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직무를 10년 이상 하였습니다. 적성에 잘 맞아 재미있게 하면서 성장과 발전의 기쁨을 누리며 직장생활 했습니다. 갑자기 회사 사정에 의해 부서가 바뀌어 생소한 직무를 하게 되었는데 재미가 없고 답답하고 성장 가능성이 크지 않아 보입니다. 현재 다시 원래 부서로 갈 가능성은 거의 없고요. 다만 새 팀의 팀장과 팀원들은 매우 순하고 좋습니다. 연봉, 복지, 워라밸, 통근거리 모두 만족하고 정년까지 다닐 수 있습니다. 그러던 중 비슷한 규모의 회사에 원래 하던 직무로 합격을 했는데, 편도 1시간 반 정도 걸리고 국내외 출장이 잦은점 제외하고 나머지 조건은 동일합니다. 첫직장 오래 다니다 보니 이직에 대해 두려움과 불안(새로운 조직문화, 사람, 시스템 적응)이 있고 통근거리가 좀 부담스러운데 적성을 다시 찾아 재밌게 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위해 이직하는 것이 맞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 구합니다.
이직/커리어
적성 찾아 이직?
24년 06월 06일 | 조회수 878
r
rulu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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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v3
24년 06월 08일
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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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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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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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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