야할지, 혹은 다른 스펙으로 이걸 매꾸어야할지 싶은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뭐든
2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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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업체? 헤드헌팅 제안
현재 근무중인 회사의 사업아이템과 헤드헌팅 제안받은 경쟁업체의 사업아이템이 동일할 경우엔 서류 넣어보는게 위험할까요… 조건이 좋아서 지원해보고픈 마음은 있는데 안됐을 때 제 정보가 노출될까봐 두렵습니다 ㅠㅠ
성장하자
2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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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의, 희망 연봉…
퇴사 후 몇 개월 쉬다가 근래 면접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면접 본 회사들이 모두 1차 면접에서 희망 연봉을 물어보더라구요. 책정해 둔 연봉과 안 맞으면 그냥 짤하려고 하는 거겠죠.. 문제는 면접을 잘 봤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지 않는 게 혹시 희망 연봉 때문일까 싶어서, 이걸 처음부터 정말 희망하는 연봉을 부르는 게 맞는지 궁금해요. “희망하는 연봉은, 직전 연봉은 얼마고 10~15% 인상 연봉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연봉 테이블이나 연차에 따른 연봉이 있다면 협의할 수 있습니다. ” 이런 식으로 말하는디… 요즘 회사들도 뭐 어렵고 스타트업은 투자 받아 굴러가다 보니 인건비 아끼려고 하겠지만 내 연봉이 그렇게 높진 않은 거 같은데 그럼 이 연차인 나를 부르지 말지…. 전 회사가 연봉 높게 쳐준 편인 건가..? 설마..ㅎㅎ 전 회사 2년 있으면서 계속 동결이었거든요 심지어 파트장을 맡기고도…. 퇴사 후 재취업 쉽지 않네요…
구룽이
2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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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팀장에서 중소기업 간부로 이직해보신분
이직 시 고려해야 할 것들이나 면접 노하우 같은게 있을까요. 장단점은 어느정도 생각은 하고 있지만 막상 면접을 보려니 막막하네요. 어떤점을 어필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너무 두서없는 질문이라 죄송합니다.
옴뇸뇸뇸
2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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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건설사에서 신탁사 맟 금융권 이직 문의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을 생각하게 되어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94년생으로 서울 3대 전문대중 한곳을 졸업하고 대기업 계열사(실상은 중소) 건축팀에 취직, 이후 다녓던 전문대학교에서 야간 학사과정을 수료 하였습니다. 이후 중견건설사로 이직하여 민간사업 파트에서 근무중입니다.(3년차) 민간사업파트에서 근무하며 신탁사 혹은 증권사로 이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높은 진입 장벽(스펙)으로 이직 준비를 치일피일 미루다 보니 이직을 못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부터 라도 준비하려 합니다. 고등학생때부터 괜찮은 내신과 수능성적으로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에 진학할수있었지만, 집안사정으로 전문대학에 진학하였는데 전문학사 졸업이라는 타이틀이 큰 걸림돌이 되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2곳의 회사를 다니며 회사내에서 일머리가 있고 책임감 있게 일을 잘한다고 항상 윗분들에게 칭찬을 받으며 열심히 하고있지만, 이러한 장점을 이력서에 담아내는게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뚜비둡
2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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