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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회사 > 작은회사 이직
건축 엔지니어링 쪽 근무 중입니다 경력은 올해 4년차이고 현재는 2년차 쯤마다 업무가 상당히 많아서 몸이 안좋아지는게 느껴집니다.. 지방간도 생기고 헬스를 좋아해서 근육이 많은 편이었는데 근육대신 살이 차고 피부도 알러지 때문에 아토피가 심해져서 피부색이 변해버린 지경까지 왔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이렇게는 못살 것 같아서 내실있어보이고 업무가 과중하지 않은 소규모 회사로 이직하려고 하는데 (지금 회사는 업계에서는 큰 규모 중에 하나 입니다) 이게 맞는 선택일까하는 고민이 드네요 현재회사에서는 다양한 경력을 많이 쌓았지만 일을 쳐내듯이 일해서 군데군데 빵꾸가 있는것도 걱정이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건축건축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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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이 계약연봉 40% 경우 연봉협상
안녕하세요 26살 2년차 주니어입니다. 내년 초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계약 3500만원 정확한 계산은 안해봤으나 성과 포함 원징 4000만 원 후반 ~ 5000만 원 수준입니다. 보통 이직 연봉협상시 원징 기준으로 하시나요? 아니면 무조건 계약연봉일까요? 성과급 비중이 적지 않다보니 이직시 어느정도 연봉을 제시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wsb86rc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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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자산운용과 코람코자산신탁 회사의 차이?
어디가 더 메인인가요? 아예 업무 범위 자체가 다른건 알겠는데 어디가 더 각광받고 연봉이 더 높은지요…? 규모도 어디가 더 클까요?
@(주)코람코자산신탁
이직이궁금한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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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재직기간..적고싶은데 적어야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약 만으로 7년정도의 경력직입니다. 첫회사는 5년 넘게 길게다녔지만 그 다음회사는 1년, 현재회사는 5개월차입니다. 이직이 이렇게 이루어진이유는 두번째 회사는 첫번째 회사에서 떨어져나온 곳이라 서류상으로 나눠져있는거구요. 현재회사는 5개월정도 다니는데 다녀보니까 여러모로 아쉬운점이 많습니다.. 마침 지인추천으로 이직기회가 있어 도전해보려고하는데 현재 회사 경력을 이력서에 쓸지 고민입니다 ㅠㅠ... 쓰고싶은 이유는 이직할 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JD가 아주 핏하기때문입니다...그리고 짧은시간이지만 작은일을 한게아니라 꽤 큰 역할을 했던터라 좀 녹여내고싶은데요...그럼에도 쓰지않는게 좋을까요...? 쓴다면 사유를 뭐라고하는게 좋을까요? 진짜 사유는 아니지만 통근시간이 너무 긴것도 사유가될까요?(왕복 3시간)
ililji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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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연봉·직급 옆그레이드인데 커리어 때문에 가는 거 어떻게 보시나요?
제가 업계에서 이것저것 경험은 많이 쌓은 편인데, 최근에 같은 업계에서 오퍼가 와서 면접을 봤고 최종 합격했습니다. 다만 고민인 게, 현재 제안받은 조건이 직급도 연봉도 사실상 옆그레이드 수준입니다. 대신 업무 자체는 지금보다 훨씬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포지션이라 커리어 측면에서는 좀 끌리는 상황이고요. 현재 회사에서는 부장 승진 대상까지 3년 정도 남았는데, 이직 제안받은 곳은 올해부터 승진 트랙에는 태워주겠다고 하네요. 일단 연봉이랑 직급은 한 번 더 조율 요청해볼 생각인데, 만약 그 부분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면 그냥 안 가는 게 맞을까요? 커리어 성장 vs 안정적인 현 직장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ㅠㅠ
jjjjjjj1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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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연봉협상
합격 소식을 받고 연봉 협상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내부 레인지를 먼저 정해두고 그 안에서 결정된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외국계 기업은 한국 회사보다 연봉 협상에 있어 유연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인지 궁금하네요 ㅜㅜ 제안받은 연봉 자체가 현재 연봉보다는 400-600 높아 아쉬운 수준은 아니지만, 제가 예상했던 금액보다는 다소 낮아서 추가로 문의드렸는데 제가 제시한 금액은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현재 이직을 준비 중인 상황이라, 이런 경우에는 내부 레인지 안에서 가능한 최대 금액으로 요청드리는 방향이 맞을지 궁금합니다.
