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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이 고민입니다.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첫회사를 3년 9개월정도 재직 후 두번째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발령을 오지로 받아 집과 400km떨어지게 되어 9개월만에 재이직을 했습니다. 현재 세번째 회사에서 10개월차 근무중인데, 너무 가고싶은 회사 공고가 떴숩니다. 지원을 해보는게 나을지… 고민이 되네요. 기업은 전부 대기업만 다녔고, 지원하려눈 회사도 대기업입니다.
야매꾼이직왕
억대연봉
24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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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 3개월차 또 다시 이직 고민
실제 하고 있는 일들 중 비중이 가장 큰 것들이 입사 전에 안내를 못 받았던 일들 + 그래서 제 방향과 맞지 않아 또 한 번의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1. 현 회사에서의 근무 기간이 짧아서 이력서 쓸 때 경력에서는 제외하려고 하는데 혹시 이직할 회사에서 알게될 수도 있을까요? 2. 지원하고자 하는 곳은 경력 3년 이상이 자격 요건입니다. 저는 총 2년 4개월이고, 만약 현 회사 경력 3개월을 제외하면 2년 1개월이 되는데 자격 미달이지만 꼭 가고 싶은 회사여서 지원이라도 해보려고 해요. 그럼 그래도 3개월 경력을 포함이라도 하는게 나을까요?
모하구살징
24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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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1차면접 포트폴리오 발표
1차 실무진 면접에서 업무경력 포트폴리오 5분 발표하고 Q&A 30분 있다고 하네요. 면접때 하지 말아야할것이나 아님 팁 있음 알려주세용!!
리넴버
24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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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희망연봉?
현재 다니는 회사는 공채인데(대리과장급) 한화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서류는 합격이고 면접 앞두고 있어요 희망연봉은 어느정도로 불러야 될까요? 10% 인상? 15%? 아님 그이상??
리넴버
24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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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변경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쭉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만 일해온 개미입니다. 직무 전환 통해 1-2년 정도 사업개발/전략 파트에서 근무했고 최근에 국내게임사 전략팀에 공고가 나와 지원 고민중에 있습니다. 물론 탈락하더라도 직접 지원해보고 경험하는게 맞지만 그래도 미리 궁금해서 글 올려 봅니다. 제약바이오에서 게임/미디어 업계로 가는것이 애초에 가능할 지 혹은 이렇게 전혀 다른 업종으로 이직해 보신 분들은 어떤 경험일지 궁금하네요
0neway
24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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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직?커리어? 20년차에 후배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학사를 나오고, 2005년에 S모 대기업,협력회사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운이 좋아 애니땡이라는 폰등의 대박으로 인하여 S사와 협력회사들은 2000년대 말 호황을 이루었습니다 저는 2010년초 S사의 원가 절감 정책으로 중국으로 주재원 파견을 나가게 되었고 2017년에는 베트남으로 주재원 파견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한 아이의 아빠가 되어있었고 그 아이는 어느덧 중학생이 되어있습니다. 열심히 살아왔고 제조업의 호황기의 중심에 있었기에 20년을 한업종에서 버티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연봉도 1억이상 10년이상 받아 왔습니다 어느덧 핸드폰 업종은 중국이 턱밑에 까지 쫓아오게 되었고,그 위기감에 이제는 저도 서서히 직장을 퇴사할 준비를 할려고 합니다 회사에서 내보내는 건 아니지만, 업종의 위기감, 나이, 후배들의 자리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감정으로 약 1년간 퇴사준비후 나가려합니다 후배분들께 직장 너무 열심히 다니라는 말하고 싶지않습니다 직장 다니시면서 생각 많이 하시고 천천히 퇴사 및 이직, 사업 준비하시라 말하고 싶습니다 살다보니 왜 어른들이 직장 그만두고 대리운전 하는지,아파트 경비등을 찾으시는지 이제야 겠습니다 이직이요? 35살 기점으로 이직은 점점 더 어려워 집니다 40대중반 넘어가면 공채 아니면 지인빽 아니면 못간다고 봅니다 그래서 애초에 이직을 포기했습니다. ㅎㅎ 아직까진 40대중반이라 자신감이 있지만, 가족이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무언갈 하려니, 덜컥 겁부터 나네요 후배분들은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부터 버리시고 자기 개발 바랍니다 모두의 인생에 꽃길만이 펼쳐지길 바라며.....이 글을 작성합니다
