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약 한달 차 신입입니다. 한달째 다니고 있기는 하지만 입사전 생각했던 근무환경과 회사 분위기 때문에 퇴사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입사전 작성한 이력서로 가볍게 지원한곳에서 면접 제의가 왔는데요, 규모도 크고 복지도 많은 곳이라 욕심이 납니다. 다만 마음에 걸리는것은 이력서에 현재 재직중이라는 말이 없어서 면접볼때 걸림돌이 될까봐 걱정인데요, 환승이직 경험이 없어서 면접때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직 잘 모르겠습니다.ㅜ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는 아직 연차가 없어서 양해를 드리고 다음달 연차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구요, 만약 그곳에 합격한다고 해도 입사일 조정하려면 빠르게 퇴사해야하는데 그것도 걱정입니다… 지금 생각은 면접때 굳이 재직하고있다는 말을 하지 않고, 입사일을 넉넉히 요청드린뒤 현직장에 빠르게 퇴사요청을 드릴생각입니다. 면접 보러가는게 여러모로 피해를 끼치게 될까봐 괜히 지원했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ㅜㅜ 혹시 이런 경험있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상황을 조정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이직/커리어
한달차 재직중 이직면접
07월 26일 | 조회수 81
시
시계는왓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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