몽글이이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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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오퍼레터 지연, 결국 취소된 이야기
제 이야기는 아니고 지인 이야기지만 황당 하기도 하고 글 올려 봅니다. 오퍼레터 주겠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너무 오랫동안 안 오길래 물어보니 아직 협의 중이다. 레퍼 체크가 늦어졌다. 알고보니 해당 보직에서 원래 나가려고 했다가 스테이 하기로 결정 했나보더라구요. 다행이 다른 곳도 오퍼를 받은 상태이긴 한데 매너도 없고, 이럴거면 왜 면접 보고 한 것인지도 모르겠고, 너무 예의도 없고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거의 3주간 질질 끌고 놔주지도 않은 회사 최악입니다. 얼마나 잘 되실 지는 모르겠으나 한번 나가기로 생각 한 분이 오래 계실 수 있을까요? 어디 이야기 할 곳은 없고 황당해서 글 올립니다. 요새 이런 경우가 꽤 있나요?
repect12
억대연봉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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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예약 상담 글... 그후 1년
중소기업 (가족경영) 10년 오너의 폭언과 갑질로 정신과 상담 예약에 대한 글을 올린게 벌써 작년 6월이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 해주셔서 읽으면서 정말 많이 울기도 하고 아직도 힘들때마다 읽고 또 읽습니다. 그리고 그사이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이회사에 다니고 있다고 하면 그때 댓글 주셨던 분들이 저를 한심하게 생각하실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ㅠㅠ 저는 정말 정신과 상담을 받고 3개월간 약을 복용했습니다. 다행히도 팀원이 충원되어 잠시나마 폭언의 수위는 낮아졌고 의지하고 의논할수 있는 팀원이 생겨서 몇개월을 더 버티게 되었네요.. (물론 그때도 새로 들어온 팀원에게는 싫은 소리 한마디 안하고 욕은 제가 다 먹었습니다) 한번의 심각한 부딪힘이 있어 진지하게 퇴사를 얘기하니 한번은 붙잡기도 했고 저도 경제적으로 아쉬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냥 머무르자 하고 체념했습니다.. 어느정도 본인도 각성하는듯한 시기도 잠시 있었습니다... 요즘 많은 회사들이 그렇겠지만 이 회사도 재정상태가 매우 좋지 못해서 결국 뚜렷한 실적이 없었던 팀원이 또 짤리게 되었습니다. 결국 또 저 혼자 남게 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올해 결혼을 하게되어 정말 많은 지출이 예정되어 있는 관계로 올해 말까지 버티는게 저의 목표인데요.. 슬슬 또다시 폭언과 히스테리가 시작되면서 일년전과 동일한 지옥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회사에 돈은 없고 돈벌어오는 영업팀 직원은 저뿐이니까요 본인도 영업뛴다 회사의 모든 사람이 함께 도울거다 말은 하지만 결론은 다들 저만 보고 있네요 다시 정신과를 가야하나 하는 생각도 해봤는데 왜 제가 저런 인간 때문에 정신과를 가야하나 이젠 오기가 생깁니다. 이젠 정말 잘 마무리하고 나가고 싶은 마음 뿐인데요..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져서 조금이라도 쉬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유독 재직기간이 제일 긴 제가 만만해서 모든 히스테리는 저에게 부리고 다른 직원들에게는 웃으며 실수도 별일 아닌 일처럼 넘겨주는걸 볼때마다 역겹고 사이코패스를 보는거 같아요.. 내일이라도 쌍욕하고 퇴사하고 싶지만 그러기엔 결혼식 준비 자금 때문에 당장 그럴수도 없습니다. 부모님도 부양하는 처지이구요 인생에서 가장 즐거워야 하는 결혼준비도 즐겁지만은 않네요.. 직접적으로 해고를 한건 아니지만 저처럼 오랜시간 정신적으로 괴롭힘 가스라이팅 당한 경우 실업이 인정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녹음을 하려해도 애매하게 긁어대니 결정적인 단서같은건 없어 인정 안될거 같구요.. 몸과 마음이 지쳐 모아놓은 돈으로 버티더라고 잠시라도 쉬고 싶은 마음도 듭니다.. 저 어떻게 나오는게 잘 나오는 걸까요? 워낙 무서운 사람이라 지금 나간다고 하면 자기 힘든 순간에 제가 나간다고 끼친 손해 운운하면서 좋게 안 내볼낼거 같아 두렵습니다