수원19년차외투
억대연봉
24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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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기술사, 법무사, 노무사, 감정평가사
검색하다 보니 이런 커뮤니티가 있었네요. 퇴직을 2년 앞두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직장 커리어의 출발은 증권맨이었고 7년 정도 브로커와 애널리스트로 일했습니다. 이후 외국생활을 좀 했고, 영문 번역 일을 또 7년 정도하다가 박봉에 답이 나오지 않아 사업을 했다가 실패한 이후 밑바닥 기술직에 몸 담은 후 우여곡절 끝에 현재 공기업에 근무하고 있고 퇴직을 2년 남기고 있습니다. 현재는 최근 경력을 쌓아 온 소방 쪽으로 기술사를 준비 중에 있는데 심각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전술한 바와 같이 제 공부 적성은 문과이고 증권사나 번역 경력으로 언어 쪽에 강점이 있지만, 현재 하고 있는 소방 기술쪽으로도 만만치 않은 지식과 경력을 쌓아왔고 이런 저런 현실성을 감안해 기술사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사 시험 자체가 1-2퍼센트의 극악 합격률인데다가 논술형 시험이고 문제 자체가 막연하여 뭐랄까 노력에 비례해 합격을 예측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소방법 자체가 문과쪽 일반 법률과 달리 허점도 많고 해석의 차이가 많이 발생하니 투명성과 객관성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면 한국어로 쓰여진 화재안전기준에 따로 해설서가 있을 정도이니 문과 습성으로 볼 때 이해 불가하고 답답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이 공부에 있어서도 스트레스를 많이 주고 있는데 어렵더라도 다시 글을 다루는 문과 전문직에 도전해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는 회의가 듭니다. 그렇다고 적지 않은 나이에 취득 후 일의 적성이나 소득 문제를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검색해 보니 법무사나 노무사, 감평사도 영업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직업 안정성이나 적성 상으로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한다면 피하고 싶네요. 정리하자면 시험 과목 자체의 적성과 취득 이후 생활의 현실성 간 대립이라고 해야 하겠군요. 흔치 않은 케이스고 주관성이 많이 작용하는 문제이겠지만 다른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알람930
24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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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재직중 전환형 인턴 지원은 미친짓일까요?
제가 지금 일하는 직장(정규직 1년차) 회사가 너무 산업현황이나 회사 분위기가 진짜 심하게 안좋아서 퇴사너무하고싶은데 전환형인턴가는건 미친짓이겟죠? 신입 입사 9개월입니다. 근데 나이가 30대초반이라 남자… 걱정되네요 ㅠ 석사 + 개인사로 늦게 취업했어요
샤랄라라라랄
24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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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에서 외국계기업 이직시 연봉협의
예를들어 한국기업에서 연봉이 5천만원 이라면 외국계는 영업직이라 기본연봉:성과급이 5:5라고 합니다. 그럼 연봉협상시 20프로 인상이라하면 5천만원에 20프로 인상인 6천만원 기본급에 총보상급은 1.2억으로 생각하는게 맞을까요?
막강헬로우
억대연봉
24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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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협의 단계인데 고민이 너무 큼 조언 좀
중견기업 차장급 설계자입니다.. 주말부부로 이직하고 싶어서 비슷한 규모의 수도권 업체에 지원하고 현재 2차면접보고 처우협의 단계중입니다. 집에서 출 퇴근이 가능하여 매우 가고싶은 회사인데 처우협의 단계에서 연봉동결 수준과 직급은 대리급으로 제안 받은 상태입니다. 대충 경력을 많이 차감하는 업체라 최소 과장급을 희망하였고 그에 맞게 데이터와 근거를 나열하여 메일을 보냈는데 최초 대비 조정 없다는 회신을 받았습니다. 면접 단계에서의 질문 내용도 모두 과/차장급 업무의 질문을 받았고 최소 과장은 받을 수 있겠구나 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심적으로는 자존심도 상하고 거절하고 싶으나 가족과 떨어져 지낸 기간이 이제는 더 힘들기도 하구요 답장너 인것 같지만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행볶하쟈
24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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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로 이직하는 게 옳은 선택일까요?