femme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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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지원한 외국 회사 합격
입사한 지 이제 두 달이 지났네요 근데 입사 지원서를 여기저기 넣고 면접 본 곳도 여러 곳이었는데 오늘 면접 본 곳 중 한 곳인 미국 회사에서 한국 오피스 셋업하고 초기 한국 오피스 엔지니어링 헤드로 채용 요청이 왔네요 지금 회사는 완전 2000년 초반 제조업 그 자체이고 미국 회사는 메인 클라이언트가 구글에 최근 메타랑도 일하는 업력 20년 근처의 os platfomr provider구요 연봉도 지금 막 입사한 회사 기본급 보다 20%가 높네요 현재 다니는 회사 : 평택, 완전 제조업 고인회사, 유연근무 없음 새로운 회사 : Android SW 관련, 유연 근무, 한국 엔지니어 5명 평택 출퇴근이 생각보다 너무 헬이라서 그런지 더 고민되기도 하고 싱숭생숭한 주말을 맞이해야겠네요ㅠㅠ 나이라도 어리면 덜 고민하겠는데...
40대백수
억대연봉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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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고 왔는데...
하 ... 사업을 이제 내려놓고 온라인md 직무로 이력서 넣고 있는데 쉬는날인 오늘 면접 된다해서 저도 빨리 보고싶어서 갔습니다 농수산물 온라인으로 유통하는 업체이고 한달된 회사이고 사무실이 제 방만 한데 직원은 1명있고.. 그 직원도 아는지인인거같고 제가 이제 막 본격적으로 넣고 준비중인데 바로 오늘 다음주 출근가능하냐고 하는데 이런 흔히 말하는 ㅈ소기업이라도 가야하나 고민입니다.. 다른데를 더 써봐야할지 아니면 새로운 시작으로 서울을 가야할지 일단 여기 다니면서 생각을 해야할지 등등이요 사무실안에 책상 컴퓨터 냉장고 빼고 정수기조차 없던데 하.. 자차로는 1시간정도 걸리고 월급은 세전인지 세후인지 모르겠으나 300준다고 하는데 업무는 뭐 이것저것 여러가지 다 하는거 같드라구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경험이 없어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ㅠ
취업성공1220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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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생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97년생 여자이고, 커리어 방향 관련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현재는 유초등 영어 교육/콘텐츠 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 리버럴아츠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이후 글로벌 기업 IT/데이터 운영 및 사내 커뮤니케이션, PR 에이전시 AE, 현재는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면, * 글쓰기/구조화/인사이트 도출은 좋아하는 편 * 사람 행동이나 사용자 경험 분석에 관심이 많음 * 운영 반복형보다는 분석/기획형 업무에 더 흥미를 느낌 * 반면 스트레스 민감도는 다소 높은 편 * 엑셀/정량 툴 역량은 아직 부족한 편 입니다. 최근에는 리서치 업계(시장조사/컨슈머 인사이트/리서치펌 등)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다만 고민되는 건, * 지금 업계 전환이 늦은 건 아닌지 * 경력이 애매하게 보이지는 않을지 * 리서치 업계의 업무 강도를 제가 감당 가능한 성향인지 * 어떤 역량을 가장 우선적으로 보완해야 하는지 입니다. 한편으로는 2년 반 정도 만난 남자친구도 있고, 앞으로의 삶을 생각하면 커리어 안정성에 대한 고민도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 업계의 낮은 연봉과 인상률 때문에 계속 이직을 고민하게 되는데, 나이도 적지 않은데 자꾸 방향을 고민하는 제 모습이 스스로도 우유부단하고 미련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현업 계신 분들이 보셨을 때, 제가 리서치 업계와 어느 정도 결이 맞는 편인지, 또 현실적으로 어떤 준비를 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따끔한 조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기호랑이어흥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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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백오피스에서 프론트
1번이 백오피스이고 2번이 프론트인데 이직 제안을 받아 고민이 됩니다. 현재는 은행 백오피스 재직중인데 고민이 되어 다수의 의견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1) 사람 스트레스 적음 익숙하고 안정적 출퇴근 상대적으로 나음 워라밸 상대적으로 안정 커리어 확장 한계 가능 보상 구조 제한적 (2) 긴장감/성과 압박 증가 가능 새로운 영역 더 멀고 더 이른 출근 시장 따라 생활 리듬 영향 프론트 경험 확보 연봉/보너스 업사이드 큼
ABCDEC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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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VS 대형성형외과
대학병원에서 큰 문제 없이 다니면 정년까지 보장해 주나 새로운 업무에 대한 도전과 직급상승을 위해 큰 규모의 성형외과 병원으로의 이직 (의료파트는 아니에요) 헤드헌터들에게 수십번 연락왔는데 지금은 거절하고 있는데.. 관심은 가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이디병원
찰리딘
억대연봉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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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의가 어렵네요
저는 첫 직장에서 5년 다니고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4개 회사와 처우 협의 중에 있는데요. 경력직 이직 자체가 처음이다 보니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영업직 특성 상 인센티브 제도가 있다보니 기본급 인상을 매우 보수적으로 제안 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경력직 이직 시, 원청징수부 금액이 아닌 단순 연봉 계약서 기준으로만 처우 협의가 진행되는 걸까요? 제가 다니고 있는 첫 회사는 인센티브 제도가 없고 단순 연봉 협상 당시, 고성과자에게 기본급 인상과 상여금으로서 연봉 체결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직할 때 원청 기준으로 인상을 요구하고자 하는데요!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기본급 연봉 계약서 기준과 원청징수금 기준 중에 어떤 기준이 경력직 이직에 맞는 기준인가요?
성장통이있오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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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사업 실무자에서 전략/기획 파트로 이직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공기관에서 계약직, 파견직 등으로 3년의 경력과 사기업으로 5년의 애매한 근무를 하였습니다. 공공기관에서는 기업 지원사업을 주로 했고, 사기업에서는 공공기관의 이력으로 정부지원사업 담당자가 되어, 재직 3년동안 43억의 정부과제를 수주하였습니다. * 연구과제 2건, R&D 3건, 비R&D 23건 2024년-2025년에는 각각의 한 해동안 30억, 8억을 수주하였으니 정부사업 쪽의 경력은 입증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과제를 작성하고, 발표자료 제작과 정책 제안 등 직간접적으로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최근 이렇게 노력해도 3년동안 직급과 연봉이 그대로인 제 자신을 보며 이직을 희망하고 있으며, 가고자하는 직무는 전략/기획입니다. 저는 경력만 있지 자격증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업기획/사업 전략으로 가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현업 담당자님들께 문의 드립니다.
공기업가야해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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