총 경력 4년 7개월이지만 BX 디자이너로는 1년 4개월인 중고 신입입니다.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는데, 포괄에서 비포괄로 넘어가게 되고, 연봉은 100인상으로 제안 주셔서 일단 수락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수락을 했긴 했는데.. 뭔가 연봉 인상이 자꾸 마음에 걸리네요. (아직 이직을 하지 않고, 유선으로 협상한 상태) 한치 고민없이 수락한 이유는, 그만큼 현회사의 업무와 비전이 최악이었습니다. 그에 반면에, 이직하는 회사의 업무 환경이나 비전이 확실히 이전보다 좋고, 무엇보다 자본이 빵빵하니 이것저것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다 생각했습니다. (복지는 한 두개 정도 더 좋은 거 빼고는 잘 모르겠음.) 현회사는 디자인 팀도 없고, 이직회사는 디자인 팀이 있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잘한 선택인가 긴가민가.. 혼자 고민하다가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둘다 스타트업) 추가로, 현재 재직 중이면서 6개월 동안 이직 활동을 했었고, 비로서 마음에 드는 회사에 합격한 상태입니다. 현회사는 인사개편으로 더 이상 BX업무를 하지 않고 있으며, 특히 올해 경력기술서에 작성할 만한 프로젝트가 한건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을 것으로 보임.) 채용 시장도 많이 안좋기도 하고.. 더 이상 물경력 만들고 싶지 않아 이직 결정 중에 있습니다. 위 내용을 미루어 보았을 때, 비포괄 + 연봉 100, 너무 섣부른 판단이었을까요?..
가지볶음2
24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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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및 분석력 역량
자기소개서나 resume를 작성하다보면, 리서치 역량이나 분석력 역량을 드러내야 할 필요가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어떻게 어필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특히나 리서치는 그냥 하는거다 싶지, 이걸 잘하고 못하고가 과연 있나 싶더라구요. 분석력도 솔직히 대졸 취준생에게 얼마나 높은 인사이트가 있길 바라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성과로 예시를 들고 싶어도, 별로 없는 것 같네요... 다들 리서치나 분석 능력은 어떻게 어필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jijijjji
24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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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새마을금고에서 일하다가 이직하시는분 보셨나요? 전 다니고 있는데 경력쌓고 이직하고 싶은데 될까 싶네요 ㅠㅠ
에이드92
24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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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사 운영합니다. 11개월 세후 267만원 월급주고 월화수 근무 목금은 재택으로 여직원 편의 봐주며 일 시키고 있는대요.. 경영 악화로 월급을 20만원정도 감소한다고 이야기하니 퇴사한다 하네요.. 우연하게도 또 1년 퇴직금을 앞두고 퇴사시켜야 하는 상황이네요.. 이런 경우 여직원은 11개월 근무고 1년 퇴직금을 앞두고 고의적으로 권고사직을 시킨다는 이유로 퇴직금과 권고사직으로하여 실업급여를 둘 다 적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부탁한다제방
24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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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해야할까요..
고등학교 마이스터고를 다니고 졸업하자마자 군에 입대해서 22년8월달에 군복무를 마쳤습니다. 군에서 훈련하다가 인대가 파열되서 군복무를 만기전역을 한뒤에 수술을 하고 방황을 하고있었습니다. 당시에 뭘 해야할까 여러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 작은 아버지께서 토목회사를 운영하시는데 그 밑에서 배워라 하셔서 지금까지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다니면서 느낀게 내 적성과는 안맞구나라는걸 배웠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이긴 하지만 현장에서 아무래도 치이고 하다보니 저 스스로에게도 번아웃이 온 것 같습니다. (회사에 20대는 저 혼자이고 다 아빠뻘입니다. 업무외의 부조리도 심하고 회사사람들과 아파트 기숙사 생활을 하다보니 저녁도 같이먹고 자기전까지 눈치보고 생활을 하다보니 쉬는게 쉬는게 아닌기분입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나와서 다른걸 해보고 싶은데 부모님께선 너 하고싶은거 해라 라고 하시고 지지를 해주십니다. 제가 창업을 해보고 싶은데 일단 지식이 없으니 뭔가 배우고 시작을 해보고 싶은데 알바를 하면서 야간 대학을 다니고 창업을 준비해도 괜찮을까요??
두부두루치기
24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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